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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A' 고양, 수도권 30분 생활권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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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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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 고양시지부, 농협쌀 후원… 장애인복지단체 '위캔잡' 전달 지면기사
NH농협 고양시지부는 장애인의 권리와 복지를 위해 노력하는 사단법인 위캔잡을 응원하기 위해 농협쌀(10㎏ 30포)을 후원했다.29일 열린 전달식에는 오영석 NH농협 고양시지부장, 이광식 (사)위캔잡 회장과 직원 등이 참석했다.이날 농협 고양시지부와 위캔잡은 '아침밥 먹기 캠페인 협약'을 체결하고, 쌀소비 촉진과 홍보 등에 상호협력하기로 했다.오 지부장은 "NH농협 고양시지부는 앞으로도 고양시민에게 나눔을 실천하며 고양쌀 홍보 및 쌀소비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고양/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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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베트남 K&K 트레이딩과 고양경제자유구역 지정 및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29일 일산테크노밸리 투자유치와 고양경제자유구역 지정 및 활성화를 위해 베트남 최대 규모 한국식품 유통회사 K-MARKET(K&K 글로벌 트레이딩, 회장·고상구)을 방문해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MARKET은 2002년 9월 설립된 베트남 최대의 한국식품 유통업체로 최근 5년 연속 베트남 100대 브랜드에 선정된 한인기업이다. 현지에 운영 중인 140여 개의 매장에서 한국 농식품, 공산품 등 약 1만여 개의 상품을 유통한다. 베트남 현지에서 고용한 1천500여 명의 직원이 근무 중이다. 차별화를 통한 현지화를 추구해 30% 정도의 한국식품을 판매한다. 또한 문화와 쇼핑이 공존하는 프리미엄 복합문화공간 제공 및 앱, 배달 세탁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24시간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해 모바일 앱을 중심으로 운영하며 매출의 60%는 고급호텔, 식당, 급식업체, 현지마트 등의 기업 간 거래로 약 600여 개의 협력업체를 보유 중이다. 이와함께 호치민에 1억 달러를 투자해 미래를 위한 최첨단 대형 복합물류센터 건축 중으로, 내년초 완공을 계획하고 있으며, 베트남 내에서 성장 중인 애완동물관련 사업의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K&K 트레이딩 신영화 사장은 “K-MARKET과 고양시와의 경제교류로 상호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고 일산테크노벨리 및 고양경제자유구역 내 베트남 협력업체 유치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동환 시장은 “국내 많은 지자체들이 농특산물 수출 촉진을 위해 K&K트레이딩과 업무협약을 추진하고 있는데 국익에도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며 “일산열무, 가와지 쌀 판로개척과 (고상구 회장께서)'세계한인회총연합회 제2대 회장으로 재임하는 동안 연합회에 가입된 500여개 한인회에서도 일산테크노벨리와 고양경제자유구역 투자에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요청했다. 하노이/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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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고양시지부, (사)위캔잡에 쌀 기부·아침밥 먹기 캠페인 협약
NH농협 고양시지부는 추석을 앞두고 장애인의 권리와 복지를 위해 노력하는 사단법인 위캔잡을 응원하기 위해 농협쌀(10㎏ 30포)을 후원했다. 29일 열린 전달식에는 오영석 NH농협 고양시지부장, 이광식 (사)위캔잡 회장과 직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농협 고양시지부와 위캔잡은 '아침밥 먹기 캠페인 협약'을 체결하고, 쌀소비 촉진과 홍보 등에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오 지부장은 “NH농협 고양시지부는 앞으로도 고양시민에게 나눔을 실천하며 고양쌀 홍보 및 쌀소비를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고양/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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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본 디자인 크리에이티브 그룹 와우(W0W)와 업무협약
이동환 고양시장이 28일 일본 도쿄 시부야에 소재한 디자인 크리에이티브 그룹 와우(W0W)사를 방문, 타카하시 히로시 대표와 일산테크노벨리 활성화 등 상호 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 시장은 이날 일산테크노밸리 도시첨단산업단지의 활성화와 양 기관의 콘텐츠산업 관련 정보 공유 및 문화·기업 교류를 촉진하는 내용을 논의했다. 1997년 설립된 도쿄 시부야 소재의 와우사는 50여 명의 디자인전문가가 시각적 예술과 기술의 결합을 통해 독창적인 경험을 만들어 내며 현대 디자인 산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일본과 세계 전역에서 디지털 아트(digital art), 모션 그래픽(motion graphics), 인터랙티브 미디어(interactive media) 등에서 창의적 디자인의 선두 주자로 알려져 있다. 도쿄, 샌다이, 런던, 샌프란시스코에 기반을 두고 선구적인 브랜드와 아티스트의 미래를 창조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이동환 시장은 “일산테크노밸리와 방송밸리 등 고양경제자유구역 추진에 대해 설명하고 와우사가 보유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한국에 소개하고 더 발전 하는 계기를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타카하시 히로시 대표는 “독창적 예술작품등을 제작하는 와우사는 아마존, 드롭박스, 애플, 구글, 나이키, 소니, 유니클로, 도요타, 렉서스, BMW 등과 협업하고 있다"며 “고양시의 미디어 콘텐츠 산업 활성화를 위해 성공적 교류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일본 도쿄 시부야/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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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시장, 일본 IT기업 나이티(Naity)와 일산테크노밸리 투자의향서 체결
이동환 고양시장은 27일 나이티(Naity)와 300억원 규모의 일산테크노벨리 투자의향서를 체결하고, 사이게임즈(Cygames), 게임보존협회(GPS)를 방문해 콘텐츠사업협력 및 교류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일본을 방문 중인 이 시장은 이날 종합비즈니스 및 콘텐츠 제작개발업체인 주식회사 나이티(Naity)를 방문해 요네야마 유우이치 대표와 일산테크노밸리 투자의향을 확인하고 의향서에 서명했다. 이 회사는 IT 및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클라우드 기반의 비즈니스 설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고양시는 나이티와 지난 6일 공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협약을 체결했다. 이어 한국의 코어소프트와 함께 한일 IP제작위원회를 조직해 고양시와 IP분야, 콘텐츠 투자시스템을 포함, 콘텐츠제작을 위한 협력을 논의해 왔다. 이 시장은 앞서 사이게임즈(Cygames)를 방문해 콘텐츠사업협력 및 교류방안을 논의했다. 사이게임즈는 2011년 직원 5명으로 시작해 현재 3천634명이 근무하는 회사로 한국, 미국, 영국, 싱가포르, 대만 등에도 지사가 있다. 해외지사에서는 현지 마케팅, 글로벌 팬 관리 및 서비스 등 이벤트, 현지 미디어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이 시장은 일산테크노밸리 연말 분양과 경제자유구역 추진사항에 대해 설명했다. 사이게임즈는 오는 10월경 고양시를 직접 방문해 상호발전을 위한 후속 논의를 추진키로 했다. 특히 현재 서울 강남에 소재한 한국지사를 고양시로 이전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한편 사이게임즈의 모그룹인 사이버에이전트는 도쿄증시 상장사로 84개 자회사와 9개의 계열사가 있다. 이 시장은 또 일본 VIPO(영상산업진흥기구)를 방문해 영상 콘텐츠 산업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일본 경제인연합회 케이단렌의 제안으로 2004년에 설립된 영상산업진흥기구는 일본의 콘텐츠진흥원이다. 영상산업진흥기구 사이 이찌이 사무국장은 “일본 104개의 일본 주요콘텐츠 기업 및 조직을 회원으로 두고 있다. 국내외 콘텐츠 산업의 각 장르를 넘어 네트워크와 인재를 육성하며 일본 및 해외시장 개척과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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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기업 투자 유치 위해 PNP(주) 재팬과 업무 협약
이동환 고양시장이 26일 일본 도쿄 시부야에서 플러그앤플레이 재팬(PLUG AND PLAY JAPAN, 이하 PNP(주))과 '일산테크노밸리 투자 유치 및 고양경제자유구역 지정·활성화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을 체결한 PNP(주)는 2006년 실리콘벨리에서 설립된 세계 최대 엑셀러레이터 기업으로 드롭박스, 페이팔, 렌딩클럽 등 다수의 유니콘 기업을 벤처캐피털로 배출한 기업이다. 전 세계 18개국 30개 이상의 거점을 보유하고 현재까지 2천개 이상의 기업육성 및 70억 달러 이상의 자금 조달을 지원해 왔다. 또 해외지점을 통한 글로벌한 네트워크 전략으로 유수의 스타크업 발굴 및 투자 등을 진행해 세계적 수준의 스타트업 풀을 보유하고 있다. 필립 빈센트 PNP 재팬(주) 대표는 “일본의 1천여 개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있다. 이중 절반은 해외기업이다. 2019년에 도쿄, 오사카까지 지사를 확장하고 있다"며 “현재 21개의 스타트업에 투자했고 매년 15개에서 20개 기업에 투자할 목표를 가지고 있다. 또한 일본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고양시는 이날 협약으로 PNP 재팬(주)의 파트너인 도시바(TOSHIBA), 교세라(KYOCERA), 미쓰비시 전기(Mitsubishi Electric) 등 일본 현지 대기업과 협업할 기회를 가졌다. PNP 한국(주) 관계자는 “한국지사는 3년전 설립된 뒤 많은 지자체들과 협업으로 국내 기업발전을 추구하고 있다. 한국지사를 통해 국내 기업의 체계화된 생태계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투자 노하우와 대기업풀을 활용해 협업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이동환 시장은 “고양경제자유구역이 지정되면 이곳에서 한국의 4차 산업 및 첨단 기업등 많은 스타트업 기업이 육성될 것"이라며 “PNP 재팬이 보유한 스타트업 풀을 활용해 일본 스타트업 기업 및 파트너 기업들이 일산테크노밸리에 투자하고 또한 고양경제자유구역 지정 활성화에 기여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고양/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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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천 경찰 고위간부 프로필] 강찬구 일산동부경찰서장 지면기사
서울 은평경찰서장 등 두루 근무 제24대 일산동부경찰서장에 강찬구(57·사진) 총경이 취임했다. 강원 양구 출신의 강 서장은 부산 성도고와 경찰대 행정학과(7기)를 졸업했다. 서초서 정보과장과 서울청 치안지도관을 거쳐 2019년부터 2020년까지 강원청 양구서장과 강원청 청문감사관을 역임했다. 2021년 경기북부청 양주경찰서장과 2022년 경찰청 제5기동단장을 역임한 후 지난해 서울 은평경찰서장으로 근무했다. 고양/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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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양시-미국 플러턴시와 국제교류 간담회 지면기사
고양시는 지난 21일 시청 열린시장실에서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 카운티 플러턴시 프레드 정 부시장과 우호도시간 국제교류 간담회를 진행했다. 플러턴시는 로스앤젤레스에서 남동쪽 35㎞에 위치해 있으며 캘리포니아 주립대 캠퍼스 등 교육기관이 밀집해 있는 교육 중심도시다. 간담회에서 양 도시는 고양시가 추진중인 경제자유구역 내 미국의 교육기관 및 첨단기업 투자 유치를 위한 방안 등을 논의했다. 2024.8.21 고양/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 사진/고양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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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 찾아가는 어린이 위한 그림책이자 어른 위한 동화 ‘나는 공룡이다’ 출간
'자아를 찾아가는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이자 어른을 위한 동화'. 도서출판 '스토리북'의 그림동화책 '나는 공룡이다'는 다섯 살 늙은 수탉 '꼬꼬'와 다섯 살 어린이 '땡땡이'의 나이를 초월한 우정 이야기다. 땡땡이는 꼬꼬와 같은 나이인 다섯 살 아이다. 닭의 다섯 살은 할아버지이고, 사람 다섯 살은 꼬맹이다. 꼬꼬는 다섯 살 된 늙은 수탉이다. 나이가 많아 모든 것이 귀찮다. 횟대 위에서 잠자는 것이 제일 좋다. 그런 꼬꼬에게 땡땡이가 매일 찾아와 함께 놀자고 한다. 땡땡이는 꼬꼬에게 '익룡의 후예'라며 하늘을 날아보라고 보챈다. 어느 날 땡땡이는 아파서 입원을 했다. 매일 찾아와 귀찮게 굴던 땡땡이가 오지 않자 꼬꼬는 궁금해진다. 늙은 수탉 꼬꼬는 땡땡이의 병문안을 간다. 병원에서 꼬꼬는 무엇으로 땡땡이를 즐겁게 해줄까? ■동화가 된 논어 이야기 논어는 2천500년 전에 살았던 공자와 그 제자들의 대화를 기록한 책이다. 이 그림책 속에는 우정에 관한 이야기가 나온다. '붕우신지' 라는 말은 '친구에게는 믿음을 주어야 한다'는 뜻이다.'나는 공룡이다' 는 바로 그 단어에서 이야기가 출발 하였다.땡땡이는 꼬꼬가 굥룡이라는 사실을 잘 알아주었다. 그 믿음 하나로 꼬꼬는 무서움을 이겨내고 하늘을 날게 된다. 믿음은 놀라운 결과를 만들어낸다. ■구지원·원다정, 두 작가의 컬래버 글을 쓴 구지원 작가는 이야기 지도 만드는 것을 즐기고, 글 쓰는 소리를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작가다. 지은 책으로는 '리옹, 예술이 흐르는 도시', '글쓰기 수업비법'·'자연에서 노는 아이'(공저)가 있다. 아이들에게 고전의 거대한 문을 조금이라도 살짝 열어보게 해주고 싶은 마음을 책 속에 담았다. 이 책을 통해 논어의 세계가 아이들에게 친하게 다가갈 수 있으리라 믿는다. 그래픽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원다정 그림작가는 사람과 동물, 자연의 이야기를 그림에 담고 싶어하는 작가다. 그림 한 장에 터치 하나 하나 올리는 과정에서 주인공들의 감정을 담아내는 탁월한 감각을 유감없이 이번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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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대학교·(주)우리별, 우주개발 사업협력 업무협약(MOU) 체결
항공우주 종합대학인 한국항공대학교(이하 한국항공대)와 방위사업청 방산혁신기업 1기인 (주)우리별이 최근 우리별 본사 사옥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우주산업 분야 공동연구개발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한국항공대 허희영 총장과 우리별 이정석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 기관(기업) 관계자가 참석했다. 한국항공대와 우리별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2027년까지 차세대 저궤도 큐브위성을 위한 핵심 기술을 공동연구개발 한다. 양 기관이 갖고 있는 큐브위성 개발 경험과 우주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정부사업 및 신규사업을 위해 상호협력하고 인적 교류를 통해 산업적 가치가 높은 기술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양 기관은 협약식 이후 바로 공동 워크숍을 실시해 큐브위성 개발을 위한 후속 추진계획까지 수립함으로써 향후 활발한 교류를 기대하게 했다. 이번 공동프로젝트에 참여할 한국항공대 우주시스템기술연구소는 국방과학연구소 미래도전기술개발사업을 통해 지난해 국내 최초로 민간주도 초소형 SAR 위성 개발 성공을 견인한 오현웅 교수와 베를린공대와의 협업으로 차세대 명품큐브(OOV-Cube) 위성 발사에 성공한 윤지중 교수 등 위성개발 경험을 다수 보유한 우수한 연구진으로 구성돼 있다. 한국항공대 허희영 총장은 “우주시스템기술연구소가 보유한 경험과 기술력이 우리별의 우주분야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며 “양 기관의 산학협력은 우리별의 가치 창출이 한국항공대의 발전으로 이어지는 국내 산학협력의 모범사례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우리별 이정석 대표이사는 “국내·외에서 큐브위성의 개발과 발사 경험이 풍부한 교수님들과 산학 공동연구개발을 통해 '차세대 명품 큐브위성'을 개발하게 됐다. 중소기업으로서 매우 의미 있는 워크숍이었다"며 “우리별은 이번 업무협약을 발판 삼아 미래성장동력사업 발굴을 위한 '첫 번째 도전사업 분야'로 '차세대 명품 큐브위성 개발'을 선정하고 양 기관(기업) 간 협력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나가겠다"고 약속했다. 고양/김환기기자 khk@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