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본 기사
-
[단독] 폐업 성남종합버스터미널 3년여만에 ‘정상화’… 3월 중 ‘재오픈’
2025-01-31
-
‘성남 판교~경북 문경 85분’… 중부내륙선(KTX) 이달말 전 구간 개통
2024-11-08
-
수진2동, 태평2·4동, 상대원1·3동 ‘성남 원도심 생활권 재개발’ 1호 낙점
2025-03-31
-
‘지하철 8호선 판교 연장’ 이번엔 매듭짓나… 성남시 6월 예타 재신청
2025-04-01
-
성남시 야구전용경기장 추진···장기적으로는 돔에 프로구단 유치도
2024-10-08
최신기사
-
성남시, 2028년 초 야구전용구장 건립·프로 경기 및 1군 기업구단 유치 지면기사
타당성 조사 용역 최종보고회 324억 투입 종합운동장 리모델링 중원구청 복합개발 등은 2단계 추진 성남시가 324억원을 투입해 성남종합운동장을 야구전용구장으로 개조한 뒤 오는 2028년부터 프로 및 고교대회 등을 진행하고 프로야구 기업구단 유치에도 나선다. 성남시는 22일 시청에서 ‘성남종합운동장 및 중원구청 복합개발을 위한 기본구상 및 타당성조사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청사진을 확정·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성남종합운동장과 인접한 중원구청 복합개발 등은 야구전용구장 공사가 완료된 뒤 2단계로 추진하기로 했
-
분당서울대병원, AI 기반 권역 중환자 관리·이송체계 첨단화 추진
‘한국형 ARPA-H’ 프로젝트 출범 필수의료·지역간 의료격차 해소 분당서울대병원(원장·송정한)이 ‘한국형 ARPA-H’(Advanced Research Projects Agency for Health) 사업의 일환으로 AI기반 중환자 관리 및 이송 최적화 시스템 구축에 본격 나섰다. 분당서울대병원은 22일 “이번 프로젝트는 필수의료 부족 문제가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AI, 빅데이터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권역 내 다양한 의료기관의 중환자 치료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위급 상황에서도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으로
-
분당차여성병원, 모자보건 기여 공로 도지사 표창 지면기사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여성병원(원장·김영탁)이 출산율 향상, 체계적인 신생아-영유아 건강관리 등으로 모자보건사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분당차여성병원은 산부인과, 난임센터, 소아청소년과를 비롯해 소아전문 응급의료센터, 부인암센터, 여성비뇨의학과, 소아외과, 산후조리원 등을 갖춰 여성과 소아, 엄마와 아기를 위한 여성 친화적 병원이다. 산부인과는 난임·산과·부인과·부인암 등 세부 분야별 전문의료진이 진료실, 검사공간 등을 분리해 진료하고, 소아응급실 역시 성인과 구분해 소아 특화 진료하는 등 환자 맞
-
신상진 성남시장, “오리역세권 제4테크노밸리 올해 안에 구체적 청사진 제시할 것”
신년기자회견 올해 시정방향 밝혀 제4밸리는 미래 먹거리 반드시 실현 첫돌 30만원 지급 복지부 협의중 치매 정밀검사 모든 시민으로 확대 성남종합운동장 야구장 리모델링 신상진 성남시장은 21일 오리역세권에 추진중인 제4테크노밸리와 관련, “2월에 용역을 발주해 올해 안에 구체적인 청사진을 시민 여러분께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신상진 시장은 이날 성남시청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하고 “판교의 성공 신화를 이어 오리역 일대에 제4테크노밸리를 조성한다. 미래 먹거리를 대비하고 성남 발전을 위해 반드시 실현하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오리
-
‘백현마이스 도시개발사업’ 난맥상… 이번엔 토목설계업체 선정 도마에 지면기사
100억원 규모 당초 지난해 6월 입찰 예정 성남도개공 박민우 사장 5위권 밀어부쳐 대금지급도 특정 방식·반대 부딪쳐 중단 환경영향평가 착오로 장기 지체 ‘설상가상’ 유착설도···사실 규명·책임론 목소리 환경영향평가 착오로 사업이 장기간 지체되는 등의 문제가 발생(2024년 12월 3일자 8면 보도)하고 있는 ‘백현마이스 도시개발사업’과 관련, 이번에는 100억원 규모의 토목설계업체 선정 문제가 도마에 올랐다. 이례적으로 성남마이스PFV 대표이사를 겸직하고 있는 성남도시개발공사 박민우 사장이 업체를 제한하고 계약도 특정 방식을 밀어
-
성남 탄천 2년 연속 ‘1급수’… 버들치 등 45종 서식 확인 지면기사
성남시 탄천 물이 2년 연속 ‘1급수’ 수질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한 달에 한 번씩 탄천 오리보, 구미교, 돌마교, 수내교, 방아교 등 10개 지점의 생화학적 산소요구량(BOD)을 측정한 결과 수질이 2023년엔 평균 1.65㎎/ℓ(밀리그램 퍼 리터), 지난해는 1.58㎎/ℓ로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하천수 생활환경 기준 지표가 ‘좋음’ 등급인 1급수(기준 2㎎/ℓ 이하)에 해당하는 수치다. 시는 깨끗한 수질 유지를 위해 탄천과 지천 바닥에 쌓인 퇴적물을 파내는 준설 작업과 하천 내 발생하는 부유물 제거
-
분당재건축 이주단지 야탑동 대체부지 찾기 본격화···올해 선정 물량 달렸다 지면기사
성남시 5곳 구체적 공급계획 제출 국토부·LH와 3자 협의 전망 2029년내 완료 가능 여부 모색 올 1만2천가구 배정·이주 맞물려 분당재건축과 관련해 당초 이주단지로 추진됐던 야탑동 중앙도서관 인근 부지를 대신할 대체부지를 찾기위한 국토교통부·성남시간 협의가 본격화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대체부지가 무산될 경우 1만2천가구로 예정인 분당재건축 올해 선정 물량이 대폭 축소될 수도 있어 향후 추이가 주목되고 있다. 17일 성남시 등에 따르면 시는 이날 야탑동 이주단지(이주지원용 주택단지)대체부지와 관련해 국토부가 요구한 보완 자료를
-
신상진 성남시장 주민 요청 발 빠른 대응… ‘판교동 578’도 개발 길 열려 지면기사
지역민 청원 신속 수용 판교 4곳 유휴부지와 함께 용역 개발·활용 방안 8월께 윤곽 신상진 성남시장이 판교동 소재 ‘구 차량등록사업소 부지’도 빠르게 개발해 달라는 지역민들의 청원(1월14일자 11면 보도=[클릭 핫이슈] 성남시 유휴부지 개발 속도… 판교원마을 주민들 “578 일대는 왜 빼나”)을 신속하게 수용하면서 판교지역 유휴부지 5곳의 개발·활용 방안이 오는 8월께 윤곽을 드러낼 전망이다. 17일 성남시에 따르면 신상진 시장은 전날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열린 ‘분당구(갑) 시민과의 새해인사회’에서 ‘구 차량등록사업소 부지’
-
분당서울대병원, 의료인 서비스 ‘UP’… 기숙사·복합진료지원시설 운영 시작 지면기사
스누하우스 오픈… 400명 거주 가능 해외 방문 의학자 학습 공간 활용도 분당서울대병원이 기숙사 겸 복합진료지원시설 ‘스누하우스(SNUHouse)’를 오픈하며 한층 더 높은 의료서비스의 질을 다짐했다. 지난 14일 열린 스누하우스 준공식에는 유홍림 서울대학교 총장, 김영태 서울대병원장, 송정한 분당서울대병원장 등이 참석했다. 스누하우스는 지상 10층 규모로 의료진 400여 명이 거주할 수 있고 피트니스센터, 공부방, 커뮤니티 라운지, 어린이집 등 직원 복리후생을 위한 다양한 시설을 갖췄다. 이와 함께 세계 각국에서 방문하는 해외 의
-
일자리 연계형 주택 건립 ‘판교 복합개발’ 윤곽 지면기사
성남시, 국토부 지원주택 공모 선정 유휴부지 두번째로 개발 방향 확정 공공분양 포함 646가구·창업센터 등 판교 유휴부지 중 한 곳으로 성남시가 복합개발을 진행 중인 ‘삼평동 봇들저류지 부지’에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공공분양 주택, 창업센터, 각종 주민 편의시설 등이 오는 2031년 들어선다. 판교 지역 유휴부지는 모두 8곳으로 길게는 20년 넘게 방치돼온 부지(1월14일자 11면 보도)도 있다. ‘삼평동 봇들저류지 부지’(1만5천223㎡·삼평동 667번지)는 카이스트 AI교육원이 건립되는 ‘판교동 특목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