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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어드는 학생수, 늘어나는 폐교… 활용 고민하는 경기도교육청
2025-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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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르포] 빈소가 된 공항… 조용했던 무안 일대는 울음소리만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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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칫 무더기 졸업유예 위험… ‘고교학점제’ 미이수생 비상
202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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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9일 첫 대규모 촛불집회… 시민 ‘분노의 목소리’ 뭉친다 [격랑 속 ‘탄핵 정국’]
202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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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위기학생 지원업무, 체육건강과 이관은 성급”
2024-11-18
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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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대한민국 교육감 최초 하버드대 강단 선다
오는 27일 ‘한국의 교육개혁: 학생 맞춤형 교육과 인공지능의 역할’ 주제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대한민국 교육감 최초로 미국 하버드대학교 강단에 선다. 23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임 교육감은 오는 27일(한국시간) 하버드대학교 현지 교수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교육개혁: 학생 맞춤형 교육과 인공지능의 역할’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임 교육감은 ‘학교-경기공유학교-경기온라인학교’로 이뤄진 경기 공교육 플랫폼을 소개하고 경기미래교육 추진 방향, 대입제도 개편에 대한 필요성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강연 이후에는 질의응답 시간도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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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3급 공직자 프로필] 한근수 행정국장
경기도교육청 행정국장에 한근수(사진·58) 교육행정국장이 선임됐다. 한 신임 행정국장은 도교육청 기획조정실 행정관리담당관, 평택교육지원청 행정국장, 도교육청 교육행정국 학교설립기획과장, 도교육청 교육협력국장 등을 지냈다. 한 신임 행정국장은 다음 달 1일부터 행정국장으로서의 업무를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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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3급 공직자 프로필] 천상봉 경기도교육청중앙도서관장
경기도교육청중앙도서관장에 천상봉(사진·59) 경기중앙교육도서관장이 선임됐다. 1966년생인 천 신임 관장은 1985년 9월5일자로 청북중에 초임 발령됐다. 이후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 기획운영부장, 안성교육지원청 경영지원과장, 경기도교육청 교육환경개선과장 등을 지냈다. 천 신임 관장은 다음 달 1일부터 경기도교육청중앙도서관장으로서의 업무를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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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화해위 올해 11월 종료··· 경기도 과거사 진실, 이대로 묻히나
과거사에 대한 진실을 밝혀 피해자들의 억울함을 풀어주는 역할을 하는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이하 진실화해위)의 활동 시한이 올해 11월에 종료되면서 경기도내 과거사 진실도 묻힐 가능성이 커져 조사 기간 연장 필요성이 제기된다. 23일 진실화해위에 따르면 진실화해위는 오는 5월 26일에 조사 기간이 만료되며 이후 6개월 후인 11월 26일에 활동이 종료된다. 진실화해위는 독립적인 조사 기관으로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에 근거해 활동한다. 항일독립운동을 비롯해 해외동포사,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 권위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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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경기교총, ‘2024 경기도교육청-경기교총 교섭·협의 조인식’ 개최
경기도교육청과 경기도교원단체총연합회(경기교총)가 21일 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2024 경기도교육청-경기교총 교섭·협의 조인식’을 열고 교섭을 마무리했다. 경기교총은 교원인사 및 임용제도 개선, 교원복지 및 근무여건 개선, 교권 및 교원전문성 신장, 교육환경 개선, 교원단체 지원 등 5개 영역별 교섭요구(안)을 마련해 지난해 12월 23일 도교육청과의 상견례를 시작으로 총 11회에 걸친 실무교섭을 진행해 이날 최종 합의를 했다. 양측은 총 31개조 37개항의 합의안을 도출했다. 도교육청과 경기교총은 ▲맞춤형 복지 기본포인트 800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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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4·16 세월호 참사’ 이후 명 달리한 故 강민규 안산 단원고 교감, 참사 희생자로 인정받는 근거 마련
지난 2014년 ‘세월호 참사’ 당시 안산 단원고 학생들의 인솔 책임자로 참사 이후 명을 달리한 故 강민규 단원고 교감이 참사 희생자로 인정받는 근거가 마련됐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이호동(국민의힘·수원8)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4·16세월호참사 희생자 추모의 날 지정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0일 열린 경기도의회 제38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해당 조례안에 따르면 ‘희생자’를 정의하는 제2조 제2호 나목을 ‘4·16세월호참사 진상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 등을 위한 특별법 제2조 제3호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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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내 전체 학교의 44%,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 선정 및 선정 예정
경기도내 전체 학교의 44%가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를 선정하거나 선정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가 20일 발표한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 선정(예정 포함) 현황’에 따르면 지난 17일 기준 도내 전체 2천525개교 중 인공지능 디지털교과서를 선정하거나 선정할 예정인 학교는 1천99개교였다. 비율로는 44%다. 인천광역시는 전체 534개 학교 중 108개 학교가 선정하거나 선정 예정으로 비율로는 20%였다. 대구광역시가 전체 466개의 학교 가운데 458개교가 선정하거나 선정할 예정으로 비율로는 무려 98%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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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내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받을 근거 강화되나
전자영 도의원 발의한 피해자 보호 담은 조례안 교육위 통과 지난해 ‘딥페이크’ 성 착취물이 텔레그램 등을 통해 유포돼 큰 사회적 논란이 일었던 가운데 이같은 디지털 성범죄를 당했을 때 경기도내 학생과 교직원 등이 보호받을 수 있도록 관련 조례 강화가 진행 중이라 향후 학생과 교직원들의 피해가 줄어들지 주목된다. 19일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에 따르면 전자영 도의원(민·용인4)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교육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7일 교육행정위원회에서 통과됐다. 해당 조례안은 오는 20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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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온라인 학교인 ‘경기이음온학교’ 개교식 개최
경기도교육청이 19일 온라인 학교인 ‘경기이음온학교’의 개교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교식에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을 비롯해 이애형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장, 경기도의원, 교육부 및 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참석한 내외빈은 1인 스튜디오를 활용한 실시간 수업 시연 장면을 참관했다. 수원제일중학교 별관에 위치한 경기이음온학교는 총 17개의 1인 스튜디오에서 교사가 실시간 쌍방향 수업을 진행하며 학생에게 맞춤형 학습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며 다음 달부터 학교 운영을 시작한다. 경기이음온학교는 올해부터 전면 시행하는 고교학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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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 Pick] ‘의정 갈등 1년’ 복귀 학생 없는 경인지역 의대 지면기사
내달 개강 앞두고 있지만 수업 불참 독려 말고는 방법 없어 ‘고군분투’ 작년 사직 전공의들 절반 재취업 “학교는 학생들을 기다릴 수밖에 없습니다.” 아주대 관계자는 의정 갈등으로 1년째 파행을 겪으며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못한 의대 수업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정부의 의대 정원 증원 정책을 놓고 의료계가 1년째 반발을 이어가면서 의대생들이 학교 수업에 불참하는 등 의대 수업이 파행을 겪으면서 경인지역 의대들이 울상을 짓고 있다. 아주대 의대의 경우 오는 3월 4일 2025학년도 1학기를 개강한다. 지난해 2월 정부가 의대 입학 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