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본 기사
-
(주)아이에이엠, 코윈테크 지분 투자 유치… 장애인 고용 확대·자립 지원 기반 강화
2024-10-17
-
경기도화물협회, 일본 가나가와현트럭협회와 우호협력 협약
2024-10-16
-
인송문학촌 토문재 ‘2025년 입주작가’ 모집… 창작 활동 전폭 지원
2025-01-14
-
이재훈 수원시아파트입주자대표협회장 ‘수도권아파트입주자대표협의회’ 초대 회장 취임
2024-10-25
-
장애인 일자리 문제, 현장의 문제와 해법은?… 경기도장애인재활협회 심포지엄
2024-11-22
최신기사
-
전국 불볕더위 기승…서울·성남·가평 등에 폭염주의보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5일 기상청은 오후 2시 20분 혅 서울과 대구, 여주·성남·가평·양평·광주 등 경기 19개 시·군과 경산·문경·청도·경주 등 경북 10개 시·군, 횡성·춘천·철원 등 11개 강원 시·군, 제주 동부·북부, 경남 창녕·밀양 등에 폭염주의보를 내렸다.경북 경산의 낮 최고기온이 35.8도까지 치솟아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경기 안성 35.2도, 경기 광주 35도, 대구 34.8도, 경기 가평 34.6도 등을 기록했다.서울도 34.6도로 35도에 육박했다.폭염주의보는 하루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계속될 것으로 전망될 때 내려진다.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을 때는 바깥활동을 될 수 있으면 줄이고 외출 시에는 가벼운 옷차림에 모자를 쓰고 물을 자주 마셔야 한다.직장·학교에서는 야외행사를 자제하고 단체급식 시 식중독이 발생하지 않도록 소독·청소에 신경을 써야 한다.이날 불쾌지수도 높아 낮 12시 기준으로 서울·대구 79, 경산 78, 안성 81, 경기 광주 80 등으로 나타났다. 불쾌지수가 68∼75이면 사람들이 불쾌감을 나타내기 시작한다.불쾌지수가 높은 날에는 어린이·노약자 등 더위에 취약한 이들은 야외활동 시 가벼운 옷을 입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좋다. /디지털뉴스부서울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5일 에어컨 실외기가 설치된 서울 중구의 한 빌딩 앞을 한 시민이 걸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
[내일날씨] 전국 흐린가운데 전남·경남·제주 장맛비…당분간 폭염 지속
목요일인 6일은 남해상에서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전남과 경남에서 내리는 비는 오후에 전북과 경북으로, 밤에는 충청도와 경기도까지 확대될 예정이다.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은 전날부터 내리는 비의 양이 20~60㎜로 예상된다.경기도와 충청도에는 5㎜ 안팎의 비, 남부지방(전북·남해안 제외)과 제주, 전북에는 적게는 5㎜, 많게는 40㎜까지 비가 내리겠다.아침 최저기온은 20덩[사 25도.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33도로 예보됐다. 서울과 수원 낮 최고기온 32도, 인천은 29도.미세먼지와 오존 농도는 전 권역에서 전날과 비슷한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보인다.현재 서울과 경기내륙, 경북 남부, 제주도에 폭염특보가 발효(오전 11시)된 가운데 당분간 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높겠다.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면서 더워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금요일인 7일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겠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4일 오전 부산 동구 좌천동 앞 도로에서 승용차가 배수 불량으로 길가에 고인 물을 튕기며 지나가고 있다. 밤새 부산에서는 80㎜가 넘는 비가 내렸다. /연합뉴스
-
[내일날씨] 제주·남부지방 장맛비…당분간 내륙지역 더위 지속
수요일인 5일에는 제주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장맛비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경북 내륙지역에는 오후에 소나기가 내리겠다.예상강수량은 경북 동해안·제주도 10~40㎜, 남부지방(경북 동해안 제외)·충청 남부·울릉도·독도 30~80㎜다.지역적으로 강수량 편차가 커 시간당 30㎜ 이상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아침 최저기온은 20도에서 24도,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32도로 예보됐다. 서울과 수원 낮 최고기온 32도, 인천 29도.미세먼지와 오존 농도는 전 권역에서 전날과 비슷하거나 다소 높을 전망이다.기상청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곳곳에 비가 내려 산사태와 침수, 산간·계곡 안전사고 등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당분간 내륙지역은 낮 기온이 30도 안팎으로 오르는 등 더위가 계속될 전망이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남해안에 많은 비가 내린 4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모습. 해운대 달맞이언덕이 구름에 뒤덮여 있다. /연합뉴스
-
대한상이군경회 김현제 평택지회장 취임 지면기사
대한상이군경회 경기도지부 평택시지회는 지난달 30일 평택시 청소년문화센터 대강당에서 김현제 지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김 지회장은 취임사에서 "지회장에 취임하면서 새로운 마음을 다짐한다"며 "먼저 국가 유공자 여러분과 가족들, 보훈단체가 존경받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게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이어 "상이군경회가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헌신하는 선도적 단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특히 회원들의 명예와 복지증진에 더욱 힘써 나가고 늘 현장에서 회원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
-
[내일날씨] 전국에 장맛비 계속…서울·경기북부 30~80㎜
화요일인 4일은 전국에 장맛비가 이어지겠다.서울과 경기북부는 3일부터 이날까지 내리는 비의 양이 30~80㎜ 가량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경기남부·강원영서·충청북부·경북북부와 지리산 주변에는 3일부터 5일 사이 50∼100㎜, 강원영동·충청남부·전라·경남·경북남부·제주 등에는 같은 기간 30∼80㎜의 비가 올 것으로 전망된다.아침 최저기온은 21도에서 25도, 낮 최고기온은 25도에서 31도로 예보됐다.서울과 수원 낮 최고기온 31도, 인천은 28도를 보이겠다.미세먼지와 오존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과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국립환경과학원은 내다봤다.전 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겠으며 바다 물결은 서해 먼바다 0.5~1.5m, 남해 먼바다 1.5~2.5m, 동해 먼바다 1~2.5m로 각각 일겠다.한편 제주는 이날 아침까지 제2호 태풍 '난마돌'로 인해 비가 내리고 이튿날에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흐리고 비가 오겠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대전 충남 지역에 이틀째 비가 내리는 2일, 가랑비가 내리던 대전 시내에 오후들어 빗줄기가 거세지고 있다. /연합뉴스
-
[기상특보]2일 밤 중부 대부분 호우특보, 최대 250㎜ 장맛비… 3호 태풍 난마돌 북상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2일 경기 가평군 등 일부 중부지방에 호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과 강원 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렸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2시 30분 현재까지 서울 지역의 강수량은 10~30㎜로 집계됐다.서울에서 가장 비가 많이 내린 곳은 송파구로 41.5㎜, 이어 강동구(35.5㎜), 노원·중랑구(32.5㎜), 동대문구(30.5㎜) 순으로 비가 많이 내렸다.현재 서울지역은 비가 대부분 그쳤거나 시간 당 0.5㎜의 약한 비가 내리고 있다.전국에서는 이날 오후 5시 현재 강원 횡성군 청일면에 125㎜의 폭우가 쏟아졌고 홍천군 내면은 120㎜, 평창군 봉평면 119㎜, 인제군 신남면에 96.5㎜의 많은 비가 내렸다.기상청이 이날 오전 11시 10분 호우주의보를 발령한 가평군에는 76.5㎜의 비가 내렸다.기상청은 낮 12시 30분에는 강원 춘천, 오후 2시에는 강원 중부산지, 오후 2시 30분에는 강원 홍천평지에 잇따라 호우주의보를 내렸다.오후 3시 20분에는 강원 중부산지에 내려진 호우주의보가 호우경보로 대치되기도 했다.이날 밤에는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대부분 지역과 강원 영서, 대전, 세종, 충남으로 호우주의보가 확대될 예정이다.3일 새벽에는 충북과 경북에도 호우주의보가 내려질 것으로 예상되는 등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 등도 수반될 것으로 보여 비 피해 예방에 힘을 기울여야 한다.호우주의보는 6시간 강우량이 70㎜ 이상이거나 12시간 강수량이 110㎜ 이상으로 예상될 때 호우 경보는 6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80㎜ 이상이 예상될 때 발령된다.기상청은 2일부터 4일까지 서울·경기·강원 영서·충북 북부·경북 북부에 100~20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일부 지역은 250㎜를 넘는 곳도 있을 것으로 예보된 상태다.기상청은 산사태와 침수, 안전사고 등 비 피해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한편 북상하는 제3회 태풍 '난마돌(NANMADOL)'이 타이완 남동쪽 약 760㎞ 부근 해상에서 발생, 북서진 하고
-
자치·시군의회
제주도, 태풍 '난마돌' 북상에 주민 등에 철저한 대비 당부
제주도 재난안전대책본부가 제3호 태풍 '난마돌'에 대해 각급 기관·주민들에게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제주도는 2일 태풍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관련 부서와 행정시 등에 재해위험지구와 해안가, 급경사지, 절개지 등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사전 예찰 활동을 강화토록 요청했다.특히 도로침수·하수 역류 현상이 발생했던 지역에 대해 배수구 사전점검, 수방 자재 작동 점검 등의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하천 주변에 거주하는 주민과 갯바위 낚시꾼들에게도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제주지방기상청은 제3호 태풍 '난마돌'이 오전 9시 현재 타이완 남동쪽 약 760㎞ 부근 해상에서 북서진, 4일 새벽부터 제주지역에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했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
-
[내일날씨] 전국에 장맛비 계속…중부 일부지역 최대 250㎜ 폭우
월요일인 13일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에 걸쳐 비가 내릴 전망이다.2~4일 예상 누적 강수량은 서울·경기·강원영서·충북북부·경북북부 100~200㎜, 충남·충북남부·강원영동·전라·경북남부·경남서부내륙 50~100㎜, 경남 10~60㎜다.중부지방 일부 지역에서는 최대 250㎜ 이상의 폭우가 쏟아질 수 있어 산사태와 침수, 계곡 야영객 안전사고 등에 유의해야 한다.해안과 일부 내륙지역에는 짙은 안개가 끼어 교통안전에 신경 써야 한다.아침 최저기온은 21도에서 26도,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31도. 서울은 낮 최고기온 27도, 인천은 26도, 수원은 28도를 각각 보이겠다.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와 남해 앞바다 0.5~1.5m, 동해 앞바다 1~2m로 각각 일겠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대전 시내에 비가 내리는 2일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길을 걷고 있다. /연합뉴스
-
경제일반
르노삼성 3일부터 SM5·QM6 등 5개 차종 6만2천대 리콜
르노삼성의 SM5, QM6 등 5개 차종 6만 2천대가 부품 결함을 개선하기 위해 3일부터 결함시정(리콜)에 들어간다.이번 조치는 르노삼성 2013년부터 2016년까지 생산한 SM5 등 5개 차종의 수온 센서와 산소 센서에서 발견된 결함 건수와 결함률이 기준치를 넘었기 때문이다.르노삼성은 지난 5월 25일 환경부에 결함 시정계획서를 제출했고 환경부와 교통환경연구소는 결함 시정계획을 승인했다.해당 차종의 결함원인은 '제작공정 상 관리 부실로 인한 것'이라고 르노삼성 측은 설명했다.2013년 10월 1일부터 2014년 10월 31일까지 생산된 SM5, SM3, QM5(이상 휘발유), SM5 LPLi 등 4개 차종 4만9천647대는 수온 센서에서 하자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2016년 7월 18일부터 2016년 12월 9일까지 생산된 QM6(경ㅇ유) 차종 1만2천353대는 산소센서 부품이 수분에 노출 돼 전극 표면부가 오염됐다.수온 센서 및 산소 센서에 이상이 생기면 경고등이 오작동할 수 있고 엔진제어 기능이나 배기가스 저감장치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르노삼성은 해당 차종의 수온 센서와 산소센서를 무상으로 교체해 준다.해당 차량 소유자는 전국 르노삼성 직영 서비스점 및 협력 정비점을 방문하면 된다./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
-
[내일날씨] 장마전선으로 전국 흐림…제주·경남 장맛비
금요일인 30일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겠다.제주와 전라, 경남에는 장맛비가 내리고 오후부터는 경북과 충청 남부지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예상 강수량은 전날 내린 것을 포함해 제주와 남해안 20∼70㎜, 남해안을 제외한 전라·경남 10∼40㎜, 경북과 충청 남부지역 5∼20㎜다. 제주 남부지역과 산간지역에는 120㎜ 이상 비가 쏟아질 수 있겠다. 30일 아침 최저기온은 19∼23도, 낮 최고기온은 24∼31도로 예보됐다. 서울과 수원은 낮 최고기온 30도, 인천은 28도 수준을 보이겠다.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보통' 수준. 오존 농도는 수도권·강원영서·충청·호남·영남 '나쁨', 나머지 지역 '보통'으로 예상된 전날보다는 옅을 것으로 보인다. 전 해상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칠 수 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먼바다에서 0.5∼1.5m, 남해 먼바다에서 0.5∼2.0m, 동해 먼바다에서 0.5∼2.5m 높이로 일겠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장맛비가 내리기 시작한 29일 오전 제주시 한림읍 협재 해변을 찾은 관광객들이 모래밭을 걷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