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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날씨
경기도, '오존 주의보' 발령 지역 모두 해제
경기도가 19일 오전 7시를 기해 용인, 평택, 안성, 이천, 여주 등 남부권 5개 시에 내려진 오존 주의보를 해제했다.도는 앞서 김포, 고양, 의정부, 파주, 연천, 양주, 동두천, 포천 등 북부권 8개 시·군에 내려진 오존 주의보를 오후 6시를 기해 해제 했다.이에 따라 현재 도내에 발령한 오존 주의보는 모두 해제 됐다.오존 주의보는 권역 내 한 개 이상 지역에서 시간 당 대기 중 오존 농도가 0.12ppm 이상일 때 발령된다.이날 오존 주의보는 북부권은 오후 4시, 남부권은 오후 5시에 발령됐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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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내 13개 시·군에 오존주의보 발령
경기도가 북부권에 이어 남부권에 오존 주의보를 발령했다.도는 19일 오후 5시를 기해 용인과 평택, 안성, 이천, 여주시 등 남부권 5개 시에 오존 주의보를 내렸다.남부권 오존 농도는 0.126ppm이다.오존 주의보는 권역 내 1개 이상 지역에서 시간 당 대기 중 오존농도가 0.120ppm 이상일 때 내려진다.오존 주의보가 내려지면 해당 지역에서는 어린이와 노약자, 호흡기질환자 등은 가급적이면 실외 활동을 자제해야 한다.도는 앞서 이날 오후 4시에 북부권 8개 시·군(김포, 고양, 의정부, 파주, 연천, 양주, 동두천, 포천)에 오존 주의보를 발령했다.이에 따라 도내 오존 주의보 발령 지역은 13개 시·군으로 늘어났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서울 낮 기온이 29도까지 오르며 30도를 육박한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들꽃마루에서 한 시민이 손으로 햇빛을 가린 채 이동하고 있다. 이날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오존 농도가 나쁨 수준을 기록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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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국방
국방부 올 하반기 부사관·의무군무원 등 1천500명 채용
국방부가 올 하반기에 부사관과 의무군무원 등 1천500명을 채용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19일 국방부에 따르면 이번 채용 계획은 문재인 정부의 '일자리 확보' 시책에 부응하고 정예화된 병력 구조로의 전환을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채용 규모는 각 군 부사관의 경우 육군 817명, 해군 175명, 해병대 67명, 공군 101명 등 총 1천160명이다.의무군무원은 간호사 133명, 간호조무사 71명, 약사 38명, 치과위생사 22명, 물리치료사 20명, 의무기록사 16명, 임상병리사 10명 등 340명이다.부사관 증원은 병력 감축에 따른 전투력 손실을 방지하기 위한 간부 증원 계획의 하나로 중사와 하사 중심으로 채용하게 된다.이번 채용 계획은 추가경정예산으로 추진 중인 공공부문 일자리 1만2천명 충원계획에 포함된 것으로 추경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하반기에 군별 채용공고 등 채용절차를 진행하고 연말까지 선발을 확정할 계획이다.선발된 인원은 내년부터 각 군 부대에 배치 돼 근무하게 된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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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낮 최고기온 33도로 폭염 계속…오존 농도 대체로 '나쁨'
화요일인 20일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맑다가 낮부터 중부지방에 구름이 많아지겠다.제주도는 남쪽 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다 낮 한때 비가 조금 오겠다.예상강수량은 5㎜미만.아침 최저기온은 15도에서 22도, 낮 최고 기온은 24도에서 33도로, 폭염이 계속되겠다.서울 낮 최고기온 32도, 수원 31도, 인천 27도로 각각 예보됐다. 청주·대전·세종·전주·광주·대구는 33도까지 오르겠다.오존 농도는 부산·울산·경남 '매우 나쁨' 수준, 서울·경기·강원·충청·호남·대구·경북은 '나쁨', 그 밖의 지역은 '보통'수준을 보이겠다.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보통'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동해 먼바다에서 0.5∼2.0m, 남해 먼바다에서 0.5∼3.0m 높이로 일겠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폭염이 이어진 19일 대구시 중구 동성로 2·28 기념공원에 설치된 쿨링포그 아래로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쿨링포그 시스템은 정수된 물을 안개와 같은 미세입자로 분사해 주변 온도를 낮추는 냉방장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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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특보]경기도내 폭염주의보 발령지역 14개 시·군 확대
경기도내 폭염주의보 발령 지역이 14개 시·군으로 확대됐다.수도권기상청은 19일 오전 11시를 기해 과천과 하남시 등 2개 시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했다.기상청은 지난 16일 이후 동두천, 포천, 가평, 이천, 안성, 여주, 양평, 성남, 구리, 용인, 고양, 남양주 등 12개 시·군에 폭염주의보를 발령한 상태다.이에 따라 도내 폭염주의보 발효 지역은 14개 시·군으로 늘어났다.폭염주의보는 낮 최고 기온이 33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기상청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이는 25일 전까지는 무더위가 계속될 것으로 보여 도내 폭염주의보 발령 지역은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서울 낮 기온이 32도 까지 오른 18일 오후 여의도 한강시민공원 그늘에서 한 시민이 낮잠을 자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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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날씨
[기상특보]용인·평택·안성·이천·여주 등 경기 남부권 5곳 오존주의보 발령
경기도가 18일 오후 4시부터 용인과 평택, 안성, 이천, 여주 등 남부권 5개 시에 '오존 주의보'를 발령했다.남부권 최고 오존 농도는 0.126ppm이다.오존 주의보는 권역 내 한 개 이상 지역에서 시간 당 대기 중 오존 농도가 0.120ppm 이상일 때 발령하게 된다.오존 주의보가 발령되면 해당 지역 어린이와 노약자, 호흡기질환자 등은 가급적이면 실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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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반달가슴곰에 이어 소백산 여우도 출산 소식… 연방사 여우 두마리, 다섯마리 새끼 출산
국립공원관리공단이 소백산 국립공원에 방사한 멸종위기종인 여우 두 마리가 모두 다섯 마리의 새끼를 출산한 것으로 확인됐다.18일 국립공원관리공단에 따르면 지난 3월 '연방사'한 이들 여우 두 마리는 각각 셋과 둘씩 새끼를 출산했다.'연방사'는 여우 서식환경과 유사한 자연 방사장을 조성, 야생으로 돌아가기 전 훈련한 뒤 적응을 하면 출입문을 개방해 자연스럽게 출입을 유도하는 방법이다.어미여우들의 출산시기는 4월 말로 추정되고 있으며 소백산 여우는 모두 19마리로 불어났다.이들 여우 외에도 지난 1월 지리산에서도 암컷 반달가슴곰 두 마리가 각각 새끼 한 마리씩을 출산한 것으로 확인됐다.이에 따라 이번에 확인된 새끼 두 마리를 포함해 지리산 국립공원에는 모두 47마리의 반달가슴곰이 서식하게 됐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국립공원관리공단이 소백산에서 자연 적응 중인 여우 2마리(CF-61, CF-1617)가 새끼 5마리를 출산했다고 18일 전했다. 사진은 새끼 2마리와 함께 있는 어미 여우. /국립공원관리공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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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특보]경북 내륙 폭염경보 등 전국 폭염 기승… 주 중반까지 불볕더위 계속
연일 전국에서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18일 수도권기상청은 이날 오전 11시를 기해 경기 성남과 용인, 구리시 등에 폭염 주의보를 발효했다.이로써 폭염 주의보가 내려진 곳은 지난 16일 발효된 동두천, 포천, 가평, 이천, 안성, 여주, 양평 등 7개 시·군을 포함해 경기도내 10개 시·군으로 늘어났다.폭염 주의보는 낮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계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경상 내륙 대부분 지역과 대구에 폭염 경보를 발령했다.전날 광주에 내려진 폭염 경보도 현재까지 해제되지 않고 있는 상태다.이번 폭염은 지역에 따라 모레인 20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서울은 19일과 20일 낮 최고 기온이 각각 32도와 31도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대구는 이보다 높은 34도와 33도로 뜨거울 전망이다.폭염경보가 내려지면 햇볕이 강한 정오부터 오후 5시까지 바깥활동을 자제해야 한다.산업·건설현장 관리자도 공사·작업 중지를 검토하는 게 좋고 회사들의 각종 야외행사도 취소하는 것이 바람직하다.외출이 꼭 필요하다면 출발 전 30분부터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발라야 한다.단체급식이 이뤄지는 곳에서는 온도가 높은 만큼 식중독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한다.이번 주 후반에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면서 폭염은 잠시 주춤거리겠다.22일 제주를 시작으로 23일 제주와 전라·경남 등 남부지방에 비가 오겠지만 강수량은 평년(3~19㎜)보다 적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내륙지역을 중심으로 폭염특보가 확대 강화된 18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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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오존' 비상…외부활동 자제 '필요'
이제는 '오존' 비상이다.지난 16일과 17일에는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 충청·강원 등 중부지방 곳곳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국립환경과학원은 18일 오존농도가 수도권·강원·충청·호남·대구·울산·경북·경남 등은 '나쁨', 나머지 권역은 '보통' 수준일 것으로 전망했다.오존은 호흡기 점막을 자극, 염증 반응을 일으키고 신체를 2차 세균감염에 취약하게 만든다.산화력이 강해 피부의 비타민 C와 E를 고갈시키며 피부표면 지방을 산화시켜 피부의 보호기능을 떨어뜨려 피부염을 유발하기도 한다.이에 따라 오존 농도가 짙은 경우에는 외부활동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특히 어린이와 노인, 폐 질환이나 심장질환 등을 앓는 '민감군'은 물론 일반인들도 장시가 무리한 실외활동을 피해야 한다.오존 주의보가 내려졌을 경우에는 유치원과 초등학교, 경보일때는 중·고등학교까지 실외수업을 피해야 한다.외출 시에는 햇빛이 강한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 사이는 피해야 한다.그리고 밖에 나가기 30분 전부터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눈을 보호하는 선글라스는 필수다.더위에 대비해 물을 자주 마시고 열사병 증상이 나타나면 그늘진 장소 등 시원한 곳을 찾아 쉬어야 한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오후 2시 기준으로 서울 전역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된 16일 오후 서울 시청역 인근 전광판에 관련 내용이 표시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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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전국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 34도 …건강관리 유의
월요인일 19일은 남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며 중부지방은 낮부터 구름이 차차 많아지겠다.일부 내륙에 폭염 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일사에 의해 낮 기온이 33도 내외로 오르면서 더운 곳이 많아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아침 최저 기온은 16도에서 21도, 낮 최고기온은 25도에서 34도로 예보됐다.서울 낮 최고기온 32도, 수원 30도 등 수도권 지역의 경우 30도를 웃도는 더운 날씨가 계속되겠다. 인천은 낮 최고기온 26도.자외선 지수도 대부분 지역이 높을 것으로 예상 돼 외출 시 모자나 선글라스를 챙기고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는 것이 필요하다.오존 농도 역시 전날과 비슷하게 대부분 지역에서 '나쁨'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해상에는 곳곳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해야 한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내륙지역을 중심으로 폭염특보가 확대 강화된 18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