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 인천·부천 ‘무결점 선두권’ 질주
    축구

    인천·부천 ‘무결점 선두권’ 질주 지면기사

    인천, 우승후보 수원삼성 잡고 2연승 부천 ‘5골’ 두 경기 모두 베스트매치 성남·김포 1승1무… 안산은 2패 부진 프로축구 K리그2 2025가 2라운드까지 마쳤다. 팬덤이 강한 인천 유나이티드가 지난 시즌 K리그1 최하위로 K리그2(2부)에 합류했으며, 화성FC도 리그에 데뷔하며 14팀 체제로 확립된 K리그2가 서막을 연 것이다. 시즌 개막 전 K리그2는 ‘2강’ 혹은 ‘3강’으로 예상됐다. 인천과 수원 삼성, 혹은 두 팀과 함께 서울 이랜드가 강팀으로 분류된 것이다. 14개 팀이 2경기씩을 치른 5일 현재, 인천은 2연승으로 선

  • 구연주·이지우·이유진, 크로스컨트리 금
    스포츠일반

    구연주·이지우·이유진, 크로스컨트리 금 지면기사

    구연주·이지우·이유진(평택여고)이 제77회 전국종별스키선수권대회 크로스컨트리 계주에서 금빛 질주를 펼쳤다. 구연주·이지우·이유진은 5일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18세 이하부 15㎞ 계주에서 1시간1분40초2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같은 학교 소속인 홍진서·박소율·강하늘은 1시간1분56초5로 2위로 레이스를 마쳤다. 남일반부 20㎞ 계주에선 경기도청 소속 김장회·정준환·이건용·김태훈이 57분37초5의 기록으로 1위에 올랐다. 팀스프린트 1.2㎞에서 우승한 김장회와 이건용은 나란히 2관왕에 올랐다

  • 야구

    김광현 ‘30억 투수’ 지면기사

    20억원 불어나 KBO 역대 최고 연봉 외국인 선수중 최고는 로하스 ‘26억’ 인천 SSG 랜더스의 김광현이 2025시즌 프로야구 최고 연봉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KBO가 5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김광현은 올해 연봉 30억원으로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선수가 됐다. 지난해 연봉 10억원에서 20억원이 뛴 김광현은 기존 19년 차 최고 연봉이었던 2019년 이대호(전 롯데 자이언츠)와 지난해 류현진(한화 이글스)의 25억원도 경신했다. 올 시즌 연봉 2위는 20억원을 받는 구자욱(삼성 라이온즈)과 고영표(kt wiz), 류현진으로

  • [포토] 득점킹 ‘5만점 돌파’
    농구·배구

    [포토] 득점킹 ‘5만점 돌파’ 지면기사

  • 1번타자 포수 강백호… 황재균 유격수?
    야구

    1번타자 포수 강백호… 황재균 유격수? 지면기사

    kt wiz ‘라인업 변화’ 살짝만 예고 오키나와 2차 스프링캠프 마치고 귀국 테이블세터 강백호·로하스 공격 이끌어 3루수 허경민 영입 내야 교통정리 해결 ‘강한 테이블세터, 탄탄한 선발야구’. 프로야구 수원 kt wiz가 2025시즌 개막을 앞두고 리그 제패를 위한 마법을 준비하고 있다. 이강철 감독이 이끄는 kt는 일본 오키나와에서 진행한 2차 스프링캠프를 마치고 6일 귀국한다. 앞서 kt는 지난 1월26일부터 호주 질롱에서 1차 스프링캠프를 진행하면서 개인별 맞춤형 훈련을 소화하고 지난달 25일 일본 오키나와로 이동해 2차

  • 스포츠일반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여자농구, 프로배구, 테니스 지면기사

    △프로농구=삼성-SK(19시·잠실실내체육관) △여자농구=플레이오프 2차전 BNK-삼성생명(19시·부산사직체육관) △프로배구=한국전력-우리카드(수원체육관) IBK기업은행-정관장(이상 19시·화성체육관) △테니스=ATF 이형택재단 국제주니어 1차대회(양구테니스파크) ITF 인천 바볼랏 국제주니어대회(인천열우물코트)

  • 준PO 없이 바로 ‘봄배구’ 간다
    농구·배구

    준PO 없이 바로 ‘봄배구’ 간다 지면기사

    대한항공-KB손해보험 막상막하 2위 경쟁 남은 4경기 1승점만 따도 2·3위전 직행 여자부도 4위 그룹과 격차 크게 벌어져 2024~2025 V리그 6라운드도 중반전으로 돌입한다. 리그 남녀부 14개 팀들은 5일부터 6라운드 세 번째 경기를 치른다. 앞으로 팀당 4경기씩만 치르면 정규시즌이 막을 내린다. 정규시즌 남녀부 1위는 천안 현대캐피탈과 인천 흥국생명으로 각각 확정됐다. 포스트시즌을 치를 팀들의 윤곽도 거의 드러났다. 남자부 2위 인천 대한항공(승점 61)과 3위 의정부 KB손해보험(승점 60)이 정규시즌 막판까지 2위 자리

  • 빠른 K리그 개막, 경인구단 ‘폼은 영’
    축구

    빠른 K리그 개막, 경인구단 ‘폼은 영’ 지면기사

    수원FC, 1무2패 작년과 달리 하위권 3경기 모두 볼점유율·골결정력 밀려 FC안양, 1승후 2연패 영패 없어 위안 두 팀 모두 8일 홈개막전서 반전 노려 프로축구 K리그1이 역대 가장 빠른 개막으로 벌써 3라운드를 마쳤다. 3월에 열린 예년과 달리 2월에 개막한 프로축구는 추운 날씨에 따른 그라운드 사정이 좋지 않았지만, 각 팀은 치열한 승부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K리그1은 역대 프로축구 개막 가운데 가장 빠른 지난 달 15일 개막했다. 이는 오는 4~5월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8강 토너먼트가 열

  • 평택세교중 김나원-이다인, 종별스키 크로스컨트리 팀스프린트 우승
    스포츠일반

    평택세교중 김나원-이다인, 종별스키 크로스컨트리 팀스프린트 우승 지면기사

    김나원-이다인(평택세교중)이 전국종별스키선수권대회 크로스컨트리 팀스프린트에서 금빛 질주를 펼쳤다. 김나원-이다인은 4일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경기장에서 열린 제77회 전국종별스키선수권대회 여자 15세 이하부 크로스컨트리 팀스프린트 1.2㎞ 경기에서 24분6초8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인 이하빈-정경이(강원진부중·24분7초7)와는 0.7초 차다. 남자 15세 이하부 팀스프린트 1.2㎞에서도 평택세교중 소속인 이정준-백승찬이 20분55초4로 결승선을 통과하면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위인 정진교-이승현(강원진부중

  • 야구

    프로야구, 8일부터 시범경기… 총 50경기 ‘피치클록’… 철저히 적용·ABS 미세조정도 지면기사

    올 시즌 10개 프로야구단의 전력을 점검하고 평가하는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오는 8일 개막한다. 올해 시범경기는 18일까지 팀당 10경기씩 총 50경기가 열리게 되며, 새로운 규정과 규칙도 적용된다. 우선 시범경기는 8일 오후 1시부터 각 구장별로 진행된다. 수원 kt wiz는 LG 트윈스를 안방인 수원 케이티위즈파크로 불러들여 전력을 점검하고, 인천 SSG 랜더스는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첫 경기를 치른다. 다른 구장에선 직전 우승팀 KIA 타이거즈가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부산 원정 경기를 시작하고 두산 베어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