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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조직운영 우수 자치단체 선정·행안부 장관상 수상 지면기사
광주시가 최근 '2021년 조직운영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기관 표창(장관상)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는 자치단체 조직역량 강화를 위해 조직 혁신과 운영 효율화를 적극 추진한 자치단체를 선정하고 있으며, 광주시는 2021년 행정안전부 평가에서 호평을 얻었다. 조직분석·진단을 활용한 조직개편을 통해 비효율적 기능 축소 및 유사기능 통·폐합 등 기능 인력을 재배치해 코로나19 감염병 대응, 장기미집행사업 추진, 생활SOC사업 추진 등 조직운영 실적을 인정받았다.신동헌 시장은 "기준인건비 범위 내 인력을 적정 운영하고 맞춤형 조직 진단을 통해 늘어나는 신규 행정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효율적으로 조직 관리를 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이윤희기자 flyhig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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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최고층' 39층 건물 짓는 경안2지구 지면기사
광주지역 랜드마크로 기대를 모아온 경안2지구 도시개발사업(2021년 11월18일자 8면 보도=같은 규제속 타지역엔 초고층 속속… 광주엔 30층이상 건물없어 '역차별')에 관내 최고층인 39층 건물이 들어선다.광주시는 지난 12월31일자로 '경안2지구 도시개발구역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 인가'를 고시했다.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근린광장·주차장) 해제지역에 대해 계획적 개발을 유도하고자 추진 중인 '경안2지구 도시개발구역'사업은 광주시 역동 28-3번지 일원(면적 2만9천725㎡)이 대상이며, 광주도시관리공사가 주도해 민관합동사업(SPC)으로 진행한다. 시행자로 경안리버시티개발 주식회사가 나섰으며, 구도심 주변 여건을 고려해 조화로운 시가지를 개발하고 역동IC 주변 랜드마크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사업지에는 주상복합건물을 중심으로 경안문화공원과 광장이 들어서게 된다.경안2지구는 당초 주상복합건물을 초고층인 49층에 3개동을 목표로 했다. 그러나 지난해 1년여간 한강유역환경청과 소규모 환경영향평가에서 층고를 놓고 줄다리기를 벌이다 결국 4개동에 36·37·38·39층으로 각각 층고를 확정하게 됐다. 광주지역 내 최고층이라는 타이틀은 가져왔으나 일정 연기는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토지보상 등의 과정이 남아 있는 만큼 시기를 장담하긴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광주도시관리공사 관계자는 "이번에 실시계획 인가를 득한 만큼 지체하지 않고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토지보상 등도 협의를 이뤄 구도심의 시민 밀착형 랜드마크로 속도를 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이윤희기자 flyhigh@kyeongin.com광주 역동 일원에 '경안2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추진 중이다. 사진은 역동 일대 전경. 2022.1.3 /광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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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지방선거 광주시장 후보군] '현직' 프리미엄 향해 내미는 도전장 지면기사
인구 40만명의 수도권 동남부 거점도시로 자리매김한 광주시.'중첩규제의 대표지역'이란 말이 수식어처럼 따라붙지만 최근 들어선 개발과 보존이 공존하며 환경적 측면이 부각,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도농복합지역'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런 이유로 외부에서 유입되는 인구가 눈에 띄게 증가하며 정치 성향에도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전통적 보수 강세지역으로 분류되다 최근 수년 내 치러진 선거(20·21대 총선, 제7회 지방선거)에선 더불어민주당이 약진하며 진보성향이 우세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역정가에선 오는 6월 치러지는 지방선거를 놓고 '누가 유력하다'는 평가보다는 '대선이라는 큰 과제가 끝나봐야 판이 짜일 것'이라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민주당, 신동헌 시장에 광역·기초의원 가세박관열·박현철·임일혁·동희영 등 이름 올려국민의힘 이우경·홍승표·방세환 등 떠올라 민주당은 신동헌(70) 시장의 재선 도전이 확실시되는 가운데 누가 도전장을 내밀지 이목이 집중된다. 그 어느 때보다 공천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이며 '현직' 프리미엄을 갖고 있는 신 시장에 맞서 광주시의원과 경기도의원들이 도전하는 모양새다.박관열(66) 경기도의원을 비롯해 광주시의회 전반기 의장을 맡았던 박현철(57) 시의원과 후반기 의장을 수행 중인 임일혁(56) 시의원, 의회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는 동희영(43) 시의원이 후보로 오르내린다. 여기에 7대 의회 부의장을 역임했던 박해광(55) (사)한국 B.B.S경기도연맹 회장도 이름을 올리고 있다.선출직은 아니지만 경기도 최대 공기업인 경기주택도시공사의 수장을 맡고 있는(사장이 공석임) 안태준 (54) 부사장도 지역 내 인물로 하마평에 오르고 있다.국민의힘에서는 이우경(69), 홍승표(66), 방세환(60), 황명주(50), 이우철(47·이상 나이순) 등이 대표적 후보군으로 거론된다.현역으로는 전반기 부의장을 맡았던 방세환 시의원이 떠오르고 있으며, 7대 시의원 출신인 황명주 국민의힘 광주시을 당원협의회 위원장도 여론에 힘을 얻고 있다. 여기에 공무원 출신으로 4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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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광주 역동 재개발 반대" 지면기사
광주시가 낙후성을 면치 못하고 있는 역동 일대의 정비를 위해 '역동 구시가지 재개발 정비사업'을 추진(12월30일자 9면 보도)키로 한 가운데 30일 역동 재개발 반대 주민협의회가 '역동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요구하며, 재개발에 반대 목소리를 높이고 나섰다. 이날 주민협의회 관련 주민 30여 명은 경기광주역 앞에 모여 집회를 열고 대장동 개발에 빗대 '대장동 공공개발이 왜 역동이냐'며 반기를 들었다. 집회에 참가한 한 주민은 "반대 목소리를 높이는 토지주들도 많지만 빌라에 사는 입주민들도 재개발로 쫓겨날 것을 우려하는 이들이 많다"며 "분담금이며 수년간 지낼 집을 구하는 것도 힘든 사정이 열악한 이들이 많아 반대한다"고 주장했다. 2021.12.30 광주/이윤희기자 flyhig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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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내 신임 소방서장 프로필] 서병주 광주소방서장 지면기사
제13대 광주소방서장에 서병주(사진) 전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소방행정기획과장이 부임한다.신임 서 서장은 1989년 소방공채로 소방공무직에 임용됐다. 이후 양평소방서 소방행정팀장, 이천소방서 소방행정과장, 여주소방서 소방행정과장, 경기도 재난안전본부 안전관리실 기동안전점검단소방특별점검팀장, 소방재난본부 회계장비담당관 계약관리팀장 등 다양한 부서를 거치며 꼼꼼한 일처리로 탁월한 업무 능력을 인정받았으며, 지난 1월부터는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소방행정기획과장으로 근무했다. 광주/이윤희기자 flyhig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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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광주시지부, 광주시문화재단에 5천만원 기부 지면기사
광주지역 예술 유망주 발굴과 육성을 위해 NH농협은행 광주시지부가 통 큰 지원에 나섰다.NH농협은행 광주시지부(지부장·김정환)는 지난 28일 광주시문화재단 남한산성아트홀에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5천만원의 기부금 기탁식을 가졌다. 재단 출범 1주년에 힘을 실어주는 의미도 더했다.김정환 지부장은 "광주지역 문화예술 분야에 탁월한 재능을 지닌 청소년을 발굴·육성하고 이를 통해 지역 예술인의 성장과 지역 문화예술 창작·보급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기부의 뜻을 밝혔다. 이에 문화재단 오세영 대표는 "기부금은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를 위해 소중하게 쓰일 것"이라며 "관내 문화예술 전공자 및 진학 희망자를 대상으로 예술교육비, 창작활동비 등을 지원하는데 사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광주/이윤희기자 flyhig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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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역동 구시가지 재개발 방식 '민간이냐, 공영이냐' 주민 대립 지면기사
'민간'이냐 '공영'이냐. 광주의 대표적 구시가지인 역동 지역의 재개발 방식을 놓고 지역 민심이 엇갈리고 있다.지난 10월 광주시는 광주역세권과 맞닿았지만 낙후성을 면치 못하고 있는 역동 일대의 정비를 위해 '역동 구시가지 재개발 정비사업'을 실시키로 하고, 예정구역(역동 141-6일원 1만8천705㎡, 699필지)을 3년간 개발제한구역으로 지정·고시했다.(7월21일자 9면 보도=광주시 대표 구도심 역동 재개발 정비… 난개발 방지 목적 허가 제한지역 공고)광주 역동은 1970년대부터 본격 형성된 구시가지로 주택과 상가, 편의시설 등이 즐비하지만 이렇다 할 도시개발사업이 추진되지 않아 노후된 것은 물론 최근 경기광주역을 중심으로 역세권 사업이 순항하며 이와 대비를 이뤄 낙후성이 도드라졌다. 정비구역 지정전 타당성 검토 진행"민간, 사업성 부족·인허가 지연""공공, 재정착률 낮아" 입장 갈려市 "여러 의견 반영 결정 속도낼 것"이에 시는 역동 구시가지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정비구역'을 지정, 재개발키로 가닥을 잡았다. 현재는 정비구역 지정 전 사전타당성 검토를 진행 중이며 지난달 말에는 주민설명회도 실시했다. 역동은 정비사업이 이뤄지면 광주역세권~역세권 배후지~중앙공원 개발사업으로 이어지는 벨트를 구축하며, 지역 내 중심 시가지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상황이다.그러나 사업 필요성에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지만 그 방식에 있어서는 지역 주민들 간 이견이 팽팽하다.역동 구시가지의 빠른 공공개념 재개발 추진을 원한다는 A씨는 광주시 온라인 청원을 통해 "민간 재개발로 가면 사업성 부족(분담금 많음), 인허가 지연(입주까지 15~20년 예상), 신축 다세대 증축으로 지분 쪼개기 및 투자자 투기판이 되고, 이권 등 우려스런 부분이 많다"며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될 공공개념의 재개발을 원한다"고 청원했다.이런 가운데 공공방식의 재개발을 반대하는 이들도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역동주민협의회는 최근 시에 '공공재개발을 반대한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아울러 현재 지정된 개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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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성남터미널서 총파업 출정식… "택배 노동자 권리 쟁취"
전국택배노조 CJ대한통운본부가 28일 오전 10시를 기해 전국 동시다발로 총파업 결의대회를 갖고, 무기한 전면 총파업에 들어갔다.이날 오전 11시 이들은 광주시에 위치한 CJ대한통운 성남터미널에서 '전국택배노조 CJ대한통운 총파업 돌입 회견 및 출정식'을 진행했다.이에 따라 쟁의권을 보유한 1천650여 명의 조합원들이 이날부터 무기한 전면 총파업에 돌입했으며, 쟁의권을 갖고 있지 못한 조합원들은 공정위 표준약관과 CJ상품규정(규격초과, 합포장, 유가증권, 판가미준수 상품 등)을 철저히 준수하는 상품규정 준수운동을 벌이기로 했다.이들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작년과 올해 21명의 택배노동자들이 장시간 노동에 의한 과로로 우리 곁을 떠났다. 열악한 노동환경 개선을 바라는 열망이 모여 사회적 합의가 마련됐으나 CJ대한통운은 이런 국민의 바람과 우리의 아픔을 자신의 돈벌이에 이용하려 획책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새해부터 시작되는 사회적 합의 전면이행 시점에 맞춰 택배노동자가 분류작업에서 완전히 손을 떼는 '개별분류 촉구운동'을 전개해 택배노동자의 권리를 쟁취할 것이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요구사항으로 ▲택배요금 인상금액을 공정하게 분배할 것 ▲30년간 인상 없던 급지 수수료 인상 ▲택배노동자의 별도요금 폐지 ▲집하수수료 차감금액 폐지 ▲노예계약서 부속합의서 철회 ▲산업재해 유발하는 저상탑차 대책 마련 ▲노동조합 인정 등을 요구했다.한편 이날 총파업 출정식에는 진경호 전국택배노조 위원장을 비롯 택배노동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번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매주 화·금요일 CJ대한통운 본사 앞에서 오후 3시 총파업 결의 대회를 개최한다는 방침이다.광주/이윤희기자 flyhigh@kyeongin.com지난 28일 오전 전국택배노조 CJ대한통운본부가 총파업 결의 대회를 갖고 무기한 전면 총파업에 돌입했다. 2021.12.28 광주/이윤희기자 flyhig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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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수도권 최초 100% 공영마을버스 개통', 올해 광주지역내 가장 핫한 뉴스로 뽑혀 지면기사
올 한 해 광주지역 내 가장 핫한 뉴스로 '수도권 최초 100% 공영마을버스 개통'이 뽑혔다.26일 광주시는 시민들이 선정한 올해의 10대 뉴스를 발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지난 10~20일 SNS를 통해 진행했으며, 광주시민은 물론 전국에서 4천137명이 참여했다.조사 결과 '수도권 최초 100% 공영마을버스 개통' 뉴스가 55.3%(2천287명)로 1위를 차지했으며, '시민 1인당 10만원과 소상공인 50만∼100만원 재난지원금 지급'이 근소한 차이인 55.1%(2천281명)로 2위에 올랐다.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55.1% 2위 다음으로 'GTX 광주∼이천∼여주∼원주 연결 비전 선포식 개최'가 50.4%로 3위, '광주∼성남 간 지방도 338호선 이배재터널 구간 4차선 전면 개통'이 45.3%로 4위, '대중교통 취약지역 천원택시 확대 운행'이 42.7%로 5위를 차지했다. 도로·교통 관련 뉴스가 상위권을 휩쓸었다.이 밖에도 ▲환경부 환경기술개발 연구 100억원 지원 공모사업 선정 ▲광주형 로컬푸드 복합센터 건립사업 국·도비 32억원 확보 ▲시 승격 20주년 ▲경기도농수산진흥원 공공기관 이전 유치 성공 ▲국민체육센터 장애인체육관 건립 국비 40억원 확보가 뒤를 이었다.신동헌 시장은 "올해 주요성과를 되돌아보고 향후 과제 등을 짚어보기 위해 10대 뉴스를 선정했다. 내년에도 시민 호응을 이끌어낼 이슈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광주/이윤희기자 flyhig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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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분양 봇물' 광주, 2024년까지 1만여 가구 들어온다 지면기사
광주지역 내 대단지 아파트 분양이 잇따른 가운데 내년부터 시작해 오는 2024년까지 광주에 1만여 가구가 입주할 것으로 전망된다. 좀처럼 사업에 속도를 내지 못하던 지역주택조합까지 일반분양을 앞두고 있어 이를 감안하면 1만1천여 가구 넘게 집들이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23일 광주시에 따르면 관내 16곳이 주택건설사업에 착공했으며,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으로 추진 중(승인접수)인 것까지 포함하면 20여 곳이 공동주택사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집계됐다.현재 공사가 한창인 건설현장 중 내년(2022년)과 오는 2023년에 각각 3천여 가구씩 총 6천여 가구가 공사를 마치고 입주할 것으로 예정돼 있으며, 오는 2024년에는 4천여 가구가 집들이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내년도 입주물량 중 가장 대단지인 곳은 고산1지구로 1천400여 가구가 하반기 사용승인을 받고 입주할 것으로 보여진다. 이에 앞서 내년 상반기에 대쌍령1지구에서 870여 가구가, 태전2 및 7지구에서 700여 가구가 입주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오는 2023년에는 쌍동1지구(1천100여 가구), 삼동1지구(565가구), 고산1지구(1천400여 가구)가 각각 예정됐다.올해 분양을 마친 아파트의 경우, 2024년 대거 입주하게 된다. 일정상으로는 고산2지구 900여 가구를 시작으로 송정지구, 쌍동4지구, 고산2지구가 2024년도 사용승인이 예정됐다. 20여 곳 '공동주택사업' 진행 중내년 고산1 1400가구 입주 예정지역주택조합 일반분양 앞둬 기대 지역주택조합들이 대거 몰려 있는 탄벌지구도 궤도에 올랐다. 탄벌1지구가 오는 2024년 입주를 목표로 분양을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탄벌4지구는 지난 8월 착공 신고 후 분양일정을 조율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별도로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으로 진행 중인 중앙공원(1천690가구)과 송정공원(840가구)이 사업승인을 접수한 상태며 쌍령공원, 양벌공원, 궁평공원까지 궤도에 오르면 물량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광주 전역에 걸쳐 공동주택사업이 한창이다. 타 지역보다 저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