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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시장 “월드컵 예선경기 준비 이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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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의 낭만… ‘오(Oh)! 해피 산타마켓’ 오산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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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반도체클러스터 SK하이닉스 첫 팹 공사에 4500억 지역자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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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제36회 오산시민대상 수상자’ 4명 선정
오산시는 30일 지역사회 발전에 공이 큰 4명을 '제36회 오산시민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공적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역사회발전부문 이계왕 ▲경제안전부문 조점용 ▲사회복지부문 이정효 ▲문화체육부문 조창복씨 등 4명이 영예를 안았다. 이계왕씨는 대정테크윈(주) 대표이사로 장학금 1억원 기탁, 시 장학위원회 초대 위원장 역임 등 지역사회 고용창출과 경제발전에 기여했다. 조점용씨는 시 안전보안관 단장과 안전모니터봉사단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안전도시 구현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았다. 이정효씨는 경로효친 봉사회·새마을 부녀회 활동 등 경로효친 실천으로 귀감이 됐다. 조창복씨는 2009년부터 시 골프협회 회장으로 재임하면서 저소득층을 위한 자선골프대회를 개최하는 등 골프의 대중화와 생활체육 진흥에 힘썼다. 한편 시는 시민대상 시상식을 오는 9월24일 '제36회 오산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오산/조영상기자 donald@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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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용인시, 관인날인 관리시스템 도입 8월부터 시행
용인시는 관인 날인 절차와 이력관리를 모두 전자화해 8월부터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수기로 관리하던 관인 날인을 전자화하고 기록으로 남도록 해 오남용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는 등 관인을 보다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다. 이제까지는 관인을 찍으려면 직원들이 직접 담당 부서를 방문해 관인을 날인하고 수기대장에 관인 날인 목적과 일시를 기재했다. 새 시스템은 부서를 방문하지 않고도 관인을 찍을 수 있을 뿐 아니라, 관인 사용 내역을 컴퓨터로 자동 관리하기 때문에 오남용을 막을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직원들의 이동시간이나 노력도 줄일 수 있어 업무 효율까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시는 본청에서 새 시스템을 운영한 후, 이를 각 구청과 읍·면·동까지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또 직원들의 생산성 향상과 빠른 민원 처리를 위한 시 행정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관인 날인 관리를 전자화해 시정 전 부문에서 일관된 시스템으로 운용하면 업무 효율이 개선되고 날인의 오남용도 막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용인/조영상기자 donald@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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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단 논란에 '칼 빼든' 용인시… 市체육회·장애인체육회 검사 지면기사
용인시가 용인시 체육회와 장애인체육회 사무국 운영 전반에 대한 검사를 실시한다. 오광환 시체육회장의 직원 욕설과 관련, 갈등(6월27일 인터넷 보도=오광환 용인시체육회장, 퇴진 요구 관련 반박 입장문… 갈등 이어질 듯)이 이어지고 있는데 그 검사 결과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시는 오는 8월5~16일 2주 동안 양 기관 사무국 운영 전반에 대한 검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시민의 건강 증진에 큰 역할을 하는 시체육회와 장애인체육회가 효율적이고 투명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정기 검사를 통해 운영 전반을 살피려는 것이다.시는 이번 검사에서 시체육회와 장애인체육회가 보조사업을 수행하면서 불합리하게 업무를 처리하거나 예산을 낭비한 사례가 있었는지 조사하고, 법령을 위반한 보조금 집행 사례가 있었는지 살필 예정이다. 이와 함께, 최근 논란이 된 시체육회와 관련된 불미스러운 문제와 지방 보조사업 등이 적법하게 추진되고 있는지도 검사한다.시는 검사 결과 부적절한 업무처리와 부당 사례가 확인되면 관련자 문책 및 시정 요구 등의 행정조치를 할 방침이다.이에 앞서 시는 시체육회와 장애인체육회의 위법 행위나 부당한 업무처리, 제도개선 요구 사항에 대한 시민 제보도 받는다. 시 관계자는 "시는 국민체육진흥법과 용인시체육진흥조례에 따라 지방체육회를 감독할 권한이 있고 업무에 관한 보고를 명하거나 검사를 할 수 있다"면서 "최근 문제 된 시체육회장 부분도 함께 이뤄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용인/조영상기자 donald@kyeongin.com용인시청 전경. /용인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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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뇌물수수 혐의’ 강현도 오산 부시장 1심 무죄
강현도 오산시 부시장이 10년 전 경기도청 근무당시 사업가로부터 7천만원 상당의 뇌물을 받은 혐의에 대한 1심 재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우인성 부장판사)는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뇌물 혐의로 기소된 강 부시장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고 28일 밝혔다. 재판부는 “신규 사업 참여 기회를 부여한다는 것 자체가 허위로 보이고 피고인이 이러한 사정을 인식하지 않았다고 보인다"며 “대가 관계가 없거나 의례적 수준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앞서 강 부시장은 경기도청 경제실 투자진흥과장으로 근무하던 2014년 12월~2015년 7월 한 게임 개발업체 대표 김모 씨에게 경기도가 추진하는 모바일 게임 사업에 참여하는 대가로 7회에 걸쳐 7천180만원 상당의 금품과 향응을 수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오산/조영상기자 donald@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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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체육회 운영 점검 나선다… ‘욕설파문’ 오광환 회장 문제 포함
용인시가 용인시 체육회와 장애인체육회 사무국 운영 전반에 대한 검사를 실시한다. 오광환 시체육회장의 직원 욕설과 관련, 갈등(6월27일 인터넷 보도=오광환 용인시체육회장, 퇴진 요구 관련 반박 입장문… 갈등 이어질 듯)이 이어지고 있는데 그 검사 결과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시는 오는 8월5~16일 2주 동안 양 기관 사무국 운영 전반에 대한 검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민의 건강 증진에 큰 역할을 하는 시체육회와 장애인체육회가 효율적이고 투명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정기 검사를 통해 운영 전반을 살피려는 것이다. 시는 이번 검사에서 시체육회와 장애인체육회가 보조사업을 수행하면서 불합리하게 업무를 처리하거나 예산을 낭비한 사례가 있었는지 조사하고, 법령을 위반한 보조금 집행 사례가 있었는지 살필 예정이다. 이와 함께, 최근 논란이 된 시체육회와 관련된 불미스러운 문제와 지방 보조사업 등이 적법하게 추진되고 있는지도 검사한다. 시는 검사 결과 부적절한 업무처리와 부당 사례가 확인되면 관련자 문책 및 시정 요구 등의 행정조치를 할 방침이다. 이에 앞서 시는 시체육회와 장애인체육회의 위법 행위나 부당한 업무처리, 제도개선 요구 사항에 대한 시민 제보도 받는다. 시 관계자는 “시는 국민체육진흥법과 용인시체육진흥조례에 따라 지방체육회를 감독할 권한이 있고 업무에 관한 보고를 명하거나 검사를 할 수 있다"면서 “최근 문제 된 시체육회장 부분도 함께 이뤄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용인/조영상기자 donald@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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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수 용인대 총장,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 동참 지면기사
용인대학교 한진수 총장이 지난 23일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이번 캠페인은 지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긍정양육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에서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이다.참여자가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 긍정양육' 표어와 함께 인증사진을 촬영한 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 후 다음 참여자 2명을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한 총장은 "우리 사회에 존재하는 아동학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용인대학교도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동의 권리 보호와 긍정적인 양육 문화를 조성하는 데 깊은 관심을 가지며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 총장은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이상일 용인시장과 황윤원 중원대학교 총장을 지목했다. 용인/조영상기자 donald@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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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경기도 시·군의회의장 남부권협의회 정례회의 지면기사
25일 경기도시·군의회의장 남부권협의회 제52차 정례회의가 용인시의회 주관으로 용인에서 개최됐다. 유진선(용인) 의장을 비롯해 이재식(수원)·배정수(화성)·강정구(평택)·이상복(오산)·안정열(안성)·김학기(의왕)·하영주(과천) 의장 등 8개 지자체 의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에 유진선 의장, 부회장에 배정수 의장, 감사에 강정구 의장이 임원진으로 선출됐다. 2024.7.25 용인/조영상기자 donald@kyeongin.com, 사진/용인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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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군의회의장 남부권협, 용인시의회 주관 52차 정례회의 개최
용인시의회(의장·유진선)는 경기도시·군의회의장 남부권협의회 제52차 정례회의가 25일 오전 용인시의회의 주관으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유진선 의장을 비롯해 이재식 수원시의회 의장, 배정수 화성시의회 의장, 강정구 평택시의회 의장, 이상복 오산시의회 의장, 안정열 안성시의회 의장, 김학기 의왕시의회 의장, 하영주 과천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정례회의에서는 경기도남부권시군의회의장협의회 규약 제4조에 따라 회장으로 유진선 용인시의회 의장, 부회장에 배정수 화성시의회 의장, 감사에 강정구 평택시의회 의장을 임원진으로 선출했다. 이어, 차기 남부권협의회 정례회의 개최지로 용인시가 결정됐다. 유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후반기 남부권 의장협의회 의장님들을 처음으로 대면하는 첫 정례회의를 용인에서 개최하게 돼 매우 반갑고 기쁘게 생각한다"며 “여러분의 지혜와 경험을 나눠주시고 앞으로 발전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며 유익한 논의를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시·군의회의장 남부권협의회는 경기 남부권 8개 시·군의회 간의 현안 사항을 협의하고, 의회 운영 활성화를 위한 상호 정보교환, 지방의회 발전 방안 논의 등을 위해 결성된 협의체다. 용인시의회를 비롯해 수원·화성·평택·오산·안성·의왕·과천 등 8개 시의회 의장으로 구성됐다. 용인/조영상기자 donald@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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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대 한진수 총장,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 동참
용인대학교 한진수 총장이 지난 23일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긍정양육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에서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캠페인은 참여자가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 긍정양육' 표어와 함께 인증사진을 촬영한 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 후 다음 참여자 2명을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 총장은 “우리 사회에 존재하는 아동학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용인대학교도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동의 권리 보호와 긍정적인 양육 문화를 조성하는 데 깊은 관심을 가지며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 총장은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이상일 용인시장과 황윤원 중원대학교 총장을 지목했다. 용인/조영상기자 donald@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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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금깡 꼼짝마"… 용인시, 지역화폐 부정유통 집중 점검 지면기사
용인시가 다음달 7일까지 용인와이페이 부정 유통 집중 단속을 벌인다.시는 가맹점 결제 자료와 특정 업종, 신고가 빈번한 사례를 사전 분석하고 '이상 거래 탐지 시스템'을 통해 포착된 부정유통 의심 대상 점포를 직접 방문해 부정 유통 여부를 확인한다.중점 단속 대상은 ▲귀금속, 마사지, 유흥업소, 퇴폐성 업소 등 특정 제한업종에서 지역화폐를 사용하는 행위 ▲물품의 판매나 용역의 제공 없이 지역화폐를 수취·환전하는 행위(일명 '깡') ▲실제 매출보다 많은 금액으로 지역화폐를 결제하는 행위 등이다.시는 특히 지역화폐로 순금을 저렴하게 사서 다시 되파는 일명 '순금깡'을 근절하기 위해 부정 유통이 의심되는 지역 귀금속 업체 12곳에 대해선 특별 점검과 사전 지도를 병행할 방침이다. 용인/조영상기자 donald@kyeongin.com용인 지역화폐 ‘용인와이페이’ /용인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