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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 Pick] ‘위기의 유통 공룡’ 홈플러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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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더스 구월점 하반기 오픈… 유통상권 재편 신호탄
202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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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완전사격 준비… 강화주민들 "짐 쌀 판"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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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역대급 실적에도 불안… 글로벌GM 신차배정 계획 ‘깜깜’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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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발굴 미국 드레이퍼 스타트업 하우스(DSH) '송도센터' 건립 검토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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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인천상공회의소 ‘장애인 일자리 지원 사업’ 참가 모집 지면기사
만 19세 이상 구직자·중소기업 대상 기업 1인당 연 최대 1040만원 제공 인천상공회의소 인천지식재산센터는 ‘중소기업 장애인 일자리 지원 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복권기금으로 운영되는 것으로 민간 부문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만 19세 이상 장애인 구직자나 장애인 노동자를 신규 채용하려는 인천 소재 중소기업이다. 장애인 구직자, 기업이 사업을 신청하면 센터는 직무자격 여부 등을 바탕으로 일자리 매칭을 한다. 기업은 장애인 노동자 채용 시 1인당 연간 최대 1천40만원 이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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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통상임금 범위 확대에 기업 경영 ‘빨간불’ 지면기사
인천경총, 대법 판결에 세미나 개최 경제계, 인건비 증가분 가중 우려 혼란 없도록 임금 체계 개편 지원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로 수당, 퇴직금 등의 기준이 되는 통상임금 범위가 확대됨에 따라 인천 지역 기업들이 인건비 증액은 물론, 노사 간 분쟁 등 경영 환경 악화를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경영자총협회는 최근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통상임금 범위 확대 판결의 의미와 대응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는 한국지엠, 대한제당(주), 대한제분(주), (주)경신, (주)에몬스가구, (유)스태츠칩팩코리아,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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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5서 ‘톡톡 튀는’ 기술 선보인 인천 기업 눈길
로봇 탐지견, 해양유출 기름 회수 로봇 등 전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 박람회 ‘CES 2025’에서 대마초 등 마약 냄새를 판별하는 로봇 탐지견부터 바다에 유출된 기름을 회수하는 장치까지 톡톡 튀는 기술을 선보인 인천 기업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인천 기업 40여 개는 지난 7~10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에서 다수의 기업이나 벤처캐피탈(VC)로부터 투자를 유치하거나 혁신상을 수상하는 등 실적을 거뒀다. 후각 인식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일리아스AI’는 참가 기업, 기관 등에 디지털 마약 탐지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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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중진공 인천본부, 청년창업사관학교 교육생 35명 모집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인천지역본부(본부장·모혜란)가 내달 12일까지 인천청년창업사관학교 15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성공패키지 지원 사업 중 하나로 청년의 사업 자금, 교육, 투자유치 등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올해 운영 15년차에 접어든 청년창업사관학교는 8천400여명의 청년 사업가를 배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인천청년창업사관학교 교육생 모집 인원은 총 35명이다. 모집 분야는 바이오·의료, 스마트모빌리티, 제조·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 등이다. 중진공은 교육생에게 총 사업비의 70% 이내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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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에 전통시장 ‘활기’ 지면기사
손님 평소보다 2배 가까이 붐벼 인천 지자체들 지원정책 앞다퉈 정부가 23일부터 온누리상품권으로 농축산물 구매 시 일부 금액을 환급해주는 행사를 열면서 전통시장도 오랜만에 활기를 띠었다.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는 이날부터 27일까지 닷새간 설맞이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통시장에서 농축산물·수산물을 구매하면 전통시장에 설치된 환급 장소에서 최대 2만원을 돌려받을 수 있다. 정부는 이번 명절 기간 온누리상품권을 역대 최대 규모인 5조5천억원 발행했다. 고물가, 경기침체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진작하기 위한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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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공회의소, 명절 이웃돕기 성금 2천700만원 전달
인천상공회의소(회장·박주봉)는 23일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2천700만원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해 12월 인천상의 24개 회원사가 낸 기부금으로 조성됐다. 인천상의 회장단실에서 열린 성금 전달식에는 박주봉 회장을 포함해 조상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김덕배·윤석봉 인천상의 부회장이 참석했다. 인천상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지역 기관들과 환경 문제 해결에 동참하는 그린파트너 활동, 취약계층 지원 봉사활동 등을 전개하고 있다. 박 회장은 “지역에 소외된 이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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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인천본부, 설명절 맞아 신권 화폐 1천342억원 공급
한국은행 인천본부가 설 기간 시중은행 등 금융기관에 신권 1천342억원을 공급한다. 신권 교환을 원하면 시중은행 영입일 중 방문하면 된다. 한국은행 인천본부에서도 개인을 대상으로 신권 지폐 교환 업무를 한다. 일일 신권 교환 한도는 1인당 오만원권 100만원, 만원권 50만원, 오천원권 50만원, 천원권 20만원이다. 신권 교환 업무는 지난 20일 시작했으며 24일 마감한다. 교환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한국은행 인천본부가 최근 3년간(2023~2025년) 설 신권 교환을 위해 공급한 화폐 규모는 1천98억원, 1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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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인천서부지부, 거북시장서 명절 장보기 행사 지면기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인천서부지부(지부장·황호근)는 22일 인천 서구 거북시장에서 명절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중진공 인천서부지부와 인천서구시설관리공단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했다. 두 기관은 지난해 체결한 ‘안전경영 및 사회가치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참가자들은 전통시장에서 농축산·수산물 등 성수품을 구매하면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지원했다. 상인에게는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진화가 가능한 투척용 소화기를, 전통시장 방문객에게는 재사용 가능한 친환경 장바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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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차등요금제’ 인천 역차별 우려… 전력 자급률 따라 요금 책정해야 지면기사
허종식 의원 ‘분산에너지법’ 토론회 ‘수도권’ 이유로 요금인상 논란 여지 기업활동 부담·인천시민 피해 가중 “전력 공급 기지별로 세분화” 주장 정부가 추진하는 ‘지역별 차등요금제’를 단순히 수도권과 비수도권으로 나누는 방식이 아니라 주요 전력 공급 기지별로 세분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 제도가 시행되면 전력자급률이 높은 인천은 수도권에 위치해 있다는 이유로 역차별을 당할 수 있다는 우려가 계속해서 나온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허종식 의원은 22일 ‘분산에너지법(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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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인터뷰] 강국창 인천경영자총협회 회장 지면기사
“통상임금 판결 혼란 해소… 소통·협력 확대” 노사관계 불안 파악 대응책 제시 일자리 지원·산재 예방 사업 강화 기업 환경개선 맞춤 서비스 지원 인천경영자총협회가 올해 통상임금 범위 확대 등 기업 경영의 불확실성을 해소하기 위한 지원사업에 총력을 쏟기로 했다. 통상환경 급변, 경기 침체 등 여러 요인으로 대내외 상황이 악화될 가능성이 큰 만큼, 경제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취지다. 강국창 인천경총 회장은 21일 신년 인터뷰에서 “통상임금 판결에 따른 노사 관계 불안 요인을 파악하고 현장에서 대비하도록 돕겠다”며 “임금 체계를 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