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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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전국 최초 ‘소비촉진지원금’ 시행 검토
계엄 사태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 ‘소비촉진 지원금’이 제안됐다. 광명시는 전국 최초로 ‘소비촉진 지원금’ 시행을 검토한다고 12일 밝혔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12일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소비 촉진 지원금과 지역화폐 지원 강화 등 가능한 모든 민생경제 지원 방안을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12·3 계엄사태로 어려움 민생경제가 더욱 위축되자, 박승원 광명시장은 강력한 민생지원 방안이 필요하다고 판단, 소비촉진 지원금 지금을 제안한 것이다. 이에 광명시는 모든 시민에게 일정액을 지급해 지역 내 시장 상권 등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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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윤석열 대통령 탄핵하라’ 1위 시위 나서
박승원 광명시장이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촉구하는 1인 시위에 나섰다. 박승원 시장은 12일 오전 8시부터 광명시 지하철 7호선 철산역에서 ‘윤석열! 탄핵하라!’, ‘탄핵 반대는 내란 공범’이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촉구했다. 또 탄핵을 반대하는 국민의힘을 비판했다. 박승원 시장은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윤석열 대통령은)반드시 탄핵 돼야 하며 더 중요한 것은 확실한 처벌’이라며 ‘탄핵으로 끝나지 않고 국미이 동의하는 완벽한 처벌을 통해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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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시의회 정쟁 중단… 예산 심의 시작을” 지면기사
광명시의회 예산심의 파행 관련 성명서 발표 광명시의회 내부 갈등이 애먼 예산안 심의 보이콧(12월9일자 8면 보도)으로 이어진 가운데, 박승원 광명시장이 시의회에 정쟁을 멈추고 예산심의 시작을 촉구했다. 박 시장은 9일 성명서를 통해 “시의회는 이제라도 정쟁을 멈추고 시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시민만을 생각하며 내년도 민생예산을 심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시의회 이재한(국) 자치행정교육위원장과 설진서(국) 복지건설문화위원장은 시의원 2명에 대한 윤리특별위원회 운영을 문제 삼아 지난 6일 예산심의 보이콧을 선언했다. 실제 이날 시작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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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 16일 재개통… 역세권 활성화 기대 지면기사
4년만에… 역세권 활력 전망 市, 연계 교통·활성 방안 추진 4년 넘게 문 닫았던 ‘KTX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이 재개통돼 침체됐던 역세권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광명시는 코로나19로 운영이 중단됐던 도심공항터미널 이용서비스가 오는 16일부터 정상 운영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도심공항터미널은 KTX광명역과 인천공항 간 편리한 연계를 위해 광명시와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협약을 체결, 2018년 1월 KTX광명역사에 설치 운영되다가 코로나19로 2020년 4월부터 운영이 중단됐다. 시는 이번 도심공항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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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갈등 불똥… 일부 상임위원장 ‘예산 심의 보이콧’ 지면기사
자치행정위·복지건설위서 선언 “편파적 윤리특위 징계 지연 이유” 광명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에서 빚어진 갈등이 광명시의 내년도 예산 심의로 ‘불똥’이 튀었다. 사실상 시의회 예산 심의권한 대부분을 갖고 있는 관련 상임위원회 위원장들이 윤리특위가 정상 운영될 때까지 ‘예산 심사 전면 보이콧’ 의사를 밝혀, 법정처리 시한이 얼마남지 않은 상황에서 각종 민생사업 차질이 우려된다. 국민의힘 소속 이재한 자치행정교육위원장은 지난 6일 제290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서 신상발언을 통해 “윤리특위가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지키는 방탄 윤리특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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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윤리특위 갈등… 내년도 시 예산 심의로 ‘불똥’
광명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에서 빚어진 갈등이 광명시의 내년도 예산 심의로 ‘불똥’이 튀었다. 사실상 예산 심의권한 대부분을 갖고 있는 관련 상임위원회 위원장들이 윤리특위가 정상 운영될 때까지 ‘예산 심사 전면 보이콧’ 의사를 밝혀 법정처리 시한이 얼마남지 않은 상황에서 각종 민생사업 차질이 우려된다. 시의회 이재한(국) 자치행정교육위원장은 지난 6일 제290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서 신상발언을 통해 “윤리특위가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지키는 방탄 윤리특위가 됐다”며 “복지건설문화위원회 설진서(국) 의원과 2025년 본예산 심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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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상생아카데미수료생들 ‘도시재생사업으로 로컬푸드 사업 제안’ 주목
광명시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로컬푸드사업이 제안돼 시가 검토에 들어갔다. 광명시 도시재생 상생아카데미 수료생들은 지난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4년 광명시 도시재생사업 성과공유회에 참석해 광명에서 생산되는 토마토를 브랜딩, 지역 특산물로 만들자는 제안을 내놨다. 이런 브랜딩 분과 참여자들의 의견을 받아 스토어 분과 참여자들은 매장을 설계해 상품 구매에서부터 요리, 전시, 수확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제안했다. 세일즈 분과에서는 토마토 뿐 아니라 노온사동에서 생산되는 백작 수수쌀로 만든 ‘백작 막걸리’와 ‘백작 수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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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계엄령 관련 시민 안전 최우선”
박승원 광명시장은 비상 계엄 선포와 해제로 인해 시민들이 혼란을 겪지 않도록 민생 안정을 챙길 것을 광명시에 주문했다. 박승원 시장은 “민생 혼란을 최소화하고 굳건한 행정서비스를 통해 시민의 신뢰를 지키겠다”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시민 안전과 민생 안정이 최우선”이라고 말했다. 또 “지역 내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민생 안정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시민들이 혼란에 빠지지 않도록 신속하고 체계적인 행정서비스 제공을 특별 지시한 것이다. 박승원 시장은 또 계엄령 선포와 해제 등 국가적 비상 상황에 시 차원의 대응 매뉴얼이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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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광명시, 2024 REC 어워드에서 탄소중립 정책으로 최우수상 수상
광명시가 ‘2024 RCE 어워드(Award)’에서 ‘최우수상(OUTSTANDING FLAGSHIP PROJECT)’을 수상했다. 국제적으로 권위 있는 지속가능발전 교육 네트워크인 RCE(Regional Center of Expertise)에서 주관하는 RCE 어워드에서 광명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정책으로 세계적인 모범이 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RCE 어워드는 매년 UN대학이 전 세계 RCE 도시 180개 중 아이디어와 운영의 질, 벤치마킹 가능성 등을 평가해 우수한 지속가능발전교육 프로젝트를 수행한 도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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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천 매개로 문화 활동 연대 강화한다… 6개 문화재단, 업무협약 체결
‘안양천 문화위크’ 공동 진행한 6개 지역 문화 연대활동 강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안양천을 중심으로 연대하는 경기·서울 지자체들이 문화 활동 연계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경기도 광명·군포·안양문화예술재단과 서울시 구로·금천·영등포문화재단은 지난 2일 광명시민회관에서 ‘2024년 지역 간 연계 협력 사업을 위한 문화재단 간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안양천을 기반으로 6개 재단이 공동사업을 추진하고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앞서 해당 6개 지역 문화재단은 지난 10월 ‘안양천 문화위크’ 행사를 함께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