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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포천시 중소기업 마케팅 지원
포천시는 중소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온라인 마케팅을 지원한다. 27일 시에 따르면 중소기업 마케팅 지원시책인 '기업점프업 마케팅 지원사업'이 지난해 이어 올해도 시행된다. 방송이나 인터넷 매체를 통한 제품 홍보를 지원해 중소기업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는 15개 기업이 참여, 매출신장, 온라인 수출, 고용창출, 기업 홍보 효과 등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는 SNS 마케팅, 국내외 포털사이트 광고 마케팅, 온라인 콘텐츠 제작, 방송 판매(라이브커머스), 홈쇼핑 인터넷TV 상거래(T커머스), 플랫폼 입점 등을 지원한다. 참여기업에는 최대 500만원이 지원될 예정이며, 지원대상은 포천시에 소재한 제조업 분야 중소기업이다. 현재 참여기업을 모집 중이며, 희망기업은 4월25일까지 '보탬e시스템(www.losinms.go.kr)'을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포천/최재훈기자 cj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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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대 행복캠퍼스·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중장년 정신건강 증진 협력
서정대학교 양주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와 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중장년 정신건강증진과 자살예방에 협력하기로 했다. 27일 서정대에 따르면 양 기관은 최근 업무협약을 맺고 중장년 정신건강증진·자살예방과 관련,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양주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는 양주시 거주 중장년(50~69세)을 대상으로 미래설계와 재사회화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역사회를 위해 중장년 경력과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는 활동도 지원하고 있다. 정명희 행복캠퍼스 센터장은 “양주시정신겅강복지센터와 연계해 중장년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서비스체계를 구축해 건강한 노후를 위한 환경을 적극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준희 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정신건강 고위험 위기 대상 사례를 발굴하고, 적극적인 개입 방안을 마련해 베이비부머 세대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양주/최재훈기자 cj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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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천보마을, 헌집 고쳐 새집으로 지면기사
주거 개선 'G-하우징 사업' 진행백영현 시장, 자원봉사 활동 동참포천시가 취약계층 집단주거지인 동교동 천보마을에 상세주소를 직권 부여하고 주거환경개선사업에 나섰다.26일 시에 따르면 동교동 동교4통 천보마을은 1980년대 서울 상계동 재개발을 피해 이주한 주민들로 형성된 집단주거지역이다. 현재 150가구 정도가 남았으나 주민 상당수가 열악한 주건환경 속에서 국민기초생활수급자로 생계를 이어가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그동안 이곳에는 상세주소가 없어 우편서비스 이용이나 경찰·소방대원 출동 등 생활에 여러 불편을 겪었다. 시는 이에 따라 최근 이곳 150가구에 직권으로 상세주소를 부여하고 주소판을 부착했다. 또 민간자원과 기부금, 재능기부 등을 활용해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G-하우징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G-하우징 사업을 통해 녹슬거나 붕괴 위험이 있는 지붕을 비롯해 벽지와 장판 등을 교체하고 있다.지난 25일에도 백영현 시장 등 자원봉사자들이 이곳에서 지붕 교체작업을 벌였다. 백 시장은 "포천사랑나눔회, 포천지역건축사회, 포천라이온스클럽 등 많은 시민·단체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봉사에 동참하고 있다"며 "이런 봉사자들의 마음이 천보마을 주민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포천/최재훈기자 cjh@kyeongin.com백영현 시장(왼쪽)이 포천시 천보마을에 진행 중인 G-하우징 사업에 참여, 자원봉사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4.3.25 /포천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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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동교동 천보마을에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포천시가 취약계층 집단주거지인 동교동 천보마을에 상세주소를 직권 부여하고 주거환경개선사업에 나섰다. 26일 시에 따르면 동교동 동교4통 천보마을은 1980년대 서울 상계동 재개발을 피해 이주한 주민들로 형성된 집단주거지역이다. 현재 150가구 정도가 남았으나 주민 상당수가 열악한 주건환경 속에서 국민기초생활수급자로 생계를 이어가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그동안 이곳에는 상세주소가 없어 우편서비스 이용이나 경찰·소방대원 출동 등 생활에 여러 불편을 겪었다. 시는 이에 따라 최근 이곳 150가구에 직권으로 상세주소를 부여하고 주소판을 부착했다. 또 민간자원과 기부금, 재능기부 등을 활용해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G-하우징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G-하우징 사업을 통해 녹슬거나 붕괴 위험이 있는 지붕을 비롯해 벽지와 장판 등을 교체하고 있다. 지난 25일에도 백영현 시장 등 자원봉사자들이 이곳에서 지붕 교체작업을 벌였다. 백 시장은 “포천사랑나눔회, 포천지역건축사회, 포천라이온스클럽 등 많은 시민·단체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봉사에 동참하고 있다"며 “이런 봉사자들의 마음이 천보마을 주민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포천/최재훈기자 cj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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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양주시 천만송이축제 주변 관광테마골목 조성
양주시는 올해 '경기도 관광테마골목'으로 선정된 '양주 천만송이축제' 주변 거리를 관광명소로 육성하기로 했다. 26일 시에 따르면 매년 양주 천만송이축제가 열리는 고읍남로 일대가 올해 경기도 신규 관광테마골목으로 선정돼 각종 관광콘텐츠 개발 사업을 진행한다. 시는 고읍남로 일대 거리에 역사·문화 체험 등을 할 수 있는 '천년의 사랑' 골목을 조성해 관광명소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시와 소소한마을상인회, (주)감성숲이 '천일홍협의체'를 구성, 추진하게 된다. 협의체는 경기도와 전문가 컨설팅을 거쳐 주민 역량 교육, 투어 코스 및 상품 개발 등에 나설 예정이다. 시는 기존 고읍지구 상권이 인근 옥정신도시에 밀려 상가건물의 공실이 발생하는 등 침체된 상황에서 이번 관광테마골목 개발이 상권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수현 시장은 “양주시 대표축제인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와 시티투어를 천년의 사랑 테마골목과 연계해 지역상권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양주/최재훈기자 cj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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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양주시-국립백두대간수목원 '협약' 지면기사
양주시는 25일 경북 봉화군에 소재한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수목자원 향유와 상호 홍보 및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강수현 시장(오른쪽)과 한창술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관람·체험·교육 등 분야에서 상생 및 교류 활성화를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2024.3.25 양주/최재훈기자 cjh@kyeongin.com, 사진/양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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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국립백두대간수목원 상생 협약 체결
양주시는 25일 경북 봉화군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수목자원 향유와 상호 홍보 및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아시아 최대 수목원인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양주시가 관람·체험·교육 등 분야에서 상생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양주시민 수목원 입장 할인, 숙박형 특별체험 및 교육프로그램 제공, 축제 및 관광자원 홍보, 산림자원 보호 지원, 양주시 도시숲 조성 컨설팅, '찾아가는 식물 전시회'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한창술 원장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지역사회와 상생 발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양주시와의 협약을 통해 많은 관광객이 방문해 지역상생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강수현 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 간 적극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성과가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정기적인 방문과 상호 홍보를 통해 지속가능한 사업 아이템을 공동 발굴하고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여의도 면적의 17배인 약 5천179㏊ 규모로, 전 세계에서도 남아공 국립 한탐식물원 다음으로 크고, 지하 46m 종자금고(Seed Vault)에는 세계 최초 터널형 야생식물 종자 영구 저장시설을 갖추고 있다. 양주/최재훈기자 cj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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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포천시 재난심리지원 협력체계 구축
포천시는 재난 시 신속하고 원활한 재난심리지원을 위해 지역 내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25일 시에 따르면 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관계기관이 정보공유와 공동대응 등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추진 중이다. 경기도 재난심리지원체계에 따라 재난발생 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관계기관과 신속하고 원활한 협력이 이뤄져야 한다. 현재 포천시 재난심리지원에는 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시민안전과, 포천소방서, 농업기술센터 등이 참여하고 있다. 이들 기관은 정기적으로 회의를 열고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재난심리지원 대응 매뉴얼과 서비스 등을 점검하고 있다. 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해부터 민간의료기관이 위탁 운영 중이며, 현재 다양한 시민정신건강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최근 관계기관 간담회를 통해 각 기관의 재난 대응체계와 문제점을 파악하고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논의했다"고 말했다. 포천/최재훈기자 cj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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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양주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으로 공교육 혁신
양주시는 3년간 90억원이 지원되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을 통해 자율형 공립고 2.0 추진 등 공교육 강화에 집중하기로 했다. 25일 시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주요 게획에 동서부 교육격차 해소, 자율형 공립고 2.0사업 추진 등 공교육 활성화 방안이 포함됐다. 시는 지역 교육현안인 동서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에듀테크를 도입, 동서부 권역별 맞춤형 교육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학교에 에듀테크센터를 설치, 동부권에는 자기주도학습 능력 배양을 위해 경기도 하이러닝을 연계한 학습멘토링, 또래학습 마일리지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에듀테크센터는 이에 필요한 인터랙티브 학습 프로그램을 지원하게 된다. 동부에 비해 학습 인프라가 부족한 서부권에는 교내에 멀티미디어 학습장치를 설치, 원격교사 지도를 제공한다. 시는 또 지역에 명문고를 육성하는 방안으로 교육부가 추진하는 자율형 공립고 2.0 사업에 공모할 예정이다. 학교나 교육과정 운영에 재량권이 많은 자율형 공립고를 통해 우수한 지역인재를 육성할 목적이다. 시는 자율형 공립고를 지역 내 대학과 연계해 공학, 보건, 예체능 교육과정을 마련해 이 분야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강수현 시장은 “이번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정은 교육발전을 위한 중요한 초석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교육과 보육, 도시와 농촌이 함께하는 지역맞춤형 교육정책을 실현해 공교육 혁신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최재훈기자 cj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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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비행단 ‘블랙이글스’ 양주 드론봇 페스티벌서 에어쇼
공군 특수비행단 '블랙이글스'가 오는 5월 열리는 '2024 양주 드론봇 페스티벌'에서 에어쇼를 펼친다. 22일 시에 따르면 블랙이글스가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드론봇 페스티벌에 참가, 행사 마지막날 에어쇼를 진행할 예정이다. 페스티벌을 공동 주최하는 지상작전사령부가 블랙이글스 유치에 성공하며 이번 에어쇼가 성사된 것이다. 블랙이글스는 세계 각국으로부터 초청을 받고 있으며, 지난 2022년 세계 최대 국제에어쇼인 영국의 리아트 에어쇼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받는 등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한다. 블랙이글스는 양주 드론봇 페스티벌 마지막날 광적면 가납리 상공에서 고난이도 곡예비행을 선보일 예정이다. 강수현 시장은 “블랙이글스 에어쇼 유치에는 지상작전사령부 관계자들이 큰 역할을 했다"며 “성공적인 페스티벌을 위해 블랙이글스 에어쇼는 물론 다양한 콘텐츠가 포함된 풍성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양주/최재훈기자 cjh@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