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경기중기청, ‘2025년도 중소벤처기업 지원사업 종합설명회’ 개최
    경제일반

    경기중기청, ‘2025년도 중소벤처기업 지원사업 종합설명회’ 개최 지면기사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하 경기중기청)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지원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이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15일 오후 2시부터 경기중기청 대강당에서 ‘2025년도 중소벤처기업 지원사업 종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종합설명회에서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경기신용보증재단,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경기FTA활용지원센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창업진흥원 등 중소기업 지원 유관기관 등도 참여해 기관·분야별 주요 사업을 설명하고 전문가들의 현장 상담도

  • 침체된 경제, 금리 인하 카드 또 쓰나… 환율 상승 우려 존재
    경제일반

    침체된 경제, 금리 인하 카드 또 쓰나… 환율 상승 우려 존재

    시행시 15년만 연속 3회 낮추게 돼 높아질 소비자물가… 동결 가능성도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새해 첫 기준금리 결정을 앞둔 가운데 금리 인하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경기침체와 정국 혼란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위축된 소비·투자 등 내수를 살리려면 금리를 더 낮춰 이자 부담이라도 줄여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기 때문이다. 13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이하 금통위)에 따르면 금통위는 오는 16일 통화정책방향결정회의를 열고 현재 연 3% 수준인 기준금리를 결정한다. 금통위는 지난해 10월과 11월 두 차례에 걸쳐 기준금리를 인

  • 인천시 ‘분산에너지 특구’ 도전, 수도권 벽 넘어야
    경제

    인천시 ‘분산에너지 특구’ 도전, 수도권 벽 넘어야 지면기사

    산업 육성·저렴한 전기료 혜택 등 각 지자체, 산업부 공모에 큰 관심 인프라 분산 목적, 균형발전 걸림돌 市 “전력 자급률 작용 등 지켜봐야” 산업통상자원부가 올 상반기 중 ‘분산에너지 특화지역(분산에너지 특구)’ 지정을 완료하겠다는 방침을 밝히면서 지방자치단체들이 촉각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시도 분산에너지 특구 공모 준비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균형발전’ 벽을 넘고 특구로 지정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10일 산업부와 인천시 등에 따르면 이르면 2~3월 분산에너지 특구 지정을 위한 공모 절차가 시작될 전망이다. 산업부는 최근 최상

  • 경제

    2025 청년창업 재정지원사업 모집… 부평구 ‘초기·성장’ 등 14명 선정 지면기사

    인천 부평구가 13일부터 31일까지 2025년 ‘청년창업 재정지원사업’에 참여할 청년 창업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청년 창업자에게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모집 대상은 차별화된 사업 아이템을 가진 19~39세(공고일 1월 2일 기준)의 지역 내 청년이다. 부평구는 서류 심사와 면접을 통해 ▲최초지원(생애 최초 예비 창업자) 7명 ▲초기지원(3년 이하 청년 창업자) 5명 ▲성장지원(청년 1명 이상 고용 중인 7년 이하 청년 창업자) 2명 등 총 14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청년 창업자에게는 사업화자

  • 인천 27개 전통시장 공모사업 선정, 계양구 3곳 모두 포함… 11억 확보
    경제

    인천 27개 전통시장 공모사업 선정, 계양구 3곳 모두 포함… 11억 확보 지면기사

    중기부·市 주관… 다양한 지원 계양산시장 ‘디지털 육성’ 4억 동구 현대시장은 ‘문화관광형’ 중소벤처기업부와 인천시가 주관한 ‘2025년 전통시장·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서 인천지역 전통시장 27곳이 선정됐다. 이 전통시장들은 ‘시장경영패키지’, ‘문화관광형시장’, ‘디지털전통시장’, ‘안전관리패키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받게 된다. 특히 계양구는 관내 전통시장 3곳이 모두 선정돼 11억3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계양산전통시장은 디지털전통시장으로 육성되도록 2년간 최대 4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앞서 지난 2020년 이

  • [경인 Pick] 27일 임시공휴일 지정 ‘기혼 여성’은 싫어하는 이유는
    경제일반

    [경인 Pick] 27일 임시공휴일 지정 ‘기혼 여성’은 싫어하는 이유는 지면기사

    설 연휴 앞두고 ‘임시공휴일’ 지정 설왕설래 “해외여행 늘고 국내소비 줄어” 부작용 우려 일부 여론, 내수 진작 31일 지정이 효과 커 정부가 설 연휴 전날인 27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키로 한 가운데 설 연휴 다음날인 31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것이 낫다는 의견이 나오는 등 임시공휴일 지정을 놓고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다. 정부와 국민의힘은 지난 8일 당정협의회를 갖고 설 연휴(29~30일)를 앞두고 관광 활성화와 소비 분위기 조성을 위해 1월27일을 임시 공휴일로 지정하겠다고 밝혔다. 임시공휴일은 국무회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 안양시,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지역화폐 500억원 추가 발행
    안양

    안양시,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지역화폐 500억원 추가 발행

    시의회 본회의에서 추경안 통과 20일부터 지역화폐 10% 특별할인 1~4월 ‘소비 촉진 기간’으로 정해 불안한 국내외 정세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서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안양시가 지역화폐 500억원을 추가 발행한다. 시는 10일 열린 안양시의회 제29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0억원의 지역화폐 발행 확대 예산이 포함된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이 의결됨에 따라 지역화폐(안양사랑페이) 추가발행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본예산에 지역화폐 발행 예산 43억5천만원을 편성한 바 있으며, 이를 통해

  • 경기도 “경기남부광역철도 신설, 경기도가 추진했고 책임지고 반영시킬 것”
    경기도·도의회

    경기도 “경기남부광역철도 신설, 경기도가 추진했고 책임지고 반영시킬 것”

    성남·용인시장 비판에 “왜곡된 주장” “우선순위와 5차 국가철도망은 무관” 경기도가 일부 기초단체장들이 제기하는 경기남부광역철도 우선순위 배척 의혹(1월 10일자 6면보도)에 대해 “왜곡된 주장”이라며 “경기남부광역철도 신설을 추진한 주체는 경기도고, 경기도가 책임지고 하겠다”고 밝혔다. 고영인 경제부지사는 10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 그는 “도는 도민청원 답변을 비롯해 그동안 수차례 국토부가 요구한 우선순위 노선 3개 선정과 경기남부광역철도 신설의 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은 관련이 없다고 밝혀왔다

  • 의왕시, 소상공인 특례보증·이차보전금 지원사업 나선다
    자치·시군의회

    의왕시, 소상공인 특례보증·이차보전금 지원사업 나선다

    최대 5천만원, 연 2% 이자차액 보전 의왕시가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덜어주면서 회사 경영의 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2025년 의왕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10일 시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신청 가능한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금 지원 사업은 제조업·건설업 및 운수업(상시근로자 10인 미만)을 비롯해 도·소매업·서비스업·요식업(상시근로자 5인 미만) 등의 업종을 대상으로 업체당 최대 5천만 원까지 대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융자기간은 5년(1년 거치, 4년 균등 상환)

  • 김동연 경기도지사 “단단한 한국경제 확신” 외국인 투자자 소통
    경기도·도의회

    김동연 경기도지사 “단단한 한국경제 확신” 외국인 투자자 소통 지면기사

    주한 미국·유럽상공회의소 회장 만나… 반도체 등 첨단분야 협력 강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불안정한 국내 정세 속 외국인 투자자들이 불안감을 느끼지 않도록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주한유럽상공회의소(ECCK) 회장과 만나 의견을 나눴다. 김 지사는 8일 오후 주한미국상공회의소에서 제임스 김(James Kim) 회장과 만나 “제가 야당의 지도자 중 한 사람인데, 저를 비롯한 정치지도자들이 경제와 대외 관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각자의 역량 하에서 비즈니스에 지장이 없도록 도움을 줘야 한다. 저부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