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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주 제조업체에서 외국인근로자가 음주상태로 지게차 몰다 숨져
음주상태로 지게차를 몰던 외국인근로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지난 12일 오전 4시45분께 광주시 초월읍 신월리에 소재한 필름 및 시트제조업체 A사에서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직원 B(58)씨가 지게차를 몰고 가다 깔려 숨졌다. 인근 소방서 구급대원이 바로 도착했지만 숨진 상태였다.B씨는 이날 동료 직원들과 주말을 맞아 술을 마신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후 공장 밖으로 지게차를 몰고 나갔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한편 경찰은 회사와 직원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광주/이윤희기자 flyhig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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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퇴촌유소년야구단 전국유소년대회 준우승… '창단 4년만의 쾌거'
이렇다할 연습장이 없어 이곳저곳을 전전하며 훈련에 매진해왔던 '광주시 퇴촌 유소년 야구단'이 지난 12일 전국유소년야구대회에서 준우승의 쾌거를 이뤄냈다.지난 6월22일부터 7월12일까지 20여 일간 강원도 횡성 베이스볼파크에서 진행된 '크린토피아배 전국유소년 야구대회'(주관·대한유소년야구연맹)에서 퇴촌 유소년야구단(단장·최상규, 감독·김익)이 창단 4년만에 전국대회 준우승이라는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는 총 44개팀이 참가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퇴촌유소년야구단은 32강전에서 서울 성동유소년팀을 상대로 7대 1 콜드게임 승리를, 16강전에서는 서울 강남 도곡유소년야구단을 만나 6대 5로 역전승했다. 8강전에서는 서울 도봉팀을 2대 0, 4강전에서는 인천계양팀에게 7대 1 콜드게임 승리를 따냈다. 결승에서 만난 충남 보령팀과는 접전 끝에 2대 3으로 패했다.퇴촌유소년야구단은 광주지역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26명(도수초 19명, 광수중 7명)으로 구성됐으며 2017년 8월 창단해 올해로 4주년을 맞았다. 특히 2018년에는 창단 8개월만에 '전국대회 우승'이라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김익 감독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자기 역할을 소화해준 선수 개개인의 수고에 감사하다"며 "변변한 연습장도 없지만 학부모님의 지원과 신뢰가 있었기에 뜻깊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광주/이윤희기자 flyhigh@kyeongin.com지난 12일 오후, '광주시 퇴촌유소년야구단'이 준우승을 차지한 뒤 메달을 걸고 단체로 포즈를 취했다. /퇴촌유소년야구단 제공지난 12일 오후, '광주시 퇴촌유소년야구단'이 전국대회 준우승을 차지해 트로피를 수여받았다. /퇴촌유소년야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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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 점용·천막 설치 등 단골민원… 광주시, 하천변 음식점 26곳 점검 지면기사
"매년 되풀이되는 연례행사나 다름없어 업주들과 실랑이하고 단속하는 입장에서도 어려움이 많았다. 그런데 올해는 상황이 달라졌다. 최근 몇년 간 강도 높은 점검이 이뤄져서인 듯하다."광주시 이석범 부시장을 비롯 관계 공무원 20여명이 지난 11일 주말이자 행락철을 맞아 광주지역 하천 및 계곡 등에 대한 불법행위 점검에 나섰다. 남한산성면 엄미리와 퇴촌면 우산리 일대를 돌며 하천·계곡 주변 음식점 26개소를 점검했다. 이들 지역은 매년 이맘때면 하천이나 계곡을 끼고 불법영업이 끊이지 않아 골머리를 앓아왔다. 불법으로 계곡을 점용하거나 천막이나 평상을 설치해 자릿세를 받는 등 단골 민원을 야기해왔다. 이로인한 쓰레기 불법투기, 자연환경 훼손 등도 논란거리였다. 그러나 2~3년전부터 광주시 및 경기도의 고강도 단속과 점검이 이뤄지며, 관련 업주들이 입건되는 등 분위기가 바뀌자 불법행위가 거의 자취를 감췄다. 광주/이윤희기자 flyhigh@kyeongin.com광주시가 지난 11일 주말을 맞아 하천 및 계곡 등에 대한 불법행위 시설을 점검했다. /이윤희기자 flyhig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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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5곳 설치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소방서-광주署와 시연회 지면기사
광주시와 광주소방서·경찰서는 지난 9일 초월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구축' 시연회를 가졌다.이날 시연회에는 신동헌 시장, 임일혁 시의장, 이명동 도의원, 황은식 광주소방서장, 권기섭 광주경찰서장, 시의원 등이 참석했다.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은 소방차량 등 긴급차량이 신호등이 있는 교차로에 접근했을 때 이를 미리 감지해 긴급차량이 우선 통과할 수 있도록 신호를 제어하는 시스템이다. 광주시가 1억8천여만원의 예산을 지원했으며 광주소방서와 광주경찰서가 시스템을 구축해 운용에 들어갔다. 관내 초월읍사무소 교차로 및 문형교차로, 직리교차로, 태전2교 교차로, 송정교 북단 교차로 등 5개 교차로에 설치됐다.광주소방서 황 서장은 "빠른 출동으로 광주시민의 안전은 물론 응급환자 이송을 위해 정지신호에도 교차로를 주행해야 하는 구급차의 사고 위험도 줄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광주/이윤희기자 flyhig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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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구축' 시연회
광주 초월읍사무소 앞 사거리, 긴급상황이 발생한 소방차량 앞에 10여 대의 차량이 길게 늘어서 있다. 그러나 잠시 뒤 소방차량은 정체된 교차로를 막힘없이 통과하며 상황이 발생한 곳으로 달려갔다.지난 9일 초월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구축' 시연회가 열렸다. 이날 시연회는 신동헌 시장, 임일혁 시의장, 이명동 도의원, 황은식 광주소방서장, 권기섭 광주경찰서장, 시의원 등이 참석했다.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은 소방차량 등 긴급차량이 신호등이 있는 교차로에 접근했을 때 이를 미리 감지해 긴급차량이 우선 통과할 수 있도록 신호를 제어하는 시스템이다. 광주시가 1억8천여 만원의 예산을 지원했으며 광주소방서와 광주경찰서가 시스템을 구축해 운용에 들어갔다. 관내 초월읍사무소 교차로 및 문형 교차로, 직리 교차로, 태전2교 교차로, 송정교 북단 교차로 등 5개 교차로에 설치됐다.광주소방서 황 서장은 "빠른 출동으로 광주시민의 안전은 물론 응급환자 이송을 위해 정지신호에도 교차로를 주행해야 하는 구급차의 사고 위험도 줄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높였다.광주/이윤희기자 flyhigh@kyeongin.com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의 시연회가 지난 9일 초월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다. /광주소방서 제공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이 연계된 소방차량이 초월읍사무소 교차로를 지나가고 있다. /광주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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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주시문화재단 '10월 출범' 초석 놓는다 지면기사
市, 임원 14명 공모 13~28일 접수코로나19 등 관련 시기적 우려에최소 인력 구성·연차적 대처 방침"문예 진흥·주민 복지 증진" 기대광주시가 오는 10월 출범을 목표로 '광주시문화재단' 구성에 본격 착수했다. 일각에선 코로나19로 사실상 문화예술 관련 사업들이 타격을 받은 상황에서 시기적 조율이 필요한 것 아니냐는 지적도 제기 되지만 최소 운영인력을 구성해 내년도 사업 등에 대처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시는 지난달 임원추천위원회를 꾸린데 이어 최근 재단 임원 선발을 위한 공개 모집에 들어갔다. 지난 8일 대표이사 1명, 비상임 이사 12명, 비상임 감사 1명 등 총 14명에 대한 모집안을 발표하고 오는 13~28일까지 접수를 받기로 했다.재단은 남한산성 아트홀 등 문화시설 운영 및 관리, 문화예술단체 운영 및 지역축제 개최, 지역 예술인 및 시민문화예술 활동지원과 문화예술 동아리 육성 등을 담당하게 된다. 이밖에도 문화예술 프로그램 개발 및 사업 실행,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시가 위탁하는 사업을 맡게 된다.지난 2018년 재단 설립 계획이 수립된 이후 이듬해인 지난해 9월 '광주시문화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가 공포됐다. 시는 재단 관련 임원이 구성되면 창립총회(7월께)를 열고, 설립허가를 득한 뒤(8월께) 시의회 출연동의안 제출 및 예산확보(9월께)를 거쳐 재단 사무실이 될 남한산성아트센터 리모델링 및 직원채용(9~10월)에 나설 방침이다.코로나19와 관련한 시기적 우려에 대해 시 관계자는 "재단 관련 인력(정원 29명)을 한꺼번에 뽑지 않고 연차적으로 늘려 나가며 유연하게 대처할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인해 문화예술 사업을 등한시 할수 없는 만큼 내년 사업에 내실을 기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신동헌 광주시장은 "광주시문화재단은 문화예술 진흥과 주민의 문화·복지 증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광주/이윤희기자 flyhig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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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비대면 건강증진 프로그램 개발로 건강취약계층 도와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광주시가 건강 취약계층의 건강유지를 위한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나섰다.시는 가을철 이후 코로나19 대규모 확산이 우려되는 만큼 사계절 운용과 의료진 감염예방을 위한 냉·난방 가능 비접촉 선별진료소 설치, 방문자 대기시간 축소를 위한 워킹스루 방식의 검체 채취공간 확보, 확진자 이송시 의료진 안전을 위한 음압특수구급차 운용 등 강화된 방역시스템을 구축했다.또한 보건소 업무 중단에 따른 건강진단서 발급 등 제증명·검사 업무는 초월보건지소를 대체 운영(1일 평균 방문자 260명)하고 관내 12개 보건진료소기반 단순 감기환자에 대한 원스톱 진료서비스를 시행키로 했다.그동안 중단하거나 축소된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비대면 방식을 도입했는데 ▲ICT 활용 어르신 건강관리서비스 시범사업 ▲찾아가는 치매인지강화 학습도우미 서비스 ▲치매환자 쉼터 프로그램 운영 재개 ▲모바일 앱을 활용한 생애주기별 건강증진 사업 ▲찾아가는 '청년정신건강증진(마인드링크)사업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을 위한 전화상담 등을 추진키로 했다. 광주/이윤희기자 flyhigh@kyeongin.com광주시, 코로나 19 장기화대비 상시대응 & 필수 건강프로그램 제공시스템 구축했다. /광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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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문형교 공사 중단' 경기도-주민 마찰 지면기사
道 "지역주택조합서 공사비 미납소음 불편둥 우려 도로공사 중단"주민들 "국지도 57호선 연결구간道·SK건설 완공 책임있다" 주장'무책임한 공사중단이다!' VS '협약사항 미이행이 원인이다!'8일 광주시 오포읍 문형리의 문형교(가칭) 건설현장에는 결을 완전히 달리하는 현수막 2장이 나란히 붙었다. 이곳에서 20여m 떨어진 동림리 입구 삼거리에도 현수막이 경쟁하듯 나붙었다.이같은 풍경은 최근 경기도건설본부가 '국지도 57호선 오포~포곡2 도로 확·포장 공사 정지안내'라는 현수막을 붙이면서 시작됐다.오는 10월께 준공을 앞두고 있는 국지도 57호선의 연계도로 공사가 한창인 가운데 사업 구간중 협약구간(동림교~회전교차로, 오포문형지역주택조합-경기도건설본부-SK건설간 협약)의 공사비 부담을 놓고 이견이 계속되며 돌연 '공사 정지'라는 최악의 상황이 빚어진 것이다.도는 "광주문형지역주택조합의 협약사항 미이행(공사비 미납)으로 광주문형지구 진입도로(문형교 교량포함) 및 방음벽 공사가 중단된 것"이라며 "본 도로개통시 극심한 교통정체, 소음 등으로 주민 불편이 우려되는 바 7월3일부터 본 도로공사를 정지하게 됐다"고 공사 중단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나 지역주민들은 "시민을 볼모로 한 경기도와 SK건설의 갑질행태를 규탄한다. 교통지옥을 방치하는 행정이다"라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이들은 "본 다리는 국가사업인 국지도 57호선 공사의 연결구간에 속해 경기도와 SK건설이 완공할 책임이 있다"며 "그럼에도 우월적 지위로 무주택 서민들에게 책임을 떠넘기고 있는 만큼 허가받지 않은 다리를 철거하고, 정식으로 예산을 편성하길 바란다"고 주장하고 있다. 당초 문형교 신설을 비롯해 광주 오포읍 문형지구의 진입도 및 방음벽 공사는 오포문형지역주택조합이 발주하고, SK건설이 시공을, 경기도건설본부가 보상을 맡기로 협약한 뒤 지난 2017년 6월부터 공사를 시작했다.계획대로라면 1년 공사로 끝났겠지만 방음벽이 추가되고 물가변동 요인이 더해지며 사업비가 48억원에서 71억원으로 23억원이 증가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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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주시, 舊 청사부지 복합건축물 건립 '중앙투자심사 조건부 통과' 지면기사
광주시가 추진 중인 '구(舊) 청사부지 복합건축물 건립사업'이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0년 제2차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에서 조건부로 통과됐다.구청사부지 복합건축물 사업은 모두 1천731억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1만2천175㎡에 연면적 4만5천894㎡, 지하 3층∼지상 10층 규모로 건립된다. 구청사부지 복합건축물에는 종합사회복지센터, 장애인복지관, 보건소, 행정복지센터, 어린이집 등이 함께 들어서 시민들에게 복지, 보건, 행정의 종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이번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 통과로 사업 추진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복지시설이 복합건축물 내에 집적돼 다양한 계층·세대가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함으로써 주민편의 공간 창출 및 지역거점으로서의 역할 수행이 기대되고 있다.신동헌 시장은 "이번 심사결과를 통해 사업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며 "그동안 복지시설이 산발적으로 분산돼 불편을 겪던 시민들에게 양질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상대적으로 낙후된 구도심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광주/이윤희기자 flyhig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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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광주하남교육지원청 '컨트롤 역할' 소병엽 경영지원과장 지면기사
LH 등 유기적 협력 교육수요 확충과대·과밀학급 해소 학교신설 주도작년 '반부패 시책평가 1등급' 성과광주와 하남지역은 인구 유입이 활발해 그 어느 곳보다 학교 신설을 비롯해 다방면으로 교육 수요가 높은 곳이다.그러다 보니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의 실무부서는 항상 업무가 폭주하고 직원들의 피로도 또한 높다. 그래서 이를 컨트롤하며 직원들의 사기를 끌어올릴 부서장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소병엽 경영지원과장은 그런 면에서 직원들에게 일할 맛 나는 분위기를 조성해 광주·하남 지역의 최대 교육 현안인 학교 신설 등 다양한 교육환경 개선에 괄목할 성과를 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소 과장은 "지난해 광주에선 한아람초등학교, 하남지역에서는 감일초등학교, 감일중학교가 문을 열었고 올해는 광주유치원, 광주푸른초등학교 개교가 완료됐다. 아울러 2개교(가칭 고산 1초, 태전중)는 설립을 승인받아 사업이 추진 중"이라며 "내년에는 광주지역 과대·과밀 해소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송정·신현초등학교가 개교를 앞두고 있다"고 설명했다.학교 신설이 교육환경 개선의 전부는 아니지만 학생 배치 여건이 개선되면 쾌적한 교육환경의 기반이 마련된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현실이다.소 과장은 "가장 큰 과제는 하남 교산신도시 개발로 증가하는 학생들의 배치시설을 확충하는 것이다. LH, 하남시 등 관계기관과 유기적 협력을 통해 교육 수요에 부응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그는 지난해 11월 하남교육지원센터 신설을 이끌어낸 바 있으며 국 단위로 성장한 교육지원청의 청사 증축도 마무리했다.'2019년도 반부패 시책평가 1등급'이라는 성과도 이뤄냈다.소 과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학생 안전'"이라며 "안전한 교육환경을 학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교육지원청 전 부서가 협력해 나갈 것이며 어느 한 곳도 소홀함 없이 살피겠다"고 강조했다. 광주/이윤희기자 flyhigh@kyeongin.com광주하남교육지원청 소병엽 경영지원과장이 광주·하남지역 현안을 담은 지도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광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