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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폐업 성남종합버스터미널 3년여만에 ‘정상화’… 3월 중 ‘재오픈’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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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판교~경북 문경 85분’… 중부내륙선(KTX) 이달말 전 구간 개통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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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2동, 태평2·4동, 상대원1·3동 ‘성남 원도심 생활권 재개발’ 1호 낙점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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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8호선 판교 연장’ 이번엔 매듭짓나… 성남시 6월 예타 재신청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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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야구전용경기장 추진···장기적으로는 돔에 프로구단 유치도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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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사안 중복·반복부터 뒷북 전국 현안까지···성남시의회 결의안 ‘남발’ 지면기사
공수처·윤 대통령·이재명 관련 발의 국회 아닌 기초의회 역할 의문 밀어붙이기식에 완료된 사안도 포함 동일 지역현안 놓고 여야 각기 추진도 동일 사안 중복·반복부터 공수처·윤석열 대통령 체포 등 뒷북 전국 현안 등에 이르기까지 성남시의회 결의안이 남발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여야 대립이 격화되면서 상대 당을 견제하기 위해 일종의 밀어붙이기식으로 결의문이 활용되고 있는데, 사전 조율 등의 기능이 상실되면서 더욱 심화되는 양상으로 의회 권위를 스스로 떨어뜨리는 측면도 있는 만큼 내부에서도 정비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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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100일 이도하군, 생애 첫 기부금 100만원 성남시에 기탁 지면기사
생애주기별 나눔 프로그램 참여자 1호 태어난 지 백일을 갓 넘긴 아기가 성남시가 추진하는 ‘생애주기별 나눔 프로그램’ 참여자 1호로 이름을 올렸다 2024년 10월12일생인 이도하 군의 부모는 지난 3일 오후 성남시청에서 신상진 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생애 첫 기부금 100만원 기탁식’을 했다. 시는 일상 속 기부 문화 조성을 위해 생애주기별 나눔 프로그램을 신규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생애주기별 나눔은 임신·출산, 백일, 돌, 입학, 졸업, 취업, 승진, 회갑 등 전 생애에 걸친 기념일에 기부를 실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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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상공회의소, ‘중소기업 절반이상 매출 감소, 물가관리·금리정상화 필요’
성남지역 중소기업 107개 대상 2025년 경영 전망 조사 매출액 감소 요인 ‘내수위축’ 44%, 경기회복 ‘당분간 미회복’ 41% 성남상공회의소가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57%가량이 지난해 매출액이 감소했고 50%가량은 2025년 경제활성화를 위해 가장 필요한 사항으로 물가관리 및 금리정상화를 꼽았다. 4일 성남상공회의소(회장·정영배)에 따르면 지난 1월 13일부터 22일까지 성남지역 중소기업 107개를 대상으로 ‘2025년 중소기업 경영 전망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2023년과 대비해 2024년 매출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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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내·금곡·백현·동원동 주민들 “분당재건축 이주단지 야탑동 대신 우리 지역에” 지면기사
분당 서쪽·판교 남쪽에 위치 미개발 지역·기본 인프라도 없어 이주대책 갈등 해소·지역발전 대안 661명 성남시의회에 청원 분당 궁내·금곡·백현·동원동 주민들이 ‘분당재건축 이주단지’를 자신들의 지역에 조성해달라고 요구하고 나섰다. 이주단지는 국토교통부가 분당재건축에 따라 2028~2029년 사이에 추가 주택 공급이 필요하다며 당초 야탑동 중앙도서관 인근에 조성하려 했지만, 아파트단지를 중심으로 인근 지역 주민들이 반발하면서 중단됐다. 4개 동 주민들이 야탑동을 대신할 이주단지를 자청하고 나선 셈으로, 이 중 궁내·동원동 지역은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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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저위험군 갑상선암 즉각 수술 대신 ‘적극적 관찰’도 효과적
내분비대사내과 문재훈·김민주 교수 아산병원 등 11개 병원 연구 참여 유의미한 삶의 질 차이 없어 치료 선택의 다양성 제시 분당서울대병원은 14일 “내분비대사내과 김민주, 문재훈 교수 연구팀이 저위험군 갑상선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연구에서 즉각적 수술 대신 ‘적극적 관찰’로도 삶의 질을 유지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김민주·문재훈 교수 연구팀은 아산병원 등 국내 11개 병원이 참여한 다기관 코호트 연구(KoMPASS cohort)를 통해 이 같은 결과를 도출됐고, 연구결과는 미국 갑상선학회지 Thy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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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수명 다해가는 금곡동 쓰레기 매립장… 성남시 대체부지 전전긍긍 지면기사
1992년 153만톤급 조성 사용 연한 당초 올해 생활쓰레기 감소 2030년으로 연장 새 매립장 4·5년 대책 못세워 성남 유일의 쓰레기 매립장인 ‘금곡동 매립장’이 조성된 지 30년을 넘겨 수명을 다해가고 있다. 성남시는 당초 계획보다 사용 종료 시기를 연장하고 대체 부지를 찾고 있지만 해답을 찾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분위기다. 3일 성남시에 따르면 금곡동 매립장은 대왕판교로와 인접한 분당구 금곡동 385-4번지 일원 야산 지대 9만1천35㎡ 부지에 1992년 말 조성됐다. 침출수 차수시트, 세륜 및 세차시설 등의 부대시설 부지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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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폐업 성남종합버스터미널 3년여만에 ‘정상화’… 3월 중 ‘재오픈’ 지면기사
경영난 이유로 2023년 1월 폐업 기존 민간사업자 재허가 신청 성남시, ‘5년이상 영업’ 조건 인가 민간사업자가 경영난을 이유로 지난 2023년 1월 1일 폐업했던 성남종합버스터미널이 오는 3월께 다시 문을 연다. 기존 민간사업자(NSP) 측이 재허가를 신청했고 성남시는 내부 검토 끝에 조건을 달아 면허 인가를 다시 내주면서 인구 92만 성남시의 유일한 시외·고속버스 터미널인 성남종합버스터미널(성남버스터미널)이 다시 정상 가동되게 됐다. 31일 성남시에 따르면 경영난을 이유로 면허를 반납하고 폐업했던 민간사업자 측이 지난달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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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 3년차 성남시정연구원, 5대 기조 시민체감 정책개발·추진 박차 지면기사
도시 미래 체계적 설계 균형발전·지속가능 혁신 뒷받침 개원 3년차를 맞은 성남시정연구원이 원도심 격차해소 등 ‘2025년 5대 기조’를 설정하고 그동안의 성과를 토대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개발에 한층 박차를 가한다. 성남시정연구원은 31일 “재개발, 재건축으로 변화하는 도시의 미래를 체계적으로 설계하고 지역 균형 발전과 지속 가능한 도시 혁신을 위해 2025년 5대 기조를 중심으로 연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5대 기조는 ▲원도심 격차해소 ▲미래를 대비하는 도시공간구조 혁신 ▲4차산업 특별도시 성남 구현 ▲성남시 행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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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동계AG 성적 성남시청이 견인한다···최민정·김길리·김건희 출전 지면기사
직장운동부 빙상팀 3인방 여자 쇼트트랙 6개 종목 출전 각종 대회 ‘금금금’ 예열 마쳐 한국 ‘종합 2위’ 위한 질주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에서 열리는 제9회 동계 아시안게임(2월 7~14일)이 일주일여 앞으로 다가왔다. 제8회 삿포로 대회에서 역대 가장 많은 금메달을 획득해 일본에 이어 종합 2위(금 16개)에 올랐던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도 금메달 15개에 종합 2위를 목표로 일본, 개최국 중국과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11개 세부종목 중 쇼트트랙, 특히 여자 쇼트트랙은 우리나라의 성적을 좌우할 전통의 메달밭이다. 여자 쇼트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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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 녹인 한난의 ‘훈훈한’ 이웃사랑 지면기사
설 맞이 전통시장서 후원품 구매 등 사회공헌 활동… 1억 상당 기부 예정 “앞으로도 ‘깨끗한 에너지로 세상을 따뜻하게’란 브랜드 슬로건 가치 이행을 위해 지역사회 상생과 소외된 이웃에 따뜻함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국지역난방공사(한난)가 설을 앞두고 정용기 사장 및 임직원들이 ‘설 명절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는 등 전사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에 팔걷고 나섰다. 정 사장 및 임직원 20여명은 22일 성남시 내 전통시장인 남한산성시장을 방문해 사회복지기관에 후원할 물품을 구매했다. 이날 ‘설 명절맞이 전통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