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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지하화, 안산선 ‘초지~중앙역’부터 출발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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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철 의원 “하남시 스피어 유치, 소리만 요란한 빈수레”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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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신도시 주민 반발 일으킨 ‘봉은사 신축공사’ 재착공된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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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사통팔달 ‘6도 6철’ 시대 열린다… 수도권 교통중심지 급부상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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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하남선 감일신도시 정거장… '단샘초 삼거리' 원안 유지될 듯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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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경기도 공공도서관건립지원사업 선정…도비 40억 확보
하남시는 경기도에서 지원하는 공공도서관 건립지원 사업에 '(가칭)하남시어린이도서관 건립사업'이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이에 따라 시는 총 40억원의 도비를 확보하게 됐다.하남시어린이도서관은 망월동 1072번지 일원에 연면적 3천900㎡,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짓는 영어·체험 특성화 도서관으로 특화 자료실, 강의실, 체험공간 등의 시설이 들어선다. 총 사업비만 171억원이 투입돼 오는 2025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시는 하남시어린이도서관 건립사업을 중점관리대상으로 선정해 집중 추진해 왔다. 하남/김종찬기자 chani@kyeongin.com하남 미사도서관 전경./하남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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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병선 전 하남시 투자유치위원, 국민의힘 경기도당 정책본부장 임명
하남시 투자유치를 이끌던 송병선 전 투자유치위원이 내년도에 열리는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민의힘 경기도당 정책본부장에 임명됐다.국민의힘 경기도당 정책개발본부는 수도권규제완화·청년일자리·경기도시발전·건설교통위원회 등 경기도당에 설치된 39개 정책위원회의 정책개발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앞서 송 정책본부장은 지난해 9월 설치된 하남시 투자유치단 소속 투자유치위원으로 활동하며 민선 8기 주요 공약 사항인 K-스타월드 프로젝트 추진과 더불어 국방부와 캠프 콜번 MOU 체결, 하남시 2040 미래비전 및 전략 수립을 주도했다.한편, 송 위원은 정책본부장 임명에 앞서 지난 8일 투자유치위원직을 사임했다.하남/김종찬기자 chani@kyeongin.com국민의힘 경기도당 정책본부장에 임명된 송병선 전 하남시 투자유치위원. /송병선 정책본부장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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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유역환경청 '21회 아름다운 한강사진 공모전' 개최
한강유역환경청은 한강의 생태와 환경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자 '제21회 아름다운 한강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한강의 우수한 생태 환경'으로, 함께 공유하고 싶은 한강의 아름다운 생태 환경을 담아낸 작품을 공모한다.한강을 사랑하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최근 2년 이내에 촬영한 작품에 한하여 개인당 최대 5점까지 제출할 수 있다.접수는 10일부터 9월28일까지 50일간이며 생태체험 통합시스템(www.hanriver.or.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수상작은 사진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주제 적합성과 창의성, 완성도와 홍보 활용도를 고려하여 선정한다. 한강유역환경청은 심사를 거쳐 선정된 우수작 22점에 대해 총 9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할 예정이다.수상자는 11월 중 개별 안내되며 수상작은 다양한 친환경 행사에 전시되고 달력 등 홍보 기념품 제작에 활용될 예정이다.서흥원 한강유역환경청장은 "한강 물줄기를 따라 펼쳐지는 다양한 생태의 모습과 아름다운 자연을 공유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맑고 깨끗한 한강의 모습을 보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하남/김종찬기자 chani@kyeongin.com제20회 아름다운 한강사진 공모전 대상 수상작인 박주현 作 '물위를 달리는 아이'. /한강유역환경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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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황토 산책길' 관리 문제로 급제동 지면기사
하남시가 시민들의 기대에 힘입어 잇따라 추진 중인 '황토 산책길' 조성 사업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산책길이 황토로 돼 있다 보니 우수 시 배수 등의 문제 발생으로 제 기능을 하지 못하면서 추가 조성 사업 예산에 급제동이 걸렸기 때문이다.8일 시 등에 따르면 황토는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체내 노폐물을 분해해 피부 미용과 노화 예방에도 탁월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시민들의 황토 산책길 조성 요청이 꾸준히 제기됐다. 이에 민선 8기 시는 지난 4월 일상에 지친 시민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도록 돕고자 풍산근린3호공원(하남시 덕풍동 739번지)에 '하남시 1호' 황토 산책길을 조성했다.이후 시민들의 호응이 잇따르면서 한강 둑방길에 두 번째 황톳길 조성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하지만 지난달 열린 시의회의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관련 예산인 한강 둑방길 황토건강 걷기코스 공사비(3억3천만원)가 전액 삭감되며 제동이 걸렸다.시의회 역시 시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황토 산책길이 조성돼야 한다는 것에는 찬성하는 입장이지만, 반대로 조성 이후 운영 관리 면에서는 부정적인 입장을 나타냈다. 시의회가 제기하는 문제점은 황토 특성상 우수 시 물 빠짐 부족 등으로 인한 미끄러짐 등의 이용 불편과 함께 황톳물로 인한 미관 저해다.오지연 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하남시 1호' 황토 산책길의 경우 시범사업으로 추진되다 보니 습식으로 관리돼야 할 황토가 건기 시에는 갈라짐 현상이 발생 되고 우수 시에는 질퍽거리는 등 운영 시 보완사항이 다수 발생되고 있다"며 "다만 시의회 차원에서도 조성 필요성에 대해서는 다수의 의원들이 공감하는 바 지적 사항 보완 시 사업 예산 통과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이와 관련 시 관계자는 "시의회에서 지적한 문제점에 대해 보완책을 마련한 뒤 재차 관련 예산을 상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하남/김종찬기자 chani@kyeongin.com하남시가 지난 4월 일상에 지친 시민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도록 돕고자 조성한 풍산근린3호공원 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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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2023 소셜아이어워드' 인스타그램 부문 대상 수상
하남시가 지난 26일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가 주최하는 '2023 소셜아이어워드' 인스타그램 부문에서 지방자치기관 분야 '대상(WINNER)'을 수상했다.'소셜아이어워드'는 가장 혁신적이고 모범적인 소셜미디어 서비스 사례들을 선정해 시상하는 소셜인터넷서비스 혁신대상 시상 행사로, 올해에는 총 6개 플랫폼 9개 부문 46개 분야에 253개 업체(대행사 포함)가 참여했다.아이어워즈 평가위원(인터넷전문가 약 4천명)·분야별 전문평가위원·최고평가위원들로 구성된 아이어워즈 평가위원단은 지난 6월2일부터 온라인 평가와 전문 평가 등의 공정하고 체계화한 심사 과정을 거쳐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서비스들을 선정했다.하남시는 전문가 평가 부분에서 5대 지표인 ▲디자인 ▲브랜드 ▲콘텐츠 ▲마케팅 ▲서비스의 모든 지표에서 전체 평균 점수보다 10점 이상씩을 획득하며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특히 시는 ▲공식 캐릭터인 '하남이·방울이'를 활용한 정보성 콘텐츠인 '카드뉴스' ▲웹툰 형식으로 제작한 '하남툰' ▲시민들이 올려준 사진을 활용해 맛집과 여행지를 소개하는 '하남이 원픽' ▲'퇴근길의 즐거움, 틀린그림찾기' 등 다양한 포맷을 사용해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공감 콘텐츠를 제작하며 연초보다 1천명 이상의 팔로워를 늘리는 성과를 만들어내기도 했다.이현재 시장은 "시민과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SNS의 특성을 활용해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시정 홍보 콘텐츠를 제작한 것이 좋은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시정 홍보 콘텐츠를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하남/김종찬기자 chani@kyeongin.com하남시는 26일 '2023 소셜아이어워드' 인스타그램 부문에서 지방자치기관 분야 '대상(WINNER)'을 수상했다. /하남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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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도시공사,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 인증 획득
하남도시공사는 지난 25일 한국경영인증원(KMR)으로부터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 37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ISO 37001' 인증은 직에 요구되는 투명한 윤리경영과 함께 부패 및 비리 방지, 뇌물수수 및 부정청탁 예방 등에 관한 사항을 제정한 국제표준 반부패 규격이다.공사는 대내·외 이해관계자와 부패 없는 의사소통 통로 점검과 함께 체계적인 반부패·청렴 정책 활동을 이어나가기 위해 인증을 추진해 왔다.인증 취득에 따라 공사는 내부에서 발생하는 부패 리스크를 사전에 식별하는 전사적 통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위법·부패행위에 대한 예방 체계를 갖출 방침이다.또한 공사는 이번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최초 인증에 그치지 않고 향후 지속적인 사후심사와 갱신 심사를 통해 공사 조직이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 리스크를 예방, 탐지, 대응할 수 있도록 관리할 예정이다.최철규 사장은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인증 획득으로 만족하지 않고 공사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고, 윤리경영 내재화 및 투명성 제고 강화를 통해 ESG경영을 실천할 것"이라고 밝혔다.하남/김종찬기자 chani@kyeongin.com하남도시공사 최철규 사장(오른쪽)이 지난 25일 한국경영인증원(KMR)으로부터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 37001' 인증을 획득하고 있다. /하남도시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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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소방서, 물류창고 대상 화재진압 현장대응 훈련
하남소방서(서장·최덕호)는 지난 20일부터 25일까지 관내 물류창고를 대상으로 화재진압 현장대응 훈련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소방차량 운용의 효율성 강화 ▲소방용수 확보 강화▲소방차량에 대한 소방용수 급수 체계 전술 마련 등 화재진합을 위해 개발된 '경기소방 특화 3대 전술'이 적용된 이번 훈련은 ▲물류창고의 구조적·재료적 특성 파악 ▲건물의 고정팬을 활용한 배연 훈련 ▲건물 붕괴 징후 등의 위험 감지 시 소방대원의 긴급탈출 등을 중점으로 이루어졌다.최덕호 서장은 "물류창고에는 가연물이 많고 다량의 유독가스가 발생하기에 다수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하남소방서는 신속한 초기대응과 실효성 있는 현장활동을 통한 대응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하남/김종찬기자 chani@kyeongin.com하남소방서가 지난 20일부터 25일까지 관내 물류창고를 대상으로 화재진압 현장대응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하남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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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보상태' 하남 K-스타월드 조성 '숨통' 지면기사
그동안 개발제한구역(GB)에 막혀 답보상태에 놓였던 하남시 민선 8기 대표 공약사업인 'K-스타월드 조성사업'(3월9일자 9면 보도=GB해제 등 관련 법 개정 추진… 하남 'K-스타월드' 첫단추 꿴다)에 숨통이 트이게 됐다.개발제한구역을 합리적으로 해제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되면서 사업추진의 발판이 마련됐기 때문이다.26일 하남시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지난 25일 개발제한구역의 조정을 위한 도시·군관리계획 변경안 수립지침을 발표했다.발표안에 따르면 ▲수질 1등급 내지 2등급지로서 해제대상지역 전체 및 주변지역에 대해 해제 및 그로 인한 개발사업 등으로 발생하는 수질오염원 관리를 위해 대책을 수립한 경우 ▲국방군사시설 등이 보안업무규정 등에 따라 실제 현황과 다르게 지도 상에 표시된 사실이 관계기관 자료 및 현지조사 등을 통해 확인된 경우에 개발제한구역의 해제를 위한 도시·군관리계획을 입안할 수 있도록 했다.국토부, GB조정 변경안 수립 발표'해제' 법적근거로 사업 추진 발판그동안 시가 미사아일랜드 90만㎡ 부지에 세계적인 영화촬영장과 아이언맨 등 캐릭터를 활용한 테마파크 마블시티를 비롯해 K-POP 공연장, 인공지능(AI)·정보통신기술(ICT)이 융합된 첨단영상문화 산업단지를 추진하는 K-스타월드 조성사업은 개발제한구역 해제 추진 시 폐수배출 허용기준이 가장 큰 걸림돌로 작용해 왔다.시는 중권역 목표수질이 'lb(좋음)'인데도 폐수배출 허용기준은 'la(매우 좋음)'에 해당하는 '청정지역'으로 고시돼 가장 높은 수준의 규제를 받아왔는데, 이번 지침 개정을 통해 수질오염원 관리를 위한 대책을 수립할 경우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할 수 있게 된다.K-스타월드 조성에 '청신호'가 켜지면서 연간 300만명의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통한 3만개의 일자리 창출과 연간 2조5천억원의 경제유발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작년 백지화된 상급의료시설 유치'H2 프로젝트'도 재추진 길 열려앞서 시는 지난해 열린 '중소기업 규제개혁 대토론회'에서 개발제한구역 환경평가 등급 완화 등 규제개혁을 건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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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삼 하남시의장, 생활체육 활성화 위한 '시 체육회와의 간담회'
하남시의회 강성삼 의장은 지난 24일 의장실에서 생활체육 등의 활성화를 위해 '하남시 체육회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강성삼 의장을 비롯해 박진희 부의장, 정병용 자치행정위원장, 금광연 도시건설위원장, 정혜영·임희도·오승철 의원과 하남시 체육회 최진용 회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간담회에선 ▲체육회 직원 신규채용·직원 급여 등 처우개선 ▲체육회 운영 관련 위원회 경비 ▲연 1회 통합 임원워크숍 ▲승합차 등 업무용 차량 구입 등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이 가운데 체육회 운영과 관련해서는 타 체육회와 비교한 운영체계 변경이 제안됐다. 인구 30만 이상의 시군 체육회는 통상적으로 '1국 2과 4팀장'체계로 운영되고 있다. 하지만 재 하남시체육회는 '1국 1과 2팀장' 체제로 운영, 인력 보강이 필요한 상황이다. 최진용 회장은"인근 타 시·군 체육회와 비교했을 때 우리 체육회 직원의 급여 등 처우가 현저히 낮게 책정되어 있어 열정페이로 근무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아울러 신도시 개발로 급격히 인구가 유입되어 생활체육의 수요가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하남체육회는 아직도 는 예전의 조직체계로 운영되고 있다"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이와 관련 강성삼 의장은 "생활체육인으로써 하남시체육회의 어려움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며"하남시 체육발전을 위해서는 체육회 직원분들의 처우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조직진단 용역 등을 실시해보겠다"고 말했다.하남/김종찬기자 chani@kyeongin.com하남시의회 강성삼 의장은 지난 24일 의장실에서 생활체육 등의 활성화를 위해 '하남시 체육회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하남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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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하남 교산신도시 광역교통대책 추가 마련… 서울~양평 신설노선 검토
하남시가 서울~양평 고속도로 백지화 논란과 관련, 교산 3기 신도시 입주민들의 피해를 우려(7월10일자 3면 보도=서울~양평고속도로 범대위 출범 "정쟁 대상 NO… 즉각 재개하라")하고 나선 가운데 국토교통부가 기존 도로 확장과 신설 노선 검토 등 광역교통대책을 추가 마련키로 했다.25일 하남시와 국토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오는 2028년 준공을 목표로 계획인구 7만8천명이 거주할 수 있는 교산신도시 건설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전체 면적만 686만2천463㎡에 달하고 이 중 기업이전 단지는 54만6천683㎡다.이런 와중에 국토부가 서울~양평 고속도로 백지화를 선언하자 시는 즉각 신도시 개발 이후 인구 밀집도에 따른 교통대란을 우려하며 추가 광역교통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나섰다. 시는 "서울~양평 고속도로를 건설하지 않을 경우 중앙정부에서 추진하는 3기 교산신도시 광역교통대책과 함께 신도시 개발에 따라 편입되는 '상산곡 기업이전단지' 조성 계획에 심각한 차질이 발생할 수 밖에 없다"고 주장했다.이에 국토부는 최근 신도시 입주민의 교통불편이 없도록 하는 광역교통개선대책 추가 대책 마련 계획을 발표했다.발표안에 따르면 국토부는 하남교산 공공주택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을 2020년 5월 확정하고 철도사업 1건, 도로사업 13건, 환승시설 6건 등 총 20건의 사업에 대해 총 사업비 2조2천억원을 투입해 추진 중이다. 이중 철도사업인 송파~하남 간 도시철도 건설(3호선 연장, 12㎞)은 경기도에서 도시철도 기본계획 수립 중이고, 서하남로 확장 등 도로사업 및 환승시설은 현재 설계 중인데 국토부는 교산 신도시 주민들의 교통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서울~교산 간 도로사업인 ▲동남로 연결도로 신설 ▲동남로 확장·개선 ▲황산~초이간 도로신설 등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여기에 더해 서울~양평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교통량이 하남교산 신도시 전체 발생교통량(1일 약 16만대)의 약 9.4%인 점을 감안, 서울~하남~양평 교통량을 보완할 수 있는 신설 노선을 추가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하남/김종찬기자 chani@kye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