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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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철도 1호선 검단연장선, 개통까지 운행 순탄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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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소추안 ‘가결 vs 부결’ 어떻게 달라지나 [비상계엄 사태 후폭풍]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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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79주년] 30년 흐른 '송도 개척 프로젝트'… 인천의 꿈은 멈추지 않는다
202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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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월동 옛 롯데백화점 지하철 연결통로 폐쇄 "주변 상권 침체 가속화"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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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보물섬 5인방' 숨겨진 매력은 [떠나자, 인천섬으로·(5·끝)]
2024-11-06
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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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기업 ‘(주)다윈프릭션’ 세계적 VIP 수송헬기 ‘벨 525’ 부품 공급 지면기사
인천 남동산단 다윈프릭션, 벨525 부품 공급 수리온, LAH 등 부품공급 경험으로 얻은 성과 “FAA 인증 받으면, 세계적 기술력 인정 계기” 인천 남동산단에 있는 한 항공기 부품 기업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VIP 수송용 헬리콥터인 벨 525(Bell 525)에 부품을 공급해 눈길을 끈다. 브레이크 시스템 전문 기업인 ㈜다윈프릭션은 내년부터 미국 벨텍스트론사가 양산하는 중·대형 헬리콥터인 벨 525에 휠과 브레이크를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다윈프릭션은 캐나다 랜딩기어제작사인 미카에르(Mecaer Aviation Group)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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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에 매몰된 지역 이슈… 인천시의회 여야 ‘민생 안정’ 지혜 모을 때 지면기사
비상계엄 사태에 갈등 장기화 우려 유정복 시장, 페이스북 글 도화선 민주당 시의원 항의 방문 등 격화 여야 막론 ‘발목 잡기 지양’ 한 뜻 일각에선 긍정적 협치과정 주장도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사태, 국회 탄핵소추안 가결 여파가 인천시의회 여야 갈등으로 격화하는 모양새다. 이 같은 갈등이 시의회 내부에서 더 확산해서는 안 된다는 우려와 함께 탄핵 국면 이슈에 휘둘리기보다 시민 생활과 밀접한 지역 현안에 집중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이번 갈등은 유정복 인천시장의 페이스북 글(야당 심판론) 게재가 도화선이 됐다. 여기에 더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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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겸 인천교통공사 대리 ‘최우수 전동차 기술인’ 선정 지면기사
인천교통공사 김유겸 대리가 공사가 자체 진행한 기술개발 경진대회에서 ‘최우수 전동차 기술인’에 선정됐다. 또 구본선 과장은 ‘우수 전동차 기술인’으로, 유경덕·박준범 과장은 ‘숙련 전동차 기술인’에 각각 선정됐다. 공사는 최근 전동차 성능 향상과 안전 운행에 기여한 직원을 선발하는 ‘2024년도 전동차 기술개발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김 대리는 ‘2호선 전동차 장애물 감지장치 개선을 통한 장애 예방’에 대해 발표한 최우수 기술인에 선정했다. 대회에는 6명의 후보가 참가해 발표를 진행했다. 안전성, 활용도, 효과, 성능 등 5개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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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민 84%, 1억 플러스 아이드림 ‘전국확대 필요’ 응답 지면기사
인천시민 10명 가운데 8명은 ‘아이 플러스 1억드림’과 같은 인천형 출생정책이 전국으로 확대돼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10명 중 6명은 저출생 문제 해결에 중앙정부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인천시가 만19세 이상 시민 대상으로 진행한 ‘시정·소통분야 시민만족도 조사’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인천 시민 1천명 가운데 “인천형 출생정책 ‘아이 플러스 1억드림’이 전국으로 확대 시행될 수 있도록 국가 출생장려정책으로 전환되는 등 정부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매우 필요하다’고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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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경종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 선정
초선인 더불어민주당 모경종 국회의원(인천 서구병)이 의원생활 첫 국정감사에서 당이 선정하는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됐다. 모경종 의원은 ‘2024년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인 모경종 의원은 이번 국정감사에서 검단구 신설 관련 정부 예산지원 약속을 이끌어내고, 수도권 대체매립지 확보를 위한 총리실 전담기구 설치에 대해 경기도와 서울시의 긍정적인 입장을 확인하는 등의 성과를 올렸다. 또 대통령 관저공사 관련 김건희 여사 연루 의혹을 제기했으며 행정안전부가 기후 재난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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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 ‘2024년 노사상생문화 우수기업’ 표창 받아
인천교통공사가 인천시 노사민정협의회가 주는 ‘2024년 노사상생문화 우수기업’ 표창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인천교통공사는 20년 연속 ‘평화적 임금협상’ 체결, 제20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 대통령 표창 수상, 도시철도 운영 기관 고객만족도 3년 연속 1위 등 다양한 성과를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다. 인천교통공사 외에도 한국환경공단·LT메탈(주)·신원운수 주식회사·㈜포레스코·신라파이어(주)·인천컨테이너터미널(주) 등도 함께 상을 받았다. 김성완 인천교통공사 사장은 “묵묵히 각자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임직원의 헌신이 있어 가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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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특사경, 남동산단서 무허가 운영 플라스틱 제조업체 5곳 적발 지면기사
인천시 특별사법경찰은 플라스틱 제조업체의 환경법 위반 행위를 집중 단속한 결과, 5개 사업장을 적발했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지난 5일부터 12일까지 남동국가산업단지 일대 플라스틱 제조업체 28곳을 대상으로 합동 기획수사를 진행했다.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신고해야 하는 환경오염 배출시설을 무허가로 운영하거나, 허용 규모를 초과해 가동한 사업장 5곳이 이번에 적발됐다. 관련법은 플라스틱 제품 제조시설 합계 동력이 187.5킬로와트(kW) 이상인 성형시설은 관할 기관에 대기배출시설 설치 신고를 해야 하며, 오염물질을 저감 적정 시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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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 ‘하늘수 시민평가단·서포터스 해단식’… 시민 노고 감사 표해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지난 17일, ‘2024 인천하늘수 시민평가단 및 서포터스 해단식’을 열고 수돗물 질 향상을 위해 한 해 동안 헌신한 시민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표했다. 행사에는 150여명의 시민평가단과 서포터스가 참석해 그동안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서로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직접 현장을 방문하고 수돗물 생산 과정을 체험하며 얻은 소중한 경험을 나누었고, 이를 바탕으로 더욱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특히, 시민과의 소통에 기여하고 서포터스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우수한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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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18일 지하철 운임 인상금액·시기 확정 지면기사
최종 회의 개최, 합의안은 150원 인천시가 경기도·서울시·코레일과 함께 18일 서울역에서 ‘수도권 대중교통 정책기관 회의’의 최종 회의를 열고 지하철 운임 인상금액과 인상 시기를 확정한다고 17일 밝혔다. 수송원가에 미치지 못하는 낮은 운임 수준을 현실화하기 위해 이들 기관이 지난 1월부터 10월까지 6차례 이어온 운임 인상과 관련된 협의가 이날 회의로 종지부를 찍는 것이다. 합의된 인상안은 150원이다. 기본요금 기준으로 현재 1천400원에서 1천550원으로 오른다. 인상 시기는 2월말이다. 인천시는 최근 인천시의회 건설교통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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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문화유산 된 ‘신흥동 구 인천시장 관사’ 지면기사
‘문화주택’ 원형… 12년간 사용 인천시가 매입해 시민 문화공간으로 활용된 ‘신흥동 구 인천시장 관사’를 인천시 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해 16일 고시했다. 인천시 중구 답동로 12번길 10에 위치한 이 건물은 496.1㎡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251.46㎡ 규모로 목조·철근 콘크리트 단독주택이다. 1938년 건축된 이 건물은 해방 이후인 1954년 제6대 김정렬 인천시장부터 1966년 제12대 윤갑로 인천시장까지 12년 동안 사용됐다. ‘부윤관사’로 불리기도 했다. 인천시가 1977년 이 건물을 일반인에게 매각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