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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필 경기남부청 계장 “‘윤석열 사망’ 가짜 메시지, 제가 보낸게 아닙니다” [미공개 수첩]
2024-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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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기지역화폐 우선협상대상자 코나아이 선정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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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개수수료 '2% 이하'… 민간배달앱 시장 메기 뜬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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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혜의혹 속 논란의 코나아이, 경기지역화폐 수성할까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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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제5일반산업단지 ‘현대자동차 배터리 연구시설’ 심의 조건부 의결
2024-10-03
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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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내 보이스피싱 ‘기관사칭’ 가장 많다 지면기사
道 실태조사, 피해유형 36% 10명중 4명이 1천만원이상 피해 신고 50% 그쳐 “금액 크지 않아” 보이스피싱이나 스미싱 등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를 입은 경기도민 피해액이 1인당 810만원에 이르며, 사기 유형으로는 ‘기관사칭형’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본인 또는 직계가족 중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경험이 있는 도민 1천195명을 모집해 피해현황 실태조사를 진행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유형으로는 기관사칭형이 36.1%로 가장 많았다. 메신저 피싱 25.6%, 대출사기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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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최상목에 “마은혁 즉각 임명 촉구… 사법부 거부땐 제2의 내란”
헌재, 최상목 ‘마은혁 불임명’ 위헌 결정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를 즉각 임명하라”고 강하게 촉구했다. 김 지사는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최상목 대행이 사법부의 판단을 거부하는 자체가 국기문란, 제2의 내란”이라며 “헌재 결정에 대해 불복하려는 잘못된 생각을 ‘정무적 판단’이라는 미명으로 속여선 안 된다”고 경고했다. 이날 오 헌법재판소는 최 권한대행이 마 후보자의 임명을 보류한 것이 위헌이라는 판단을 내렸다. 헌재는 우원식 국회의장이 최 권한대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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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보이스피싱·스미싱 등 평균 피해액 810만원…‘기관사칭형’ 가장 많아
조례 개정에 따라 실태조사 진행 “국세청이라면서 제가 납부하지 않은 세금 금액을 안내하며 통장번호와 비밀번호를 요구했는데, 나중에야 보이스피싱에 당했다는 걸 알았습니다.” 보이스피싱이나 스미싱 등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를 입은 경기도민 피해액이 1인당 810만원에 이르며, 사기 유형으로는 ‘기관사칭형’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본인 또는 직계가족 중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경험이 있는 도민 1천195명을 모집해 피해현황 실태조사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는 지난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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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도의회
경기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 교육… 온라인 ‘G-캠퍼스’ 서비스 지면기사
모바일 앱 간편 보증 신청 원스톱 시석중 이사장, 경영역량 강화 기대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이하 경기신보)이 신용보증과 함께 실질적인 경영을 돕기 위한 온라인 교육 서비스인 ‘G-캠퍼스’를 도입했다. 자체 모바일앱을 통해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전국 지역신용보증재단 중 최초다 경기신보는 금융, 세무, 노무 등 교육을 제공하는 G-캠퍼스를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G-캠퍼스는 경기신보 모바일앱 ‘Easy-One’을 통해 사업 운영에 필요한 교육을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는 온라인 연수원이다. G-캠퍼스에는 경기신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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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보수의 성지’ 대구서 영남 민심 공략 지면기사
2·28 민주화운동 기념일 앞둔 일정 기후경제 촉구·정부 비판 강도 높여 호남, 충청 표심에 연달아 노크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7일엔 ‘보수의 아성’ 대구를 찾아 영남 민심을 두드린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의 회동을 앞두고 광폭 행보로 눈길을 끄는 가운데, 26일에도 정부·여당을 강하게 비판하며 차기 주자로서의 존재감을 뽐냈다. 김 지사는 2·28 민주운동 65주년을 하루 앞둔 27일 대구 달서구 2·28 민주의거기념탑을 찾아 참배한다. 이어 2·28 민주운동기념사업회 초청특강에 나선다. ‘보수의 성지’로 일컬어지는 대구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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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철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구리 전통시장 상인 등 50여명과 정담회 지면기사
의정부·수원·하남 등서 지원 설명 ‘소상공인에게 직접 듣는 상권의 문제점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이 구리시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와 직접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상권 활성화를 위한 해결방법을 모색했다. 김민철 경상원장은 26일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 다목적실에서 김인혜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 대표이사와 구리시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상인회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담회를 가졌다. 김 원장은 지난 1월 시흥시를 시작으로 의정부시·수원시·하남시·구리시 등 5개 시군을 직접 찾아 경상원의 지원사업을 설명하고 소상공인과 소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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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철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구리시 소상공인·자영업자 정담회 개최
도내 31개 시군 모두 방문 예정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이 구리시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와 직접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상권 활성화를 위한 해결방법을 모색했다. 김민철 경상원장은 26일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 다목적실에서 민생현장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김 원장을 비롯해 김인혜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 대표이사와 구리시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상인회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김 원장은 지난 1월 시흥시를 시작으로 의정부시·수원시·하남시·구리시 등 5개 시군을 직접 찾아 경상원의 지원사업을 설명하고 소상공인과 소통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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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尹 최후진술에 “망상의 끝 어디인가…헌재 만장일치 파면 촉구”
“간첩 암약 주장하는 윤석열 망상”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최후진술에 대해 “망상의 끝은 도대체 어디냐?”고 따져 물으며 비판했다. 김 지사는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정치 선동이라는 말도 부족해 간첩 암약까지 주장하는 윤석열의 망상의 끝은 도대체 어디입니까?”라며 “망상에 붙잡힌 내란 세력을 헌재가 만장일치로 파면해 주시길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윤 대통령은 지난 25일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자신의 최종 변론기일에 출석해 ‘간첩’이라는 단어만 25번 언급하며 비상계엄의 정당성을 주장했다. 이날 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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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를 ‘스타트업 천국’으로…5년 동안 20개 이상 유니콘 기업 나오게 할 것”
“클러스터링, 네트워킹, 글로벌라이제이션 위한 인프라 만들겠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를 ‘스타트업 천국’으로 만들겠다며 “앞으로 5년 동안 경기도에서 유니콘 기업이 20개 이상 나오게 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지사는 26일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경기 스타트업 협의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경기도 차원의 스타트업 협의회가 출범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 자리에는 스타트업 관계자 600여명이 참석했다. 협의회 출범 선언과 임원 11명 위촉장 수여가 진행됐다. 경기 스타트업 협의회는 글로벌 투자유치,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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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조원 투자” 김동연, 기후경제 대전환 3대 전략 선포
‘석탄발전소 폐지’ ‘기후경제부 신설’ “尹 정부 기후 역주행 넘을 퀀텀점프” “경기도의 길이 대한민국의 길이 될 것” “윤석열 정부의 기후 역주행을 뛰어넘을 퀀텀점프가 필요합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기후경제로의 전환을 위해 기후산업에 400조원 투자, 석탄발전소 폐지, ‘기후경제부’ 신설 등 3가지 전략을 정부에 제안했다. 전국 지자체 최초로 기후위성을 발사하기로 한 경기도가 김 지사를 필두로 기후위기 대응에 꾸준히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김 지사는 26일 여주 위성센터를 찾아 “기후위기는 대한민국 경제의 위기”라며 “한국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