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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항진 후보 "중단없는 여주발전, 일 잘하는 재선시장 필요"
이항진 더불어민주당 여주시장 후보가 도·시의원 후보자들과 함께 출정식을 갖고 "중단 없는 여주 발전을 위해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밝혔다.지난 19일 오후 한글시장 앞에서 열린 출정식에는 이항진 여주시장 후보, 유광국·박광백 도의원 후보, 진선화·박시선·유필선·최병식 시의원 후보와 선거운동원, 지지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최재관 지역위원장 인사말, '선거운동 7대 원칙' 발표, 후보별 출마의 변 발표순으로 진행됐다.최재관 위원장은 "이항진 시장후보가 반드시 재선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함께 힘을 합쳐야 한다"며 "이 시장은 여주시 예산이 18만 인구에 맞춰 도로건설 확충에 쓰이는 것을 발견하고, 매년 700억~900억원 이상의 예산을 찾아서 코로나19 위기 동안 우리 민생과 복지, 그리고 미래 발전을 위한 공유재산 매입해 공모사업에 많은 국가예산을 확보했다"고 이항진 후보의 행정력을 높이 평가했다.또한 "역대 시장 중 누구도 해결하지 못한 슬럼가가 된 하동 제일시장 매입과 여주초교를 이전한 부지에 신청사 건립을 추진해 구도심 활성화를 꾀할 수 있다"며 "GTX 여주 연장과 조기 착공을 처음 꺼낸 이항진 후보가 당선돼야 서울-여주 30분 시대를 열어 미래 여주시의 성장동력을 만들 수 있다"고 호소했다.이항진 후보는 출정식에서 "시장으로 일하며 도로 예산이 작년에는 700억, 올해는 900억씩 낭비되고 있다는 것을 찾아냈고, 이 재원을 활용해 사람중심 행정을 펼쳤다"며 "유능한 행정 경험을 살려 지역 경제를 살리고, 오직 시민의 이익만을 위해 일하는 재선 시장이 되겠다"는 강조했다.이어 "4년간 빚 한 푼 지지 않고, 지금은 땅값이 너무 올라서 사고 싶어도 못 사는 수많은 부동산을 사들였다"며 "이 땅을 이용해 여주시민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공공시설을 대폭 늘리겠다"고 역설했다.또 "지금 GTX 조기착공 등 여주시는 일 잘하는 재선 시장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라며 "중단 없는 여주 발전을 위해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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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균 양평군수 후보 "국민과 함께 이뤄낸 약속, 든든하게 한 번 더"
"군민과 함께 이뤄낸 약속, 든든하게 한 번 더." 더불어민주당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는 '한 번 더!' 캠프 출정식을 지난 19일 낮 12시에 양평군청 앞 로터리에서 진행하며 필승결의를 다졌다. 이날 출정식은 오전 11시30분부터 사물놀이와 어벤져스 율동, 박희정 난타 공연이 식전 행사로 진행됐으며,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와 민주당 도의원, 군의원 후보들, 그리고 응원을 나온 300여 군민(캠프 측 추산)과 당직자, 캠프 관계자가 함께했다. 최재관 여주·양평 지역위원장은 "수십년간 양평군의 숙원사업이었고 불가능하다고 말한 서울 양평 고속도로 예타 통과, 용문산사격장 폐쇄 등을 해결한 정치인은 정동균 군수가 유일하다"며 "이런 큰 인물이 또 나오려면 20년이 걸릴 텐데 한 번 쓰고 버리면 되겠느냐"고 정 군수의 재선 승리를 호소했다. 정 후보는 "제 인생의 멘토였던 김근태 의장은 '인간의 가치는 그가 품고 있는 희망에 의해서 결정된다'며 지역에 대한 열정과 사람에 대한 예의는 늘 감동이었다"며 "4년 전 불모지 양평 땅에서 민주당 지방정부를 만들어 준 군민 여러분께 '일 못한다'는 소리 듣기 싫어서 하루도 쉼 없이 달려왔다"고 말했다. 정 후보는 "군민 여러분의 성원으로 서울~양평고속도로, 사격장 폐쇄 등 많은 일을 성사해냈다"며 "또 6천300억원 양평군 예산을 4년 만에 1조2천억원 시대를 만들고, 공직자 청렴도를 4등급에서 2등급으로 끌어올렸다"고 12만 군민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날 출정식에는 1(가)선거구 도의원 방수형 후보, 군의원 최영보(1-가), 맹주철(1-나), 2(나)선거구 도의원 이종인 후보, 군의원 여현정(1-가), 임정숙(1-나) 후보와 비례 권수연 후보가 함께했다. 양평/양동민기자 coa007@kyeongin.com더불어민주당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는 '한 번 더!' 캠프 출정식을 지난 19일 낮 12시에 양평군청 앞 로터리에서 진행하며 필승결의를 다졌다. 2022.5.19 양평/양동민기자 coa007@kyeongin.com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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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선 양평군수 후보 출정식 개최… "4년 무능 행정 바로잡을 때"
국민의힘 전진선 양평군수 후보는 지난 19일 오전 8시 양평군청 앞 회전로터리에서 국민의힘 당원들과 양평군민들이 지지와 응원 속에서 출정식을 가졌다. 이날 출정식에는 김선교(여주·양평) 국회의원을 비롯해 경선에서 선의의 경쟁자였던 김덕수 전 예비후보의 지지 연설에서 원팀의 힘을 보여줬다. 김선교 의원은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의 4년간의 무능한 군정에 대해 강력히 규탄한다. 경기도와 양평군의 진정한 정권교체를 만들어 달라"고 말했고 또 김덕수 전 예비후보는 "이제는 지나온 일들은 다 잊고, 당원들과 군민 여러분이 전진선 후보 양평군수 만들기에 모두 협력하자"고 호소했다.전진선 후보는 "지난 4년간 양평군의회 의원과 의장으로 군민 여러분의 일꾼으로 양평군 발전을 위해 일해왔다"며 "4년 양평군수의 무능 행정과 부실사업으로 군민의 혈세가 새는 것을 보았고 이제 바로잡을 때"라며 "국민의힘 양평군수 후보로 만들어주신 군민 여러분의 기대와 '머물고 싶은 양평. 오고 싶은 양평'을 만들기 위해 지방선거에서 압승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6·1지방선거 국민의힘 승리를 위한 출정식에는 김덕수, 윤광신, 박상규 전 예비후보와 1선거구 도의원 박명숙 후보, 군의원 윤순옥(2-가), 황선호(2-나), 2선거구 도의원 이혜원 후보, 군의원 지민희(2-가), 송진욱(2-나), 김효성(2-다) 후보와 비례 오혜자 후보 등이 함께 했다.양평/양동민기자 coa007@kyeongin.com국민의힘 전진선 양평군수 후보는 지난 19일 오전 8시 양평군청 앞 회전로타리에서 국민의힘 김선교 국회의원과 군·도의원 후보, 그리고 당원들, 군민들의 지지와 응원 속에서 출정식을 가졌다. 2022.5.19 /전진선 후보 선거사무소 제공국민의힘 전진선 양평군수 후보는 지난 19일 오전 8시 양평군청 앞 회전로타리에서 국민의힘 김선교 국회의원과 군·도의원 후보, 그리고 당원들, 군민들의 지지와 응원 속에서 출정식을 가졌다. 2022.5.19 /전진선 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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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프리미엄아울렛 '오픈 15주년 그랜드 애니버서리' 진행
여주 프리미엄아울렛이 풍성한 쇼핑 혜택과 다양한 체험 콘텐츠 가득한 공간으로 변화한다. 신세계사이먼(대표·조창현)은 여주 프리미엄아울렛에서 20일부터 29일까지 '오픈 15주년 그랜드 애니버서리(GRAND ANNIVERSARY)'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코로나19 일상 회복이 빨라지면서 증가하는 출근 및 야외활동 고객 수요를 반영했다. 골프·스포츠·아웃도어·남녀패션·해외명품 등 전 품목 180여 개 브랜드에서 준비한 풍성한 혜택을 만나볼 수 있다. 각 브랜드에서는 기존 아울렛 가격에서 최고 20% 추가할인과 구매 금액대별 사은품을 증정한다. 더불어 여주 프리미엄아울렛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일부 브랜드 및 품목 제외, 브랜드 자체 할인율 상이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조) 이번 '오픈 15주년 그랜드 애니버서리'는 품목별 쇼핑 주제를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본격적인 야외 활동에 필요한 패션 수요를 겨냥해 골프, 스포츠, 아웃도어 브랜드에서 준비한 'SUMMER ACTIVITY FESTA'가 열린다. 특히, 여주점 단독으로 입점한 '혼가먼트'와 '지포어'에서는 사은품 증정 등의 풍성한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20일부터 26일까지 '마크앤로나 고객 초대전'도 함께 열린다. 이와 함께 쇼핑에 혜택을 더하는 상품권 사은행사도 함께 준비했다. 행사기간 매주 금~일요일에 '신세계아울렛 BENEFIT 삼성카드'로 60만·100만원 구매 시 신세계상품권을 3만·5만원을 증정한다. 일반 삼성카드로 60만·100만원 구매 시에는 신세계상품권 2만·3만원을 증정한다. 그리고 행사기간 야외 공간을 활용한 '체험형 콘텐츠'를 준비해 쇼핑센터를 방문한 고객들에게 즐거움이 가득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매주 금~일요일 EAST 중앙광장에서는 봄의 야외 정취와 어울리는 'JAZZ & BRASS BAND SHOW'를 일 2회 진행한다. 22일에는 개봉 예정작인 '쥬라기월드 : 도미니언'의 커스튬 퍼레이드와 포토 행사를 선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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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정동균 공약 공동 선포식… 경기도-양평 발전 한마음
더불어민주당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와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는 하남 검단산역과 팔당역의 연결과 토종자원 육성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공동 노력할 것임을 서약하는 공약 공동선포식(이하 선포식)을 개최했다. 지난 18일 정동균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선포식에는 김동연 후보를 대신해 이원욱(화성을,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 국회의원이 참석했으며 정동균 후보와 군·도의원 후보, 그리고 캠프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이원욱 의원은 "오늘 공약 공동선포식으로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 민주당 경기도당이 한마음을 담아 양평군의 공약을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정동균 후보는 "하남 검단산역(5호선)과 팔당역(경의중앙선)의 연결로 수도권 서남부 지역과의 교통연계를 확충하고, 토종자원산업 육성 사업을 통해 경기도와 양평군, 나아가 대한민국의 미래 농업, 미래 먹거리를 지켜내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며 "민주당과 경기도지사 후보 김동연, 그리고 양평군수 후보 정동균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승리해 공동 공약을 꼭 이행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검단산역(5호선)과 팔당역(경의중앙선)의 연결과 토종자원 클러스터 기반 구축 및 발효 밸리 조성은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의 대표 공약이며 이외에 경기도 최초 어린이집 무상보육과 공공산후조리원, 공공 군립 요양원 건립 등을 공약하며 양평군수 재선에 도전하고 있다.양평/양동민기자 coa007@kyeongin.com지난 18일 더불어민주당 정동균 양평군수 선거사무소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를 대신해 참석한 이원욱 국회의원과 정동균 후보가 공약 공동선포식을 가졌다. 2022.5.18 양평/양동민기자 coa007@kyeongin.com지난 18일 더불어민주당 정동균 양평군수 선거사무소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를 대신해 참석한 이원욱 국회의원과 정동균 후보, 군·도의원 후보 등이 공약 공동선포식을 가졌다. 2022.5.18 양평/양동민기자 coa007@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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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난 리턴매치-여주시] 4년전 고작 309표차… 정권 연속 vs 정권 교체 지면기사
6·1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0여 일 앞둔 시점에서 전통 보수지역인 여주시에서는 시장 재선을 노리는 더불어민주당 이항진(56) 후보와 4년 전 309표 차로 분패한 국민의힘 이충우(61) 후보가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2018년 지방선거에서 당시 자유한국당 이충우 후보는 1만8천90표(33.3%), 무소속 원경희 후보가 1만5천946표(29.36%)를 얻어 보수표가 양분된 가운데 1만8천399표(33.87%)를 득표한 민주당 이항진 후보가 당선됐다. 4년 전 3자 구도와 달리 이번 선거는 양자 대결로 4년간 공약 이행률 82.4% 성과를 낸 이항진 후보는 "중단없는 여주발전을 위해 GTX 조기 착공으로 서울~여주 30분 시대를 열겠다"며 지역 민심에 호소하고 있고 국민의힘 이충우 후보는 대선 승리와 정권교체를 명분으로 "여주의 새로운 변화! 함께 잘 사는 행복도시 여주를 만들겠다"며 보수 세력 결집에 나섰다.이항진, 공약 이행률 82.4% 성과GTX 조기착공 "서울까지 30분" 먼저 이항진 후보는 "여론조사상 다소 불리한 상황이지만 4년 전 처음 도전할 때도 상황은 지금과 거의 같았다"며 "시민들에게 어떻게 꿈을 제시하는지, 그것을 실현할 능력이 있는지가 바로 정치인의 역량이다. 시민들께서 어떤 후보가 더 유능한지, 더 큰 여주를 만들 수 있는지 잘 판단하실 수 있으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또 그는 "4년간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현장PCR검사,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 사업, 그리고 농민수당, 장애인사업장 '푸르메여주팜' 건립, 공유재산 매입 등 일부의 이익이 아닌 시민 전체에게 이익이 돌아가는 행정을 펼쳤다"고 자신의 진정성과 성과를 강조했다.이 후보는 그러면서 "수도권 과밀화로 인한 부동산 문제 해결과 국토균형발전을 위한 혁신적인 이동수단인 GTX-A노선을 여주까지 연장해 2028년에 완성할 것"이라며 "여주에 가장 중요한 현실 문제 해결과 미래비전을 동시에 추진하는 인물은 이항진뿐"이라고 덧붙였다.이충우, 각종 여론조사 우위 보여제2여주대교 등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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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제10회 세종대왕 한글휘호대회' 대상에 최정근씨 지면기사
2022 제10회 세종대왕 전국한글휘호대회 공모전 시상식이 지난 15일 주관 단체인 여주시 한국예총 산하 세종한글사랑(회장·김유영) 사무실에서 개최됐다. 훈민정음을 창제한 세종대왕의 업적을 기리고 한글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마련한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2년 만에 공모전 형식으로 개최됐다. 대상(국무총리상) 수상의 영예는 송산 최정근씨가 안았다. 2022.5.15 여주/양동민기자 coa007@kyeongin.com, 사진/여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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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을 반도체 특화도시로"… 김동연-엄태준 후보 공동노력 서약
더불어민주당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가 엄태준 이천시장 후보가 첫 제안한 경기도 8개 도시 500만 인구의 '스마트반도체 도시연합'을 완성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16일 김동연 후보는 엄 시장 후보 캠프를 방문, 스마트 반도체 특화 도시 공동협약식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천시를 비롯해 경기도 내 8개 도시가 연합해서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 반도체 특화 도시가 경기도와 이천시, 나아가 대한민국의 지속적 성장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는데 견해를 같이하고 최선을 다해 공동노력할 것을 약속하고 서약했다. 김 후보는 "이천은 반드시 반도체 특화 도시로 성장 발전해 대한민국의 최대 첨단특화 도시로 이끌어 나아가야 할 때다. 엄 후보가 제안한 '스마트반도체 도시연합을 축으로 큰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밝혔다. 엄 후보는 "40여 년 간의 수도권 정비, 상수원 보호구역 등의 중첩 규제 속에서 완전하지는 않지만, 국토교통부가 2020년 12월 제4차 수도권정비계획(2021~2040)을 발표하고 이천시를 비롯해 수원, 평택, 화성 등을 '스마트 반도체 벨트'로 지정 고시했다"며 "그동안 이천시는 수도권정비계획법상 자연보전권역에 대한 획일적 규제가 아닌 차등 관리 의견을 제시하는 등 규제개선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여기에 본인이 제안한 미래형 스마트벨트 연합에서는 정부의 제4차 수도권 정비계획과 K-반도체 전략에 발맞춰 지역의 미래산업을 키우고 정부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정치·경제적 연합체계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결성, 전략발표회 및 8개 도시 단체장회의에서 중앙정부에 공동으로 정책건의를 하고 있다"고 했다. 엄 후보는 또 "정부가 지난 5월 발표한 'K반도체 전략'의 중심에 있는 도시들로 2030년 세계 최고의 반도체 공급망 구축을 위해 정부의 대규모 투자도 진행될 예정으로, 스마트 반도체 도시연합에 반도체 관련 신사업이 유치되고 투자와 개발이 본격화되면 일자리 창출과 함께 고용인구가 대거 유입되면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따른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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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균 양평군수 후보, 어린이집 무상보육·복지주택 확충 제시
6·1지방선거가 20일 남은 12일 현재 예비후보자들은 13일까지 후보등록을 마치며 출전 준비가 한창이다.전통 보수지역인 양평군은 더불어민주당 정동균 양평군수의 재선이냐, 전진선 양평군의회 의장이 나선 국민의힘이 4년만에 정권 재탈환이냐를 놓고 경쟁이 치열하다. 이런 와중에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는 최근 영유아, 청소년, 청장년, 여성, 노인 등을 아우르는 세대별 공약과 보건·복지·주거·교통·경제 등 분야별 정책 공약을 발표하며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하고 나서 눈길을 끈다.지난 3일 정동균 후보는 첫 번째로 영유아와 어린이, 청소년 공약으로 공공산후조리원 설치(건축비 60억원/연 10억원)와 도내 최초 48개소 어린이집 무상보육(연 50억원), 초등학교 입학부터 고등학교 졸업까지 매월 5만원 적립해주는 양평인 성장자금 지원(대상 1만명/연 60억원), 두 번째는 청년 신혼부부 행복주택 신속 공급(200세대/반값 제공), 청년 창업지원 및 일자리 확대, 여성을 위한 통합 안전망 확대 구축을 약속했다.또 세 번째는 중장년층과 어르신을 위한 공약으로 금융소외 계층에 대한 양평군민 군 보증 저금리 대출 시행, 거주 마을에 복지 편의 시설을 만들어 드리는 어르신 복지주택 확충, 정원 77명뿐인 군립 공공요양원 확충, 네 번째는 미래세대를 위한 광역응급의료센터 추진과 축분과 음식물 쓰레기를 활용한 재생 에너지 사업, 그리고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전기차, 수소차 지원과 에너지 자립 마을 확대 등을 제시했다. 지난 9일 분야별 공약으로는 첫째 복지와 건강 분야로 2019년 설립한 치매안심센터 확충과 65세 이상 어르신 임플란트 군 보조 사업, 그리고 맞춤형 건강관리 등 마을 순회 진료 확대 등 이다. 두 번째는 주거와 교통 분야로 도로확포장과 쓰레기 배출 등 주거 인프라 확충과 행복 버스 및 행복 택시 확대를 약속했다.세 번째는 경제와 중소상공인 분야로 미래 먹거리·농가 소득 증진을 위한 토종자원 클러스터 기반 구축과 발효식품 밸리 조성, 그리고 경기도 시장상권진흥원 본원을 양평에 유치하면서 시장상권과 스마트 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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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여주·양평 지방선거 후보자 '원팀 승리' 결의
더불어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원회가 지난 9일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원팀 승리'를 위한 지방선거 출마 후보자 전체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전체회의에는 최재관 지역위원장을 비롯해 정 양평군수 후보, 이항진 여주시장 후보 등 여주시, 양평군 지역 출마 후보자 전원이 참석해 선거 대책 등을 논의했다. 최재관 위원장은 "구체적인 원팀 승리 전략을 마련하고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결의를 다지고자 전체 회의를 진행하게 됐다"면서 "각 지역에서 후보와 캠프 구성원들이 밤낮으로 노력을 하고 계신 만큼 꼭 좋은 결과를 거두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 양평군수 후보는 "모두가 한자리에 모이니 마음이 참 든든하고, 후보들의 자신감 넘치는 모습들을 보니 이번 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든다"며 "진정한 원팀의 진용이 갖춰진 만큼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뛰자"고 밝혔다. 이 여주시장 후보는 "어려운 분위기라고 하지만 선거는 뚜껑을 열어봐야 안다"며 "여주와 양평 후보 16명이 하나가 돼 힘을 합치면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여주·양평/양동민기자 coa007@kyeongin.com더불어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원회는 지난 9일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자방선거 출마 후보자 전체회의를 열고 원팀 승리를 결의했다. 2022.5.9 /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원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