많이 본 기사
-
가을 정취 ‘물씬’… 포천 명성산 억새꽃 축제 발길 이어져
2024-10-17
-
경동대 올해 등록금 동결… 경영효율화 집중
2025-01-16
-
성탄절 앞두고 양주서 일가족 4명 숨진 채 발견
2024-12-24
-
포천 한탄강 가든페스타 5일 개막… 정원 걸으며 시니어모델 패션쇼
2024-10-04
-
양주 ‘광역화장장’ 선정 끝났는데… 때아닌 부지 논란
2024-11-01
최신기사
-
국립수목원 봄철 산불 방지대책 돌입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예년보다 8일 앞당겨 24일부터 오는 5월15일까지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한다. 국립수목원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광릉숲이 있는 포천·남양주지역 산불 건수는 50건이며, 주로 쓰레기 태우기, 입산자 실화 등 인재로 인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국립수목원은 이에 따라 매년 산불 방지대책을 수립, 시·군·구,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 공조체계를 구축하고 산불 발생 신고 접수부터 산불발생시 산불위험 수준에 따른 단계별 대응에 나서고 있다.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낮 시간대에는 공무원으로 편성된 산불비
-
포천시 중소제조기업 기숙사 임차비 지원
포천시는 올해 중소기업에 노동자 기숙사 임차비를 지원한다. 23일 시에 따르면 중소기업 노동자 기숙사 임차비 지원사업은 기업이 종사자를 위해 임차한 기숙사 비용을 일부 지원하는 사업이다. 중소기업의 청년 고용 확대와 안정적 인력 확보 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포천에 소재한 중소제조기업이며, 사업주 명의로 임차한 기숙사에 대해 월 임차비의 80%(1인당 월 30만원 한도) 이내에서 연 최대 10개월간 지원한다. 현재 참여기업을 모집 중이며 모집마감일은 오는 2월17일이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시청 기업
-
양주시 공직자 한달에 두번 골목상권 체험
양주시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매월 2회 골목상권에서 시 공무원들의 소비활동을 장려하는 ‘공직자 퇴근길 지역경제 산책의 날’을 운영하기로 했다. 23일 시에 따르면 지역경제 산책의 날은 매월 둘째·셋째 주 금요일과 명절 전 이틀간이며, 이날은 시 공무원들이 지역의 골목상권을 체험하며 건전한 소비활동을 하게 된다. 시는 소상공인 경영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직자가 참여하는 ‘공공부문 지역상생 프로젝트’의 하나로 이 사업을 기획했다. 최근 물가 인상과 내수 침체 등 경기 불황의 직격탄을 맞은 소상공인을 공공 영역에서 지원한다는
-
한국부패방지법학회 신임회장에 최용전 대진대 교수 지면기사
최용전 대진대학교 교수(사진)가 한국부패방지법학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22일 대진대에 따르면 한국부패방지법학회는 지난해 12월20일 대진대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최 교수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최 교수는 단국대에서 박사학위 취득 후 경북전문대 법률과 교수, 단국대 학술연구교수, 한국스마트도시협회 표준연구센터 연구위원, 한국법제발전연구소 연구실장 등을 거쳐 현재 대진대 공공인재법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는 한국토지공법학회 학술상, 한국국가법학회 학술상을 받았으며, 교육부 학술연구 지원사업 우수성과 50선에 선정되기도 했다. 최
-
국제스케이트장 유치전 양주시, 도교육청 체고 추진에 반색 지면기사
도교육청과 향후 추진사항 논의 공모 재개 염두… 유치 이점 기대 양주시가 국제스케이트장 유치와 연계해 경기도교육청의 체육고등학교 설립(1월16일 인터넷 보도)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22일 시에 따르면 강수현 시장은 지난 21일 김금숙 도교육청 융합교육국장과 만나 ‘경기북체고(가칭 경기미래체고)’ 설립에 따른 향후 추진사항을 논의했다. 임태희 도교육감이 지난 16일 기자간담회에서 양주에 동계스포츠 중심의 체육고 설립을 추진 중이라고 밝힌 지 5일 만이다. 시는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염두에 두고 체고 설립에 따른 시너지 효과를 기
-
백영현 포천시장 “기업·농축산업 안정적인 성장… 특색 있는 테마형 관광도시로” 지면기사
인구성장 시책에 집중 투자 시민과 약속 지키기 위해 최선 사람·기업 찾아오는 매력 만들 것 “대내외 경제여건 악화와 국세수입 감소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재정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지만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편익 개선 사업, 인구성장 시책만큼은 집중적인 지원과 투자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이 같은 재정기조 아래 올해 민생안정을 최우선 목표로 삼겠다”며 주요분야의 시정계획을 밝혔다. 백 시장은 지역경제 분야와 관련, “지역경제의 양대 축인 기업과 농축산업의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기업환경
-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 ‘아프리카 돼지열병 발생’ 양주 현장 점검
올해 첫 국내 발견… 반경 10㎞ 방역대 농가 이동제한 도내 양돈농장에 전담관 239명 동원해 차단방역 총력 양주시의 한 양돈 농장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ASF)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올해 들어 국내 첫 발생이다. 21일 ASF 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지난 20일 역학조사 결과 양주지역 한 양돈농장에서 ASF 발생이 최종 확인됐다. 이 농장은 돼지 5천여 마리를 사육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발생 농가 통제 초소를 방문해 방역 현장을 긴급 점검했다. 오 부지사는 “신속한 가축처분과 방역대 및 역학농
-
인구 늘었는데 20년전 그대로… 양주시 ‘택시잡기 전쟁’ 극심 지면기사
30만 달하는데 택시총량제로 390여대뿐 9만여명 동두천시 421대 보다 적게 운행 시, 국토부에 확대 건의… 내달 결과 주목 “인구는 30만명에 달하는데 택시는 390여 대뿐이니 굉장히 불편하지 않겠습니까.” 신도시 개발 등으로 인구가 늘고 있는 양주시가 20년 전의 ‘택시총량제’에 발이 묶인채 심각한 택시난에 시달리고 있다. 택시 공급을 확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시가 최근 이 같은 내용을 정부에 건의해 그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1일 시에 따르면 양주지역에 택시가 부족한 데는 2004년 마련된 정부의 택시총
-
산림청 국립수목원, 광릉숲 불법 입산 감시 순찰 지면기사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오는 3월까지 광릉숲의 자연환경과 야생동식물 보호를 위해 겨울철 광릉숲내 불법 입산과 야생생물 불법 포획·채취·훼손 행위를 집중단속한다고 21일 밝혔다. 광릉숲은 연중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돼 보호·관리되고 있다. 불법 입산이 적발될 경우 최대 2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야생생물 불법 포획·채취·훼손 행위는 최대 5년 징역 또는 5천만원의 벌금형을 받을 수 있다. 광릉숲은 지난 2010년 수도권 최초로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됐으며, 현재 이곳에는 천연기념물과 멸종위기 야생생물 등 6천250여종에 이르는
-
서정대 22일 ‘HiVE사업’ 성과확산포럼
서정대학교(총장·양영희)는 22일 본교 공학관에서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HiVE) 사업 성과확산포럼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양주시·연천군·서정대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추진해 온 HiVE사업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정책포럼, 성과전시회, 성과공유회로 나눠 진행될 예정이다. 정책포럼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대학 중심의 지역혁신체제 구축을 위한 거버넌스 체제로의 방향을 모색하다’란 주제로 열린다. 이어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지역특화학과의 시제품 및 직업교육 프로그램 성과물을 전시하는 성과전시회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