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모래내시장 방문

    [포토]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모래내시장 방문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 겸 총괄 선거대책위원장이 27일 오전 인천시 남동구 모래내시장을 방문해 남동구 을 신재경 후보와 남동구 갑 손범규 후보와 함께 인사를 하고 있다. 2024.3.27/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 [포토]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모래내시장 방문

    [포토]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모래내시장 방문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 겸 총괄 선거대책위원장이 27일 오전 인천시 남동구 모래내시장을 방문해 남동구 갑 손범규 후보와 남동구 을 신재경 후보와 함께 인사를 하고 있다. 2024.3.27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 [포토] "투표 빵!"

    [포토] "투표 빵!" 지면기사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와 안스베이커리가 제22대 국회의원선거를 15일 앞둔 26일 미추홀구 도화동 안스베이커리 매장에서 기표 모양 빵을 출시하며 투표참여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2024.3.26 /김용국기자 yong@kyeongin.com

  • [4·10 총선] 한동훈의 '동료시민' 합류… 국힘 인천시당 선대위, 닻 올렸다

    [4·10 총선] 한동훈의 '동료시민' 합류… 국힘 인천시당 선대위, 닻 올렸다 지면기사

    총괄선대위원장, 윤상현·배준영 의원연평도 포격전때 주민에 쉼터 제공박운규 前 인스파월드 대표 뒷받침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동료시민'으로 꼽은 박운규 전 인스파월드 대표가 이번 총선에서 국민의힘 인천시당 선거대책위원회에 합류해 선거를 돕는다. 5선 도전에 나서는 윤상현 국회의원과 국민의힘 인천시당 위원장인 배준영 국회의원이 인천시당 선거대책위원회 '총괄선거대책위원장'으로 선거를 이끌고, 심정구·이경재·이윤성·조진형·황우여·안상수 전 국회의원 등 원로 인사가 명예 공동선거대책위원장으로 국민의힘 인천 출마 후보와 함께 유세 현장을 누빈다.국민의힘 인천시당이 26일 오후 8시 시당 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개최하고 제22대 총선 인천시당 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시켰다. 국민의힘 인천시당이 선대위를 출범하며 강조한 슬로건은 '화합과 통합, 다함께 새롭게'다. 눈에 띄는 인사는 박운규 전 인스파월드 대표다. 박 전 대표는 2010년 연평도 포격전 당시 한 달간 연평도 주민들에게 쉴 곳을 제공했다.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지난 1월 인천시당 신년인사회 참석차 인천을 방문한 자리에서 박 전 대표를 '동료시민' 사례로 소개했다. 박운규 전 대표는 이번 선거를 돕겠다는 의욕이 왕성한 것으로 알려졌다.박운규 전 대표와 함께 최순자 전 인하대 총장, 홍일표·박상은 전 국회의원이 공동선거대책위원장으로 합세해 선거를 뒷받침한다. 인천시당은 공천 과정에서 고배를 마신 총선 예비후보들을 공동선거대책본부 본부장과 부본부장으로 임명하면서 '화합'에도 신경을 썼다. 강창규·김지호·김진용·윤형선 전 당협위원장 등이 본부장을 맡았다.지역 내 지지기반 확충을 위해 현역 광역·기초의원으로 구성된 '조직본부'(본부장·이봉락 인천시의회 의장)와 지역발전기획단(단장·김미연 기초의원협의회장)도 출범시켰다. 분야별로 대외협력본부, 여성본부, 청년본부, 홍보본부, 정책본부, 직능본부, 부정선거감시단, 법률자문지원단 등을 구성했다. 고주룡 전 인천시 대변인이 최종수·허제강 시당 대변인과 함께 대변인단으로 활동한다.윤상현 인

  • 인천 일꾼 자질 검증할 'TV토론회' 일정 떴다

    인천 일꾼 자질 검증할 'TV토론회' 일정 떴다 지면기사

    30일부터 내달 4일까지 순차방송지역 따라 중계방송사 확인 필요이번 총선에 나서는 인천지역 14개 선거구에 출마한 각 정당 후보자의 정책과 공약, 자질을 검증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 표 참조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순차적으로 TV토론회를 방송한다고 26일 밝혔다.오는 30일 서구갑·을 선거구를 시작으로 31일 남동구갑, 4월 1일 남동구을, 서구병, 2일 계양구갑·을, 3일 동구미추홀구갑·을, 부평구갑·을, 4일 중구강화군옹진군, 연수구 갑·을 순이다.유권자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올바른 후보자 선택기준을 제시하기 위한 토론회다. 인천지역 14개 선거구를 관할하는 '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으로 열린다.선거구에 따라 지상파방송사(OBS경인TV) 또는 종합유선방송(NIB남인천방송, LG헬로비전 북인천방송, SK브로드밴드 인천방송)을 통해 각각 중계될 예정이다.방송 당일 후보자 토론회를 시청하지 못해도 재방송을 보거나 모바일과 인터넷(www.debates.go.kr),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선거일까지 '다시보기 서비스'에서 시청할 수 있다.인천시 선거방송토론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가 유권자들이 후보자의 정책과 역량을 비교해보고 가장 적합한 후보자를 선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호기자 ksh96@kyeongin.com

  • '친환경·평화' 내세운 녹색정의당 인천 공약 지면기사

    '기후비전·평화도시 인천' 슬로건영흥발전소 조기폐쇄 등 20개 발표녹색정의당 인천시당이 4·10 총선 인천지역 공약으로 '영흥화력발전소 조기 폐쇄' '아동·청소년·노인 무상교통 시행' 등을 내놨다.녹색정의당 인천시당은 26일 '기후 비전과 평화도시 인천'을 총선 슬로건으로 내걸고 20개 공약을 발표했다.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첫 번째 공약으로 '2030년 인천 재생에너지 전력 생산 비중 50% 상향 조정'과 함께 영흥화력발전소 조기 폐쇄를 내세웠다.녹색정의당 인천시당에 따르면 인천 전력 생산량 중 재생에너지 비율은 10%에도 못 미친다. 석탄 발전 비율을 낮추면서 태양광·풍력·바이오가스 등 재생에너지 생산 비율을 높이는 것이 녹색정의당 목표다. 정부는 영흥화력 1·2호기를 2034년 폐쇄하고 LNG 발전으로 전환하는 계획을 갖고 있다.녹색정의당 인천시당은 대중교통 이용률을 높여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공약으로 '수도권통합교통공사 설립' '대중교통 월 3만원 무제한 정기권 도입' 등을 마련했다. 정부와 수도권 3개 시도의 각기 다른 대중교통 요금 지원 정책을 통합해 월 3만원 정액요금제를 실시하고, 아동·청소년·노인은 버스와 지하철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하는 구상이다.녹색정의당 인천시당은 평화도시 인천 공약으로 '서해 접경 수역 평화 조성·정착을 위한 법률'(가칭)을 제정하고 남북이 공동으로 해양자원 실태 조사를 벌이는 방안을 내놓았다. 보건 분야 공약에는 '제2의료원 설립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인천보훈병원 병상 확충' '국립인천대 공공의대 설립' '감염병 전문병원 설립' 등이 포함돼 있다.녹색정의당 소속 인천지역 출마자로 부평구을 선거구에서 김응호(51) 전 정의당 부대표가 나선다. 녹색정의당 목표 의석수는 지역구·비례대표 포함 6석이다. /김명래기자 problema@kyeongin.com

  • 국민의힘 정승연 인천 연수구갑 후보 ‘3대 입법 비전’ 공약 발표

    국민의힘 정승연 인천 연수구갑 후보 ‘3대 입법 비전’ 공약 발표

    정승연 국민의힘 연수구갑 국회의원 후보가 25일 '3대 입법 비전' 공약을 발표했다. 정 후보가 제시한 것은 ▲수도권 경제자유구역 유턴기업 지원 ▲승기천 등 지방 도심하천 국고지원 ▲육아·보육 시차출퇴근제 의무화 등과 관련한 입법이다. 수도권 경제자유구역 유턴기업 지원의 경우 '경제자유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과 '해외진출기업의 국내복귀 지원에 관한 법률' 등을 개정하면 된다. 또 승기천 등 지방하천 국고지원과 관련해서는 '하천법'을 개정해 지원 근거를 명시해야 하고, 끝으로 육아·보육 시차출퇴근제 의무화는 맞벌이 부부들이 눈치 보지 않고 아이들의 등하교를 할 수 있게 하는 등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은 '근로기준법'을 개정해 실현할 예정이다. 정승연 후보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가정 양립 지원, 명품 승기천 조성을 위한 고민을 '3대 입법 비전'에 담아냈다"면서 “대한민국의 혁신성장과 구조개혁 그리고 꼭 필요한 지역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입법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김성호기자 ksh96@kyeongin.com

  • 국민의힘 김기흥 연수을 후보, 국토부장관 만나 ‘송도 교통 공약’ 전달

    국민의힘 김기흥 연수을 후보, 국토부장관 만나 ‘송도 교통 공약’ 전달

    국민의힘 김기흥 인천 연수구을 후보는 26일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송도국제도시 교통 현안이 담긴 '정책 제안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 후보가 전달한 제안서에는 송도에서 차질을 빚거나 미완성으로 남은 사업들에 대한 추진 방안과 예산 확보 계획 등이 담겼다. 특히 국토부 소관 정책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 노선의 정시 개통 ▲송도8공구 인천지하철 1호선 조기 개통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조기 개통 ▲M버스 증차 및 2층 버스 도입 ▲시내·광역버스 연계된 GTX-B 복합환승센터 구축 등이 포함됐다. 김 후보는 “공약 현실화를 위해 지금부터 준비하고 있다"며 “당선 시 예산확보와 책임 입법을 통해 국토부와 더욱더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할 것"이라고 했다. /조경욱기자 imjay@kyeongin.com

  • 동구미추홀구갑 허종식 “도화지구, 도화컴팩트시티로 만들겠다”

    동구미추홀구갑 허종식 “도화지구, 도화컴팩트시티로 만들겠다”

    4·10 총선에서 인천 동구미추홀구갑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허종식 국회의원이 도화지구를 구도심 대표 자족도시 '도화컴팩트시티'로 만들겠다고 했다. 허종식 후보는 26일 오전 선거사무소에서 구도심 발전 계획 공약 설명회를 열고 도화지구 명칭을 도화컴팩트시티로 변경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허종식 후보는 도화지구 명칭 변경이 필요한 이유로 서구 '가정오거리 도시재생사업'이 '루원시티'로 바뀌고, 송도신도시·청라지구에 '국제도시' 명칭이 부여되고 성장했다는 점을 들었다. 도화컴팩트시티는 도화지구를 포함해 인접 지역인 제물포역, 도화역 북측, 도화 4구역과 인천기계산단, 인천지방산단까지 구역을 확장해 발전계획을 수립·추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허종식 후보는 도화컴팩트시티 사업 추진 과제로 인천대 제물포캠퍼스 부지 활용 방안을 찾겠다고 했다. 허종식 후보는 “도화지구와 주변 재개발 사업 대상지를 연계해 기반시설 계획을 마련해야 한다"며 “주변 산단도 주거·상업·문화·녹지가 한 데 모인 친환경적인 첨단산업으로 전환하겠다"고 했다 . /박현주기자 phj@kyeongin.com

  • 국민의힘 이행숙 서구병 후보 “5호선 연장선, 인천시 노선안 절대 사수”

    국민의힘 이행숙 서구병 후보 “5호선 연장선, 인천시 노선안 절대 사수”

    국민의힘 이행숙 인천 서구병 후보가 서울지하철 5호선 검단·김포 연장선의 인천시 노선안을 관철시키겠다고 26일 밝혔다. 이 후보는 '검단의 교통혁명'을 선언하면서 교통 실천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의 검단 교통 공약은 ▲지하철 9호선과 인천공항철도의 조기 연결 ▲지하철 5호선 인천시 노선 사수 ▲인천지하철 2호선 연장선 조기 실현과 '검단산업단지역'(가칭) 신설 등이다. 이 후보는 “인천시 정무부시장으로 재직하면서 서울시와 타결한 9호선과 공항철도 연결은 검단에 있어 최선의 교통해결책이었다"며 “이제 5호선 연장선에 대한 인천시 노선을 반드시 사수하겠다"고 했다. 앞서 국토교통부는 5호선 연장선 전체 10개 정거장 가운데 7개를 경기 김포시에, 나머지 3개는 인천(2개)과 서울(1개)에 설치하는 조정안을 내놨다. 이 조정안에는 당초 인천시가 주장한 원당역과 불로역이 제외됐고, 인천시와 지역 주민들은 조정안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후보는 “지하철 9호선과 공항철도 연결, 5호선 인천시 노선안 사수, 그리고 광역버스 확충과 도로신설 및 개선 등 '혁명적 교통정책'을 통해 검단을 인천의 중심으로 도약시키겠다"고 했다. /조경욱기자 imjay@kyeongin.com

  • 원희룡 ‘전통시장 공약’ 온누리상품권 발행 5조→10조 확대

    원희룡 ‘전통시장 공약’ 온누리상품권 발행 5조→10조 확대

    국민의힘 원희룡 인천 계양구을 후보가 '전통시장·소상공인 공약'을 발표했다. 원 후보는 '계양산 전통시장'을 역세권 명물시장으로 개선하겠다고 26일 밝혔다. 원 후보는 앞서 발표한 계산역·임학역 역세권 종합개발에 '전통시장 활성화 계획'을 포함시켜 전통시장의 협소한 주차 공간과 부족한 화장실 등 공공시설을 개선하겠다고 했다. 또 원 후보는 전통시장의 상품개발·홍보·주문·배송 전 단계에 전문가를 자문단으로 지원하고 젊은 고객층 유입을 위한 '모바일 주문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원 후보는 온누리상품권 발행 목표를 확대하겠다는 구상도 내놨다. 현재 연간 5조원 수준인 온누리상품권 규모를 10조원으로 늘리고 소상공인 점포 신용카드 사용액 50%에 소득공제 혜택을 적용하겠다는 게 원 후보의 설명이다. 소상공인에 대한 산업재해보험 지원을 통해 사회안전망도 강화한다. 국민의힘 공동선대위원장을 맡고 있는 원 후보는 지난 25일 정부와 여당에 '소상공인 신용카드 수수료 대폭 인하'를 제안하기도 했다. 원 후보는 “최근 전통시장을 30여 차례 방문했고 이천수 후원회장의 후원회 사무실도 계양산 전통시장 한복판에 있었다"며 “소상공인 애로사항을 잘 알고 있다. 전통시장을 꼭 활성화해 사람들이 북적이는 핫플레이스로 변신시키겠다"고 했다. /조경욱기자 imjay@kyeongin.com

  • 이윤성 전 국회의원, 국민의힘 손범규 남동갑 후보 선거대책본부 합류

    이윤성 전 국회의원, 국민의힘 손범규 남동갑 후보 선거대책본부 합류

    과거 인천 남동구갑 선거구에서 4선을 지낸 이윤성 전 국회의원이 국민의힘 손범규 남동구갑 후보 선거대책본부에 합류했다. 손 후보는 이윤성 전 의원을 선거대책본부 명예총괄본부장으로 임명했다고 26일 밝혔다. 선거대책본부 총괄본부장에는 신영은 전 인천시의원이 선임됐다. 공동본부장에는 이선옥·임춘원 인천시의원, 최병덕 전 인천시의원, 이건만 남동구체육회 고문, 이미옥 인천시체육회 이사 등 5명이 이름을 올렸다. 또 손 후보와 앞서 경선을 치른 전성식·정승환 전 예비후보를 비롯해 정재호·김은숙·육은아 남동구의원과 구순희·김안나 전 남동구의원이 가 선거대책본부 부본부장으로 활동하게 된다. 이윤성 전 의원은 “두 번의 경선을 통해 국민의힘 후보가 된 손범규 후보의 당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손 후보는 “변화를 바라는 남동구민들의 요청에 선거 경험이 많은 이윤성 전 의원과 전·현직 시·구의원들이 힘을 모아주셔서 큰 힘이 된다"며 “다른 후보보다 몇 배 더 많은 노력으로 꼭 당선되겠다"고 했다. /조경욱기자 imjay@kyeongin.com

  • [화보] 빵도 먹고 투표도 하고 일석이조

    [화보] 빵도 먹고 투표도 하고 일석이조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와 안스베이커리가 제22대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26알 미추홀구 안스베이커리 매장에서 기표 빵 모양이 담긴 빵을 출시하며 투표참여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2024.03.26 /김용국기자 yong@kyeongin.com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와 안스베이커리가 제22대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26알 미추홀구 안스베이커리 매장에서 기표 빵 모양이 담긴 빵을 출시하며 투표참여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2024.03.26 /김용국기자 yong@kyeongin.com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와 안스베이커리가 제22대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26알 미추홀구 안스베이커리 매장에서 기표 빵 모양이 담긴 빵을 출시하며 투표참여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2024.03.26 /김용국기자 yong@kyeongin.com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와 안스베이커리가 제22대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26알 미추홀구 안스베이커리 매장에서 기표 빵 모양이 담긴 빵을 출시하며 투표참여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2024.03.26 /김용국기자 yong@kyeongin.com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와 안스베이커리가 제22대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26알 미추홀구 안스베이커리 매장에서 기표 빵 모양이 담긴 빵을 출시하며 투표참여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2024.03.26 /김용국기자 yong@kyeongin.com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와 안스베이커리가 제22대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26알 미추홀구 안스베이커리 매장에서 기표 빵 모양이 담긴 빵을 출시하며 투표참여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2024.03.26 /김용국기자 yong@kyeongin.com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와 안스베이커리가 제22대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26알 미추홀구 안스베이커리 매장에서 기표 빵 모양이 담긴 빵을 출시하며 투표참여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2024.03.26 /김용국기자 yong@kyeongin.com

  • 정일영 의원 “송도에 모자보건특화센터 설치”

    정일영 의원 “송도에 모자보건특화센터 설치”

    더불어민주당 정일영(인천 연수구을) 국회의원은 2026년 문을 여는 인천 송도세브란스병원 내 모자보건특화센터를 설치하겠다고 공약했다. 정일영 의원은 송도세브란스병원에 임산부·영유아·아동을 위한 맞춤형 의료시설인 모자보건특화센터를 만들겠다고 26일 밝혔다. 송도세브란스병원이 들어서는 송도국제도시는 신도시 특성상 젊은 부부 가구 거주 비율이 높다. 하지만 분만 가능한 산부인과 병원과 소아청소년과 의료시설아 부족해 주민 불편이 크다. 정일영 의원은 “송도세브란스병원이 준공되면 송도는 물론 인천 전반 의료서비스 수준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며 “모자보건특화센터가 설치되면 주민이 필요로했던 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 수요를 충족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다. /박현주기자 phj@kyeongin.com

  • 인요한 “조국혁신당, 거품 좀 빠지지 않겠나”

    인요한 “조국혁신당, 거품 좀 빠지지 않겠나”

    국민의미래 인요한 선거대책위원장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와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에 대한 심판론을 제기했다. 인 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첫 선대위 회의에서 재판 중인 두사람을 겨냥해 “굉장히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말과 행동을 해왔다"며 “권력으로, 범법 행위를 덮으려고 하고 심지어 재판을 뒤집는 행위를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어록인 '행동하는 양심'을 언급하며 두 사람을 공격한 것이다. 그는 “과연 이분들이 행동하는 양심을 하고 있는지 심히 걱정스럽고, 조국 대표는 국민이 뽑은 대통령을 끌어내린다는 표현을 자꾸 쓰는데 반민주주의적"이라고 지적했다. 두 사람에 대해 “본인도 그렇고 가정 안에서 얼굴이 따가워지는, 부끄러운 일이 많은데 잘못한 것을 시인하는 용기가 필요하다"라고도 했다. 인 위원장은 예상과 달리 선대위원장으로 처음으로 천안함 피격 14주기를 맞아 이날 인천 백령도를 찾았다. 인 위원장은 “우리를 위해 귀한 생명을 바친 분들을 잊지 말고 계속 기억해서 후손에게도 꼭 전달하고 교육해야 한다"며 첫 일정에 대한 감회를 밝히기도 햇다. 인 위원장은 회의 뒤 기자들과 만나 조국혁신당의 지지율이 높게 나오는 데 대해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여러 불만을 가진 사람들의 표현"이라며 “선거가 가까워지면 그 거품은 좀 빠지지 않겠는가"라고 말했다. /정의종기자 jej@kyeongin.com

  • [4·10 총선 여론조사] 인천 서구갑, 김교흥 51.4%-박상수 38.1%… 김, 오차범위 밖 '선두'

    [4·10 총선 여론조사] 인천 서구갑, 김교흥 51.4%-박상수 38.1%… 김, 오차범위 밖 '선두' 지면기사

    김, 29세이하·30~50대서 지지 높아선호 정당, 민주 42.4%·국힘 36.9%尹대통령 국정운영 부정 58% 달해4·10 총선 인천 서구갑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김교흥 후보가 국민의힘 박상수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경인일보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지난 23~24일 이틀간 인천 서구갑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4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민주당 김교흥 후보가 51.4%, 국민의힘 박상수 후보가 38.1% 지지율을 보였다. 이번 여론조사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4.4%p다. 두 후보 간 지지율 격차는 13.3%p로 오차범위 밖에서 김교흥 후보가 앞섰다. 개혁신당 최인철 후보와 무소속 최상진 후보 지지율은 각각 2.6%, 1.1%로 집계됐다. 연령별로 보면 민주당 김교흥 후보가 18~29세, 30~50대에서 국민의힘 박상수 후보보다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박상수 후보는 60대, 70대 이상에서 지지율이 높게 나타났다.지지 후보와 상관없이 당선 가능성을 물은 항목에서는 민주당 김교흥 후보를 선택한 응답자가 54.4%로 가장 많았다. 이어 국민의힘 박상수(36.1%), 개혁신당 최인철(2.8%), 무소속 최상진(1.1%) 순이었다.정당 지지도 조사에선 민주당(42.4%), 국민의힘(36.9%), 조국혁신당(6.3%), 개혁신당(2.9%), 새로운미래(1.9%), 진보당(0.9%), 녹색정의당(0.6%) 순으로 집계됐다. 기타 정당은 1.1%, 지지 정당이 없다는 응답은 6.4%였다.'내일이 선거일이라면 어느 비례정당에 투표할 것인가'라는 질문에선 국민의미래(35.7%), 더불어민주연합(28.2%), 조국혁신당(19.4%), 새로운미래(4.2%), 개혁신당(3.1%), 녹색정의당(0.6%) 순이었다. '기타 정당'은 2.5%, '지지정당 없음'은 1.9%, '잘 모름'은 4.4%였다.이번 총선 성격과 관련해서는 응답자 55.3%가 '윤석열 정부의 독주를 견제하기 위해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 후보에 힘을 실어줘야

  • [4·10 총선 여론조사] "구도심에 새활력을"… 인천 서구갑 우선과제로 '도시재생' 꼽혔다

    [4·10 총선 여론조사] "구도심에 새활력을"… 인천 서구갑 우선과제로 '도시재생' 꼽혔다 지면기사

    40대만 '루원청사 이전 시급' 답변진보성향 지지… 조국혁신당 19.4%4·10 총선 인천지역 14개 선거구 중 서구갑은 '보수 정당 우세' 또는 '보수·진보 정당의 경합'이 점쳐진 지역이다. 선거구 획정으로 서구갑은 청라1~2동이 제외된 구도심으로 재편됐기 때문이다. 하지만 경인일보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지난 23~24일 실시한 서구갑 여론조사(만 18세 이상 유권자 504명) 가상대결에서 더불어민주당 김교흥 후보(51.4%)가 국민의힘 박상수 후보(38.1%)를 오차범위를 넘어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 김교흥 후보는 서구갑 현역 국회의원으로 이 지역에서 2004년 17대 총선 이후 21대 총선까지 5차례 출마한 재선 의원이다. 국민의힘 박상수 후보는 당 영입인재 1호로 정계에 입문했다. 가정초, 동산중, 서인천고를 졸업한 인천 출신 '정치 신인'이다. 이번 여론조사에서 김교흥 후보는 성별, 권역별 지지도에서 모두 상대 후보보다 높은 지지를 얻었다. 연령대별로는 60대 이상을 제외한 18~29세, 30~50대에서 김교흥 후보가 박상수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으로 집계됐다. 자신을 중도 성향이라고 응답한 유권자의 56.1%는 김교흥 후보를, 31.4%는 박상수 후보를 지지하는 것으로 나왔다.비례정당으로 조국혁신당에 투표하겠다고 응답한 이들 중 89.8%가 가상대결에서 김교흥 후보를 지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역구는 민주당 후보를, 비례는 조국혁신당을 찍는 이른바 '지민비조 현상'이 서구갑 선거구에서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여론조사에서 비례정당 투표 의사를 묻는 질문에 조국혁신당은 19.4%를 기록해 국민의미래(35.7%), 더불어민주연합(28.2%) 다음으로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이번 여론조사 중 지역 현안을 묻는 항목에서 응답자의 28.5%가 '도시재생 및 재건축·재개발 활성화'에 응답했고 '경인고속도로 지하화'(19.3%), '주차장 부족 문제 해결'(13.7%), '루원복합청사에 공공기관 이전'(13.0

  • 국민의힘 심재돈 동구미추홀갑 후보, 15㎞ 연결형 ‘공원 녹지축’ 공약

    국민의힘 심재돈 동구미추홀갑 후보, 15㎞ 연결형 ‘공원 녹지축’ 공약

    국민의힘 심재돈 인천 동구미추홀구갑 후보가 원도심에 '녹지축'을 조성하겠다는 공약을 내놨다. 심 후보는 지역에 '연결형 공원 녹지축'을 조성하겠다고 25일 밝혔다. 심 후보가 구상한 녹지축 길이는 총 15㎞, 폭은 30m에 이른다. 심 후보는 동구 항만에 '해변도시'를 구축해 경계부에 녹지공원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인근 아파트 녹지공원과 연결하고 주안산업단지 등 일부 부지를 포함시켜 '녹지축'을 조성할 예정이다. 또 심 후보는 반려동물 공원을 동구 '항만 해변도시', 인천대 제물포캠퍼스 부지, 승학산 등에 조성하고, 인천교 유수지를 매립해 주민 편의시설을 건립하겠다는 공약도 내놨다. /조경욱기자 imjay@kyeongin.com

  • 더불어민주당 김교흥 서구갑 후보, 인천간호사회와 정책간담회…‘간호법’ 제정 약속

    더불어민주당 김교흥 서구갑 후보, 인천간호사회와 정책간담회…‘간호법’ 제정 약속

    인천 서구갑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김교흥 국회의원이 25일 인천간호사회와 가진 정책간담회에서 간호법 제정을 약속했다. 인천시간호사회는 간담회에서 간호사의 업무 범위를 명확히 하는 내용의 간호법 제정을 요청했다. 간담회에는 조옥연 인천시간호사회장과 간호사 출신 장성숙(민·비례) 시의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간호법은 지난해 4월 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지만, 윤석열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로 폐기됐다. 간호법이 통과되지 못한 배경에는 법안에 명시된 '이 법은 모든 국민이 의료기관과 지역사회에서 수준 높은 간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다'는 조항 때문이다. 의사들은 이 조항에 '지역사회'가 명시된 것을 두고 간호사가 의사 지도 없이 단독 개원할 수 있는 근거가 된다고 보고 반발했다. 간호법은 지난해 11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간사인 고영인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의해 재발의됐다. 재발의된 법안에서는 '지역사회' 문구가 수정됐다. 인천간호사회는 이 밖에 ▲시니어 간호사 확보 정책 추진 ▲대학·의료기관 교육 여건 개선 ▲지역통합간호센터 설치 ▲지역별 간호서비스 격차 해소 ▲조산사 양성 확대 등도 요구했다. 김교흥 의원은 “인천간호사회의 정책 건의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의정활동을 수행하겠다"며 “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이 거부한 간호법을 재발의해서 다시 추진하고 있다. 간호사 권익 향상과 인천 시민을 위한 간호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박현주기자 phj@kyeongin.com

  • 국민의힘 손범규 남동갑 후보, 탈북민위원회 출범…소외계층 꼼꼼히 챙긴다

    국민의힘 손범규 남동갑 후보, 탈북민위원회 출범…소외계층 꼼꼼히 챙긴다

    국민의힘 손범규 인천 남동구갑 후보는 지역 '탈북민·장애인·소통본부' 위원회를 출범했다고 25일 밝혔다. 한미옥 '경기여명회' 회장과 김송 '동포사랑 전국연합' 대표가 남동구갑 탈북민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임명됐다. 장성호 인천장애인탁구협회 사무국장과 최병덕 전 인천시의원이 장애인위원회 공동 위원장을 맡았다. 손 후보는 “여성·청년·장애인·탈북민과 함께 불합리한 부분을 고쳐나가겠다"며 “소외되는 이가 없도록 활발히 소통하고 면밀히 살피겠다"고 했다. /조경욱기자 imjay@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