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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철도 1호선 검단연장선, 개통까지 운행 순탄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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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소추안 ‘가결 vs 부결’ 어떻게 달라지나 [비상계엄 사태 후폭풍]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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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79주년] 30년 흐른 '송도 개척 프로젝트'… 인천의 꿈은 멈추지 않는다
202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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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월동 옛 롯데백화점 지하철 연결통로 폐쇄 "주변 상권 침체 가속화"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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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보물섬 5인방' 숨겨진 매력은 [떠나자, 인천섬으로·(5·끝)]
2024-11-06
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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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상수도요금 인상… 내년 2월 고지분부터 지면기사
가정용 1㎥당 540원서 620원으로 생산비용比 판매단가 낮아 불가피 인천 가정용 상수도요금이 인상돼 내년 2월 고지분부터 적용된다. 29일 인천시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가정용 상수도 요금은 1㎥당 540원에서 620원으로 오른다. → 표 참조 가정용에는 각 가구와 함께 ‘10㎡ 미만 가게’ ‘사회복지시설’ ‘기숙사’가 포함된다. 인천 3인 가구 월평균 사용량(18㎥)을 기준으로 보면 1천440원이 인상된다. 월평균 12㎥를 쓰는 2인 가구는 960원, 월평균 24㎥를 사용하는 4인 가구는 1천920원이 오른다고 보면 된다. 일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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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딩기어 못 내릴 만큼 긴박했나… 엔진 2기 전부 손실 추정 지면기사
전문가 ‘동체착륙’ 가능성 가늠 안전장치 이·삼중 불구 작동 0개 활주로 접근때 180°선회 의문점 고도·속도 확보할 여유조차 없어 “‘랜딩기어’가 펴지지 않은 상황에서 착륙을 시도해야 했을 만큼 긴박한 상황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29일 발생한 제주항공 7C2216편 무안 제주항공 참사가 대형 사고로 이어진 1차적 이유는 ‘랜딩기어’를 내리지 못한 채 동체착륙을 한 데 있다. 전·현직 조종사들은 ‘랜딩기어’를 펼치지 않은 상태에서 착륙을 시도했을 만큼의 긴박한 상황이 무엇인지가 이번 사고 원인 파악의 핵심이라고 입을 모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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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화재 겪은 인천 현대시장, ‘문화 관광형 특성화 시장’ 선정 지면기사
허종식 의원, 중기부 공모 선정 내년부터 2년간 최대 10억 투입 “새로운 경제모델 제시할 기회” 지난해 화재 피해를 입은 인천 동구 현대시장에 10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가 진행될 전망이다. 29일 더불어민주당 허종식(인천 동구미추홀구갑) 국회의원에 따르면 현대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2025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내년부터 2년간 최대 10억원(국비 50% 포함)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에서 현대시장은 ‘문화관광형 특성화 시장 육성 분야’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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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분권 개헌 불지핀 유정복 “제역할 가능한 권한을” [인천 정가 레이더]
지방분권 개헌론 불을 지핀 유정복 인천시장, 구상 계기부터 중앙-지방과의 이상적인 관계, 국회 권력 등 다양한 질문을 통해 그의 의견을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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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지역정가
화재 겪은 인천 동구현대시장 ‘문화관광형 특성화 시장’에 선정, 2년동안 10억원 투입
중소벤처기업부 2025년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 선정 허종식 국회의원 “문화관광형 특성화시장 성장 기대” 지난해 화재 피해를 입은 인천 동구 현대시장에 10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가 진행될 전망이다. 27일 더불어민주당 허종식 국회의원(인천 동구미추홀구갑)에 따르면 현대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2025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2025년부터 2년동안 최대 1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현대시장은 2023년 3월 방화로 인한 화재 피해를 입은 이후 복구작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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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개헌론의 실체는 ‘지방분권’ 지면기사
“중앙 정부 중심의 권력 체계를 지방과 공유하는 방식으로 추진” 민생책임 지방정부 역할 도와야 ‘중·대 선거구’ ‘양원제’도 구상 시도지사협의회장 맡아 본격 추진 ‘지금이 개헌 최적기’라고 밝히며 개헌론에 불을 지핀 유정복 인천시장의 개헌론의 실체는 ‘지방분권’이다. 행정부(대통령)와 입법부(국회)에 과도하게 쏠린 권력을 누군가와 나누어야 한다면 그것은 바로 ‘지방’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 유 시장이 주장하는 개헌론의 핵심이다. 26일 유 시장은 경인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중앙정부 중심인 권력 체계를 중앙과 지방이 공유하는 방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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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거 대상 납치 백령도 해상서 사살·NLL 북한 공격 유도” 지면기사
서해5도 ‘북풍 공작’ 희생양 정황 드러났다 민주 이성윤 “반헌법·반인권 행태” “주민 목숨 담보 위험한 도박” 허탈 김규성 옹진군의원, 명확한 수사를 ‘안보특구 지정’ 여론 확산 될듯 ‘백령도 작전’ ‘NLL서 북한 공격유도’ 메모 등이 발견되며 인천 서해5도 접경지역 주민 삶이 현 정부 북풍(北風) 공작의 희생양이 될 수도 있었던 정황이 ‘12·3 비상계엄’ 내란 혐의 수사과정에서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지난 24일 더불어민주당 이성윤 의원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치인 등 ‘수거대상’을 납치해 해상에서 사살하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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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분권할 최적기” 개헌 외치는 유정복 인천시장 지면기사
조기대선 조짐에 활동 눈길 제왕적 대통령제 ‘권한 축소’ 강조 다수당 견제 ‘양원제’ 도입 등 주장 유정복 인천시장이 “대선을 치르기 전에 먼저 개헌(改憲)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유 시장은 25일 자신의 SNS 계정에 “지금이 개헌 최적기”라며 “지금의 정치적 혼란을 수습하고 앞으로의 대한민국의 정치 안정을 위해 대선 전 개헌이 필요하다”고 글을 남겼다. 유 시장이 이날 밝힌 개헌안의 핵심은 ‘대통령 권한 축소’와 ‘지방 분권’, ‘중·대 선거구제 도입’,‘양원제’ 등으로 요약될 수 있다. 폐해가 많은 현재의 제왕적 대통령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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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지역정가
인천시 2025년 상반기 승진의결자 확정·발표
최태안 경제청차장(직무대리) · 김충진 문화체육관광국장 · 김진태 연수구 부구청장 2급 승진 2급 3명, 3급 10명, 4급 28명, 5급 51명 등 211명 인천시는 인사위원회 의결을 거쳐 2025년 상반기 승진의결자를 확정, 24일 발표했다. 이날 발표된 승진의결자는 3급에서 2급 승진 3명, 4급에서 3급 승진 10명, 5급에서 4급 승진 28명, 6급 5급승진 승진자 51명, 6급이하 119명 등 모두 211명이다. 2급 승진자에 최태안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차장 직무대리와 김충진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진태 연수구 부구청장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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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
인천 계양·경기 남양주 ‘혁신지구’로… 하반기 도시재생 신규 사업지에 선정 지면기사
區, 작전역에 ‘입체 환승센터’ 구상 市, 지금·도농 재정비지구 ‘탈바꿈’ 국토교통부가 인천 계양구, 경기 남양주시를 비롯한 전국 12개 지역을 ‘하반기 도시재생사업 신규 사업지’로 지정해 23일 발표했다. 국토부는 도심 기능이 쇠퇴한 지역 중 도시재생 사업 추진으로 경제 파급효과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도시재생사업 신규 사업지를 선정했다. 계양구와 남양주시는 지역 거점 조성 목적의 ‘혁신지구’로 선정됐다. 계양구는 인천지하철 1호선 작전역 주변 공영주차장을 ‘입체 환승센터’로 개발하는 계획을 갖고 있다. 환승센터를 기반으로 청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