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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필 경기남부청 계장 “‘윤석열 사망’ 가짜 메시지, 제가 보낸게 아닙니다” [미공개 수첩]
2024-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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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기지역화폐 우선협상대상자 코나아이 선정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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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개수수료 '2% 이하'… 민간배달앱 시장 메기 뜬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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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혜의혹 속 논란의 코나아이, 경기지역화폐 수성할까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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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제5일반산업단지 ‘현대자동차 배터리 연구시설’ 심의 조건부 의결
202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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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시행 1년… 교통사고 32%·민원 27% 감소 지면기사
2027년까지 도내 시내버스 순차적 공공관리제 전환 버스 정시성 향상, 저상버스 보급률도 증가 지난해 1월부터 경기도가 시내버스 공공관리제를 시행한 지 1년여가 지난 가운데, 교통사고 발생건수 및 민원 건수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시내버스 공공관리제를 적용한 315개 노선 2천142대를 대상으로 시내버스 민원 발생건수, 교통사고 건수, 운행횟수 준수율 등을 조사한 결과를 24일 발표했다. 경기도형 시내버스 공공관리제는 시내버스 공적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매년 안전관리·이용자 서비스 등 노선 단위 종합평가를 하고, 3년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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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동두천시 ‘북부권 반려동물 테마파크’ 기본계획 승인 지면기사
道, 북부권역 조성 기본계획 승인 공연장·물놀이장·캠핑숲 등 구성 내년 착공·2027년 12월 완공 목표 경기도가 2027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동두천시에 ‘북부권역 반려동물 테마파크’를 만든다. 경기도는 동두천시가 제출한 ‘북부권역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 기본계획’을 도민 여론조사와 전문가 의견 수렴을 거쳐 지난 19일 승인했다고 24일 밝혔다. 테마파크는 동두천시 상봉암동 산18번지 일대 약 8만2천700㎡ 면적에 지상 2개동 및 놀이터·반려동물 문화센터·공연장·물놀이장 등으로 구성된다. 사업비는 총 250억원으로, 도비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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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주요기관 세종시 이전” 충청민심 공략 지면기사
대권행보 가속 “개헌론” 이재명 압박 대권 행보에 나선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호남 민심 공략에 이어, 충청권 공략에 공을 들이고 있다.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을 위해 “대통령실과 국회는 세종시로, 대법원과 대검찰청은 충청권으로 이전해야 한다”고 개헌을 주장하면서다. 특히 오는 28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의 회동을 앞두고 개헌에는 신중한 입장을 보이는 이 대표를 압박하는 모습으로도 해석된다. 김 지사는 지난 21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25년 한국지방자치학회 동계학술대회’ 특강에서 “우리가 지난번(노무현 대통령 재임 당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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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경기도 “GH 구리 이전 모든 절차 전면중단” 지면기사
서울시 편입 추진에 유감 표명 백경현·오세훈 시장 직접 비판 서울시에 편입 러브콜을 보내고 있는 구리시에, 경기도가 경기주택도시공사(GH) 구리 이전 전면 중단 카드를 꺼내 들며 역공에 나섰다. 그동안 서울 편입 추진에 ‘현실성이 없다’며 방관하고 있던 경기도가, 이에 대한 책임을 처음으로 물은 것이다. 특히 경기도는 서울 편입과 관련해 오세훈 서울시장과 백경현 구리시장을 직접 비판하고 나서, 공공기관 이전 문제가 정치 갈등으로 비화 되는 모양새다. 고영인 경기도 경제부지사는 지난 21일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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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심 속 흉물’ 빈집 해소 법제화 추진 지면기사
재산세·양도세·종합소득세 완화 투자 활성화·주민시설 조성 기대 경기도가 빈집 해소 촉진을 위해 ‘빈집 해소 3법’ 개정(안)을 마련해 법제화를 추진한다. ‘빈집 해소 3법’은 지방세법·조세특례제한법·종합부동산세법으로, 빈집 해소를 위해 재산세·양도소득세·부동산종합소득세를 완화하는 방안을 담고 있다. 수도권에서 급증해 처치 곤란(2024년 10월14일자 1면 보도)이 된 빈집을 효율적으로 정비하기 위한 장기 계획이다. 현행 지방세법은 빈집을 철거해 나대지가 되면 재산세가 인상되는 문제점이 있다. 이에 도는 지방세법을 개정해 빈집정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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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흥·왕송저수지 등 녹조 예방… 경기도, 6600만원 투입 선제적 대응 지면기사
경기도는 올해 용인 기흥저수지와 의왕 왕송저수지 등 중점관리저수지 2곳에 녹조 예방·제거비용 6천600만원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중점관리저수지 녹조 예방 지원사업’은 중점관리저수지 중 녹조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관리가 필요한 저수지에 대해 녹조 예방과 제거 약품 구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존에도 해당 시에서는 중점관리저수지에 녹조가 발생하면 녹조 제거를 위한 약품을 투입하는 등 사후 조치를 해왔다. 올해는 도비 지원을 통해 녹조 발생 전 예방제를 투입하고 녹조 발생 시에는 발생 지점에 제거제를 집중 반복 투입해 ‘녹조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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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빈집 해소 3법’ 개정안 마련해 법제화 추진
나대지 공공활용소유자 재산세 동결 건의 인구감소지역 빈집 취득 시 양도세 등 완화도 경기도가 빈집 해소 촉진을 위해 ‘빈집 해소 3법’ 개정(안)을 마련해 법제화를 추진한다. ‘빈집 해소 3법’은 지방세법·조세특례제한법·종합부동산세법으로, 빈집 해소를 위해 재산세·양도소득세·부동산종합소득세를 완화하는 방안을 담고 있다. 수도권에서 급증해 처치 곤란(2024년 10월14일자 1면보도)이 된 빈집을 효율적으로 정비하기 위한 장기 계획이다. 현행 지방세법은 빈집을 철거해 나대지가 되면 재산세가 인상되는 문제점이 있다. 이에 도는 지방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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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대통령실·국회는 세종시로, 대법원·대검찰청은 충청으로 이전해야”
한국지방자치학회 동계학술대회 특강서 ‘개헌 기회’ 강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을 위해 “대통령실과 국회는 세종시로, 대법원과 대검찰청은 충청권으로 이전해야 한다”고 개헌을 주장했다. 김 지사는 21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25년 한국지방자치학회 동계학술대회’ 특강에서 “강력한 지방분권과 자치에 대한 개헌이 함께 있기를 주장한다”며 “지방자치단체를 지방정부라는 명칭으로 바꾼다든지 또는 자치, 행정, 재정, 조직, 인사와 관련된 내용들을 분명하게 규정할 수 있는 내용의 헌법개정을 이번 기회에 함께 만들자”고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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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이재명에 개헌 촉구 “블랙홀 아니라 새로운 나라 여는 관문”
“‘빨간 넥타이 맨 분’들의 ‘물타기 개헌’은 불가능” ‘계엄 대못 개헌, 경제 개헌, 권력구조 개편 개헌’ 필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금 개헌 얘기를 하면 블랙홀이 된다”며 개헌을 논의할 시기가 아니라고하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이에 반박하며 “개헌은 새로운 나라를 여는 관문”이라고 했다. 조기 대선 가능성이 높아지며 개헌 시기와 방법 등을 두고 정치권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김 지사는 개헌 논의에 미온적인 이 대표에게 연일 개헌을 촉구하고 있다. 김 지사는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재명 대표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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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구리시 서울 편입 추진에 “GH 구리 이전 전면 중단”
백경현 시장 서울편입 주장에 따른 조치 道 “구리시 반응 보고 백지화 결정할 것” 공공기관 북부 이전은 계속 추진 오세훈 서울시장에도 “서울 편입 포기하라” 구리시가 서울시 편입 의사를 재차 내비치자, 경기도가 경기주택도시공사(GH) 구리 이전 전면 중단 카드를 꺼내 들었다. 고영인 경기도 경제부지사는 21일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백경현 구리시장이 여전히 구리시 서울 편입과 서울 편입을 동시에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며 “도는 구리시의 서울 편입 추진에 유감을 표명하며 그에 상응하는 조치로 GH 구리 이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