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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한 교회서 행사 준비 중 근로자 추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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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43.7㎝ 폭설에 전 직원 비상소집 발령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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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330-1번 버스, 땡큐 32번으로 전환… 내달 1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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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봉~마석 셔틀열차’ 年 운행비 5억 누가 부담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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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세계관악컨퍼런스' 개막 1년 앞두고 기념행사 개최
전 세계 관악 연주자들의 올림픽으로 일컬어지는 '세계관악컨퍼런스(WASBE)' 축제를 1년 앞두고 11일 광주시 보다658에서 D-1년 기념행사가 열렸다.기념행사에는 캐나다 웨스턴 대학에서 윈드 앙상블을 지휘하고 있는 콜린 리처드슨 현 WASBE 회장과 미국 카르타고 음대 교수인 제임스 리플리 전 WASBE 회장, 스티븐 푸아 WASBE 마케팅 총괄 등 협회 주요 임원단이 D-1년 행사에 맞춰 광주시를 찾았다.이날 콜린 리처드슨 현 WASBE 회장은 "아시아에서는 12년 만에 개최되는 세계관악컨퍼런스(WASBE) 로 준비도 잘하고 있다며 내년에 광주에서 개최되는 세계관악컨퍼런스(WASBE)가 잘 될 것 같다"고 말했다.이들은 D-1주년 기념 네이처 콘서트 관람은 물론 행사가 펼쳐질 남한산성아트홀과 청석공원 등을 미리 둘러보고 행사 준비 사항을 점검할 계획이다.시는 이날 광주시청 앞에 자리한 공연장 남한산성아트홀에서 첫 공연을 시작으로 13일과 15일, 다음 달 17일 등 4차례에 걸처 콘서트를 연다.이번 공연에는 한국 관악 음악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결성된 프로젝트 밴드인 '2024 WASBE 광주 페스티벌 윈드 오케스트라'와 김덕수 사물놀이패, 광주시민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스페니쉬 브라스 등 국내외의 이름난 예술단이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을 선보인다.내년 7월16일부터 20일까지 5일에 걸쳐 열리는 '2024 WASBE 광주'는 50여 개국이 참가해 격년제로 열리는 음악축제로, 일명 '관악 올림픽'으로 일컬어진다.이번 20회 행사는 50여 개국에서 1천명 이상의 음악가를 비롯해 음악 관련 단체와 관광객 등 약 2만여 명이 방문할 것으로 보여 역대 최대 규모가 예상된다.방세환 광주시장은 "세계적인 행사를 1년 앞두고 보다 안전하고 빈틈없는 행사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WASBE 컨퍼런스 개최가 광주시의 관광 활성화와 지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고 이를 통해 광주시가 글로벌 문화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특히 방 시장은 "행사가 끝난 후에도 음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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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대 광주시의회 '개원 1주년' 노인복지회관서 점심 배식 봉사활동
광주시의회(의장 주임록)는 제9대 광주시의회 개원 1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11일 노인복지회관에서 점심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은'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의 곁에 더 가까이 서겠다'는 각오를 다지는 의미에서 검소하고 내실있는 의정활동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광주시 어르신들과 시민의 성원에 감사하는 마음을 영양닭죽 배식을 통해 전달하였다.한편 주임록 의장은 '지난 1년은 11명의 의원들이 시민의 곁을 지키는 든든한 의회 구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광주시의회는 41만 광주시민의 진솔한 바람과 의견을 의정에 적극 반영하는 진정한 대의기관으로 거듭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광주시의회는 제9대 광주시의회 개원 1주년을 맞이하여, 노인복지회관에서 점심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광주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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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광주시 오포읍 능평2통 노인회 지역사회 발전 공무원 '감사패'
광주시 오포읍 능평2통 노인회 장준영 회장이 초복을 맞이해 '건강한 여름나기 복 다림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친목과 마을발전에 공로가 큰 능평동행정복지센터 권성덕 동장과 이정숙 복지팀장, 김해성 주무관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광주/이종우기자 jw@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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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규 광주 중부농협 조합장 '도농교류의날' 농촌발전유공 석탄산업훈장 지면기사
손종규 광주 중부농협 조합장이 최근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3 도농교류의날' 기념식에서 농촌발전유공(도농교류 활성화 분야) 석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2002년 3월 11대 조합장으로 취임한 손 조합은 도시와 농촌을 이어주는 1사1촌 자매결연, 농업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무료법률 이동상담'을 추진, 운영했다.특히 농업인 행복버스를 통해 한방진료와 장수사진, 검안 돋보기 지원 등 고령 농업인과 취약계층에 많은 혜택을 주었고, 농업소득을 향상시키기 위해 직거래장터를 지원해 활성화를 이끌어 냈으며, 각종 영농자재 지원과 농촌 일손돕기 봉사단을 운영하는 등 조합원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손 조합장은 "석탑산업훈장을 받게 돼 너무나도 큰 영광이며 이 모든 것은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이루어 진 것"이라며 "초심을 잃지 않고 농업, 농촌과 지역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손종규 광주 중부농협 조합장이 최근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3 도농교류의날' 기념식에서 농촌발전유공(도농교류 활성화 분야) 석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광주 중부농협 제공손종규 광주 중부농협 조합장이 최근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3 도농교류의날' 기념식에서 농촌발전유공(도농교류 활성화 분야) 석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광주 중부농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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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시관리공사 재가노인가정 봉사 지면기사
광주도시관리공사(사장·박남수)가 최근 임직원의 기술 역량을 살려 남한산성면 내 재가 노인 가정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했다.6가구를 주거환경개선 대상으로 선정하고 지난달 14~24일 공사 환경사업처의 자체 기술력을 활용한 LED 전등 및 스위치 교체, 전기안전 점검 등을 진행했다. 임직원들은 누전차단기가 외부로 노출된 점을 사전 조사를 통해 파악하고, 누전차단기 박스 설치와 차단기 주변 전선을 정비해 장마철 전기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했다. 박남수 사장은 "재가 어르신의 주거 환경 개선과 안전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게 돼 기쁘다. 앞으로도 광주시의 일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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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매년 100% 성장 이끄는 강석오 광주·성남·하남산림조합장 지면기사
전국 산림조합에서 금융부문 2년 연속 전국 1위를 달성한 광주·성남·하남산림조합이 남다른 성장으로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광주·성남·하남산림조합은 산주와 산림경영자로 구성된 조합원 2천300명(준 조합원 7천500명)을 기본조직으로 4개 산림경영협업체(실촌면, 퇴촌면, 무갑·학동, 신월·지월)와 3개 민유림영림단을 운영관리 및 지도하고 있으며, 임도·사방·조림·제휴 등 12가지 주요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매년 100%의 성장을 이끌어오고 있는 광주·성남·하남산림조합 강석오(67) 조합장을 조합 사무실에서 만났다.강 조합장은 "2015년 취임 시 여신규모는 500억원, 금융업무 창구는 1시간에 1명 정도 찾을 정도로 황무지나 다름없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전국 산림조합 금융부문 '연속 1위'여신규모 연말 5000억원 돌파 예상오포점·초월읍 문화복지센터 준비 도의원 3선 출신인 강 조합장은 전국 최고의 조합을 만들자며 본인이 직접 팔을 걷고 나섰다. 답은 현장에 있다며 직접 SNS(사회관계망서비스), 특판행사, 모든 조합원 연락 등 사람을 만나고 직원들을 격려하며 발로 뛰었다.결과는 대성공이었다. 취임 1년 만에 여신 규모 1천억원을 돌파한 데 이어 2021년 3천억원, 2022년 4천억원을 달성했고 현재 4천500억원을 돌파해 올 연말 5천억원 돌파가 예상되고 있다.광주·성남·하남산림조합은 2021~2022년 전국산림조합 금융부문 최우수조합으로 선정됐고 조합중앙회(회장·최창호) 2023년 정기표창 시상식에서 금융 부문 종합대상으로 선정될 만큼 그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2015년 취임 당시 본점 하나만 운영되던 금융 부문은 현재 2018년 성남지점, 2019년 하남지점을 개점한 데 이어 현재 오포지점 개점을 준비 중이다.강 조합장은 "1금융권은 사람이 찾아오지만 조합은 우리가 그들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야 한다"며 "아직 많은 산주들이 조합원으로 가입하지 않은 상태라 적극적인 마케팅과 더불어 우리 스스로 뛰지 않으면 안 된다. 그래서 나는 직원 스스로가 주인의식을 갖고 뛰자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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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조부모 손주돌봄 지원 정책토론회 개최
'광주시 조부모 손주돌봄 지원 정책토론회'가 4일 광주시 경안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더불어민주당 소병훈(광주시갑) 국회의원과 임창휘 경기도의원(광주2), 이은채·오현주·왕정훈 광주시의원 공동 주최로 열린 토론회에서는 조부모의 손자녀 양육지원을 위한 다양한 대책이 논의됐다.이날 발제를 맡은 이윤진 육아정책연구소 국제교류연구팀 선임연구위원은 '조부모 영유아 손자녀 양육지원정책 모색'이라는 주제로 조부모의 영유아 손자녀 양육실태와 국내 양육수당 사례를 들며 영유아 자녀를 위한 실질적인 육아정책으로 조부모 지원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했다.특히 기존 가정양육수당과의 중복 지급, 부정수급 등 정부와 지자체의 우려를 설명하며 세심한 관리체계도 병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종합토론은 김재열 동원대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됐다.첫번째 토론자인 박용화 대한노인회 경기광주시지회장은 "저출생은 국가 존재 여부가 달린 국가적 대명제로 조부모 손주돌봄 양육수당 등 저출생을 막기위한 방안이 중앙 정부와 지자체에서부터 마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덕선 경기도 보육정책팀장은 "경기도 영유아들의 약 31%가 가정양육을 받고 있다"며 "조부모 손주돌봄 지원은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대가 없이 노동을 제공하는 조부모들을 인정하는 정책"이라고 밝혔다.이어 김미정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정책연구실 연구위원은 "조부모 돌봄을 이용할 수 없는 가구에 대한 양육지원도 강화되어야 한다"고 밝혔고, 정미애 광주시청 여성보육과장은 "조부모 아이돌보미 사업으로 사회적 일자리를 창출하고 조부모의 정서적 지지를 위한 상담과 프로그램 등 종합적인 육아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질의응답 시간에는 시민들이 느끼는 현 양육제도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소병훈 의원은 "시대적 흐름에 따라 이제 국가가 조부모의 손주돌봄을 노동의 가치로 인정하고 양육 부담의 책임을 완화하기 위한 지원을 적극적으로 해야한다"면서 "토론회에서 제기된 전문가들의 견해를 토대로 조부모 손주돌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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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청 1473명 '전직원 자원봉사' 가입 지면기사
"광주시는 정말 행복한 도시입니다. 공무원과 시민 모두 자원봉사활동에 나서고 있습니다."광주시의 전 공무원들이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가 운영하는 1365 자원봉사포털에 가입해 자원봉사활동에 나서면서 관심을 끌고 있다.4일 광주시에 따르면 시청 내 66개 부서 1천473명의 전 직원은 자원봉사포털에 가입한 상태다. 여기에 시청 내 공무직과 기간제 근로자 242명도 가입해 힘을 보태고 있다.시는 동시에 자원봉사활동을 전 시민운동으로 확산시키는데 공을 들이고 있다. 시민들의 참여를 위해 우선 공무원이나 시민들의 생활속 자원봉사(플로깅 봉사)를 확대하고 전 직원 자원봉사 교육과 일선 읍·면·동의 주민자치협의회 월례회의나 광주시이통장협의회 월례회의 시 자원봉사 가입 홍보를 적극 벌이고 있다.市, 전시민운동 확산 공 들여우수자 인센티브 방안 마련키로특히 시는 오는 9월 광주시 자원봉사활동 지원 관련 조례에 인센티브 조항을 신설해 우수 자원봉사자 인센티브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공직사회에는 내년 하반기부터 근무평가에 자원봉사활동을 반영하는 안도 검토하고 있다.시는 우수 자원봉사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할인가맹점도 기존 66개소에서 이달 중 100개소로 확대하고 공영주차장 할인 및 문화시설 이용 시 인센티브 제공과 함께 우수자원봉사자 모바일 신분증을 도입키로 했다.또 시민들이 손쉽게 봉사단체에 가입할 수 있도록 서류 간소화는 물론 모바일 실적인증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하기로 했다.한편 (사)광주시자원봉사센터는 2019년 7월30일 설립됐으며 현재 11명의 직원이 근무 중이다. 자원봉사자 발굴, 모집, 교육, 배치 및 유지 관리 업무와 청소년 자원봉사활동 육성 및 지원, 시민의 사회적 참여 및 자원봉사 정신 함양을 통한 지역 공동체 형성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현재 개인 자원봉사자 8만4천673명과 146개 단체가 가입돼 있다.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광주시 아동복지과 직원들이 업무 외 시간을 이용해 송정도시개발구역 주변 보행로에서 잡초 제거 및 불법투기물 수거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2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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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는 이야기] 광주 최대 민간봉사단체 'e-아름다운 동행' 김순희 대표 지면기사
"나눔을 통해 동행하는 삶의 가치는 너무 아름답습니다."광주시 최대 규모의 민간봉사단체로 지역을 대표하는 '(사)e-아름다운 동행' 김순희(65) 대표이사는 나눔의 가치를 한 문장으로 설명했다.김 대표이사를 자신이 운영하는 목현동에 위치한 한 식당에서 만났다. 마침 이날은 아름다운 동행 회원들이 지역 독거노인들에게 밑반찬을 만들어 직접 배달하는 날이었다. 회원들은 오전 6시30분에 식당에 와서 밑반찬을 만들어 오전 9시부터 20여 가구에 직접 배달에 나섰다.2014년부터 봉사와 기부를 시작한 '아름다운 동행'은 이처럼 지난 10여 년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실질적이고 체감할 수 있는 일을 발굴 실천해오고 있다.지난해 8월 수해가 발생하자 피해가 가장 심한 남한산성 지역에 도시락을 만들어 전달하고 수해복구에 나서는가 하면 수해민 구호기금으로 2천만원을 기탁하고,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광주시에 300만원 후원, 나눔장터 수익금 기부 등 지역사회와 함께 동행하는 단체로 유명하다.남한산성 수해복구·장터수익 기부10여년간 소외이웃 돕기 발굴·실천방학마다 두 손녀와 복지관 지원도 모든 봉사활동을 '아름다운 동행'이란 이름으로 하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하는 일은 더 많다. 김 대표이사의 봉사활동은 가족이 함께한다. 방학이 되면 며느리와 손녀 2명이 함께 복지관 봉사 활동에 참여하고, 아들은 나눔을 통한 봉사활동을 한다.김 대표이사의 가족은 복지관 주방보조 자원봉사를 시작으로 인근 지역 독거노인, 마을회관, 취약계층에 도시락 봉사와 단팥빵 지원은 물론 식당 식권을 나눠 주고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많은 나눔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그는 "내가 이곳에서 식당을 운영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주위에서 도와주었기 때문이다. 그들이 베풀어 준 사랑을 이제는 내가 그들에게 나누어 주고 함께 동행하는 이 길이 정말 너무 좋다"며 "봉사란 시간이 많아서 하는 게 아니다. 매일 하루 일과가 너무 바쁘지만 내 삶의 가치를 어디에 두고 생활하는 지가 중요하다. 내 우선 순위는 나눔과 봉사"라고 활짝 웃었다.김 대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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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개원 1주년, '시민의 곁에 더 가까이 서겠다' 다짐.
광주시의회는 제9대 시의회 개원 1주년을 맞아 30일 현충탑 참배 후, 의회 본회의장에서 기념식을 가졌다.이날 기념식은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의 곁에 더 가까이 서겠다'는 각오를 담아 지난 1년간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향후 의회 운영의 발전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기념식을 간소화하기 위해 내빈 초청 없이 의원과 사무국 자체 행사로 진행되었다.주임록 의장은 "시민의 곁을 지키는 든든한 의회가 되기 위해 그동안 쉼 없이 달려온 제9대 광주시의회 개원 1주년이 지역발전의 새로운 이정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광주시의회는 41만 광주시민의 진솔한 바람과 의견을 의정에 적극 반영하는 진정한 대의기관으로 거듭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시의회는 1주년을 기념하며 시민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광주시노인복지관 내부 공사가 끝난 후인 오는 7월11일 초복맞이 어르신 배식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30일 광주시의회는 제9대 광주시의회 개원 1주년을 맞아 현충탑을 참배했다. /광주시의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