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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체육회 2025년도 정기이사회 개최…322억원 예산 의결
    스포츠일반

    수원시체육회 2025년도 정기이사회 개최…322억원 예산 의결

    사무국 규정 개정, 공정채용 운영규정 제정 피구연맹 신규종목단체 승인 수원시체육회가 2025년 정기이사회를 열고 올해 322억4천700만원의 예산을 의결했다. 수원시체육회는 수원시체육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정기이사회를 열고 체육회 운영 현한을 논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이사회에는 이재준 수원시장, 박광국 수원시체육회장을 비롯해 이사 60여명이 참석했으며 ▲사무국 규정 개정(안) ▲공정채용 운영규정 제정(안) ▲신규 회원종목단체 가입 승인(안) 등의 안건이 상정, 원안 가결됐다. 특히 신규 회원종목단체로 피구연맹이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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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경기] 여자농구 지면기사

    △여자농구=신한은행-삼성생명(19시·인천도원체육관)

  • [하얼빈 동계 AG] 금빛 빗질 ‘피날레’… 종합 2위, 경기도가 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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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얼빈 동계 AG] 금빛 빗질 ‘피날레’… 종합 2위, 경기도가 공신 지면기사

    금 11·은 7·동 9개… 한국 준우승 이끌어 쇼트트랙 장성우 발견·스노보드도 번쩍 8년만에 열린 47만 아시아인들의 겨울 대축제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이 종합 2위를 차지할 수 있었던 것은 경기도 선수들의 활약이 있었기 때문이다. 한국 선수단은 이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16개, 은메달 15개, 동메달 14개를 획득하면서 개최국 중국(금32·은27·동26)에 이어 메달 순위 2위를 유지했다. → 순위표 참조 한국이 따낸 금메달 16개는 직전 대회인 2017년 삿포로 대회에서 기록한 한국 동계 아시안게임 사

  • [인터뷰] 이원성 동계체전 경기도 선수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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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이원성 동계체전 경기도 선수단장 지면기사

    “착실한 전력 보강… 우승 가는 길 장애물 없다” 경기도 장애인동계체전 우승에 바통을 이어받는다. 경기도가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 22연패에 도전한다. 이번 동계체전은 18~21일까지 강원도 일원에서 열리며 전국 17개 시·도에서 4천855명(선수 3천59명·임원 1천796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 경기도는 이번 체전에 8개 전종목(빙상, 아이스하키, 스키, 컬링, 바이애슬론, 산악, 봅슬레이스킬레톤, 루지)에 796명(선수 596명·임원 200명)이 참가해 우승을 노린다. 이원성(경기도체육회장) 경기도

  • 경기도 뜨거운 열정에 ‘해빙’… 동계장애인체전 5년만에 ‘종합우승 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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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뜨거운 열정에 ‘해빙’… 동계장애인체전 5년만에 ‘종합우승 탈환’ 지면기사

    금21·은 13·동 18개 획득 4관왕 3명 나와 인천은 금 1·은 2·동 4개 따내 아쉬운 6위 경기도가 제22회 전국동계장애인체육대회에서 목표였던 준우승을 넘어 종합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경기도는 지난 11~14일 강원도 일원에서 열린 이번 체전에서 금메달 21개, 은메달 13개, 동메달 18개를 획득하며 종합점수 2만9천50.60점으로 ‘라이벌’ 서울(금22, 은 23, 동 13개·종합점수 2만8천806.80점)을 따돌리고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도는 지난 2020년 종합우승 2연패 달성 후 5년 만에 종합 1위를

  • [경인 WIDE] 국제대회 기준미달 시설들… ‘체육 웅도’ 경기도의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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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 WIDE] 국제대회 기준미달 시설들… ‘체육 웅도’ 경기도의 민낯 지면기사

    화려한 성적 뒤 초라한 경기장 道선수단, 하얼빈AG 金11개 쾌거 작년 파리올림픽선 9개 메달 성과 도내 노후화·규격 미흡 경기장뿐 큰 규모 대회 유치는 엄두도 못내 ‘화려한 성적 뒤에는 초라한 경기장만 있다’. 경기도 선수들이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맹활약하며 대한민국의 종합 2위를 이끌었다. 도는 전국동·하계체육대회 잇따른 우승에 이어 국제대회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대한민국의 스포츠 위상을 세계에 알리는데 크게 기여해 왔다. 지난 14일 막을 내린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는 경기도에서 79명이 출전해 금

  • [경인 WIDE] 화려한 성적 뒤 초라한 경기장… 체육진흥조례 ‘전환점’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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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 WIDE] 화려한 성적 뒤 초라한 경기장… 체육진흥조례 ‘전환점’ 될까 지면기사

    아마 선수 위한 시설은 뒷전 광교복합센터 수영장·아이스링크 외 국제는커녕 국내 대회 시설도 부족 경기선수촌 건립 아직 풀 숙제 많아 경기도는 물론 도내 31개 시·군도 국제규격 미달, 시설 노후 등으로 국제대회를 유치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수원시는 국내 4대 프로스포츠인 프로야구(kt wiz), 프로축구(수원FC·수원FC위민·수원삼성), 프로농구(kt 소닉붐), 프로배구(한국전력·현대건설)를 수원 연고지로 유치했다. 하지만 프로스포츠가 비중을 차지하게 되면서 아마추어 선수들을 위한 시설 조성 및 개보수는 뒷전으로 밀렸고, 국제대

  • [인터뷰] 백경열 전국장애인동계체전 경기도 선수단 총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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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백경열 전국장애인동계체전 경기도 선수단 총감독 지면기사

    “우수선수 영입과 육성, 집중 지원을 통해 종합우승을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제22회 전국장애인동계체전에서 5년 만에 종합우승을 이끈 백경열(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경기도 선수단 총감독은 “이번 대회는 강원도가 개최지로 선정되면서 개최지 가산점, 시드 배정 등의 이점도 많았고 서울은 대회 4연패에 도전하는 상황에서 선수단 구성과 전략 수립에 어려움이 있었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도는 단체종목인 컬링과 아이스하키, 높은 점수 비중을 차지하는 노르딕 스키 등 주요 종목에서 우수선수 영입과 육성, 종목 훈련 강화 등 집중 지원으로

  • 인천 선수단, 제22회 전국장애인동계체전 종합 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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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선수단, 제22회 전국장애인동계체전 종합 6위

    인천광역시 선수단이 제22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종합 6위를 차지했다. 시 선수단은 지난 11~14일 강원도 일원에서 열린 올해 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4개를 획득하며 총득점 1만508.20점을 획득했다. 지난해 달성했으며, 목표로 내건 종합 5위 달성은 한 끗 차이로 실패했지만, 선수단은 인천장애인체육의 저력을 보여줬다. 대회 마지막 날인 14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에서 열린 크로스컨트리 스키에서 남자 4km SITTING(선수부)에서 원유민이 동메달을 획득했다. 원유민은 이번 대회 출전한 바이애슬

  • [하얼빈 동계 AG] 8년만에 돌아온 아시아 겨울축제 마무리… 경기도 선수단 대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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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얼빈 동계 AG] 8년만에 돌아온 아시아 겨울축제 마무리… 경기도 선수단 대활약

    한국대표팀, 16개 금 최다 타이… 종합 2위 쇼트트랙·피겨·컬링·빙속 등 전방위 속 활약 2029 제10회 동계AG 사우디아라비아 개최 8년만에 열린 47만 아시아인들의 겨울 대축제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이 8일간의 열전을 뒤로하고 막을 내렸다. 한국 대표팀은 경기도 선수단의 활약 속에 금메달 16개, 은메달 15개, 동메달 14개를 획득하면서 사상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내며 성공적으로 대회를 마쳤다. 제9회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은 14일 오후 9시(한국시간) 중국 하얼빈 국제 컨벤션 전시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폐회식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