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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답이 있다" 용인시장직 인수위, 플랫폼시티·반도체클러스터 방문 점검
"현장에 답이 있다."용인시장직 인수위원회(이하 인수위)가 시정 업무와 지역 내 현안 파악을 위해 현장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인수위는 지난 13일 기획·행정, 문화·복지·교육·여성, 경제·환경, 도시건설 등 4개 분과와 플랫폼시티, 반도체클러스터, 죽전데이터센터·이영미술관, 취약계층, 문화체육시설, 교육인프라 등 6개 TF추진단으로 꾸려져 출범했다. 일반적인 업무보고 외에 그동안 좀처럼 해결되지 못했던 민원을 해결하는 데 주목했고, 이를 위해 인수위가 택한 건 현장이었다.인수위는 지난 20일 이상일 당선인 주재 하에 분과별 중간보고회를 실시한 이후부터 본격 현장 방문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민원 현장을 찾아 해당 분야의 담당자와 전문가를 비롯해 시민들의 의견까지 모두 취합하는 식이다. 이 당선인 역시 "시민만을 바라보는 행정이 중요하다. 용인의 발전을 위한 비전 제시에 주안점을 둬야 한다"며 현장 방문 일정에 합류한 상태다.인수위는 진입도로 개설 문제로 오랜 기간 골머리를 앓고 있는 삼가2지구 현장을 시작으로 플랫폼시티와 반도체클러스터 등 지역의 굵직한 사업 현장까지 방문하며 점검에 나섰다. 이 밖에도 다목적 체육시설 건립 현장과 기흥 호수공원 등도 찾은 데 이어, 민원이 집중되고 있는 죽전데이터센터와 이영미술관 현장도 방문해 주민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더 많은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인수위는 오는 30일까지 용인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정책과 슬로건을 제안받고 있다. 향후 시민들의 의견을 토대로 각계 전문가와 내부 검토를 거쳐 민선 8기 시정 비전과 목표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용인/황성규기자 homerun@kyeongin.com이상일 용인시장 당선인과 용인시장직 인수위원회 위원들이 지난 20일 삼가2지구 현장을 방문해 담당 공무원으로부터 업무 보고를 받은 뒤 관련 기관 관계자 등과 함께 해법 마련을 위해 머리를 맞대기로 약속했다. 2022.6.20 용인/황성규기자 homerun@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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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삼성노블카운티, 시니어산업 발전 산학협력 '맞손' 지면기사
경희대학교(총장·한균태)가 최근 삼성노블카운티(대표·박찬병)와 손잡고 시니어 산업 발전 등을 목표로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앞서 지난 2002년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학협력 체계 구축 ▲상호 인적 교류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활용 ▲시니어 산업 발전을 위한 공동연구 및 교류 협력 ▲리빙랩 사업 공동 운영을 통한 기관 내 자원 및 인프라 활용 등을 약속, 과거보다 폭넓은 교류와 협력을 다짐했다.한균태 총장은 "삼성노블카운티는 실버산업에 관심이 적던 시기에 미래를 예측해 설립된 국내 최고의 시니어타운인 만큼 다양하고 실전적인 협력이 기대된다"고 했으며, 박찬병 대표는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산학협력 및 네트워크 플랫폼을 구축, 지역 사회를 넘어 초고령사회를 앞둔 대한민국 발전의 상생 모델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용인/황성규기자 homerun@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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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시장 당선인, 7월 착공 '반도체클러스터' 정부 협조 요청
이상일(사진) 용인시장 당선인이 정부 관계자들을 만나 다음 달 14일 착공식이 열릴 예정인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산업단지를 비롯한 지역 내 반도체 인프라 확충을 위해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23일 용인시장직 인수위원회에 따르면 이 당선인은 지난 22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을 찾아 이진복 정무수석과 강승규 시민사회수석, 한오섭 국정상황실장과 회동했다. 이 자리에서 이 당선인은 반도체클러스터 착공 준비 상황을 설명하고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한 정부의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이 당선인은 "용인은 반도체와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산업의 허브이자 세계 최고의 반도체 도시로 부상할 수 있는 잠재적 역량을 가진 곳"이라며 "국가적 차원에서 반도체 산업과 용인에 대한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대통령께서 반도체 산업 육성 의지를 여러 차례 밝힌 만큼, 다음 달 착공을 준비 중인 반도체클러스터 조성에 속도를 낼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이진복 정무수석, 강승규 시민사회수석 등 회동반도체 도시로서의 강점 소개…인프라 확충 당부반도체산단 7월14일 착공식. 윤 대통령 참석 예정이 밖에도 이 당선인은 반도체 소부장 테스트베드 시스템의 신속한 구축과 반도체 특화단지 연계도로(국지도 57호선) 조기 확장, 민자 반도체 고속도로 건설, 소부장 업체 세제 지원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 지방산업단지 인허가 권한 특례시 부여 등도 건의했다.이 당선인은 "기흥에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과 연구소 등이 이미 있고 원삼에 SK하이닉스와 소부장 기업들까지 들어오면 이동읍에 있는 용인테크노밸리 지식산업센터까지 포함해 완벽한 반도체 벨트가 형성될 것"이라며 "용인에 도로 등 교통 인프라가 확충되고 반도체 고교 신설 등 인재양성 지원까지 뒤따른다면 용인은 세계 최고의 반도체 도시로 도약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한편,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죽능·독성·고당리 일원 414만여㎡에 들어서는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는 오는 7월14일 착공식을 갖고 본격 조성공사에 들어갈 방침이다.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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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김상혁 연구팀, 동적 무선충전기술 개발 지면기사
경희대학교 전자공학과 김상혁(가운데) 교수 연구팀이 움직이는 환경 속에서도 무선 충전이 가능한 고효율 무선 전력 전송시스템을 개발했다.22일 경희대에 따르면 스마트폰이나 스마트워치 등에 활용되는 무선 충전은 전선의 직접 연결 없이도 송수신 기기 간 자기 공진을 일으켜 전력을 전송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기기 간 거리가 변하거나 움직임이 발생하면 전력 전송 효율이 급격히 떨어져 전력 전송 범위가 제한적이고 위치나 환경 변화에 민감해 충전패드처럼 고정된 상태에서만 충전이 가능하다는 기술적 한계를 갖고 있다. 이에 김 교수 연구팀은 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 김대형 교수 연구팀과 함께 움직이는 환경에서 무선 충전이 가능한 기술 연구에 나서 5년여 만에 가변축전지를 활용해 공진 주파수를 발생시켜 무선 전력 시스템에 부착된 모든 코일이 공진하도록 만드는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환경변화에 맞춰 축전 용량만 조절하면 동적 환경에서도 안정적 전력 전송이 가능하다는 게 김 교수의 설명이다. 이 같은 내용은 최근 세계적 권위의 국제학술지 'Science Advances'에 게재되며 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용인/황성규기자 homerun@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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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비밀번호 두고 경비원에 문열라는 관리소장 "나만의 방식" 호소까지 지면기사
"비밀번호만 누르면 될 것을…. 굳이 경비원을 호출해 문을 열라고 합니다."용인의 한 아파트 관리소장이 아파트 출입문을 드나들 때마다 경비원에게 문을 열도록 지시하는 등 갑질을 일삼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용인시 기흥구 A아파트 경비원으로 근무 중인 김모(66)씨는 최근 몇 달 간 극심한 스트레스를 겪고 있다고 털어놨다. 지난 4월 새로 부임한 관리소장 B씨가 아파트 출입문을 통과할 때마다 경비실 호출을 통해 문을 열라고 주문하고 있기 때문이다. 김씨는 "비밀번호 네 자리만 누르면 굳이 경비실에 호출하지 않고도 문을 열 수 있는데 B씨는 매번 호출을 한다"며 "한 번은 호출이 왔을 때 자리를 비운 상태였는데 소장이 내가 '키를 갖고 다녀라'라고 말한 뒤 끊어버렸다는 있지도 않은 말까지 지어내 내 입장이 곤란해졌다"고 토로했다.용인 한 아파트 새 부임한 소장경비실 호출 통해 문열라 지시휴식시간에 업무 지시·막말도명예훼손·모욕혐의 경찰 고발소장 "월권행사 하며 업무방해"김씨는 또한 B씨가 법으로 정해진 휴식시간에도 게시물 부착 등의 업무를 수시로 지시했다며 "틈만 나면 경비실을 살피면서 왜 자리를 비우냐고 압박하는 것도 모자라, 말도 안 되는 일들로 사사건건 트집을 잡는다"며 "내가 소속돼 있는 용역회사에까지 연락해 교육을 똑바로 시키라며 이제는 밥줄까지 위협하고 있다"고 하소연했다.김씨는 결국 지난 8일 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로 B씨를 경찰에 고발했고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에도 같은 내용의 진정서를 접수했다.김씨의 동료인 C씨는 "내가 지금 이 나이에 '건방지다', '인생 그렇게 살았냐' 이런 말까지 들어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아무리 경비원이 보잘것없는 직업이라 해도 이건 아니지 않느냐"며 "김씨와 마찬가지로 B씨를 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이에 대해 B씨는 경비원들이 월권을 행사하면서 업무를 방해하고 있다며 오히려 자신이 억울하다는 입장을 전했다. B씨는 "경비원에게 출입문 개방을 요구하는 건 관리소장으로서 순찰돌 때 호출 등이 원활히 이뤄지는지 확인하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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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강남대-경희대 등 용인 7개 대학 취업 지원 활성화 맞손 지면기사
단국대학교와 강남대, 경희대, 루터대, 명지대, 한국외대, 용인예술과학대 등 용인 소재 7개 대학이 21일 관내 청년의 취업 지원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7개 대학은 이날 단국대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용인지역대학 일자리협의회(가칭)를 구성, 대학 간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소속이 다른 학생(졸업생 포함)이 타 대학의 유용한 프로그램을 직접 이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키로 했다. 또 용인시일자리센터, 용인고용복지플러스센터, 용인시산업진흥원, 용인상공회의소 등과 함께 청년고용을 위한 일자리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데 뜻을 모았다.이영희 단국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청년 구직난이 점점 심해지고 있어 대학 간 협력을 비롯해 관·학이 힘을 모아 일자리를 창출하는 시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용인/황성규기자 homerun@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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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대 용인시의회 파이팅!" 기초의원 당선인 상견례 지면기사
용인시의회(의장·김기준)가 21일 오전 10시 대회의실에서 제9대 시의회 당선의원 상견례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제9대 의회 출범을 앞두고 의회의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안내하고 당선자들이 원활하게 의정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당선의원 32명은 의회사무국의 주요 업무와 하반기 의회 일정 등에 대해 보고를 받은 뒤 의회사무국 직원 소개의 시간 등을 통해 향후 교류와 협력을 약속, 의정활동에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김기준 의장은 "힘든 과정을 거쳐 시민의 선택을 받아 당선된 32분의 의원들께 진심으로 축하를 전한다"며 "서로 존중하고 소통하면서 대안을 제시하는 생산적 의정 활동으로 지역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9대 의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시의회는 오는 27일 당선의원 교육을 실시하며 7월 1일 첫 임시회를 열어 제9대 전반기 의회를 이끌어 갈 의장과 부의장 등 의장단을 선출할 예정이다. 용인/황성규기자 homerun@kyeongin.com지난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32명의 용인시의회 기초의원 당선자들이 21일 첫 상견례를 갖고 향후 원활한 의정활동 수행을 다짐했다. 2022.6.21 /용인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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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용인시, 하수도 공사비 선납제 폐지 등 '규제 손질' 지면기사
용인시가 하수도 공사비 선납제도 폐지 등 시민들에게 불편·부담을 주는 규제 개선에 나선다.시는 규제입증책임제에 따라 불필요한 규제 20건을 검토해 2건을 폐지하고 18건을 개선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2020년부터 시행된 규제입증책임제는 규제 대상인 민간이 아니라 공무원이 규제 존치의 필요성을 입증하고, 입증이 어려우면 규제를 개선하도록 권고하는 제도다. 시는 지난해까지 담당 부서 검토를 거친 개선 대상 규제 14건을 심의해 13건을 개선하고 1건을 존치하기로 한 바 있다.올해는 20건의 규제를 심의해 2건을 폐지하고 18건을 개선하기로 했다. '일시 사용 신고'도 불필요 판단올해 20건 심의 18건 개선 성과내년 하반기까지 212건 추가 검토 시는 배수 설비 설치 시 시가 공사하고 원인자인 민간이 공사비를 미리 납부하도록 한 '하수도 공사비 선납제도'의 경우 공사 과정에 변수가 많아 공사비가 최종 정산 때 변경되므로 불필요한 규제로 판단해 폐지하기로 했다.또 공공하수도 '일시사용 신고'도 공공하수도 '일반사용 신고'와 절차나 방법, 효과 등이 다르지 않아 불필요한 항목으로 보고 폐지키로 했다.이밖에 공용차고지 사용 허가 대상에 '천연가스 공급시설'만 정해놓은 것을 전기 충전시설도 추가하는 방향으로 개선하고,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법'에 교통약자에 포함된 임산부가 하위 조례에선 빠져 있어 교통약자 이동지원 차량을 이용할 수 없는 상황도 조례 개정을 통해 개선하기로 했다.시는 내년 하반기까지 212건의 등록 규제를 추가로 검토해 정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불편과 부담을 주는 각종 규제를 세심하게 검토해 불필요한 규제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용인/황성규기자 homerun@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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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생에 달아주는 '존중·배려 배지'… 용인 솔개초 학생자치회 캠페인 지면기사
학생들 스스로 상호간의 존중과 배려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자체 캠페인을 벌여 화제가 되고 있는 학교가 있다.용인 솔개초등학교(교장·임화섭) 학생자치회가 그 주인공. 솔개초는 '존중과 배려'의 학교 문화를 만들기 위한 캠페인을 전개해 학교 구성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솔개초 학생자치회는 존중과 배려 학교 문화 만들기 실천 방법에 대해 토의하고, 다양한 프로젝트 활동을 진행중이다.학생들이 존중과 배려가 당연한 것이라고 알고 있지만 제대로 실천하기는 어려운 경우가 많다는 게 학생자치회의 판단이다. 이에 '내가 생각하는 존중과 배려란 무엇인가?'를 되새기며 다양한 실천 방법들을 적어서 학급 게시판에 붙이고 다짐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또 존중과 배려 배지 도안을 공모해 학생들 스스로 존중과 배려 배지를 제작해 사용하고 있기도 하다. 아울러 등교시간에 학생들이 만든 포스터 등을 들고 존중과 배려 배지를 전교생에게 나눠 주는 캠페인 활동을 벌이고 있다. /황성규기자 homerun@kyeongin.com용인 솔개초등학교는 '존중과 배려'의 학교 문화를 만들기 위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솔개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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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강부식 교수팀 '홍수관리시스템' 개발 선정 지면기사
단국대학교 토목환경공학과 강부식(사진) 교수팀이 스마트 디지털 기술 기반의 '지능형 홍수관리시스템' 구축을 위한 환경부 연구개발사업 대상자로 선정됐다.프로젝트 주관 연구책임자인 강 교수는 한국수자원공사·성균관대·국민대·(주)지안씨엔에스·(주)매그파이소프트·(주)코아텍 연구진과 함께 환경부로부터 60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오는 2026년까지 5년간 첨단 홍수방어시스템 개발에 나선다.연구 과제명은 '이상홍수 대응을 위한 홍수 방어시설 초연결 최적운영기술 개발'로 결정됐다. 초정밀 하천 계측 정보를 기반으로 홍수량과 예상 피해를 분석하고, 시설 운영 의사결정에 이르는 지능형 통합홍수관리플랫폼을 개발해 홍수 예·경보 발령 시 하류 지역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적의 댐 방류 의사결정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강 교수는 "하천 시설물에 지능형 CCTV와 공공와이파이, IoT 등 ICT 기술이 접목된 홍수방어시스템이 완성되면 홍수 발생 시 인명과 재산의 피해가 상대적으로 컸던 하천 합류지역이나 취약지역의 피해가 상당 수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용인/황성규기자 homerun@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