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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어드는 학생수, 늘어나는 폐교… 활용 고민하는 경기도교육청
2025-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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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르포] 빈소가 된 공항… 조용했던 무안 일대는 울음소리만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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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칫 무더기 졸업유예 위험… ‘고교학점제’ 미이수생 비상
202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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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9일 첫 대규모 촛불집회… 시민 ‘분노의 목소리’ 뭉친다 [격랑 속 ‘탄핵 정국’]
202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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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위기학생 지원업무, 체육건강과 이관은 성급”
2024-11-18
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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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하버드대학교 강연 “공정 평가 중요” 지면기사
교육개혁 주제 특강… 대학입시 제도·경기공유학교 등 설명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26일(현지시간) 미국 하버드대학교에서 열린 강연에서 대학입시 제도 개혁을 책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임 교육감은 ‘한국(경기도)의 교육개혁: 학생 맞춤형 교육과 인공지능의 역할’을 주제로 하버드대에서 특강을 진행했다. 임 교육감은 “대학입시 제도 개혁을 성공적으로 이뤄내기 위해서는 ‘학생들의 성취와 능력을 제대로 평가할 수 있는지’와 ‘공정한 대입 평가 시스템을 갖출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며 “대입제도 개혁은 학생의 미래와 직결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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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3월 신학기 앞두고 경기도 교원노조·단체들, 회원 모집에 열중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개학을 앞두고 경기도내 주요 교원노조 및 단체들이 조합원과 회원 모집에 열을 올리고 있다. 2025학년도 도내 교사 임용시험 합격자가 이달 중 발표됐기 때문에 이들 단체로서는 신규 조합원과 회원 모집을 하기 적합한 시기이기 때문이다. 이들의 신규 조합원 및 회원 모집은 개학 이후인 4월까지 전개될 것으로 보여 경기도 신임 교원들이 어느 쪽으로 가입할지 관심이 쏠린다. 27일 경기교사노동조합에 따르면 경기교사노조는 이달 신규임용예정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연수 때 온라인을 통해 15분간 노조에 대한 설명을 했다.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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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교육감 하버드대 강연, “대입제도 개혁 경기도교육청이 책임감 있게 준비”
2시간 강연에 150여 명 참석 ‘AI기반’ 경기온라인학교도 설명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26일(현지시간) 미국 하버드대학교에서 열린 강연에서 대학입시 제도 개혁을 책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임 교육감은 ‘한국(경기도)의 교육개혁: 학생 맞춤형 교육과 인공지능의 역할’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특강에는 하버드대 대학원생과 교수, 학교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특강은 참석자들의 많은 관심 속에 질의응답을 포함해 약 2시간 동안이나 진행됐다. 임 교육감은 “대학입시 제도 개혁을 성공적으로 이뤄내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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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청년 공무원 관사로 총 458실 확보 예정
경기도교육청이 청년 공무원의 주거 문제 해결을 위해 올해 총 458실의 관사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신축으로 144실(안산 40실·이천 5실·의정부 15실·연천 40실·포천 44실)을 확보하고 임차를 통해 나머지 314실(평택 9실·여주 30실·화성오산 20실·양평 30실·이천 39실·안성 34실·김포 9실·동두천양주 38실·파주 36실·연천 39실·가평 30실)을 마련할 계획이다. 도교육청은 이를 위해 2025년도 본예산에 420억여원을 편성했다. 또 도교육청은 지난해 4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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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 저하” “인터넷 느려”… ‘AI 디지털교과서’ 현장에선 애물단지 걱정 지면기사
도내 학교 44% 선정하거나 예정 “오히려 집중 저하” “인터넷 느려” 道교육청 “컨설팅단 꾸려 지원” 다음 달부터 경기도내 학교에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가 도입될 예정인 가운데 학교가 도입을 결정했다가 이를 취소하는 것은 물론 관련 인프라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교육부와 경기도교육청은 올해 원하는 학교에 AI 디지털교과서 보급을 지원하겠다는 입장인데 도입을 앞두고 학교 현장은 여전히 혼란스러운 모습이다. 26일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17일 기준, 도내 2천525개 학교 중 1천99개 학교가 AI 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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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미국 하버드대·MIT 한인 학생 20여명과 간담회 진행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25일 오후 3시(현지시간) 미국 보스턴의 하버드대학교 리먼 홀(LEHMAN Hall)에서 하버드대와 MIT 한인 학생 20여 명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임 교육감은 이번 간담회에서 ▲2024 유네스코 교육의 미래 국제포럼 성과 ▲새로운 경기교육 시스템 소개 ▲대학입시 제도 개혁의 필요성 등을 학생들에게 설명하며 교육과 관련한 이야기를 나눴다. MIT 박사과정에 재학 중인 양수정 씨는 “지식을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스스로 문제를 찾아내고 해결하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양 씨는 “학창 시절 동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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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표 대입개혁안’,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총회서 공식 논의
‘임태희 경기도교육감표’ 대학입시 개혁안이 다음 달 열리는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에서 공식적으로 논의된다. 26일 경기도교육청과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에 따르면 지난 20일 전국 시도교육청 관계자들이 모여 다음 달 27일 충청남도 보령 일원에서 열리는 제101회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총회와 관련한 실무협의회를 열었고 이 자리에서 임 교육감의 대입개혁안이 ‘교육의제 토의’ 안건으로 결정됐다. 도교육청은 임 교육감의 대학입시 개혁안을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에서 다루기 위한 작업(2월13일자 3면 보도)을 진행해 왔다. 교육의제 토의에서는 중요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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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 안성시협의회, 교량 붕괴 사고 현장 구호활동 나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성시협의회 봉사원 30여명이 25일 안성시와 천안시 경계에서 발생한 서울세종고속도로 교량 붕괴 사고 현장에서 긴급구호활동을 펼쳤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성시협의회 봉사원들은 즉석 발열식품 120개, 컵라면, 생수, 온수, 커피, 핫팩 등을 준비해 소방대원과 경찰 등 구조인력과 관계자들에게 전달했다. 또 경기도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의 재난심리상담가도 현장을 찾아 재난심리 상담활동을 진행했다. 한편 이날 오전 9시 49분께 안성시 서운면 산평리 서울세종고속도로 천안~안성 구간 9공구 천용천교 건설 현장에서 교각에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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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의과대학 학장들과 간담회… 올해 교육 준비 상황 논의
경인지역 의과대학생을 포함해 전국의 의대생들이 정부와의 ‘의정 갈등’으로 학교로 돌아오고 있지 않아 의대 수업이 파행한 가운데(2월 19일자 2면 보도) 교육부가 24일 전국 40개교 의대 학장들과 간담회를 열고 2025학년도 교육 준비 상황을 논의했다. 교육부는 이날 서울역 회의실에서 의대 학장들과 간담회를 열고 2025학년도 의대 교육 정상화를 위한 학생 복귀와 신학기 교육 준비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난 17일 의대 학장 협의체인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KAMC)가 정부에 보낸 협조 요청 공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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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 Pick] 진실화해위, 11월 활동 시한 종료… 경기도내 과거사 진실도 함께 묻히나 지면기사
조사 기간 연장 필요성 제기 선감학원 인권침해 결론 恨 풀려 김포 군경 민간인 희생사건 규명 국회에 다수 법안 발의… 계류 중 과거사에 대한 진실을 밝혀 피해자들의 억울함을 풀어주는 역할을 하는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이하 진실화해위)의 활동 시한이 연내 종료될 예정인데, 경기도내 과거사 진실도 이와 함께 묻힐 가능성이 커져 조사 기간 연장 필요성이 제기된다. 23일 진실화해위에 따르면 진실화해위는 오는 5월 26일에 조사 기간이 만료되며 이후 6개월 후인 11월 26일에 활동이 종료된다. 진실화해위는 독립적인 조사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