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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한국공항공사 사장 사망… ‘무안공항 둔덕 지시’ 루머 퍼져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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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행 티켓 못 끊어 인천으로… 행선지 돌려 운명 바뀐 40대
202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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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 초평~군포 부곡 잇는 ‘송부로’ 올 상반기 개설 청신호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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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공항 로컬라이저 개량’ 당시 공항공사 사장 숨진 채 발견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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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공감] 자산 3조원대 물류·창고 기업 ‘지산그룹’ 이끄는 한주식 회장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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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동광 군포시 부시장 ‘소통도 시대에 맞게’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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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소방서 ‘청렴은 필사즉생, 청탁은 필생즉사’ 청렴 공모작 선정 지면기사
군포소방서(서장·이치복)는 청렴 의식을 높이기 위한 캐치프레이즈 내부 공모 결과 ‘청렴은 필사즉생, 청탁은 필생즉사, 당신의 선택은?’을 최우수작으로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문구의 간결성과 주목성, 청렴 의지를 담아낸 정도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거쳐 119 구조대가 출품한 작품이 최우수상으로 채택됐다. 현장지휘단이 제출한 ‘정직이 기본, 청렴이 기준’은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치복 서장은 “이번 공모전에서 선정된 문구를 다양한 청렴 행사를 비롯해 홍보물 제작과 캠페인 등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며 “조직 내 청렴 문화를 더욱 공고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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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바른 ‘제3회 만해한용운배 유소년 야구대회’ 우승 쾌거
용인바른야구단(감독·임재철)이 ‘제3회 만해 한용운배 유소년 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달 17일부터 21일까지 충남 홍성군 일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용인바른야구단을 비롯해 전국 각지의 12개 팀이 참가했다. 참가팀들은 4개 조로 나뉘어 각각 예선을 치른 뒤 조별 1·2위 8개 팀이 결선 토너먼트를 진행했다. 용인바른야구단은 예선 첫 경기에서 평택시에 발목을 잡혀 출발은 좋지 않았다. C조 2위로 가까스로 토너먼트에 진출했으나 이후 뒷심을 발휘하며 나머지 경기를 모두 승리로 장식, 대회 우승을 거머쥐었다. 결승전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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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채용의 장’ 군포시 일자리 박람회 13일 개최
군포시가 오는 13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 군포시 일자리 박람회’를 열고 구인 업체와 구직자 간 현장 채용의 장을 마련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제조·기술·의료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의 22개 기업들이 참여해 채용에 나설 예정이다.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이력서를 지참해 방문하면 현장에서 면접을 볼 수 있다. 현장에서는 구직자의 취업 지원을 위해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 이력서용 사진 촬영, 면접 이미지 메이킹 등도 진행된다. 하은호 시장은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며 “더 많은 일자리를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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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창] 군포에 찾아온 기회 ‘웨어러블 로봇’ 지면기사
현대자동차그룹과 삼성SDI가 최근 로봇 전용 배터리 개발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앞서 2020년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과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 간 ‘배터리 회동’ 이후 2023년 10월 전기차 배터리 공급 계약까지 체결한 두 기업이 이제는 로봇으로 협력 분야를 넓힌 셈이다. 2018년 사내 로보틱스랩을 설립한 데 이어 1조원을 투자해 세계적 로봇 전문 업체인 보스턴다이내믹스를 인수하는 등 기술 고도화를 추진 중인 현대차그룹은 지난해 11월 산업용 웨어러블 로봇 ‘엑스블 숄더’를 출시했고, 로봇 전문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최대주주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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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군포시 ‘그림책꿈마루’ 위탁과정 비리 의혹 관련 압수수색
하은호 군포시장의 청탁금지법 위반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군포시 복합문화공간 위탁업체 선정 과정의 비리 정황을 포착하고 강제수사에 나섰다.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26일 군포시청 문화예술과 및 시 위탁 운영 공간인 ‘그림책 꿈마루’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여 수사에 필요한 전자정보를 확보했다. 경찰은 시가 위탁 운영 중인 복합문화공간 그림책꿈마루의 담당 업체 선정 과정에서 금품이 오가는 등 부당한 정황이 있던 것으로 보고 있다. 군포시에 대한 경찰 압수수색은 지난달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경찰은 지난달 7일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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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의회, 내부 징계 회의 공개 전환 무산… 여야 갈등골 깊어져 지면기사
작년 의원간 언쟁에 무더기 징계 비공개로 정치적 해석 분분 ‘계기’ 박상현 의원 “특정 당 위한 것 아냐” 군포시의회 내부 징계 회의에 관한 비공개를 원칙으로 하는 현행 규칙을 공개하도록 개정이 추진됐지만 무산됐다. 앞서 지난해 11월 예산 조정 과정에 관한 회의를 공개하는 내용의 개정안이 부결(2024년 11월6일자 8면 보도)된 데 이어 이번 결과로 인해 여야 간 갈등의 골만 깊어지는 모양새다. 19일 시의회에 따르면 국민의힘 박상현 의원이 대표발의한 시의회 회의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이 지난 18일 열린 제280회 임시회 제1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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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산본도서관 ‘제57회 한국도서관상’ 수상 영예 지면기사
군포시 산본도서관이 한국도서관협회가 선정하는 제57회 ‘한국도서관상’을 수상했다. 1969년 제정된 한국도서관상은 국내 도서관 발전에 기여한 단체와 개인을 선정해 매년 시상하고 있으며, 국내 도서관계 최고 권위의 상으로 알려져 있다. 전국의 공공도서관과 대학도서관, 학교도서관, 전문도서관 등 1천500개가 넘는 회원도서관 중 올해는 산본도서관 등 18개 도서관이 단체상을 수상했고 16명의 개인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1994년 개관해 군포시민 독서문화의 중심적 역할을 수행해 온 산본도서관은 2023년 한 차례 리모델링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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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축제 사업 탈락에 예술인과 마찰까지… 시들어가는 ‘군포철쭉축제’ 지면기사
2023년부터 2년 연속 선정됐지만 올해 탈락 자체 예산 5억원만으로 축제 치러야 할 상황 추진위원 15명 위촉됐지만, 문화·예술인 없자 “철쭉축제를 처음 만든 게 군포예총” 꼬집어 “다른 지원사업과 협업 찾아보는 단계” 해명 군포시의 연중 가장 큰 행사로 자리매김한 ‘군포철쭉축제’가 오는 4월 개최를 앞두고 악재가 겹치며 흔들리고 있다. 최근 경기도가 선정하는 경기대표관광축제에서 탈락해 예산상 타격을 입게 된 데다, 지역 내 문화·예술계 인사들로부터 축제 추진 과정에 자신들을 배제하고 있다는 불만까지 터져 나온 상황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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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농협, 전북 봉동농협과 도농 상생 맞손
군포농협(조합장·이명근)이 전북 완주군의 봉동농협과 함께 지난 10일 군포농협 본점 대회의실에서 도농 상생 공동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조합은 ▲조합원 실익 증진 및 사업 규모화를 통한 대외경쟁력 강화 ▲도시농협과 농촌농협의 사업적 연대를 통한 경제사업 확대 및 정체성 제고 ▲도농상생을 위해 지속적 협의를 통한 유대관계 확립 및 개선방안 논의 등을 약속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향후 상호 교류·협력하면서 지역농업의 발전과 조합원의 복지 증진을 도모하고 도농 상생의 새로운 모델을 구축하기로 다짐했다. 이명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