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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더스 구월점 하반기 오픈… 유통상권 재편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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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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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완전사격 준비… 강화주민들 "짐 쌀 판"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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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역대급 실적에도 불안… 글로벌GM 신차배정 계획 ‘깜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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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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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목 부총리, 경제단체장과 간담… “대외신인도 방어 최우선 삼을 것” 지면기사
경제6단체 “정책 연속성” 촉구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6일 주요 경제단체 대표들을 만나 탄핵 정국으로 기업 경영 활동이 위축되지 않도록 대외신인도 방어를 최우선으로 삼겠다고 했다. 최 부총리는 이날 오전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경제6단체(중소기업중앙회·한국경영자총협회·한국중견기업연합회·대한상공회의소·한국경제인협회·한국무역협회)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이 같은 입장을 전했다. 최 부총리는 산업 경쟁력 강화에 필요한 정책 추진과 함께 “대외신인도를 최우선으로 관리하겠다”며 “통상 환경 불확실성에도 적극 대응하겠다”고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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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인천본부, 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 장학금 5천만원 기탁 지면기사
NH농협은행 인천본부(본부장·김선달)는 최근 (재)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 장학금 5천만원을 기탁했다고 15일 밝혔다. 농협은행 인천본부는 지역 인재 육성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장학금을 기부했다고 설명했다.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지역 평생교육 사업을 추진하고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을 장학생으로 선발해 지원하고 있다. 김선달 본부장은 “지역 인재 육성은 인천 발전을 위해 최우선으로 해야 할 일”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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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는 멈출 수 없다”… 서한으로 기업 다독인 기관들 지면기사
인천경제청·인천상의 등 ‘위축된 투자심리 회복’ 노력 국내 정세 혼란… 불안감 해소 온힘 대응 핫라인 구축·지원 활동 등 강화 인천시·경기도 등도 대책 마련 나서 인천 주요 경제 기관들이 국내 정세불안 여파에 따른 기업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서한을 발송하는 등 위축된 투자심리 회복에 총력을 쏟고 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이르면 16일 경제자유구역에 입주한 외국인투자기업 200여 곳에 윤원석 청장 명의의 서한을 발송한다. 인천에는 바이오시밀러, 반도체 설계, 소프트웨어 개발, 로봇, 금속가공 등 다양한 분야 외투기업이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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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목 부총리 “탄핵정국 경제에 영향 최소화 노력… 대외신인도 방어 총력”
정부가 기업·금융기관 신용등급과 직결되는 대외신인도 방어를 최우선 목표로 정치적 불확실성이 경제에 미칠 영향을 최소화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13일 오전 서울 은행연합회관에서 유관 기관과 긴급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를 열고 탄핵 정국이 대외신인도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시장안정 조치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간담회에는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김병환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등이 참석했다. 경제당국은 이번 비상계엄 선포·해제, 탄핵 정국으로 인한 정치적 불안이 한국의 신뢰도 저하로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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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업창업사관학교 인천 선정기업·(4)] 해무별 지면기사
전통 직물로 한 땀 한 땀 빚은 ‘건강 홈웨어’ 강화산 ‘소창’에 멋스러움 더해 로브·원피스 등 6개 제품 판매 피부 저자극·땀 흡수율 등 우수 인천 강화군에서 나는 전통 면직물 소창에 아기자기한 멋을 더한 잠옷(홈웨어) 브랜드가 있다. 30대 젊은 디자이너 손에서 탄생한 ‘해무별’이다. 해무별 김도희(31) 대표는 지난 10월 온라인 크라우드 펀딩에서 40여 건의 주문을 받아 창업기업으로서 첫발을 내디뎠다. 홀로서기에 성공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소상공인 창업 지원 기관인 인천 신사업창업사관학교로부터 받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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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노조기, 대통령 탄핵 향해 휘날린다 지면기사
한국지엠·현대차 등 완성차업계 탄핵소추안 부결시 파업 지속키로 전삼노는 14일 ‘尹 퇴진 집회’ 참가 한국지엠을 포함한 현대·기아차 등 완성차 업계의 파업 연장 여부는 14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 결과가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이하 전삼노)은 윤 대통령 퇴진 집회에 나설 방침이다.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 결과에 따라 파업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지엠지부는 애초 부분 파업을 지속하기로 가닥을 잡았지만, 이날 금속노조 지침에 따라 계획을 수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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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IP경영인협의회 제5대 신임 회장에 신영석 범일산업㈜ 대표이사
인천IP경영인협의회 제5대 신임 회장에 신영석 범일산업㈜ 대표이사가 선출됐다. 인천IP경영인협회는 11일 송도국제도시 오라카이 송도파크 호텔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신 대표이사를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12일 밝혔다. 인천IP경영인협의회는 지식재산 사업 관련 중소기업의 대표 190명으로 구성된 비영리단체다. 업계의 기술 창업과 지식재산권 등록 비용을 지원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신 회장은 취임사에서 “인천IP경영인협의회가 인천 대표 경제인 단체로 자리잡도록 맡은 소임을 다하겠다”며 “회원사들의 지속적인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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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등 완성차 노조 파업, 14일 탄핵안 표결에 달렸다
한국지엠을 포함한 현대·기아차 등 완성차 업계의 파업 연장 여부는 오는 14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 결과가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 결과에 따라 파업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지엠지부는 애초 부분 파업을 지속하기로 가닥을 잡았지만, 이날 금속노조 지침에 따라 계획을 수정했다. 금속노조는 탄핵안 부결 시 파업을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한국지엠지부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윤석열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며 부분 파업을 벌였다. 한국지엠지부 안규백 지부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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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희 신임 금감원 인천지원장 “민원 적극 대처” 지면기사
금융감독원 인천지원은 신임 지원장에 김효희(53·사진) 전 한국공인회계사회 파견협력관이 취임했다고 12일 밝혔다. 김 지원장은 2001년 금융감독원에 입사해 자본시장감독국 건전경영팀장, 회계관리국 회계관리총괄팀장, 자산운용감독국장 등 금융, 회계 감독 업무에서 오랜 경력을 쌓았다. 김 지원장은 “금융 소비자 권익 보호와 지역 금융시장 안정에 매진해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는 기관을 만들겠다”며 “상당 기간 누적된 고물가·고금리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금융 민원에 적극 대처하고 불합리한 금융 관행을 개선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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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재 대표, 벤처창업 유공자 부문 대통령 표창 지면기사
인천상공회의소는 이희재(사진) (주)우성아이비 대표이사가 11일 코엑스 아셈볼룸홀에서 열린 ‘2024 벤처창업진흥 유공 포상’ 시상식에서 벤처창업 유공자 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대표이사는 벤처기업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성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다. 이 대표이사는 인천상공회의소 부회장으로 인천상의 국제통상위원장, 인천중국민간경제협의회장, 한국무역협회 이사, 인천기업협의회 부회장 등을 맡고있다. 이 대표이사가 이끄는 (주)우성아이비는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지역 모범 기업으로서 경영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