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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정취 ‘물씬’… 포천 명성산 억새꽃 축제 발길 이어져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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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대 올해 등록금 동결… 경영효율화 집중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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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앞두고 양주서 일가족 4명 숨진 채 발견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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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한탄강 가든페스타 5일 개막… 정원 걸으며 시니어모델 패션쇼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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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광역화장장’ 선정 끝났는데… 때아닌 부지 논란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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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 달리다 계곡 추락… 70대 운전자 기적적으로 살아
포천에서 눈길을 달리던 차량이 산비탈 아래로 굴러 떨어졌으나 운전자는 기적적으로 구조됐다. 7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8시20분께 포천시 이동면 여우고개 정상 부근에서 70대 남성 A씨가 몰던 승용차가 눈길에 미끄러지며 갓길 난간을 들이받고 40m 아래로 떨어졌다. 계곡으로 떨어진 차량은 다행히 바위 등에 충돌하지 않고 멈춰 운전자는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 사고 신고도 운전자가 직접 했다. 사고 현장에 출동한 포천소방서 구조대는 로프를 이용해 A씨를 안전하게 끌어올려 병원으로 옮겼다. A씨는 허리를 크게 다쳤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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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당선인 “포천시민께 감사”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당선인이 현재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포천시를 방문해 지역 탁구 꿈나무들을 응원했다. 6일 시에 따르면 유 당선인은 지난 5일 포천시청 시정회의실에서 열린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당선인 초청 간담회’에 참석, 백영현 시장, 임종훈 시의회 의장 등 시·시의회 관계자와 지역 체육인들과 지역 체육발전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시는 유 당선인에게 지역 고교 탁구부 창단, 초중고 전국단위 탁구대회 개최 등을 건의했다. 유 당선인은 이 자리에서 선단초등학교와 송우중학교 탁구부에 탁구용품을 전달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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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코레일관광개발에 교외선 관광상품개발 건의
양주시가 코레일관광개발과 교외선 재개통에 따른 지역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6일 시에 따르면 강수현 시장은 지난 5일 시장 집무실에서 권백신 코레일관광개발 대표이사를 접견하고 교외선을 활용한 지역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강 시장은 “SNS와 미디어채널 등 다양한 홍보채널을 통한 마케팅을 시작으로 교외선을 찾는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맞춤형 굿즈’ 개발과 열차 내부 또는 역전을 활용한 버스킹 운영 등 다양한 관광상품을 적극적으로 개발해 줄 것”을 건의했다. 강 시장은 또 관광상품의 성공을 위해 시와 코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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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직장 내 갑질’에 무관용 감사
포천시는 오는 24일부터 진행하는 종합감사에서 3대 비위와 직장 내 갑질 행위 등에 대해 무관용 감사를 예고했다. 6일 시에 따르면 올해 종합감사는 21개 부서와 2개 국, 1개 직속기관, 5개 읍면, 공사 및 출자·출연기관 등을 대상으로 행정공백 최소화를 위해 비대면 데이터 위주로 진행된다. 이번 종합감사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물품 구매실태 등 3건에 대한 특정감사도 이뤄질 예정이다. 특히 시는 성범죄와 금품수수, 음주운전 등 3대 비위와 공직기강 해이, 직장 내 갑질 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철저히 조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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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대 반려동물·응급구조과, 지역사회 수요 반영 취업시장 개척
최근 대학들이 취업난 해소를 위해 지역사회 수요에 맞춘 인력양성 추세가 뚜렷해지는 가운데 서정대학교 반려동물과와 응급구조과의 지역산업 맞춤형 전문교육이 주목받고 있다. 서정대 반려동물과는 지난해부터 경기북부지역 지자체들이 ‘반려동물 친화 관광도시’ 조성에 앞다퉈 나서면서 지역사회에서 전도유망한 학과로 떠오르고 있다. 더욱이 이 학과는 실무 중심 교육에 더해 전국 관련 학과 중 유일하게 학교기업까지 운영하고 있어 학생 대부분이 졸업 후 전공 분야에 수월히 취업하고 있다. 이 때문에 반려동물 분야 진로를 꿈꾸는 대학 입시생들에게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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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번 불편 호소… 양주시, 704번 노선 복원하나 지면기사
차고지 마련 등 서울시와 협의 양주시가 서울시의 704번 버스노선 단축에 따른 장흥지역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대체 노선 연장과 704번 노선 복원 등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5일 양주시에 따르면 2022년 11월 서울시가 704번 노선에서 장흥면 지역을 제외한다는 노선 단축 방침을 시에 처음 통보해 온 후 양측은 이를 두고 협의를 벌였다. 그러나 끝내 합의 도출에 실패하자 지난해 8월 대체 노선이 긴급 편성돼 현재 37번 버스가 운행(2024년 8월29일 인터넷 보도) 중이다. 37번 버스는 대체 노선 편성 당시 송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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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704번 노선 복원’ 불씨 살린다
노선연장 등 장흥지역 불편 해소 다각적 모색 ‘차고지마련 조건’ 서울시 원칙적 동의 알려져 양주시가 서울시의 704번 버스노선 단축에 따른 장흥지역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대체 노선 연장과 704번 노선 복원 등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5일 양주시에 따르면 2022년 11월 서울시가 704번 노선에서 장흥면 지역을 제외한다는 노선 단축 방침을 시에 처음 통보해 온 후 양측은 이를 두고 협의를 벌였다. 그러나 끝내 합의 도출에 실패하자 지난해 8월 대체 노선이 긴급 편성돼 현재 37번 버스가 운행(2024년8월29일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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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공사공제조합 경기북부지점 양주 신사옥 준공 지면기사
전기공사공제조합 경기북부지점이 5일 양주시 옥정로에 마련한 신사옥 준공식을 열었다. 신사옥은 총면적 1천394㎡ 규모의 4층 건물로 편의공간과 주차시설을 확충, 이용환경을 대폭 개선했다. 앞서 지난해 4월 한국전기공사협회 경기북부회와 전기공사공제조합은 신사옥의 원활한 건립 및 운영을 위해 양주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시는 협약에 따라 그간 신사옥 건립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해왔고, 앞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이들 단체와 협력할 예정이다. 이날 준공식에 참석한 강수현 시장은 축사를 통해 “경기북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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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대, 캄보디아 CUS대와 한국어 교육 협력
서정대학교(총장·양영희)는 캄보디아 프놈펜의 CUS대학과 한국어 교육 교류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양측은 지난 4일 CUS대학이 현지에서 주최한 세미나에서 이같이 합의했다. 이지복 서정대 국제교류처 부처장 등 서정대 관계자들은 CUS대학 초청으로 세미나에 참석, 케오 체아(Keo Chea) CUS대학 부총장 등과 만나 한국어 교육 활성화를 위한 댜앙한 방안을 논의했다. CUS대학은 수년 전부터 한국 내 대학을 비롯해 기업과 교류를 통해 캄보디아 정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 이 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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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단독주택서 7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양주시에서 한 70대 남성이 집안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5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4일 오전 11시20분께 양주시 장흥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70대 남성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이웃 주민이 발견해 신고했다. A씨가 입고 있던 옷 등에서는 불에 탄 흔적이 발견됐고 A씨 주변에는 난로와 연탄 등이 놓여 있었다. 뚜렷한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화재로 인한 사망 가능성 등을 염두에 두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하는 등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