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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더스 구월점 하반기 오픈… 유통상권 재편 신호탄
202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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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 Pick] ‘위기의 유통 공룡’ 홈플러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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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완전사격 준비… 강화주민들 "짐 쌀 판"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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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역대급 실적에도 불안… 글로벌GM 신차배정 계획 ‘깜깜’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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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발굴 미국 드레이퍼 스타트업 하우스(DSH) '송도센터' 건립 검토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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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프라코어·셀트리온 등 인천 기업, 비상계엄에 예외 없이 주가 하락
정치 불확실성 증시에 반영 비상계엄 선포·해제로 인한 정치적 불확실성이 증시에 반영되면서 4일 셀트리온, HD현대인프라코어 등 인천 주요 기업 주가도 예외 없이 하락세를 보였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HD현대인프라코어는 전날보다 4.28% 떨어진 7천160원에 거래를 마쳤다. 셀트리온은 전날보다 2.09% 떨어진 18만3천원에 거래를 마쳤고, 현대제철(-1.61%), 한미반도체(-1.07%), 삼성바이오로직스(-0.62%) 등 인천 지역 주요 기업의 주가도 하락했다. 이들 기업은 인천에 본사를 둔 지역 대표하는 기업이다. 국내 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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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 논란에 인천 금융권 ‘뱅크런’ 우려했지만 현장은 안정적
저축은행을 비롯한 인천 금융권은 비상 계엄 여파로 ‘뱅크런’을 우려 했지만 현재 큰 동요없이 은행 점포가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했다. 4일 인천 지역 금융업계에 따르면 저축은행과 상호금융조합인 MG새마을금고, 신협 등은 혹시 모를 유동성 위기에 시장 움직임을 예의주시하면서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있다. 인천에 본사를 둔 모아저축은행은 3일과 4일 긴급 회의를 갖고 시장 불확실성로 인한 유동성 위기 발생 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계엄으로 사회적 불안감이 커지면서 저축은행에 맡겼던 예금을 찾으려는 고객이 일시에 몰릴 가능성을 염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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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업창업사관학교 인천 선정기업·(1)] 라이트하우스 지면기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운영하는 인천 신사업창업사관학교가 올해로 개소 6년차에 접어들며 총 140여 명의 창업자를 배출했다. 신사업창업사관학교는 아이엔유파트너스(주)가 위탁을 맡아 신규 유망 사업 분야에 도전하려는 예비 창업자를 선발하고 창업 교육부터 점포 체험, 멘토링, 창업 자금 지원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인일보는 올해 인천 신사업창업사관학교에서 배출한 초기 창업기업을 소개한다. → 편집자 주 노년층 맞춤형 스마트 가방… 블루투스로 건강 관리까지 지인 치매 어머니 위한 제품 부탁에 ‘17기 교육생’ 내년 3월 출시 예정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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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저축은행,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4년 연속 선정
모아저축은행(대표이사·김진백)은 보건복지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2024년도 지역 사회공헌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개인, 기업의 공로를 알리기 위한 제도다. 모아저축은행은 지난 2021년부터 4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기업으로 선정됐다. 모아저축은행은 지난달 인천시사회복지협의회 주최로 진행된 ‘2024 나눔과 봉사로 빛나는 밤’ 유공자 시상식에서도 인천시장상을 수상해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진백 대표이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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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TP-인하대 인력양성사업단, 스마트공장 견학·체험교육 지면기사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와 인하대학교 스마트제조고급인력양성사업단은 최근 남동산업단지 스마트화관에서 지역 제조업 종사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인천 스마트공장 시범공장 견학과 체험교육을 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제조업 공정의 스마트화를 알리고 스마트공장 운영 관련한 기술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TP 관계자는 “인천 스마트공장 실무자 양성 교육이 활발하게 이뤄지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스마트산업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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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 군부대 이전 개발사업 유찰… 수익성 확대 고심하는 인천시-iH 지면기사
‘노른자 땅’ 민간사업자 공모 실패 사업비 낮추고 공공성 높여 재검토 전문가 “국방부와 일정 조정 해법” 인천 도심 ‘노른자 땅’으로 평가받는 부평구 군부대 부지에 5천 가구를 공급하는 대규모 개발사업이 민간사업자 선정에 실패하면서 인천시·인천도시공사(iH)가 재정을 투입하거나 주택 조성 비율을 늘리는 등 개발사업 수익성 확대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2일 인천시·iH에 따르면 인천 군부대 이전사업 공모에 민간사업자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사업계획 수정이 검토되고 있다. 군부대 이전사업은 부평구 산곡동 제3보급단·507여단 등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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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기준금리 또 인하… 인천 건설업계, PF(대출 금리) 부담 덜기 역부족 지면기사
부동산 시장 침체·인건비 인상 등 회복세 더딜것… 금융권도 비관적 인천 지역 건설업계가 정부의 기준금리 인하 정책 효과가 크지 않을 것이란 목소리를 내고 있다. 정부가 기준금리를 두 차례 연속 인하하면서 내수경제 부양에 나섰지만, 부동산 시장 침체와 고물가 기조에 따른 건설비·인건비 인상이라는 이중고에 건설업이 회복세로 전환하려면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본 것이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지난달 28일 기준금리를 3.25%에서 3.00%로 0.25%p 낮췄다. 이와 관련해 인천 건설업계는 당분간 침체 분위기가 이어질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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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인천 기업인들, 김한길 국민통합위원장 만나 외국인 고용 제도 개선 등 건의 지면기사
김한길 국민통합위원장 초청 간담 비수도권과 상생발전 대책도 요구 인천 기업인들이 김한길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장을 만나 외국인 고용 제도 개선 등을 주요 해결 과제로 건의했다. 인천상공회의소는 지난달 29일 김한길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장을 초청해 인천 기업인들과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인천 경제 현안을 공유하고 국민통합, 사회갈등 해소에 필요한 방안을 협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 기업인들은 외국인 고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업의 제도적 편의를 확대해달라고 촉구했다.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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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인천본부, 한국환경공단과 우리 쌀 소비 확대 캠페인 실시
NH농협은행 인천본부(본부장·김선달)는 최근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우리 쌀 소비 확대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농협은행 인천본부는 출근길 인천 서구 한국환경공단 본사에서 임직원 대상으로 ‘우리 쌀로 건강한 한끼 아침밥 먹기’ 운동을 펼쳤다. 우리 쌀 홍보 부스도 운영해 쌀 품종 변천사와 쌀 효능, 가공식품 등을 알리는 자리가 마련됐다. 김선달 본부장은 “쌀 소비 촉진 운동이 쌀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쌀 소비 확대로 이어지길 기대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가 우리 농업의 가치를 높이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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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산관리공사 인천본부, 지역 취약계층 50가구에 반려식물 전달 지면기사
한국자산관리공사 인천지역본부(본부장·정필상)가 지난 27일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반려식물을 홀몸 어르신, 장애인·다문화 가족 등 인천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했다. 기부 물품인 반려식물은 캠코 인천본부 임직원 50여명이 ‘푸르미’, ‘사랑이’, ‘행복이’ 등으로 이름을 붙여 2주간 키웠다. 앞서 캠코 인천본부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필품·기부금 전달은 물론 임직원이 직접 제작한 태양광 랜턴, 캔버스 아트 작품 등을 기부하는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정필상 본부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따스한 온기를 전하고자 반려식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