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본 기사
-
인천도시철도 1호선 검단연장선, 개통까지 운행 순탄
2024-11-18
-
탄핵소추안 ‘가결 vs 부결’ 어떻게 달라지나 [비상계엄 사태 후폭풍]
2024-12-05
-
[창간 79주년] 30년 흐른 '송도 개척 프로젝트'… 인천의 꿈은 멈추지 않는다
2024-10-06
-
구월동 옛 롯데백화점 지하철 연결통로 폐쇄 "주변 상권 침체 가속화"
2024-11-11
-
'인천 보물섬 5인방' 숨겨진 매력은 [떠나자, 인천섬으로·(5·끝)]
2024-11-06
최신기사
-
탄핵 반대 철회·야당 맹공격… 유정복 시장 노림수는 [인천 정가 레이더]
유정복 인천시장이 탄핵 입장 바꾸며 야당 맹공격에 나섰다. 그의 수위 높아진 정치적 행보를 두고 차기 지방선거 포석이라는 이야기가 나온다.
-
경제
인천 남동구 극동아파트 안전진단 결과 ‘재건축’ 판정 지면기사
인천 남동구 간석동 극동아파트에 대한 정밀안전진단 결과 ‘재건축’ 판정이 나왔다. 16일 인천 남동구에 따르면 남동구가 (재)한국재난연구원에 의뢰해 지난 10월부터 실시한 ‘극동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밀안전진단 용역’ 종합평가 결과 최종 성능점수 44.85점이 나왔다. ‘구조 안정성’ ‘검축 마감 및 설비 노후도’ ‘주거환경’ ‘비용 분석’ 평가 결과를 가중치를 반영해 합산한 최종 성능점수가 45점 이하면 재건축 판정이다. 한국재난원구원은 ▲콘크리트 구조체 부위 균열 등 내구성 저하 ▲내구연한 초과 기계·전기설비 교체 필요 ▲세대 당
-
인천시 행정국장에 홍준호 부이사관 지면기사
인천시 신임 행정국장에 홍준호(50·사진) 부이사관이 14일자로 임명됐다. 홍 신임 행정국장은 송도고, 인하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2001년 제7회 지방고시(행정직)에 합격해 2002년 임용됐다. 인천시 행정국장, 문화관광국장, 산업정책관, 교육지원과장, 일자리경제과장 등을 지냈다.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프랑스사무소 참사관 파견 중 인천시로 복귀했다.
-
“시민들 희생·노력이 쿠데타 막아”… “민주주의 선도국가, 국격 무너져” [윤석열 탄핵소추] 지면기사
탄핵소추의결서 ‘국민 활약’ 강조 “해제안 가결, 군경 결사저지 때문” 비상계엄 조치, 실체적 영향 서술 우원식 국회의장이 결재한 탄핵소추의결서 정본이 소추위원인 정청래 국회 법사위원장과 김민기 국회 사무총장에 의해 각각 헌법재판소와 대통령실에 14일 송달됐다. 48쪽 분량인 본문 첫 페이지에는 “헌법 제65조 및 국회법 제130조의 규정에 의하여 대통령 윤석열의 탄핵을 소추한다”는 주문과 피소추자의 성명 ‘윤석열’과 직위 ‘대통령’이 적시됐다. 부결된 지난번 탄핵소추안과 달리 이번에 국회가 제출한 탄핵소추의결서는 비상계엄에 맞서
-
[윤석열 대통령 탄핵안 가결] 탄핵 가결 이끌게 된 계기는 지면기사
윤석열 대통령 네번째 담화 ‘자승자박’ 성난 민심에 기름 반성·해명 없이 ‘비뚤어진 선동’ 선관위 병력 투입 스스로 인정도 피소추인 대통령 윤석열에 대한 국회 탄핵소추안을 가결로 이끌어 낸 것은 대통령 본인의 네 번째 담화가 결정적이었다. 12·3 비상계엄 사태로 촉발된 국회 탄핵소추안이 한 차례 부결됐지만 일주일 뒤 결국 국회를 통과했다. 다름 아닌 윤석열 대통령 본인의 지난 12일 담화가 큰 역할을 했다. 지난 담화에서 대통령은 위헌적 비상계엄 선포에 대한 반성이나 명확한 해명 없이 변명과 망상, 비뚤어진 선동으로 채웠고, 이는
-
[화보] 여의도 탄핵 집회 참석한 박남춘 전 인천시장
-
방송인 김어준 “한동훈 사살 후 북한 소행 돌리려는 계획 제보 받았다”
방송인 김어준씨가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를 사살하고, 이를 북한의 소행으로 돌리려는 계획이 있었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13일 국회에서 증언했다. 김씨는 이날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진행한 비상계엄 사태 관련 현안 질의에 참고인으로 출석해 신상발언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김씨는 “이 자리(국회)에 오게 된 것은 위험이 계속된다고 판단해서”라면서 “(자신이)저널리즘 영역 언저리에서 종사한 지 20년 동안 수많은 제보를 받았는데, 제보자 신원을 밝힌 적은 없다. 양해를 드린다”고 진술을 이어갔다. 김
-
박선원 의원 “긴급체포 서둘러, 내란 행위자 세 규합 막아야”
더불어민주당 박선원(인천 부평구을) 국회의원이 “‘12.3 내란’ 행위자의 세 규합을 막아야 한다”며 “이들에 대한 긴급체포를 서둘러야 한다”고 말했다. 박선원 의원은 12일 오후 경인일보와 가진 인터뷰에서 “(대통령 담화를 통해) 내란 행위자인 대통령이 현재 내란 선동을 하고 있다. 지금도 내란이 아직도 진행되고 있는 것”이라며 “내란 행위자에 대한 긴급체포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12일 오후부터 13일 오전까지가 고비다. 이들이 다시 세 규합에 나서지 않도록 하는 게 제일 중요하다”며 “검찰·법원의 눈치를 보
-
[아임 프롬 인천·(40)] 인천대 동북아국제통상대학 1기 이상은입니다 지면기사
고향인 부산을 떠나 멀리 인천까지 상륙작전을 감행해 자신의 불리한 상황을 역전시킨 한 소년의 도전적인 이야기
-
[아임 프롬 인천] 이상은 산업부 서기관 지면기사
“공부 시켜준 인천대·市에 고마움… 송도, 동북아 국제도시 성장 기대” 이번 아임프롬인천 주인공은 부산 출신인 이상은(45·사진)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환경과 과장(서기관)이다. 부산에서 초·중·고교를 마친 그와 인천과의 인연은 각별하다. 그는 1998년 입학한 인천대 동북아국제통상대학 1기 출신으로 인천대 최초의 행정고시 합격자라는 타이틀을 갖고 있다. 동북아 국제 중심도시를 꿈꾼 인천시가 도시 성장에 필요한 인재를 직접 키우기 위해 설립한 것이 동북아국제통상대학이었다. 4년 전액 장학금, 해외 유학 기회, 기숙사 제공 등 파격 혜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