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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고덕국제학교 선정 6월 결론… 찬반여론도 고조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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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화양지구’ 공사 멈추고 공방… 시공사 혹은 조합, 지연은 누구 탓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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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역 주변 원도심 ‘재개발·고층화 탈바꿈’ 초읽기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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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1구역 재개발정비조합 창립총회… 초대 조합장에 강범규 선출
202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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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연지 두달도 안됐는데… 평택항국제여객터미널 ‘총체적 난국’
2025-01-19
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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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대, ‘천원의 아침밥’ 통해 학생 복지 강화… 학생들 호응 지면기사
평택대학교(총장·이동현)가 학생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학업 집중도 향상을 위해 추진 중인 프로그램 ‘천원의 아침밤’이 학생들의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여기에 이동현 총장이 ‘천원의 아침밥’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혀 앞으로 학생들을 위한 ‘천원의 아침밥’이 더욱 풍성해질 전망이다. 천원의 아침밥은 학생이 1천원을 부담하면 농림축산식품부(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가 2천원, 경기도(경기도농수산진흥원)가 1천원, 평택대가 2천원을 지원해 총 6천원 상당의 아침식사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이 사업은 바쁜 대학 생할 속에서 아침식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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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대한민국 대표 축제박람회’서 콘텐츠 부문 우수상 수상
평택시 홍보 부스 연두색으로 물들여 눈길 평택 관광 및 8경 소개지도, 관람객 큰 관심 ‘세계를, 풍경을, 품격을’ 태그로 우수상 수상 “세계를 태그(TAG)하다. 풍경을 태그(TAG)하다. 품격을 태그(TAG)하다.” 평택시가 지난 21일 개막돼 23일까지 사흘 동안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제5회 대한민국 대표 축제박람회에서 평택 8경과 지역 내 문화유산 등을 열정적으로 홍보해 관람객들로부터 호평을 받는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평택시 문화유산관광과 관광마케팅 팀원(팀장·김진아)들은 지난 20일 부산 벡스코를 미리 방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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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이전 평택지원특별법, ‘연장 또는 대체입법 필요하다’
“평택지원특별법, 유지보다 진화가 필요합니다.” 주한미군기지 이전 평택지원특별법의 만료가 임박한 가운데 사업 미완결에 따른 법률 연장 또는 대체입법 필요성에 대한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21일 평택시와 평택시기자단의 주최·주관으로 송탄국제교류센터 다목적동에서 열린 평택소통상생포럼 ‘주한미군 이전 평택지원법 연장 방안 마련 토론회’(3월17일자 9면 보도)에는 정장선 시장과 강정구 시의회 의장, 홍기원 국회의원,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토론회에선 경기연구원 남지현 선임연구원과 강한구 국방혁신연구센터장이 기조 발제자로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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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사 위한 평택시청소년재단? “설립 취지 무색” 비난 쏟아져 지면기사
수련원시설 축소·개조에 도심까지 집무실 2곳 운영 업무추진비도 ↑… “시장 예산절감 행보와 대조적” 평택 무봉산청소년수련원과 청소년문화센터 등을 관리 운영하고 있는 (재)평택시청소년재단(이하 시청소년재단)이 설립 목적에 맞지 않게 수련원 숙박시설을 축소하고 대표이사 업무추진비 인상, 대표이사 집무실 2곳 운영 등으로 빈축을 사고 있다. 17일 청소년재단과 시민 등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초대 대표이사로 취임한 청소년재단 A 대표이사는 흐트러진 조직을 바로 잡고 정책 기능을 강화하는 등 이달 말까지 ‘일하는 재단’으로 조직을 개편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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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지원특별법’ 21일 연장 논의 市-시의회 토론회… 2026년 일몰 지면기사
‘주한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평택시 등의 지원 등에 관한 특별법’(이하 평택지원특별법)이 오는 2026년 말 일몰 예정인 가운데 평택지원특별법 연장 필요성을 논의하는 토론회가 열린다. 16일 평택시와 지역정치권 등에 따르면 평택지원특별법은 주한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평택시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지역발전과 기반시설 조성을 위해 2004년 12월31일 제정됐다. 그러나 이 법은 한시법이어서 평택지역 개발사업에 차질이 빚어짐에 따라 2024년 일몰 예정이었던 해당 법률은 4차례에 걸쳐 2026년 말까지로 연장됐다. 이후 일부 사업 등의 원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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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수출 상승한 평택직할세관, 무역수지 적자폭 개선
올해 2월 평택직할세관(세관장·민희, 이하 평택세관) 수출입 현황을 집계한 결과 수출액은 16.3% 증가한 58억1천만 달러, 수입액은 5.1% 감소한 60억3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무역수지는 전년 동월 13억5천만 달러 적자에서 11억3천만 달러 개선된 2억2천만 달러 적자를 기록하며, 최근 5년간 가장 적은 적자폭을 나타냈다. 16일 평택세관에 따르면 올해 2월 수출은 58억1천만 달러로, 1월 주춤했던 수출이 다시 반등하며 플러스로 전환됐다. 수출 주요 품목 중 승용자동차(31.6%)·반도체(59.7%)·정밀기기(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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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이전 평택지원법 연장 방안 마련 토론회’ 21일 개최
주한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평택시 등의 지원 등에 관한 특별법(이하 평택지원특별법)이 오는 2026년 말 일몰 예정인 가운데 평택지원특별법 연장의 필요성을 논의하는 토론회가 열린다. 16일 평택시와 지역정치권 등에 따르면 평택지원특별법은 주한미군기지 이전으로 인한 시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지역발전과 기반시설 조성을 위해 2004년 12월31일 제정됐다. 그러나 한시법으로 제정된 해당 법률의 시간적 제약으로 평택지역 개발사업에 차질이 빚어짐에 따라 기존 2014년 일몰 예정이었던 법률은 4차례에 걸쳐 2026년 말까지 연장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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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기 경찰서장 프로필] 맹훈재 평택경찰서장 지면기사
정보국·대통령 비서실 등 요직 거쳐 제76대 평택경찰서장으로 임명된 맹훈재(56·사진) 서장은 경찰청 정보국(총리실 주한미군대책기획단), 대통령 비서실 국정기획 수석실 행정관, 경기남부청 분당경찰서장, 서울청 관악경찰서장 등 경찰내 요직을 두루 거쳤다. 일처리에 빈틈이 없지만 합리적인 성격이어서 선후배간 신의가 두터워 경찰조직을 잘 이끌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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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지 인근 마을 발끈… 발목잡힌 ‘평택시 공설화장장’ 지면기사
시, 재공모 통해 ‘진위면 은산1리’에 건립 선정 2·3·4·5리 및 안성시 산하리 주민들 철회 요구 “대다수 동의안해 재산권피해 우려” 난항 예고 ‘원정화장’ 불편을 겪고있는 평택시가 공설종합장사시설(공설화장장) 건립 후보지로 진위면 은산1리를 선정(2월17일자 8면 보도)했으나, 주변마을 주민들이 강력히 반대하고 나서면서 사업 추진에 상당한 진통이 예상된다. 9일 평택시와 화장장반대비상대책위 등에 따르면 시는 50만명 이상 대도시 중 유일하게 평택에만 화장시설이 없어 시민들이 타 지자체로 ‘원정화장’을 가야 하는 불편과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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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평택 종합장사시설 예비후보지 인근, 평택·안성 주민들 설치 반대 집회
평택시의 종합장사시설(화장장) 건립 1차 후보지로 진위면 은산1리 마을이 선정된 것(2월17일자 8면 보도)과 관련, 7일 평택시청 앞에서 해당지역 주민들이 화장장 건립 반대 시위를 벌였다. 이날 후보지인 진위면 은산리 주민들과 함께 인근 안성시 원곡면 산하리 주민들도 항의 시위에 참석했다. 평택시 종합장사시설은 행정 절차를 거쳐 오는 5월게 최종 건립대상지를 확정지을 예정이어서 시와 해당 지역 주민들간 진통이 예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