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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주시, 연말까지 비대면 문화공연 지면기사
광주시의 공모절차를 거쳐 선발된 정예 공연팀들이 30회에 걸쳐 비대면 공연을 진행한다.13일 광주시는 10월부터 연말까지 시청 다목적 광장에서 '2020년 찾아가는 문화 활동 공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30회에 걸쳐 진행될 비대면 공연은 코로나19로 시민 피로도가 증가되고 있는 점을 감안해 기획했으며, 문화예술 단체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총 30회로 나눠서 진행할 예정이며, 촬영된 영상은 소외시설에 전달하고 유튜브를 통해 언제든지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청 문화관광과 문화예술팀(031-760-2104)으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이윤희기자 flyhig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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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주형 그린뉴딜 사업' 추진… 市, 3개분야 10개 항목 제시 지면기사
광주지역 특성에 맞춘 '광주형 그린뉴딜 사업'이 추진된다.광주시는 11일 정부 뉴딜정책에 대한 선제적 대응으로 광주형 그린뉴딜 사업을 발굴, 추진키로 했다.광주형 그린뉴딜사업으로는 ▲도시·공간·생활 인프라 녹색전환 분야의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4개 사업 ▲저탄소·분산형 에너지 확산 분야의 3대 신재생사업 등 4개 사업 ▲녹색산업혁신 생태계 구축 분야의 광주시 종합폐기물처리시설 설치사업 등 2개 사업으로 총 3개 분야 10개 사업이 제시됐다. 시는 최근 신동헌 시장을 비롯한 관계 부서장 및 광주도시관리공사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련 보고회를 개최했으며 내년도 중점사업 및 신규 시책들과 연계해 추진할 계획이다.시와 도시관리공사가 함께 긴밀한 협의를 통해 그린 뉴딜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으로 도시관리공사내 관련 조직이 신설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신 시장은 "기존 사업에만 한정하지 않고 발상의 전환으로 우리 시만의 그린뉴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광주시민을 위한 광주형 그린뉴딜 사업을 적극 추진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광주/이윤희기자 flyhig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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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광주·하남 건설현장서 근로자 잇단 추락사 '안전불감증 여전'
경기도내 건설현장에서 잇따라 사망사고가 발생하면서 안전불감증이 여전한 것으로 드러났다.8일 오전 10시 30분께 광주시 곤지암읍 수양리에서 T건설사가 진행 중이던 타일 물류창고 신축공사 작업 중 근로자 A(60)씨가 15m 남짓한 높이에서 떨어져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날 A씨는 높이 15m가량의 천장 철골 위에서 슬링벨트(물품의 손상을 막기 위해 묶는 끈, 벨트)를 해체하던 중 철골 사이로 떨어지며 콘크리트 바닥으로 추락했다. 신고를 받고 소방당국이 출동했지만, A씨는 병원으로 이송 도중 사망했다.경찰은 A씨가 철골 위에서 이동식크레인으로 양중된 샌드위치판넬 3묶음이 결속된 슬링벨트를 풀다가 사고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해당 건설사 관계자 등을 불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앞서 지난 5일 오전 11시 24분께 하남시 망월동 미사 파라곤 스퀘어 C1 신축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중국교포 근로자 B(43·여)씨가 추락해 숨졌다.경찰과 노동부의 조사결과, 협력업체 소속인 A씨는 현장 8층 옥상에서 마무리 해체정리 작업 중 급히 소변을 보기 위해 엘리베이터 피트 안으로 들어갔다 30m 아래 지하 2층 바닥으로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사고 당시 현장은 추락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었지만 위험지역의 출입을 막는 펜스나 추락 방지 안전문 등 안전장치가 제대로 설치돼 있지 않았던 것으로 미뤄 A씨가 발을 헛디뎌 추락사한 것으로 파악됐다.고용노동부 성남지청은 안전관리책임을 물어 동양건설에 대해 1개월 작업 중지명령을 내렸으며 경찰도 공사 관계자들을 불러 안전수칙을 제대로 지켰는지를 조사 중이다. 광주·하남/이윤희·문성호기자 flyhigh·moon23@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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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강해이 잡는 광주시장 '4급(서기관) 승진 보이콧' 지면기사
이달말 조직 개편 앞두고 "일하는 조직 풍토 만들어야" 제동대상자 선정 인사위 내주로 연기… 4급 뺀 인사만 논의될 듯신동헌 광주시장이 공직자들에게 일하는 조직 풍토를 조성하고, 기강 해이를 다잡고자 '4급(서기관) 승진 보이콧'이란 강수를 들고 나왔다.8일 광주시 등에 따르면 시는 지난 7일 오후 이달 말 단행될 조직개편에 앞서 승진자 선발을 위한 인사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었다.이 자리에서 4급(서기관·국장급) 1명과 5급(사무관·과장급) 7명, 6급(팀장급) 17명 등을 추릴 예정이었다.하지만 당일 신 시장은 4급 승진과 관련해 제동을 걸었고, 인사위원회는 다음 주로 미뤄졌다.신 시장은 "고심 끝에 운을 뗀 것이다. 공직자에게는 직급별로 권한이 주어진다. 40만 광주시민을 대표하는 시장으로서 각자 맡은 바 권한에 최선의 역할을 다하고 있는지 묻고 싶었다"며 "광주시의 큰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 인사 관련 사안은 양보할 수 없는 카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일단 4급 국장직에 대한 승진인사를 유보키로 했다. 설렁설렁 일해선 국장의 역할을 할 수 없다. 일하는 조직 풍토를 만들어야 하고, 발상의 전환도 필요하다. 일하지 않는다면 직을 회수해오는 것도 생각하고 있다"고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다음주로 연기된 인사위원회에선 4급을 제외한 승진 인사가 논의될 예정이며, 4급 제외에 따라 다음 직급들도 한자리씩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한편 광주시는 연말 행정동 분동(3개동) 등 행정구역 개편 및 미래전략사업본부 신설 등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할 예정이며, 신규 임용도 140여명이 예정돼 있다. 광주/이윤희기자 flyhigh@kyeongin.com신동헌 광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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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주시 마을버스 '완전공영제' 내년 5월 전면 실시 지면기사
내년 5월부터 광주시의 마을버스 완전 공영제가 전면실시될 것으로 보인다.7일 광주시는 광주도시관리공사와 광주시 마을버스 100% 완전공영제를 위한 위·수탁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신동헌 시장과 유승하 광주도시관리공사 사장 등이 참석했으며, 협약에 따라 시는 광주도시관리공사에 마을버스 운영사업을 위탁키로 했다.시는 시민들이 거주 지역에 차별받지 않고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마을버스 완전공영제를 추진해 왔으며, 도시관리공사는 15인승 중형버스 15대를 구입하고 버스기사를 직접 채용해 관내 7개 노선에 투입할 예정이다.이에 앞서 시는 정부의 한국판 뉴딜 정책에 맞춰 운영비 절감 및 대기질 개선, 미세먼지 저감 등을 위해 마을버스 15대 전량을 전기차로 구매하기로 했으며 내년에는 10대, 2022년에는 4대를 추가 확보해 총 29대를 운영할 계획이다.신 시장은 "2022년까지 마을버스 29대 전량을 친환경 전기차 운행과 제반시설인 스마트 그린 인프라를 갖춘 공영차고지 조성을 추진하겠다"며 "운영비 절감은 물론 이용객 입장에서 버스노선을 효율적으로 도입해 광주시민의 교통복지 제공과 자유로운 이동권 보장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이윤희기자 flyhig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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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들쥐 강 건너다' 출판기념회 가진 유인술 작가 지면기사
독서감상문 대회 시상식 함께 개최청소년 공모 독후감 읽고 많은 감동옥탑방 살면서도 장학금 등 선행도지난달 26일 광주에 소재한 영은미술관에서 특별한 행사가 진행됐다. '들쥐 강 건너다'의 작가 유인술(79) 선생의 출판기념회 겸 범준유인술장학회 주최 '제1회 독서감상문대회 및 인터넷백일장' 시상식이 열렸다.유 작가가 몇 해를 고민하고 기획한 끝에 결실을 맺은 이번 행사는 미래세대를 향한 그의 깊은 마음이 담겨 있다.유 작가는 "청소년들에게 전하고 싶은 내 삶의 메시지가 있었다"며 "일일이 만나서 얘기할 수도 없고,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전해 줄 수 있을까 생각하다 독서감상문대회가 떠올랐다"고 회상한다."전국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쑥스럽지만 내 책을 읽고 자유롭게 감상을 적어 내도록 했다. 수백편의 공모작을 보며 내가 아이들을 위로하려 했는데 어느 순간 내가 감동을 받고 있었다"는 그는 시상작을 추려 문집을 제작, 수상자들에게 평생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했다."내가 걸어온 길에는 불을 밝게 비춰주는 누구도 없었다"며 "그저 타고난 대로 튼튼한 몸 굴리며 부닥쳐서 깨달은 삶의 지혜만이 나를 이끌어줄 뿐이었다"는 유 작가. 그래서 요즘처럼 힘든 세상을 살아가는 청소년들을 위해 그동안 체득한 삶을 있는 그대로 기록해 책(들쥐 강 건너다)에 담았다고 한다.1942년 일본 병고현에서 출생한 그는 어린 시절을 경상도에서 보냈다. 6·25전쟁이 발발하며 가정형편이 어려워졌고 초등학교에서만 5번의 퇴학과 입학을 반복했고, 주경야독하며 중·고교를 마쳤다.숱한 역경을 이겨내고 자수성가한 유 작가는 자신처럼 배움에 목마른 아이들을 잊지 않았고 20대에 뜻 맞는 이들과 힘을 합쳐 원화복지학원을 설립, 초대 원장을 맡기도 했다. 35년전 광주에 정착한 그는 류옵티컬(구 이태리안경) 안경점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는데 본인은 옥탑방에 살면서도 미래세대를 위해선 장학금을 내놓는 등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외손자'란 수필로 등단한 문인이자 지난해엔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유인술의 시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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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증설 경안 공공하수처리시설… 12일부터 가동 지면기사
광주시 전체처리구역 82.3㎢로 확장5620가구 대지·6870필지 전답 편입계획관리지역 음식점 등 입지 가능광주시 전체 하수처리구역이 74.9㎢에서 82.3㎢로 확장되고, 하수처리 내 지역이 확대된다.6일 광주시는 안정적 하수처리를 위해 증설한 '경안 공공하수처리시설'을 오는 12일부터 사용 개시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5천620여가구의 대지와 6천870필지의 전답 등이 하수처리 외 지역에서 내 지역으로 편입됨에 따라 각종 개발사업의 입지여건이 마련됐다. 특히 계획 관리지역에서는 휴게음식점과 일반음식점, 제과점 등의 입지가 가능하게 됐다.또 하수처리장 직관 연결이 가능해 기존 정화조가 폐쇄되면서 유지관리비가 개소당 연간 약 150만원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에 증설한 남한산성면 하번천리 일원에 위치한 경안 공공하수처리시설은 인구증가와 지역개발사업 등으로 하수 발생량이 증가하면서 증설을 추진했고, 1일 처리용량이 4만t에서 7만1천t으로 확대됐다.시는 경안처리장 증설사업으로 관내 13개 처리장을 연계하기 위한 하천 내 차집관로 설치공사(신설 6.5㎞)를 병행해 진행했으며, 우기 안전 확보를 위해 지난 5월 차집관로공사도 이미 준공검사를 마쳤다.시 관계자는 "하수처리용량이 부족해 각종 도시개발 관련 사업의 어려움으로 지역경제에 적지 않은 영향을 끼치고 있어 공사기간을 1년 가량 단축했다"며 "이번 사용개시로 각종 개발 인·허가 민원해소와 하수처리구역 내 발생오수를 원활히 처리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광주/이윤희기자 flyhigh@kyeongin.com광주시가 경안 공공하수처리시설을 증설하고 오는 12일 사용을 개시한다. 사진은 증설된 하수처리장 조감도. 2020.10.6 /광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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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유지 불법 도로에 생긴 '물길'… 마을주민 비만 오면 가슴 '철렁' 지면기사
광주시 장심리 수해 고스란히 감내보상커녕 대책 조차 없어 '냉가슴'市, 원상복구 명령불구 그대로 방치"산 한가운데로 개설한 불법도로 탓에 생각지도 못한 물길이 나 버렸다. 비만 오면 가슴을 졸이고 살아야 하는데 누구 하나 책임지는 사람이 없다."5일 광주시 등에 따르면 곤지암읍 장심리에 사는 A씨는 지난달 내린 폭우로 인한 피해를 고스란히 감내하며 살고 있다. 피해보상은 물론 이렇다 할 대책 마련조차 없어 냉가슴앓이를 하고 있다.A씨의 집과 공장, 밭이 있는 부지 위로 지난해에 300~400m 남짓한 도로가 무단 개설된 것이 원인이었다. 국유지인 이곳을 B씨가 불법으로 벌목과 절토, 폐아스콘을 포설해 도로를 개설했다.이에 따라 도로 밑에 자리한 A씨는 수십년 넘게 살면서 겪지 못한 수해를 걱정해야 하는 상황에 이르렀다.광주시가 지난해 제기된 민원에 따라 해당 도로에 대한 원상복구 명령을 2차례에 걸쳐 내렸으나 그대로 방치돼 지난해에 이어 올해 또다시 피해가 반복된 것이다.A씨는 "국유지 훼손으로 인한 2차 피해가 발생했는데도, (농지 위)절개면에 부직포 몇장 덮어놓고는 원상 복구했다고 한다"며 "지난해에도 불법도로가 물길이 돼 빗물과 토사가 논으로 흘러들어 벼농사를 망쳤고, 올해는 10여년 넘게 짓던 논농사를 포기하고 과실나무를 심었는데, 이마저도 비 피해로 죽어가고 있다"고 하소연했다.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불법 도로 현장을 수차례 나가 살펴봤으나 원상 복구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특히 이번 피해는 기상이변이라 할 정도로 태풍피해가 커지며 상황이 더욱 악화됐다"며 "행위자에 대한 재고발과 함께 장기적 측면에서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방안을 고심 중"이라고 말했다. 광주/이윤희기자 flyhigh@kyeongin.com광주 곤지암읍 장심리에 위치한 국유지 일부가 불법으로 활용돼 비만 오면 빗물과 토사가 흘러내리며 마을주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 2020.10.5 광주/이윤희기자 flyhig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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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주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개발… 민간특례 우선제안방식 철회를" 지면기사
민주당 시의원6명 촉구 성명 '귀추'"공공개발 타당성조사 용역 진행중市, 중단케 해 예산낭비 초래" 지적광주시가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3곳(쌍령, 양벌, 궁평)에 대한 민간공원 특례방식 추진을 확정(9월15일자 8면 보도=개발방식 충돌 '광주 장기미집행 공원', '민간특례로 추진 공식화' 논란 종지부)한 가운데 결정 철회를 촉구하는 성명서가 발표돼 사업향배에 귀추가 쏠리고 있다. 시의 사업방향이 발표되고 보름만이다.지난달 29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소속 광주시의회 대표의원 박현철 외 5명(임일혁, 동희영, 황소제, 주임록, 이은채)의 의원은 '도시공원부지에서의 개발행위 특례사업 공정추진 요구'란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해당 성명서는 신동헌 광주시장에게 '도시공원부지에서의 개발행위 특례사업' 대상 공원인 쌍령·양벌공원에 대한 민간특례사업 추진 방식 중 우선제안방식(제3자 제안방식) 결정의 철회를 촉구하고, 경기주택도시공사 및 광주도시관리공사 등 공공기관, 지방공기업도 공정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성명서에는 지난 2018년 광주시가 LH(한국토지주택공사)와 '광주시 성장관리 및 지속 가능한 자족도시 실현을 위한 도시발전 기본협약'을 체결하고, 쌍령공원 등 장기미집행공원을 포함해 공공개발 타당성조사 용역을 진행해왔던 상황임을 지적하며, 시가 이를 중단케 함으로써 타 기관의 예산낭비를 초래한 것은 물론 광주시를 신뢰할 수 없는 지자체로 만들었다고 주장했다.한편 신동헌 광주시장은 지난달 14일 광주시의회 시정질문 답변에서 '도시공원부지에서의 개발행위 특례사업'과 관련해 민간개발방식 그중에서도 우선제안방식(제3자 제안방식)으로 추진한다고 답변했으며, 일부 시의원들은 이에 대해 특혜 및 공정성 시비가 벌어질 수 있다며 유감 및 우려를 표한 상황이다. 광주/이윤희기자 flyhig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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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퇴촌면 한성호 주무관, 국토부 건축사 자격시험 합격 지면기사
광주시 퇴촌면에 근무하는 한성호(39) 주무관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0년 제1회 건축사 자격시험'에 최종 합격했다.건축사는 건축분야 최고 자격증으로 꼽히며 건축물 설계 및 감리업무 등을 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지난 2017년 건축직 공무원으로 공직에 입문한 한 주무관은 주경야독하며 노력한 성실파로, 평일 업무시간에는 면민들의 건축 상담과 민원업무 등을 담당하고 일과 후에는 여가 시간을 쪼개 건축사 시험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광주/이윤희기자 flyhigh@kyeongin.com한성호 주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