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본 기사
-
[단독] 붕괴된 교량의 55m DR거더, 사실 최대가 50m였다
2025-03-03
-
[단독] 무너진 서울세종고속도로 9공구, 계획노선 대신 대안이 채택됐다
2025-02-25
-
[사고영상] 안성 서울세종고속도로 교각 붕괴 당시 순간
2025-02-25
-
경기남부광역철도 ‘우선 순위’ 진실 공방… 용인·성남의 문제 제기 [미공개 수첩]
2025-01-11
-
[단독] '경기국제공항' 후보지 최대 5곳 타진
2024-10-10
최신기사
-
경기도, 27∼30일 일산대교 등 민자도로 3곳 통행료 면제
경기도가 설 연휴 기간 일산대교, 제3경인 고속화도로, 서수원∼의왕 고속화도로 등 도가 관리하는 민자도로 3곳의 통행료를 면제한다. 경기도는 오는 27일 오전 0시부터 30일 자정까지 나흘간 96시간 동안 도 관리 민자도로의 통행료를 면제한다고 21일 밝혔다. 무료 통행이 이뤄지는 민자도로 통행료는 승용차 기준으로 일산대교 1천200원, 제3경인 고속화도로 본선 기준 2천600원, 서수원∼의왕 고속화도로 1천원 등이다. 평상시와 동일하게 하이패스 장착 차량은 하이패스 차로를, 일반차량은 요금소를 통과하면 된다. 도는 무료 통행 기간
-
경기도·도의회
경기도의회, 설 명절 징검다리 연휴 31일 특별휴가 추진 지면기사
道는 개인 연가 사용 권장 지침 경기도의회는 설 명절 주간의 징검다리 연휴인 오는 31일에 특별휴가를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다만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31일 특별휴가를 사용하는 직원을 80%로 제한하고, 나머지 20%는 2월 내에 분산해 휴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할 구상이다. ‘경기도의회 공무원 복무 조례’ 제12조(특별휴가)에 근거해 직원의 휴식권을 보장하려는 취지로 진행됐다. 설 연휴 직전인 27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만큼, 이번 내수 진작에도 기여할 것으로 관측한다는 설명이다. 김진경 의장은 “지난해 연말에
-
자금 조달 악화·민원·소송… GTX-B·C 첫삽도 못 떴다 지면기사
착공식 한지 1년 되도록 착수 못해 각각 3조4천억 규모 PF 대출 발목 변전소 문제·토지소유주와 마찰음 2030·2028년 개통 목표 차질 우려 경기도 광역철도망의 핵심인 GTX-B·C노선(민자)이 지난해 초 착공식 이후 아직 첫 삽도 뜨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색된 자금 조달과 함께 공사 구간의 집단 민원과 관련한 소송 등이 이어져 여전히 실착공 여부를 결정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인데, 개통 연기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아울러 GTX와 관련된 국가사업들도 줄줄이 타격이 가해질 것이란 우려도 커지고 있다. 2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
-
국힘 지지도, 6개월만에 민주당 앞서 지면기사
46.5% vs 39% 오차범위 밖 차이 차기 대선 집권 여당 선호 높아져 국민의힘 지지도가 더불어민주당 지지도를 약 6개월 만에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0일 나타났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6∼17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천4명을 대상으로 조사(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한 결과 국민의힘 지지도는 46.5%, 더불어민주당은 39.0%로 집계됐다. → 그래프 참조 1주일 전 조사와 비교해 국민의힘은 5.7%포인트(p) 상승했고, 민주당은 3.2%p 하락했다. 지난주 1.4%p로
-
경기도의회 ‘전 직원’ 31일 특별휴가…“휴식권 보장”
경기도의회가 설 명절 연휴 직후인 31일에 전 직원에게 특별휴가 1일을 부여하기로 결정했다. 경기도의회는 20일 설 명절 주간의 징검다리 연휴인 오는 31일에 특별휴가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31일 특별휴가를 사용하는 직원을 80%로 제한하고, 나머지 20%는 2월 내에 분산해 휴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할 구상이다. ‘경기도의회 공무원 복무 조례’ 제12조(특별휴가)에 근거해 직원의 휴식권을 보장하려는 취지로 진행됐다. 설 연휴 직전인 27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만큼, 이번 내수 진작에도 기여할 것으
-
경기도의회 민주당, 설맞이 전통시장 방문 ‘민생회복’ 논의
민주당 제안, ‘통큰 세일’ 확대 방안 논의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단이 설 명절을 앞두고 도내 전통시장을 방문해 ‘설맞이 민생현장 방문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경기도의회 민주당은 20일 수원시 영통구에 위치한 구매탄시장을 찾아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 민주당은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정책사업으로 추진한 ‘경제살리기 통 큰 세일’에 대한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 ‘통 큰 세일’은 민주당의 제안으로 지난해 처음 진행됐다.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공동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판촉 할인 행사로 전통시장 163곳, 골목형
-
국민의힘 46.5% 민주 39% 오차범위 밖 역전… 정권 연장 48.6% 정권 교체 46.2%
6개월만에 국힘·민주 지지도 역전 경기·인천 국힘 5.7%↑, 민주 3.2%↓ 정권연장·정권교체 응답 2.4%p 차이 국민의힘 지지도가 더불어민주당 지지도를 약 6개월 만에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0일 나타났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6∼17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천4명을 대상으로 조사(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한 결과 국민의힘 지지도는 46.5%, 더불어민주당은 39.0%로 집계됐다. 일주일 전 조사와 비교해 국민의힘은 5.7%포인트(p) 상승했고, 민주당은 3.2%p 하락
-
경기도·도의회
“도지사 권한 침해” 특조금 조례 개정안 재의 요구 지면기사
道, 도의회 사전 보고 의무 지적… 행안부도 위임 범위 벗어난 것 판단 경기도가 특별조정교부금 배분 계획을 도의회에 사전 보고하게 한 ‘조정교부금 조례 개정안’에 대해 도지사의 권한을 침해한다며 재의를 요구하고 나섰다. 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의 재의요구서를 경기도의회에 제출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달 27일 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한 개정안은 도지사가 매년 상·하반기 특별조정교부금(이하 특조금) 배분 계획을 수립해 시장·군수에게 통지하고 의회에 보고하도록 한 내용을 담고 있다. 또 특조금을 상반기는 5월, 하반기는 10월까지 지급을
-
트럼프 2기 출범 ‘관세 전쟁’… 한국 경제에 충격파 지면기사
‘미국 우선주의’ 도내 기업 영향 韓→中 수출, 반도체·IT 78.4%… 제조 중견社 절반 경기도 위치 美 ‘파리기후협정’ 탈퇴 공언에 신재생에너지 육성 기업들도 타격 트럼프 대표 공약인 ‘미국 우선주의’ 정책들은 국제 무역과 투자를 경색시킬 것으로 보인다. 이에 한국 정부의 통상 협상과 경기도 등 지방 정부의 지원과 대책도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 관세 전쟁, 지역 경제까지 불똥 산업통상자원부가 지난 2일 발표한 수출입동향 자료를 보면 지난해 총수출액 6천838억달러(약 1천6조원) 중 대(對)미국 수출액은 1천278억달러로 1
-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경기도 정책 혼란 불가피 지면기사
10% 이상 관세·화석연료 전환 수출의존 높은 도내 기업 타격 ‘친환경’ 김동연 기조와도 배치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에 따른 치솟는 불확실성이 경기도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영향을 미치게 될 전망이다. 전국 최대 경제·산업 규모를 보유한 데다 접경지를 맞대고 있는 경기도 지역의 특수성 때문이다. 특히 “기후위기는 사기”라고 표방하는 트럼프의 취임으로 ‘기후도지사’를 자처하는 김동연 지사의 정책 기조에도 변화가 불가피하다는 전망이 나온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은 20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리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