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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면접용 정장 걱정? '이제 그만' 지면기사
인천시는 인천 청년들의 구직비용 부담을 덜어주고자 '인천청년 면접지원(드림나래)' 서비스를 확대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올해부터는 면접 정장 대여 횟수가 기존 1인당 연 3회에서 최대 5회로 확대된다. 정장 대여 지정업체도 3곳에서 4곳으로 늘었다.市, 1인당 대여횟수 年3 → 5회이미지 컨설팅 무료 서비스도인천시는 특히 개인에게 어울리는 색상(퍼스널 컬러), 스타일, 화장법 등 맞춤형 지원인 '면접 이미지 컨설팅'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 서비스는 지정 업체인 클래시 테일러샵(부평구), 살로토 인천점(남동구), 신화마젤(서구), 김주현바이각(미추홀구) 총 4곳에서 받을 수 있다.신청일 현재 주민등록상 인천에 사는 만 18~39세(고교졸업예정자 포함) 청년 구직자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면접 예정 증빙자료, 구직활동확인서 등 서류를 제출하면 1인당 연 5회씩, 2박3일 동안 면접용 정장을 무료로 대여하거나 면접 이미지 컨설팅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인천시 청년일자리포털 (young.incheon.kr)'에서 하면 된다. 인천시 관계자는 "지난 2018년부터 1만여 회에 걸쳐 정장을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며 "인천 구직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해주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임승재기자 is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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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봄맞이 인테리어 공사 늘자 '폐기물 불법처리 기승' 지면기사
인천시 특별사법경찰(이하 시 특사경)은 공사장 생활폐기물을 불법적으로 반입해 처리한 재활용 업체 7곳을 적발했다고 16일 밝혔다.시 특사경은 지난 2월 서구청 소관 부서와 함께 기획 수사를 벌여 서구 일대 재활용 사업장들을 단속했다.'건설폐기물의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에선 5t 미만 공사장 생활폐기물은 신고 없이 생활폐기물로 처리하게 되어 있다. 또 기초자치단체 조례에는 '공사장 생활폐기물'은 전용 봉투에 담을 수 있는 경우에는 봉투에 담아 버리면 되지만, 전용 봉투에 담을 수 없는 불연성 폐기물의 경우 건설폐기물처리업체에 위탁 처리하도록 규정돼 있다.市 특사경, 재활용 업체 7곳 적발불연성일 경우엔 업체에 위탁 규정6곳 허가사항 미준수·1곳 미이행 이번 수사에서 A업체 등 6곳은 규정상 '5톤 미만 공사장 생활폐기물'을 처리할 수 없는 특정폐기물 재활용 업체인데도 이를 반입해 처리하는 등 허가사항을 준수하지 않아 적발됐다. 또 B업체는 변경 허가를 이행하지 않아 단속에 걸렸다. 시 특사경은 이번에 적발된 업체들이 공사장 생활폐기물을 반입한 후 어떻게 처리하였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다.위법 행위가 최종 확인된 업체는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2년 또는 3년 이하의 징역이나, 2천만원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이와 함께 폐기물 처리 명령 및 영업정지 1개월의 행정처분도 받는다.시 특사경은 봄철 가정용 인테리어 공사가 많아지는 등 다량의 건설폐기물 발생이 예상되는 만큼 공사장 생활폐기물이 불법으로 처리되는 일이 없도록 군·구청과 합동으로 지속적인 단속을 벌이기로 했다. 또 일부 기초자치단체의 조례에 공사장 폐기물 처리 방법이 명확하게 규정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있어 유사사례를 막기 위해 조례 개정을 요청하기로 했다. /임승재기자 is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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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위해 써달라" 디씨알이 훈훈한 선행 지면기사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인천공동모금회)는 (주)디씨알이(DCRE)가 인천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써 달라며 3천300만원의 기부금을 건넸다고 16일 밝혔다.이 성금은 (사)대한노인회 인천시연합회를 통해 인천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용품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주)디씨알이 배정권 대표이사는 "인천지역 어르신분들을 위해 건강용품을 지원하게 되었다"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실천으로 인천의 어려운 이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공동모금회에 3300만원 기부금대한노인회 통해 건강용품 지원 (주)디씨알이는 2018년부터 기부를 시작해 2021년 인천공동모금회 나눔명문기업 23호로 가입했다. 지난 연말연시 성금 모금 활동인 '희망2023나눔캠페인'에도 동참하면서 그동안 총 7억원을 인천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주)디씨알이는 이를 비롯해 김장나눔사업, 소외계층 정보화 보급사업, 아동청소년 지원사업, 미추홀구 소외계층 돌봄사업, 동구 현대시장 화재 피해 지원 등 인천지역에서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인천공동모금회 조상범 회장은 "지역의 소외된 노인들을 위해 따뜻한 정성을 보내준 (주)디씨알이 측에 감사하다"며 "인천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증진시키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임승재기자 isj@kyeongin.com(주)디씨알이(DCRE)가 인천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성금 3천300만원을 기부했다. 왼쪽 두번째부터 (주)디씨알이 배정권 대표이사, (사)대한노인회 인천시연합회 박용렬 회장, 인천공동모금회 조상범 회장. 2023.3.16 /인천공동모금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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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현대시장 상인들 마음 어루만진다 지면기사
방화로 큰 화재 피해를 본 인천 동구 송림동 현대시장에 '찾아가는 재난심리상담소'가 차려졌다.대한적십자 인천지사는 지난 4일 발생한 동구 송림동 현대시장 화재 피해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상인 등을 지원하는 '찾아가는 재난심리상담소'가 시장 주민자치회 1층에 문을 열었다고 15일 밝혔다.상담소는 17일까지 운영된다. 행정안전부와 대한적십자사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인천적십자, 재난심리상담소 운영심리 충격 완화·일상 복귀 도움 인천시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는 전문 인력이 재난 현장에 배치되어 피해자들이 심리적 충격을 완화하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심리적 응급처치와 상담 등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상담 후 필요시 의료기관 등으로 연결해주는 역할도 한다.적십자 인천지사는 현대시장에서 '재난심리회복지원 버스' 차량 운영을 통해 간편한 심리 치료를 지원한 데 이어 이번 주부터는 찾아가는 재난심리상담소에서 심리적응급처치(PFA)를 진행하고 있다.인천시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관계자는 "직접적으로 재난피해를 겪었거나 간접적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심리적 응급처치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문의 : 인천시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032)810-1341. /임승재기자 isj@kyeongin.com큰 화재 피해를 본 인천 동구 송림동 현대시장 주민자치회 1층에 '찾아가는 재난심리상담소'가 마련됐다. 2023.3.15 /대한적십자 인천지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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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대산업재해 신속 '비상대응' 매뉴얼 배포 지면기사
인천 서구가 중대산업재해 발생을 대비해 '비상대응' 매뉴얼을 마련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매뉴얼은 중대산업재해가 발생했거나 발생할 급박한 위험이 있을 경우를 대비해 ▲작업 중지, 근로자 대피, 위험요인 제거 등 대응 조치 ▲중대산업재해를 입은 사람에 대한 구호 조치 ▲추가 피해방지를 위한 조치 등에 관한 내용을 담았다.서구는 매뉴얼과 함께 '사고 발생 시 산재 신청 처리 절차'에 관한 홍보자료를 제작해 전 부서에 배포했다. 서구, 전문기관 합동 사업장 점검의견 수렴 '안전·보건건의함' 설치 서구는 중대재해 발생 위험이 큰 현업 종사자와 도급·용역·위탁사업장 등에 대해 전문기관과 합동 점검을 벌이고 있다. 또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안전·보건 건의함을 설치하기도 했다. 서구는 매뉴얼을 토대로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비상대응 훈련과 관리감독자 교육 등을 할 계획이다.서구 관계자는 "산업재해가 예방 활동도 중요하지만 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매뉴얼에 따라 처리해 더 큰 피해 없이 조치하는 것도 중요하다"며 "철저한 관리로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승재기자 is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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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흥발전 노사·협력사, 청렴문화 정착 '목청' 지면기사
영흥발전본부는 최근 노사, 협력사가 함께 청렴 다짐 선포식을 열었다고 15일 밝혔다.지난 14일 영흥에너지파크 하모니홀에서 열린 선포식에는 김종현 영흥발전본부장, 박정운 영흥지부위원장, 김환복 한전KPS 영흥사업처장, 본부 청백리포럼 '청렴마루' 동호회원 등이 참석했다.영흥발전본부는 청렴다짐 실천 결의문에 ▲청탁근절을 통한 신뢰받는 기업문화 조성 ▲공정성과 청렴성 ▲구성원의 다양성과 인권 존중 ▲권한남용 근절과 부당한 요구 배격 ▲사업소 음주운전 Zero 달성 등의 내용을 담았다.김종현 영흥발전본부장은 "사업소 내부에 청렴문화를 정착하고 인권 보호와 갑질 근절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임직원들에게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국민 눈높이에 맞는 청렴한 업무수행과 청렴한 기업문화 확산에 앞장서 나가고, 아울러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임승재기자 isj@kyeongin.com영흥발전본부는 노사 대표와 협력사가 함께 청렴 다짐 선포식을 열고 인권보호 등을 실천하기로 했다. 2023.3.15 /영흥발전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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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라이프
가족이 함께 목재가구 제작 '목공체험' 지면기사
"목공체험하러 오세요!"인천시는 가족이 함께 집에 필요한 목재 가구를 직접 제작할 수 있는 목공체험 프로그램을 인천대공원사업소가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목공체험 프로그램은 다음 달 8일부터 6월 17일까지 약 3달간 인천대공원 목재문화체험장에서 각자 희망하는 목재 가구를 설계부터 재단, 가공, 도장까지 10주에 걸쳐 제작하는 내용으로,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운영된다.체험료는 10차례 참여 기준 인원당 2만원이다. 가구 제작에 필요한 목재는 각 체험 품목별로 필요한 양만큼 직접 구매해야 한다. 인천대공원사업소, 6가족 선정내달 8일부터 10주간 토요일 운영 수강 신청은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전화(032-440-5884)로 해야 한다. 인천대공원사업소는 추첨을 통해 6가족을 선정할 계획이다.인천대공원사업소 관계자는 "목공체험이 생활 속 목재 문화로 확산할 수 있도록 특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설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인천대공원 목재문화체험장에서는 유아, 학생, 성인 대상 목공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임승재기자 is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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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자격증 응시료 지원 등… 인천 남동구, 청년정책 추진 지면기사
인천 남동구는 올해 자격증 응시료 지원 등 청년정책 37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남동구는 최근 올해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하는 자리인 '2023년 청년정책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올해 청년정책 시행계획은 '청년의 시각으로 내일을 설계하는 행복도시 남동구'를 목표로 4개 분야 37개 사업을 담고 있다.분야별로는 ▲청년창업지원센터 운영 등 12개 사업(일자리) ▲청년 월세 한시 특별지원 사업 등 12개 사업(자립기반) ▲청년뮤지션 지원사업 등 7개 사업(문화예술) ▲청년의 날 운영 등 6개 사업(참여·소통)이 있다.남동구는 특히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 등을 통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을 다각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청년들이 필요로 하는 정책들을 발굴할 것"이라며 "일자리뿐 아니라, 문화와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들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임승재기자 is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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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치료·재활… 길병원 뇌혈관센터 오픈 지면기사
가천대 길병원(병원장·김우경) 뇌혈관센터가 문을 열었다.가천대 길병원은 뇌혈관질환 발병률을 낮추고 생존율을 높이기 위한 다학제 기반의 '뇌혈관센터'가 지난 13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신경외과·재활의학과 등 5개 과목다학제로 '골든타임' 내 진료시스템 뇌혈관센터는 '골든타임' 내 조기 진단과 치료, 그리고 재활까지 제공하는 다학제 기반 진료 시스템을 갖췄다. 신속하고 전문적인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신경외과, 신경과, 재활의학과, 영상의학과, 응급의학과 등 5개 진료과 전문의들이 뇌혈관질환 관련 다학제 진료를 제공한다. 센터장은 신경외과 유찬종 교수, 부센터장은 재활의학과 이주강 교수와 신경과 이영배 교수가 임명됐다.뇌혈관질환은 뇌혈관이 막히는 '뇌경색'과 파열되는 '뇌출혈'이 있다. 특히 뇌출혈은 영구적인 장애를 일으키는 심각한 뇌혈관질환이다. 수술적 치료를 통한 조기 처치로 장애를 최소화할 수 있다. 발병을 예방하려면 정기 검진이 필요하다. 일반적인 뇌경색은 약물치료로 가능하다. 하지만 대뇌의 굵은 혈관이 막혀서 발생하는 '뇌경색'은 약물로 치료되지 않는 경우 뇌혈관내 최소침습 시술이 이뤄진다. 이때 대퇴부 동맥을 통해 카테터를 삽입해 막힌 뇌혈관을 치료하게 된다.의료진 협업 패스트트랙 구축 눈길"발병률 급증세… 예방 기능 중점" 뇌혈관센터는 치료 시기가 중요한 뇌혈관질환의 특성을 고려해 더욱 신속한 치료를 제공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다. 만성적인 고위험군 환자, 응급실을 통해 내원한 급성기 환자, 비응급 환자 등 맞춤형 전문 치료가 이뤄진다. 치료 후에는 후유증을 최소화하는 선도적인 재활치료가 제공된다. 이 모든 과정은 뇌혈관센터 의료진들의 협업을 통해 이뤄진다. 뇌혈관센터는 진단과 입원, 재활 등 모든 절차가 빠르게 연계될 수 있도록 패스트트랙 진료 시스템을 구축했다.뇌혈관센터 유찬종 센터장(신경외과)은 "응급실 의존도가 높은 급성기 질환 외에 비응급 환자에게도 사전 진단과 치료를 제공하게 됐다"며 "뇌혈관질환 발병률의 증가추세가 가파른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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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평생교육원 메디컬캠퍼스 "인천시민대학 수강생 모여라" 지면기사
가천대학교(총장·이길여) 부설 평생교육원 메디컬캠퍼스가 '2023학년도 인천시민대학 시민라이프칼리지 선배시민캠퍼스'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인천시민대학은 시민의 평생학습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것으로,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 본부 캠퍼스를 두고 인천시와 9개 대학이 함께 운영하는 평생교육 시민대학 플랫폼이다.가천대학교 선배시민캠퍼스는 생활·건강 분야와 인천학 분야의 강좌를 운영한다. 시니어모델 양성과정도 두고 있다. 선배시민캠, 생활·건강·인천학 모집올 상반기 10개 강좌 전액무료 운영체력측정·시니어체험관 이용 혜택 올 상반기에는 ▲섬으로 설계하는 인천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인천 인문학 산책 ▲스토리텔링 인천 ▲120년 전의 기록으로 인천을 보다(1) ▲필라테스로 이쁜 자세와 탄력 있는 몸 만들기 ▲관절통증! 조절되지 않는 운동에 주목하라 ▲치매예방을 통한 건강 삶 만들기 ▲워킹과 패션으로 삶을 디자인하라 ▲피할 수 없다면 이겨내라-갱년기 극복을 위한 운동 ▲'이'없으면 '잇몸'은 옛말! 백세건강의 뿌리! 치아건강 등 10개 강좌가 운영된다. → 표 참조최준선 가천대 메디컬캠퍼스 평생교육부원장은 "전액 무료로 운영되며 강사진이 탄탄한 수준 높은 강의들로 이루어진 만큼 시민들의 많은 참여가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수강생들은 가천대 국민체력100, 연수체력 인증센터에서 무료로 체력측정이 가능하며, 바람개비 스마트 헬스케어 시니어체험관 이용 등의 혜택을 받는다.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s://www.gachon.ac.kr/sites/newlife/index.do)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032-820-4113)로 상담받을 수도 있다. /임승재기자 isj@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