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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분양 논란 대방건설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 오피스텔… “입주 6일 만에 지하주차장 물바다”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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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파이브가이즈 수원 상륙 첫날, ‘녹진한 미국 햄버거’ 구름인파 모았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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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트지’ 오피스텔 예비 입주자들 “사기 분양” 집회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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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 등판에 격전지로… 수원 유통가 ‘리뉴얼 각축’
202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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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분양 논란’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트지 오피스텔 수분양자, 고소장 제출
2025-01-22
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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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농업협동조합, 정다미 10㎏들이 1650포 소외이웃 전달 지면기사
수원농업협동조합(조합장·염규종)은 지난 20일 ‘2025년 지역사랑 정다미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자체 기금으로 농협 브랜드쌀 정다미 10㎏짜리 총 1천650포를 구매, 수원시와 화성시 봉담읍에 전달했다. 정다미는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수원지역 특화품종이다. 2022년 출시돼 수원농협 조합원과 100% 계약 재배 중이다. 경기도지사가 인증한 G마크와 GAP(우수농산물관리시설) 인증을 받은 우수한 쌀이다. 식감은 쫀득하고 부드러운 게 특징이다. 먼저 화성시 봉담읍사무소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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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 경기본부 ‘설맞이 사랑나눔 물품 전달’
중소기업중앙회 경기지역본부(본부장·성기창)가 군포시 매화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설맞이 사랑나눔 물품 전달’ 행사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식원 경기중소기업회장, 김장곤 군포산본시장조합 이사장, 경기지역복지시설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취약계층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마련한 마련한 자리로 도내 6개 복지시설에 소고기, 떡국떡, 만두 등으로 구성된 1천200인분의 명절 음식키트를 전달했다. 김식원 경기중소기업회장은 “설 명절에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우리 중소기업이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며 새해를 훈훈하게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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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지원’ 금호건설, 한국펄벅재단서 ‘20주년 후원’ 감사패 지면기사
금호건설은 최근 한국펄벅재단으로부터 ‘20주년 후원’ 감사패를 전달받았다고 20일 밝혔다. 부천에 소재한 사회복지법인 한국펄벅재단은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소설 ‘대지’의 작가 펄벅 여사가 1965년 설립한 기관이다. 전문 사회복지프로그램을 통해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아동과 가정을 60년간 지원하고 있다. 금호건설은 2004년부터 20년여간 저소득 다문화가정 청소년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역사회에 나눔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 중이다. 올해엔 한국펄벅재단을 통해 중학생 2명을 지원키로 했다. 이들이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교육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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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 리스크’에 마비된 부동산 매수심리 지면기사
1기·3기 신도시 등 공급정책 위축 새 정권 들어 설때까지 불안 유지 “대출금리 인하폭 커야 시장 해빙” 지속적 공공 주도 주택사업 중요 윤석열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구속되면서 부동산 시장이 더 혼란에 빠질 전망이다. 1기 신도시 재건축을 포함해 주택공급 정책이 속도 그대로 추진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20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윤 대통령의 구속으로 정부의 부동산 정책의 동력마저 흔들리면서 건설·부동산 시장이 불투명해졌다. 정치적 불확실성으로 매수심리가 위축된 상황인 만큼 새 정권이 들어설 때까지는 위축 현상이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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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부터, 커피 맛 쓰다… 스타벅스도 가격 인상 행렬 동참 지면기사
아메리카노 톨 사이즈 24일부터 200원 올려 ‘폴 바셋’ 음료 28종 ↑ 기후 플레이션·환율 국제 원두값 ‘들썩’ 아침마다 커피를 사서 출근하는 직장인 A(33)씨는 최근 시름이 깊어졌다. 새해부터 화장품을 포함해 식음료 등 전반적으로 가격이 오른 상황 속에 폴 바셋에 이어 스타벅스까지 가격을 인상키로 해서다. A씨는 “라면에 김밥만 먹어도 점심값으로 9천원은 나가는데, 커피값까지 더하면 하루에 1만5천원은 쓰게된다”고 푸념했다. 고환율 현상과 원재료 상승이 더해져 연초부터 커피업계가 인상 카드를 빼든 가운데, 커피 프랜차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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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기업
편의점 CU ‘알뜰택배’ 설 연휴기간도 정상 운영 지면기사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설 연휴기간에도 ‘알뜰택배’를 정상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알뜰택배는 이름처럼 일반 택배보다 가격이 최대 40% 가량 더 저렴한 택배 서비스다. BGF가 보유한 전국 물류 인프라를 활용, CU에서 접수한 택배를 고객이 배송 지정한 다른 CU 점포에서 찾아가는 서비스다. 이를테면 인천 옹진군에 소재한 CU 백령도점에서 수원 CU 수원시청역점으로 택배를 보낼 수 있는 것이다. 5㎏ 이하 소형 택배만 취급하고, 일반 택배보다 배송 기간은 느리지만 가격은 저렴해 찾는 이가 늘어나는 추세다. 특히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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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양파·마늘 경작 대상 변경신고기간…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제때 바꿔야 지면기사
수원농관원, 31일까지 신청 유도 재배품목·면적·농지 등 중요사항 절차 간소화 자조금 단체와 협력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기지원 수원사무소(소장·임미정, 이하 수원농관원)가 양파·마늘을 경작하는 농업 경영체를 대상으로 ‘정기 변경신고기간’을 운영한다. 신고기간은 오는 31일까지다. 현행 농어업경영체법 제4조에 따르면 재배품목과 면적, 재배농지 등 등록정보의 중요사항이 변경되면 농업경영체가 본인의 정보를 변경 등록해야 한다. 하지만 바쁜 영농활동, 변경등록 중요성에 대한 낮은 인식 등의 이유로 변경 등록이 제때 이뤄지는 경우가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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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두값·환율 상승 못피했다… 스타벅스 이어 폴바셋도 가격 인상 지면기사
고환율·작황 부진 영향 2년 10개월만에 고환율 현상과 원재료 상승이 더해지면서 식품업계에도 먹구름이 드리웠다. 특히 이상기후에 따른 작황 부진으로 원두값이 치솟으면서 커피 업계 도미노 인상이 이어지고 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커피 프랜차이즈 폴 바셋은 오는 23일부터 제품 28종 가격을 평균 3.4% 인상한다. 매일유업 관계자 엠즈씨드가 운영하는 프랜차이즈로, 지난해 스타벅스, 커피빈에 이어 올해 폴 바셋도 인상 행렬에 참여했다. 시그니처 메뉴인 룽고는 4천900원에서 5천300원으로 400원(8.2%), 카페 라떼는 5천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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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다이소 상품, 매출 회복한 유니클로… 잊혀져가는 ‘NO JAPAN’ 지면기사
다이소 일본제 상품 모음전 인기 유니클로 6년만 매출 1조 재달성 ‘YES JAPAN’ 분위기로 확산 고물가 속 엔저의 장기화 영향일까. 일본 제품 불매를 뜻하는 ‘노재팬(NO JAPAN)’은 사그라들고 일본 제품을 선호하는 ‘예스재팬(YES JAPAN)’ 분위기가 사회 전반에 감도는 분위기다. 1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아성다이소가 운영하는 균일가 생활용품 전문점 다이소는 지난 7일부터 ‘2025 일본제 상품 모음전’을 전개하고 있다. 주방용품부터 청소·욕실, 수납, 문구·팬시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일본 상품을 판매하는 기획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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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설 차례상 20만3349원’, 작년보다 3.9% 더 든다 지면기사
aT, 성수품 24개 품목 가격 조사 전통시장, 대형마트보다 13.8% 싸 올해 설 차례상 준비 비용은 평균 20만3천349원으로, 작년보다 3.9%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지난 14일 전국 16개 전통시장과 34개 대형유통업체(대형마트)에서 성수품 24개 품목의 가격을 조사한 결과를 이같이 발표했다. aT는 작년까지는 28개 품목 가격을 조사해 왔으나 올해는 상차림 간소화 경향 등을 반영해 4인 가족 기준으로 조사 품목을 줄였다. 조사 결과는 정부의 할인 지원과 대형유통업체의 자체 할인 판매가가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