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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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대왕님표 진상미 프리미엄 쌀’ 신세계백화점 입점 지면기사
‘단백질 함량 6% 미만’ 품질 인정 본점·의정부점 등 10개 지점 판매 여주통합RPC(미곡종합처리장)에서 출시한 ‘여주대왕님표 진상미 프리미엄쌀’(사진)이 품질을 인정받으며 신세계백화점에 입점, 판매에 들어갔다. 5일 여주시농산업공동브랜드활성화센터에 따르면 여주농협RPC는 여주시와 프리미엄 쌀 생산재배와 판매를 위해 올 한해 다양한 캠페인을 펼쳐왔다. 총 26차례의 설명회와 28회의 생산시기별 재배 교육을 실시했고 수매한 여주쌀 진상미의 단백질 함량 분석의 정확성을 위해 시간 단위로 검사하며 단백질 함량 6% 미만의 프리미엄 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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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기술닥터가 간다·(8)]차이의 발견
안양 업체인 ㈜차이의발견은 기술닥터 지원을 받아 ‘암모니아 악취 제거용 특화세제’를 개발했다. 시중에 통상적으로 유통되는 세제 및 섬유유연제는 대부분 세탁물의 세척 및 착용 시 감촉 유지 등을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그 기능이 일반적인 세탁물에 맞춰져 있다. 이 때문에 여름철 땀 냄새, 장마철 고습에 의한 냄새, 겨드랑이 등 특유의 체취, 노인-환자의 요실금에 의한 배변 냄새, 개인별 호르몬에 의한 냄새, 아기나 반려동물의 배변 냄새 등 암모니아 악취를 효과적으로 탈취하는 데 한계가 있다. 그러나 최근 급속한 노령화와 치매환자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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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 3천원… 뜨거워지는 ‘붕어빵’ 몸값 지면기사
노점 단속 늘고 원자잿값 오른 여파 프리미엄 붙어 백화점, 카페서 판매도 겨울철 대표 서민간식 붕어빵이 ‘귀한 몸’이 되면서 몸값이 덩달아 뛰고 있다. 붕어빵 노점상 민원 및 단속, 원자잿값 상승이 맞물리면서 붕어빵 노점이 사라져서다. 수요는 여전한데 공급은 줄면서 붕어빵 가격도 천정부지로 뛰고 있다. 3일 찾은 수원시 영통구의 한 붕어빵 노점상. 한 음식점 앞에 자리한 이곳 노점상은 잠시 주인이 자리를 비운 상태였다. 노점 앞엔 팥과 슈크림 모두 개당 1천원에 판매하며 1인당 최대 5개까지만 구매 가능하다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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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물가 석 달 연속 1%대 둔화 흐름 지속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석 달 연속 1%대를 기록하면서 둔화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 3일 통계청에 따르면 11월 소비자물가동향을 조사한 결과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14.40(2020=100)으로 전년 동월 대비 1.5% 상승했다. 품목성질별로 상품은 전년 동월 대비 0.9% 상승했다. 농축수산물은 1.0%, 공업제품은 0.6%, 전기·가스·수도는 3.0% 각각 올랐다. 서비스는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으며, 공업제품은 전년 동월 대비 1.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10월에 이어 지난달에도 공업제품 중 석유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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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타벅스, 두번째 겨울 프로모션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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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사이먼, 여주프리미엄아울렛에 러닝화 전문 편집숍 ‘오프아웃’ 오픈
신세계사이먼이 여주프리미엄아울렛 EAST에 러닝화 전문 편집숍 ‘오프아웃(OFFOUT)’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매장은 업계 최초로 프리미엄 러닝화에 특화된 공간으로, 최근 러닝 인구가 약 1천만 명에 달하는 가운데 스포츠 시장의 성장세에 발맞추어 개장됐다. ‘오프아웃’ 매장은 약 500㎡(150평) 규모로, 인기 러닝화 브랜드인 호카(HOKA)를 비롯해 발란드레(Valandre), 사마야(Samaya), 비보베어풋(Vivobarefoot) 등 다양한 글로벌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의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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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가격 올라 쓴맛 나는 초콜릿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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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국민 유류비 부담 고려 인하 조치 추가 연장키로
정부가 내년 2월 말까지 유류세 인하 조치를 추가 연장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난방비 부담 완화를 위해 발전연료 개별소비세 인하 조치도 6개월 더 연장한다. 28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이런 내용을 담은 교통·에너지 환경세법 시행령 및 개별소비세법 시행령 개정안 등을 입법예고 했다. 이에 따라 국무회의 등을 거쳐 내년 1월1일부터 시행된다. 현재 유류세는 탄력세율을 조정해 휘발유는 리터(L)당 122원(15%) 인하된 698원을 부과하고 있다. 경유는 L당 133원(23%) 내린 448원이다. 액화석유가스(LPG) 부탄은 L당 47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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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도 팬심 못 막아… ‘중식여신’ 모셔온 갤러리아, 매출 고공행진 지면기사
흑백요리사서 동파육 만두 선보여 하루 500~600명씩, 서울보다 인기 제품구입 2시간 걸려도 긴 대기줄 넷플릭스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계급 전쟁(이하 흑백요리사)’ 열풍이 경기도 유통가로 번지고 있다. 트렌드에 민감한 편의점 업계를 시작으로 백화점까지 흑백요리사와 연관된 상품을 내놓고 있다. 경기도 백화점 중에선 갤러리아백화점 광교점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 22일부터 백화점 지하 1층 G-LAB(지랩)에서 박은영 셰프의 레시피를 활용한 ‘동파육 만두’ 팝업스토어가 단독으로 열리는 중이다. 박 셰프는 흑백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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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쌀과 도자기 결합… 전자레인지용 도자기 ‘한끼솥밥’ 출시 예정
여주시는 새로운 전자레인지용 도자기 제품인 ‘한끼솥밥’을 곧 출시할 예정이다. 이 제품은 여주의 비옥한 토양에서 자란 여주 쌀과 도자기를 결합해 현대인의 식생활에 적합한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개발됐다. 한끼솥밥은 전통적인 솥밥의 조리 방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간편하면서도 맛있는 식사를 제공한다. ‘한끼솥밥’은 약 6개월에 걸쳐 도자나날센터에서 개발됐으며, 전자레인지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전통 가마솥의 가열 원리를 적용해, 본체와 뚜껑으로 구성된 디자인은 기하학적 선과 비례를 살려 시각적으로도 매력적이다. 또한,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