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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필 경기남부청 계장 “‘윤석열 사망’ 가짜 메시지, 제가 보낸게 아닙니다” [미공개 수첩]
2024-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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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기지역화폐 우선협상대상자 코나아이 선정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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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개수수료 '2% 이하'… 민간배달앱 시장 메기 뜬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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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혜의혹 속 논란의 코나아이, 경기지역화폐 수성할까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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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무안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에 경기도민 포함…오산시민 4명 추정
202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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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연구원, “기업별 가족친화 지원 정책 로드맵” 제시
전국 민간기업 4개 중 1개는 경기도내 위치 유연근로제 확산, 중소기업 지원 필요 일과 가족생활 양립, 저출생 문제 해결 방안으로 경기도 민간기업에 ‘가족친화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유연근로제 확산 등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경기연구원은 20일 ‘경기도 민간기업 가족친화제도 개선방안’을 발간하고 가족친화제도 개선을 위한 세부 실천과제를 제시했다고 밝혔다. 경기도에는 전국 민간기업 4개 중 1개(2022년 기준)가 위치한 만큼 공공기관과 대기업 중심으로 시작된 가족친화제도를 민간기업으로 확대할 필요성이 크다. 이에 경기연구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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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라이트 잡’ 62억 투자, 중장년 2천명에 일자리 지면기사
김동연, 당근마켓·경총 등과 협약 채용기업 근로자 1인당 월 40만원 경기도가 ‘라이트 잡(Light Job)’ 사업을 통해 중장년 일자리 문제 해결 방법을 모색한다. 김 지사는 19일 수원 차세대융합기술원 내 경기베이비부머라이트잡센터에서 업무협약식을 열고 “베이비 부머 일자리가 한국 경제의 사활을 결정할 것”이라며 “베이비부머 일자리를 만들어 즐겁게 인생을 영유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경기도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주)당근마켓, 경기경영자총협회, 경기노사발전재단, 경기도일자리재단과 함께 ‘베이비부머 라이트잡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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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도의회
경기도, 방치된 빈집 31호 마을쉼터·공용주차장 정비 지면기사
경기도가 올해 31호의 방치된 빈집을 마을쉼터나 공용주차장 등으로 정비한다. 경기도는 ‘빈집정비 지원사업’을 통해 호당 최대 3천만원을 지원해 철거·보수·안전조치 등을 돕는다고 19일 밝혔다. 철거 후 마을쉼터·공용주차장·공용 텃밭 등으로 활용하거나, 보수 후 임대주택 등으로 이용되는 방안이다. 경기지역에서는 저출생 등의 여파로 빈집이 많아지고 있지만 정비에 어려움을 겪는(2024년 10월14일자 1면 보도) 상황이다. 이에 도는 2021년부터 총 294호의 빈집정비를 지원했고, 지난해 7월에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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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명계 끌어안는 이재명… 민주당 플랜B 김동연 만난다 지면기사
친명-비명 갈등 속 28일 회동 정치개혁 한목소리 낼지 주목 야권의 ‘플랜 B’로 불리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플랜 A’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만난다. 조기 대선 가능성에 친명계와 비명계의 갈등이 불거지는 과정 속에 두 사람이 어떤 메시지를 낼지 주목된다. 경기도는 19일 “김 지사와 이 대표가 오는 28일 오후 4시께 회동한다”며 “장소는 미정이고, 추후 공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민주당 일극체제라는 비판에 맞서 비명계 통합을 시도하고 있는 이 대표 행보의 일환이다. 이 대표는 지난 13일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와의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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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도’ 희망살리기… 서포터스 100명 모여라 지면기사
道, 내달 4일까지 모집… 홍보 활동 ‘이벤트’만으론 역부족 지적 나와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역점 사업인 경기북부특별자치도(이하 경기북도)가 주민투표 단계에서 나아가지 못하며 정체돼 있는 가운데, 경기도가 불씨를 살리기 위해 ‘경기북도 서포터스’ 모집에 나섰다. 도는 민관합동추진위원회 및 서포터스 등을 동력으로 활용하겠다는 방침이지만, 이벤트만으로는 역부족이란 지적이 제기된다. 경기도는 다음달 4일까지 ‘경기북도 서포터스 1기’ 약 100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서포터스는 SNS, 인터넷카페, 지역 커뮤니티, 블로그 등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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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신용보증재단-하나은행 ‘110억원 특별출연’
경기신보 1천650억원 협약보증 시행 대내외 불확실성으로 경기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난이 심화되는 가운데,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이하 경기신보)과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이하 하나은행)이 110억원 특별출연에 힘을 모았다. 경기신보는 19일 본점 12층 회의실에서 ‘하나은행 특별출연을 통한 경기도 민생안정과 위기극복을 위한 미래성장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시석중 이사장과 양영렬 하나은행 경기영업본부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경기신보와 하나은행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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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동연 경기도지사, 이재명 대표와 28일 회동
이재명, 비명계 끌어안기 행보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오는 28일 면담하기로 결정됐다. 경기도는 19일 “오는 28일 오후 4시께 김 지사와 이 대표가 면담한다”며 “장소는 미정이고, 추후 공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와의 회동을 시작으로, ‘비명계’ 인사들을 잇따라 만나며 ‘끌어안기’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 대표는 오는 21일 박용진 전 의원·24일 김부겸 전 국무총리·27일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 등과의 회동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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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세종 대통령실 이전’ 동조… “불법 용산 대통령실 그대로 두면 안돼”
개헌 통해 ‘세종시 수도 이전’ 노무현 대통령 핵심 정책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의 대통령실 세종시 이전론에 동조하면서, 세종시 수도 이전론도 함께 꺼내들었다. ‘비명계’로 분류되는 두 사람이 노무현 대통령 핵심 정책이었던 세종시 수도 이전을 나란히 꺼내들며 노무현 계통을 강조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김 지사는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세종 대통령실’은 제가 주장했던 ‘세종시 수도 이전’의 핵심”이라며 김 전 지사의 SNS 글 내용이 담긴 기사의 링크를 같이 게재했다. 그러면서 “불법으로 쌓아 올린 ‘용산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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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에 진심… 경기도, 올해 ‘빈집 31호’ 지역주민 공간으로 재정비
빈집을 마을 쉼터나 공용주차장 등으로 정비 철거·보수·안전조치 등 호당 최대 3천만 지원 저출생 등의 여파로 경기도내에도 빈집이 많아지고 있지만 정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2024년 10월14일자 1면보도), 경기도가 올해 31호의 방치된 빈집을 마을쉼터나 공용주차장 등으로 정비한다. 경기도는 ‘빈집정비 지원사업’을 통해 호당 최대 3천만원을 지원해 철거·보수·안전조치 등을 돕는다고 19일 밝혔다. 정비 유형은 구체적으로 단순 철거 또는 철거 후 마을쉼터·공용주차장·공용 텃밭 등으로 공공활용 방법, 단순 보수 또는 보수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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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간병 SOS 프로젝트’ 시작… 연간 최대 120만원 지원
20일부터 접수 시작 15개 시군 행정복지센터서 방문 신청 경기도가 노인 간병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횟수나 회당 지급 금액 제한 없이 연간 최대 120만원을 지원한다. 경기도는 오는 20일부터 ‘간병 SOS 프로젝트’ 접수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도내 65세 이상 노인 중 기초생활수급자(생계·의료·주거) 또는 차상위계층에 해당하면서, 상해나 질병 등의 이유로 병원급 의료기관 이상에 입원해 간병서비스를 받은 경우다. 다만 경기도형 긴급복지 사업이나 시군 자체 간병비 지원 사업 등 다른 사업을 통해 간병비를 지원받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