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본 기사
-
[FOCUS 경기] GTX-A 노선·교외선 개통 눈앞… 고양시, 교통환경 변화 분주
2024-12-22
-
‘의정부~양주~고양’ 교외선, 1월 11일 20년만 운행 재개
2024-12-31
-
'GTX-A' 고양, 수도권 30분 생활권 시대
2024-11-11
-
[경기도교육청 고위 공직자 프로필] 이현숙 고양교육지원청 교육장
2025-02-04
-
[FOCUS 경기] 임진왜란 전승지 ‘고양 행주산성’ 내달부터 불야성
2025-02-16
최신기사
-
킨텍스 ‘2024 오토살롱위크’, 국내 최초 ‘테슬라 사이버트럭’ 공개
국내 자동차 애프터마켓 대표 전시회. '2024 오토살롱위크' 성공적 개최 국내 처음으로 세계적 화제 테슬라 전기픽업트럭 '사이버트럭' 공개 돼 KGM '액티언', 소닉모터스 '포드 GT'와 공동주관사 피치스에서 60여 대 튜닝차량 전시 킨텍스(대표이사 이재율)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2전시장에서 자동차 애프터마켓 대표전시회 '2024 오토살롱위크'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고있는 테슬라의 '사이버트럭'이 국내 최초로 공개됐다. 테슬라 사이버트럭은 파격적인 디자인이 특징으로 지난해 세계 최초로 출시된 첫 전기 픽업트럭이다. 이 차량은 단단한 스테인리스강 합금 소재를 활용해 방탄 기능이 탑재돼 있으며 강력한 견인력, 1톤이 넘는 화물을 싣고 한번 충전으로 500km 이상 주행 등 차원이 다른 기술과 스펙으로 많은 화제가 되고 있는 차량이다. 사이버트럭은 아직까지 국내에서 공개된 적은 없어 많은 국내 매니아층들이 궁금해하는 차량 중 하나다. 테슬라는 사이버트럭 외에도 '모델3', '모델Y'등 다양한 차량들을 전시해 관람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또 KG모빌리티(KGM)에서는 오토살롱위크를 통해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쿠페형 SUV '2025 KGM 액티언'을 전시했다. 이 차량은 출시 전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며 KGM 신차 사전예약 역대 최고의 기록을 수립했다. 역동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루프 라인이 특징으로 쿠페형 SUV의 세련된 이미지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슈퍼카 튜닝 및 정비 전문업체인 소닉모터스에서는 아크라포빅 티타늄배기로 풀튜닝이 된 '포르쉐 992 GT3'를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차량은 전 세계 포르쉐 애호가들이 열광하는 모델로 국내에서는 몇 대만 존재하는 초고성능 차량이다. 이외에도 오토살롱위크 관람객들은 공동주관사인 ㈜피치스그룹코리아에서는 '카 라이프 스타일 특별관'을 통해 평소에는 쉽게 접할 수 없는 독창적인 튜닝 차량 60여 대도 전시했다. 오토살롱위크 관계자는 “올해 행사
-
NH농협 고양시지부, 사랑의 동산에 추석 맞이 사랑의 기금 전달
NH농협 고양시지부(지부장 오영석)는 9일 지적장애인 생활시설인 '사랑의 동산' 에 500만원 및 고양쌀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NH농협 고양시지부 오영석지부장과 사랑의동산 우점숙원장 등이 참석했다. '사랑의 동산'은 자폐와 지적장애를 가진 친구들의 생활 공동체다. 이날 농협은 500만원 기부금과 함께 '사랑의 동산' 친구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고양쌀을 전달했다. 사랑의동산 우점숙원장은 “사랑의 동산의 꿈은, 사랑이 친구들을 변화시키고, 그들의 가족을 치유하며 충분히 사랑받을 가치가 있다는 진리를 전하는 "이라며 “그꿈이 현실이 되어 세상에서 꿈을 잃고 지친 이웃들에게 살아있는 증거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오영석 지부장은 “ 우리 친구들이 꿈을 잃지 않고 세상에 우뚝 설수 있도록 사랑을 전하며 실천하겠다" 고 약속했다. 고양/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
-
고양시의회 '원마운트 기업 회생 촉구 결의안' 채택 지면기사
고양시의회가 최근 열린 제288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주)원마운트 기업 회생을 위한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이번 결의안에는 법원에 기업회생 절차를 신청한 원마운트의 지속 가능한 운영과 시민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고양시의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행정적 지원과 무고한 임차인과 스포츠몰 회원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원마운트의 혁신적인 회생 계획안 마련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겼다.결의안을 대표발의한 손동숙 의원은 "원마운트의 주 수입원은 테마파크와 스포츠센터에서 발생하는데 코로나19로 인해 테마파크를 장기간 휴장하고 축소 운영하면서 매출이 급감했고 최근 급격하게 오른 수도·전력비 등 광열비 문제로 운영의 어려움이 심화됐다"고 설명했다.이어 "원마운트는 고양시와 합리적인 리스크 해결 방안을 담은 '스포츠몰 개발 사업계약서'를 기반으로 본 사업에 참여했다"며 "협약서를 토대로 시는 본 사업의 원활한 수행을 위한 가장 효과적인 해결 방안 모색과 불가항력의 영향을 최소화하거나 치유하기 위한 합리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주장했다.손 의원은 "원마운트 경영진은 상시 고용인원 100명 이상 조건까지 적용해 거의 무상인 0.5%의 토지사용료만 내고 시유지를 임대해 사업을 영위했음에도 1천591억원의 결손을 낸 기업의 부실 경영에 대해 반성하고 그에 따른 합당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시의회는 결의문을 국회와 경기도의회 등 관련 기관에 전달할 예정이다. 고양/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주)원마운트 기업 회생을 위한 촉구 결의안’을 대표발의한 손동숙 의원이 고양시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9.6 /손동숙의원 제공
-
고양특례시의회, (주)원마운트 기업 회생 위한 촉구 결의안 채택
고양특례시의회는 6일 제288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손동숙 의원이 대표발의한 '(주)원마운트 기업 회생을 위한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의안에는 최근 누적 손실과 금융 이자 압박을 감당하지 못하고 법원에 기업회생 절차를 신청한 (주)원마운트의 지속 가능한 운영과 시민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시의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행정적 지원을 촉구하고 있다. 또 (주)원마운트 또한 무고한 임차인과 스포츠몰 회원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최대한 그들의 권리를 보호할 수 있는 혁신적인 회생 계획안을 마련할 것을 촉구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손 의원은 “(주)원마운트의 주 수입원은 테마파크와 스포츠센터에서 발생하는데,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 명령으로 테마파크를 장기간 휴장하고 축소 운영하면서 매출이 급감했고 최근 급격하게 오른 수도·전력비 등 광열비 문제로 운영의 어려움이 심화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주)원마운트는 고양시와 합리적인 리스크 해결 방안을 담은 '스포츠몰 개발 사업계약서'를 기반으로 본 사업에 참여했다"며 “협약서를 토대로 시는 본 사업의 원활한 수행을 위한 가장 효과적인 해결 방안 모색과, 불가항력의 영향을 최소화하거나 치유하기 위한 합리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주)원마운트 경영진은 상시 고용인원 100명 이상 조건까지 적용하여 거의 무상인 0.5%의 토지사용료만 내고 시유지를 임대해 사업을 영위했음에도 1천591억원의 결손을 낸 기업의 부실 경영에 대해 반성하고 그에 따른 합당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손 의원은 “(주)원마운트는 단순히 상업적인 시설이 아니라, 관광·문화·여가활동의 중심지로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왔고, 이번 지원이 (주)원마운트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비슷한 상황에 처한 다른 관내 기업들도 동일한 기준과 절차에 따라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를 통해 필요한 자원과 역량을 제공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고양특례시의회는 이날
-
[추석맞이 각계 '풍성한 온정'] 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 '우리 축산물 선물세트' 270개 전달 지면기사
(사)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는 5일 고양시청 열린시장실에서 추석을 맞아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우리 축산물 선물세트 270개(1천35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전달식에는 이동환 시장과 이경아 사랑의열매 경기북부본부장, 김민자 NH농협은행 경기본부장, 김현일 전국금융노조 NH농협지부 경기지역위원장, 오영석 NH농협 고양시지부장 및 직원들이 참석했다.'추석맞이 우리 축산물 나눔사업'은 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가 주관하고 농협중앙회와 NH농협은행이 후원하는 지역사회공헌활동이다. 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는 도시와 농촌의 자발적 상생협력을 통해 국민행복에 기여하고 농업·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고양/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
-
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 고양시에 ‘추석맞이 우리 축산물 선물세트’ 전달
(사)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는 5일 고양시청 열린시장실에서 추석을 맞아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우리 축산물 선물세트 270개(1천35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이동환 시장과 이경아 사랑의열매 경기북부본부장, 김민자 NH농협은행 경기본부장, 김현일 전국금융노조 NH농협지부 경기지역위원장, 오영석 NH농협 고양시지부장 및 직원들이 참석했다. '추석맞이 우리 축산물 나눔사업'은 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가 주관하고 농협중앙회와 NH농협은행이 후원하는 지역사회공헌활동이다. 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는 도시와 농촌의 자발적 상생협력을 통해 국민행복에 기여하고 농업·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고양/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
-
고양
'고양현천 기업이전부지'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지면기사
'투기 우려' 내년 9월까지 연장 '고양현천 기업이전부지' 개발사업 예정지역인 고양시 덕양구 현천동 일원 0.23㎢ 일원이 오는 7일부터 2025년 9월6일까지 1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됐다.2일 경기도와 고양시에 따르면 해당 지역은 창릉신도시 관련 기업이전부지 조성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지역이다. 투기 수요가 유입될 우려가 있어 2021년 9월부터 2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뒤 지난해 9월부터 1년간 연장된 곳이다.도는 해당 지역의 토지 보상이 아직 완료되지 않는 등 사업 추진단계여서, 도 관련 부서와 시의 의견을 반영해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을 1년 더 연장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해당 지역의 토지를 거래하기 위해선 고양시장의 허가를 받은 뒤 매매 계약을 체결해야 한다. 허가를 받지 않고 계약하거나 부정한 방법으로 허가를 받을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허가를 받으면 일정 기간 허가받은 목적대로 이용해야 한다. 위반 시에는 취득가액의 10% 범위의 이행강제금이 매년 부과될 수 있다. 고양/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
-
이동환 시장, 베트남 안틴그룹과 고양경제자유구역 및 일산테크노밸리 투자업무협약추진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30일 일산테크노밸리 투자유치와 고양경제자유구역 지정 및 활성화를 위해 베트남 안틴그룹(AN THINH GROUP)을 방문해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시장은 해외일정 마지막으로 베트남에 기반을 둔 다각화된 기업 그룹으로, 주로 부동산 개발, 건설, 투자, 그리고 에너지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안틴그룹(AN THINH GROUP)을 방문했다. 안틴그룹(회장.응으엔 티 탄 흐엉)은 베트남 최고의 광물채굴, 신소재,토목,부동산 등 25개 계열사를 보유한 베트남 4위의 대기업그룹이다. 안틴그룹은 베트남 경제의 빠른 성장과 함께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며, 인프라 개발과 에너지 프로젝트에 주력하고 있다. 베트남은 세계 2위 희토류 매장량(2천200만톤)을 보유하고 있다. 희토류는 글로벌 기술 산업에서 중요한 자원으로 베트남 경제와 글로벌 희토류 시장에서 안틴그룹이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희토류는 전기자동차, 배터리 등 모빌리티 산업,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산업 분야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핵심 광물이다. 특히, 반도체와 함께 2차전지가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의 중심으로 부상하면서 희토류가 핵심 광물자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미국뿐만 아니라 유럽, 중국, 인도네시아 등 각국이 희토류 등 핵심 광물자원을 앞세워 2차전지 산업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힘을 쏟고 있다. 응으엔 티 탄 흐엉회장(Nguyen Thi thanh Huong)은 “안틴그룹은 베트남 최고의 부동산 개발 그룹을 추구하고 있으며 고객에게 효율성, 신뢰 및 만족을 제공하는 최고의 종합 기업이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며 “고양시가 외국기업들이 원활하게 투자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해 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아시아의 대표적인 경제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고양시와 상호발전을 위한 협약을 하게 됐다. 안틴그룹을 방문해 주신 고양시 방문단에 감사한다"며 “안틴그룹은 화장품과 자동차부품 및 신소재개발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 고양시에 투자자로 곧 다시 만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동환 시장은 “지속적인
-
고양시, 세계한인무역협회 하노이지회와 경제협력 ‘맞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30일 일산테크노밸리 투자유치와 고양경제자유구역 지정 및 활성화를 위해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 Federation Overseas Korean Traders Associations, World-OKTA) 하노이지회를 방문해 투자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시장은 2024년 1월에 생활가전 유통회사인 카르파 회장이자 주베트남 한국상공인연합회 부회장을 역임한 윤휘 회장이 지회장으로 있는 월드옥타(World Federation Overseas Korean Traders Associations, World-OKTA) 하노이지회를 방문해 일산테크노밸리와 고양경제자유구역 지정, 고양시 기업의 베트남 진출을 위해 상호협력하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다.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 하노이지회는 투명, 공정,정확한 정부수행사업지원, 시장조사, 사업타당성 검토, 마케팅등의 전반적인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 기업의 베트남 진출을 지원하는 사단법인이다. 한편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 Federation Overseas Korean Traders Associations, World-OKTA)는 전세계 170여개 국가에 지사를 가지고 있다.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 하노이지회 윤휘 지회장은 “베트남에서 한국기업들이 급속히 성장하고 있고 지회는 한국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매출액도 현재는 1천억달러로 성장했다"며 “지회가 고양시가 추진하는 일산테크노밸리와 고양경제자유구역 지정에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이동환 시장은 “한국정부를 대행해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위한 지원을 추진하고 있는 세계한인무역협회 하노이지회에 감사한다"며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기업 및 베트남 기업이 고양경제자유구역과 일산테크노벨리에 투자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베트남 하노이/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
-
‘경제자유구역·일산테크노밸리 투자 유치’ 고양시·주베트남 한국상공인연합회 협력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30일 일산테크노밸리 투자유치와 고양경제자유구역 지정 및 활성화를 위해 주베트남 한국상공인연합회(KOCHAM)를 방문, 홍선 회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시장의 한국상공인연합회 방문은 고양시가 연말 일산테크노벨리 분양과 내년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앞두고 투자유치 차원에서 이뤄졌다. 이날 양 기관은 고양경제자유구역 지정 및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협력과 주베트남 한국상공회의소 회원사의 일산테크노밸리와 경제자유구역 투자에 행정·재정 지원 적극 협력, 외국인 투자기업 및 국내 복귀기업 투자 유치, 정보교류 및 네트워킹 조성에 협력하는 내용으로 업무협약을 맺었다. 주베트남 한국상공인연합회는 1992년 5월에 설립된 베트남 진출 한국 기업들의 권익 신장을 위한 연합회다. 2023년 기준 약 3천여 개 베트남 한국 기업을 회원사로 두고 베트남 전체의 한국기업을 대표하는 단체로서의 국제적 가교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홍선 회장은 “오늘 협약취지를 받들어 베트남에 진출한 기업들의 고양경제자유구역 진출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베트남 수교보다 앞서 현지에 진출한 한국상공인연합회(KOCHAM)소속 기업인들의 국익을 위한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현지 기업의 고양시 진출을 위해 큰 역할을 해달라"고 요청했다. 베트남 하노이/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