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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필 경기남부청 계장 “‘윤석열 사망’ 가짜 메시지, 제가 보낸게 아닙니다” [미공개 수첩]
2024-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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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기지역화폐 우선협상대상자 코나아이 선정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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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개수수료 '2% 이하'… 민간배달앱 시장 메기 뜬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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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혜의혹 속 논란의 코나아이, 경기지역화폐 수성할까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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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제5일반산업단지 ‘현대자동차 배터리 연구시설’ 심의 조건부 의결
202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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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언제나 돌봄’ 온라인 플랫폼 개설…접근성·편의성 높인다
지난해 7월부터 9천여건 핫라인콜센터 문의 경기도가 24시간 긴급돌봄을 제공하는 ‘언제나 돌봄’서비스를 위해 온라인 플랫폼도 개설하면서 접근성을 높인다. 경기도는 지난해 7월부터 핫라인콜센터(010-9979-7722)를 통해 이번달까지 약 9천건의 돌봄 이용 문의를 접수했으며 약 1천건의 서비스를 연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언제나 돌봄은 도내 거주하는 3개월부터 12세 이하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긴급돌봄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365일, 24시간 공공형 보편적 돌봄’ 정책으로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시작했다.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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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사고 수습 최선… 교량건설 현장 점검 앞당긴다” 지면기사
내달 착수 예정 점검 내일 시작키로 외부전문가 구성 도민감리단도 함께 김동연, 소방에 인명구조 최우선 지시 25일 공사 중이던 서울세종고속도로 교량 상판이 무너진 가운데, 경기도가 사고 수습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도내 교량 건설 현장들을 중점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당초 다음 달 착수하려던 해빙기 건설 현장 안전 점검을 앞당겨 오는 27일 시작한다. 서울세종고속도로 건설 현장에서 교량 상판이 무너져 내려 인명 사고가 발생한 데 따른 것이다. 강성습 도 건설국장은 “3월부터 건설 현장에 대한 해빙기 안전 점검이 예정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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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도의회
김동연 경기도지사 “나를 키운 8할은 책읽기”… 道 평생독서 프로젝트 ‘천권으로’ 지면기사
파주서 비전선포식·타운홀미팅 도민 125명 구성 서포터스 발족 경기도가 범도민 독서문화 진흥을 위해 출판계·지역서점·도서관·독서단체 등과 손잡고 평생독서 프로젝트 ‘천권으로(路)’ 비전을 선포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5일 파주출판도시 내 지혜의 숲에서 비전선포식 및 타운홀미팅을 열고 “대한민국을 생각 수출국가로 만들고 싶다”며 “백범 선생이 얘기하셨던 것처럼 문화의 힘, 우리 생각을 수출하는 국가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산업적으로도 골목서점, 작은도서관, 경기도 대표 도서관 모두 활성화되는 계기를 만들고 싶다.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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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 평생독서 프로젝트 ‘천권으로’ 비전 선포
“대한민국 ‘생각 수출국가’로 만들고 싶다” ‘천권으로(路)’는 ‘책 천 권을 읽으며 가는 길’ 의미 경기도 올해 도비 23억9천만원 투입 경기도가 범도민 독서문화 진흥을 위해 출판계·지역서점·도서관·독서단체 등과 손잡고 평생독서 프로젝트 ‘천권으로(路)’ 비전을 선포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5일 파주출판도시 내 지혜의 숲에서 비전선포식 및 타운홀미팅을 열고 “대한민국을 생각 수출국가로 만들고 싶다”며 “백범 선생이 얘기하셨던 것처럼 문화의 힘, 우리 생각을 수출하는 국가가 됐으면 한다. 산업적으로도 골목서점, 작은도서관,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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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일정 취소하고 교량붕괴 현장으로 “자원 총동원, 구조에 만전”
서운면 합동종합지원본부 설치 “소방대원 안전 확보에도 최선”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서울세종고속도로 안성구간 교량 붕괴 사고 현장을 찾아 “자원을 총동원해서 지금 매몰돼 계신 한 분을 구조하는데 만전을 기해달라”고 지시했다. 김 지사는 25일 오후 12시께 사고현장에 도착해 “이곳은 안성과 천안의 경계다. 서운면에 합동종합지원본부를 만들어 경기소방본부와 충남소방본부, 안성시 보건소가 함께 힘을 합쳐 사고 수습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며 “동시에 작업하고 있는 소방대원들 안전 확보에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씀드렸다. 빠른 시간 내에 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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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24’로 안전진단전문기관 등록 간편하게…경기도, 전국 최초 도입
종이서류 최소화…탄소 배출 감축 효과까지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안전진단전문기관 등록업무에 전자공문서 제출 서비스 ‘문서24’를 도입해 행정 효율성을 높인다. 경기도는 도내 296개 안전진단전문기관이 인터넷으로 전자문서를 제출하고 처리결과를 확인할 수 있도록 문서24를 활용한다고 25일 밝혔다. 문서24는 행정안전부가 운영하는 디지털시스템이다. 문서24를 안전진단전문기관 등록업무에 적용한 것은 경기도가 전국 최초다. 기존의 종이서류 제출과 반복적인 방문 절차를 대체해 효율성을 높이려는 취지다. 기존에는 안전진단전문기관이 신규등록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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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력 풍부한 경기도 신임 기관장들 임명장 지면기사
경기문화재단 대표이사에 유정주 미래세대 김현삼·복지재단 이용빈 모두 국회의원·도의원 출신 포진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4일 유정주 신임 경기문화재단 대표이사, 김현삼 신임 경기도미래세대재단 대표이사, 이용빈 신임 경기복지재단 대표이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3개 기관장 모두 경험이 많은 분들이 오셔서 든든하다”고 격려를 전했다. 이에 신임 기관장들은 “열정을 바쳐서 성실히 직무를 수행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번에 임명된 3명의 신임 공공기관장은 모두 국회의원 혹은 경기도의원 출신으로, 정치 경력이 있는 인사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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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이재명 만나는 김동연 “권력구조 개편 개헌 강력히 요청할 것”
“‘비명 끌어안기’ 긍정적… 시작일 뿐” 김경수·박용진 등 비명계 연대 선 그어 오는 28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의 회동을 앞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회동을 기회로 “권력구조 개편 개헌에 대해 강력히 이야기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김 지사는 24일 JTBC ‘오대영 라이브’에 출연해 “3년 전 (대선)당시 이재명 후보와 제가 연대하면서 권력구조 개편을 포함한 개헌에 합의했다”며 “당시 임기단축까지도 함께 약속했다. 지난번에 약속했으니 (이번에 만나서는) 앞으로 할 것들에 대해 분명히 이야기하려고 생각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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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문화재단·경기도미래세대재단·경기복지재단 기관장 임명
국회의원·경기도의원 출신 경기도의회 인사청문회 거쳐 임명 경기도가 신임 경기문화재단·경기도미래세대재단·경기복지재단 대표이사를 임명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4일 유정주 신임 경기문화재단 대표이사, 김현삼 신임 경기도미래세대재단 대표이사, 이용빈 신임 경기복지재단 대표이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3개 기관장 모두 경험이 많은 분들이 오셔서 든든하다”고 격려를 전했다. 이에 신임 기관장들은 “열정을 바쳐서 성실히 직무를 수행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번에 임명된 3명의 신임 공공기관장은 모두 국회의원 혹은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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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취약계층 이용 시설 7802곳 실내공기질 관리 강화 지면기사
실내공기질 컨설팅, 맑은숨터 조성 기후변화로 발생한 공기질 변화에 민감한 어린이·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해 경기도가 실내공기질 관리를 강화한다. 경기도는 ‘취약계층 이용시설 맑은숨터 조성 및 돌봄사업’을 통해 7천802개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컨설팅, 맑은숨터 조성 등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실내공기질 관리 법정 대상시설에서 제외된 시설을 대상으로 하며, 도비 5억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16억7천여만원을 투입한다. 구체적으로는 7천400여개 시설에 실내공기질 컨설팅, 174개 시설에 맑은숨터 조성, 228개 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