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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송문학촌 토문재 ‘2025년 입주작가’ 모집… 창작 활동 전폭 지원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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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훈 수원시아파트입주자대표협회장 ‘수도권아파트입주자대표협의회’ 초대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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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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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날씨
수도권기상청, 동두천 지역에 '호우주의보' 발령
25일 오후 5시 40분을 기해 경기 동두천시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다.수도권기상청은 이날 동두천시에 오후 5시 기준 64㎜의 비가 내린데 이어 20㎜ 이상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동두천시 이외 파주와 포천, 연천 지역에도 30~40㎜의 소나기성 비가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호우주의보는 6시간 강우량이 70㎜ 이상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 예측될 때 발령된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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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전 지사 "6.25 전쟁 67주년, 주사파 운동권 세상… 국민들은 깨어있어야"
자유한국당 당 대표 후보로 전당대회에 출마한 홍준표 전 경남도지사가 6·25 전쟁 발발 67주년인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우울한 6.25 기념일"이라고 밝혔다.홍 전 도지사는 "오늘은 북한 남침으로 민족사의 비극이 시작되었던 6,25 날"이라며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한 고귀한 희생조차 망각 된 이 땅은 이제는 핵무기를 머리에 이고 사는 세상으로 변했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사드 배치로 한미가 균열하는 상황을 지켜보면서 국민들은 과연 이것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 궁금하다. 자유대한민국을 지키자는 주장을 하면 극우로 몰고 친북화해를 주장하면 좋은 진보로 포장되는 이 나라의 현실이 참으로 암담하다"고 표현했다.그리고 "정치는 당파나 집단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나라와 국민을 위해서 한다. 비록 이 나라가 주사파 운동권들의 세상이 되었어도 국민들은 깨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23일 강원도 원주 아모르컨벤션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비전 토크콘서트에서 홍준표 당대표 후보가 발언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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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경남 밀양 아파트 10층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경남 밀양시의 한 아파트 10층에서 불이 나 주민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발생했다.25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10시 30분께 밀양 시내의 한 아파트 10층에서 화재가 발생했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아파트 난간에 매달려 있던 A(51)씨를 무사히 구조했다.화재가 발생하자 아파트 주민 30여 명이 건물 밖으로 긴급히 대피했고 인명피해는 없었다.화재는 2천만 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 분만에 진화됐다.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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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전국 흐리고 가끔 비…미세먼지·오존 '보통'
월요일은 26일은 서해상에 위치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가끔 비가 오겠다.아침 최저 기온은 17도에서 22도, 낮 최고기온은 21~28도를 보일 것으로 예상됐다.서울과 수원 낮 최고기온 27도, 인천은 26도로, 당분간 낮 최고기온은 평년 수준이거나 다소 낮은 분포를 보이겠다.제주도 남쪽 해상에 위치한 장마전선은 일시적으로 다시 북상해 낮에 제주도에 영향을 준 뒤 남하했다가 29일경 북상해 제주도에 영향을 줄 전망이다.미세먼지와 오존 농도는 전날과 비슷한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화요일인 27일은 전국이 흐린 뒤 오후에 차차 개겠지만 경기 서해안과 충남, 전라도는 아침까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24일 오후 강원 강릉지역에 소나기가 내리자 극심한 가뭄에 바짝 말라가던 고구마밭에 빗물이 고여 있다. 강릉시는 내달 1일부터 식수원의 고갈로 제한급수를 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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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전국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자외선 지수 '위험'
금요일인 23일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내륙을 중심으로 일부 지역에 '폭염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일사에 의해 낮 기온이 33도 내외로 오르면서 당분가 더위가 이어져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대구는 한낮에 35도까지 오르는 등 낮 최고기온이 23~35도 사이로 더위에 조심해야 한다.서울 최고기온 32도, 수원 31도, 인천 27도. 아침 최저기온은 16도에서 22도로 예보됐다.강원과 충북, 경북, 경남 등 내륙지역은 자외선 지수가 '위험' 단계까지 치솟아 외출 시 주의해야 한다.'위험'은 기상청이 발표하는 자외선 지수 단계 중 가장 높은 단계로 가능하면 실내에 머무는 것이 좋다.나머지 지역도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은' 또는 '높음' 단계로, 외출 시 유의해야 한다.오존 농도도 서울·경기·강원영서·충청·전북·전남·영남은 '나쁨'이어서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보인다. 한편 토요일인 24일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에 구름이 많겠다. 다만 제주도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흐리고 오후부터 비가 오겠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자외선 지수가 높은 4일 오전 서울역 고가 보행길 '서울로 7017'을 찾은 시민이 양산을 쓴 채 주변 경관을 감상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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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가상화폐 제도권 편입 시급 지면기사
범죄수익금 처분 국고 귀속방법 찾지못해국내거래소 통한 1일 거래량 1조원대 달해제도·관련법규 서둘러 불법거래 차단 절실지난 4월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음란 사이트를 운영하는 일당을 적발했다. 그리고 이들 일당이 고객으로부터 '결제수단'으로 받은 온라인 가상화폐 '비트코인' 216개를 압수했다.'비트코인'은 '나카모토 사토시'란 가명을 쓰는 한 개발자가 2009년 1월 개발한 최초의 가상화폐다.경찰이 압수한 '비트코인'은 당시 2억9천여만원이었지만 그동안 시세가 급등하면서 20일 현재 7억여원으로 불어난 상태다.하지만 경찰은 이 '비트코인' 처리를 놓고 골머리를 앓고 있다. 향후 재판에서 범죄수익금에 대한 몰수 결정이 내려지면 이 '비트코인'을 처분해 국고에 귀속해야 하지만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다.일반적으로 범죄수익금은 법원에서 몰수 결정이 내려지면 경찰이 한국자산관리공사에 의뢰해 공매 처리한다.그러나 가상화폐인 '비트코인' 처리에 대한 상부 지침이 정해진 게 없어 경찰은 고민이다.현재 '비트코인'은 현물이 아니라 증서로 취급받고 있다. 유가증권이나 상품으로 보기에도 모호한 상태다. 유가증권을 거래하면 세금을 내지만 현재 가상화폐 거래 시에는 세금을 내지 않는다. 금과 같은 상품으로 분류해도 문제다. 금 거래 시 붙는 부가가치세가 '비트코인'에는 없다.국내에서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는 아직 어떠한 법적 지위도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코인원 등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를 통한 '비트코인' 등의 가상화폐 일일 거래량은 1조원 대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상화폐의 대표주자격인 '비트코인' 뿐만 아니라 후발주자인 '이더리움'의 시세도 급격히 상승하고 있다.이처럼 지금 가상화폐 시장은 그대로 놔두기에는 덩치가 너무 커졌다.국내에서는 가상화폐인 '비트코인'으로 전자 결제할 수 있는 점포가 곳곳에 생겨나고 비트코인을 현금과 같이 거래할 수 있는 현금입출금기(ATM) 설치 숫자도 늘어나고 있다.우리나라는 가상화폐의 사인 간 거래와 거래 중개를 금지하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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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날씨
경기도, 도내 오존 주의보 발령 모두 해제
경기도가 20일 오후 5시를 기해 동부권 7개 시·군(남양주, 구리, 광주, 성남, 하남, 가평, 양평)에 발령했던 오존 주의보를 해제했다. 도는 이날 오후 3시 동부권을 포함해 중부권 11개 시(수원, 안산, 안양, 부천, 시흥, 광명, 군포, 의왕, 과천, 화성, 오산)와 북부권 8개 시·군(김포, 고양, 의정부, 파주, 연천, 양주, 동두천, 포천) 등 경기도 26개 시·군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앞서 도는 중부권과 북부권에 내려졌던 오존 주의보를 발령 1시간 만에 해제했다.오존주의보는 권역 내 1개 이상 지역에서 시간당 대기 중 오존농도가 0.120ppm 이상일 때 내려진다.어린이나 노약자, 호흡기 질환자 등은 오존에 오래 노출되면 가슴 통증·기침·메스꺼움 등의 증상을 겪을 수 있으므로 장시간의 야외 활동을 피해야 한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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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잠정 폐쇄됐던 송탄 공영버스터미널 23일부터 정상 운영
그동안 정상적으로 운영되지 못했던 송탄 공영버스터미널이 1년여 만에 정상화 된다.평택시는 토지소유자 간 분쟁으로 인해 잠정 폐쇄 된 채 비정상적으로 운영됐던 송탄 공영버스터미널과 관련, 2개 분쟁 필지 1천98㎡가운데 760㎡를 최근 매입해 오는 23일부터 정상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시는 나머지 338㎡에 대해서는 경매에 참여해 매입한다는 계획이다.송탄 공영버스터미널은 대원고속을 비롯한 9개 회사가 서울·대전·청주·군산·인천·의정부·강릉·속초 등을 하루 224회 운행하고 있으며 1천300여명이 이용하고 있다.송탄 공영버스터미널이 그동안 정상 운영되지 못한 이유는 A사가 2014년 5월 터미널 전체 7개 필지(2천605㎡) 중 1개 필지(639㎡)를 매입한 뒤 임대료 인상을 요구하며 바리케이트를 설치, 1년여 간 버스 출입을 막았기 때문이다.시는 분쟁이 해결되지 않자 지난해 6월 1일 터미널을 잠정 폐쇄했으며 인근에 임시 버스정류장을 설치·운영하면서 이용객들이 큰 불편을 겪어왔다.시는 터미널 정상 가동을 위해 최근 1억4천여만원을 들여 대합실을 비롯한 건물 1층 리모델링을 끝난 상태로 앞으로 버스 운행 규모를 늘려가기로 했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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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내 31개 시·군 중 26개 시·군에 '오존 주의보' 발령
경기도가 20일 오후 3시를 기해 용인과 평택, 안성, 이천, 여주 등 남부권을 제외한 도내 26개 시·군에 오존 주의보를 발령했다.해당 지역은 중부권 11개 시(수원, 안산, 안양, 부천, 시흥, 광명, 군포, 의왕, 과천, 화성, 오산)와 북부권 8개 시·군(김포, 고양, 의정부, 파주, 연천, 양주, 동두천, 포천), 동부권 7개 시·군(남양주, 구리, 광주, 성남, 하남, 가평, 양평) 등이다. 오존 주의보는 권역 내 1개 이상 지역에서 시간당 대기 중 오존농도가 0.120ppm 이상일 때 내려진다.현재 중부권의 최고 오존농도는 0.128ppm, 북부권과 동부권은 0.120ppm이다. 어린이나 노약자, 호흡기 질환자 등은 오존에 오래 노출되면 가슴 통증·기침·메스꺼움 등의 증상을 겪을 수 있으므로 장시간의 야외 활동을 피해야 한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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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전국 맑은 가운데 오후 들어 일부 지역 소나기
연중 낮 길이가 가장 길은 하지이자 수요일인 21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오후 들면서 경기 동부·강원 영서·충북 북동·경북 북부 내륙 등에는 모처럼 더위를 식혀 줄 소나기가 내리겠다.예상강수량은 5~10㎜.소나기가 내리는 곳에서는 돌풍가 함께 천둥·번개가 칠 수 있어 시설물 관리 등에 주의해야 한다.아침 최저기온은 16도에서 22도, 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34도로 예보됐다.서울은 낮 최고기온 32도, 수원 31도, 인천은 27도로 전망됐다.천문조의 영향으로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이 이날부터 시작돼 서해안과 남해안 저지대 주민들은 침수에 대비해야 하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동해 먼바다에서 0.5∼2.0m, 남해 먼바다에서 0.5∼2.5m 높이로 일겠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전국적으로 가뭄이 계속되는 가운데 31일 대전 시내에 소나기가 내리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