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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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분양 논란 대방건설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 오피스텔… “입주 6일 만에 지하주차장 물바다”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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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파이브가이즈 수원 상륙 첫날, ‘녹진한 미국 햄버거’ 구름인파 모았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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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트지’ 오피스텔 예비 입주자들 “사기 분양” 집회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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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 등판에 격전지로… 수원 유통가 ‘리뉴얼 각축’
202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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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분양 논란’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트지 오피스텔 수분양자, 고소장 제출
2025-01-22
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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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푸드 쏜다” 스타벅스, 경찰청과 ‘히어로 프로그램’ 운영
스타벅스코리아가 경찰청과 손잡고 ‘스타벅스 히어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순직 및 공상 경찰관 자녀를 위한 장학금 프로그램, 우수 경찰관서 근무자에 커피와 푸드 제공 등으로 경찰 공무원 복지 혜택 제공이 골자다. 18일 스타벅스는 경찰청에서 경찰청,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히어로 프로그램’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히어로 프로그램을 통해 스타벅스는 순직 및 공상 경찰관 자녀를 위한 장학금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향후 3년간 장학금 총 3억원을 지급하는데, 매년 총 60명의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순직 경찰관 유자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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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 위축… 공인중개업소 폐업이 개업 앞질러 지면기사
작년 도내 개업 3067곳·폐업 3772곳 경제불황 속 주택거래 17만건 하회 내수시장 침체로 올해 전망도 캄캄 부동산 경기 침체의 직격탄을 맞은 경기지역 공인중개사들의 줄폐업이 잇따르고 있다. 경제 불황 속 거래가 잠긴 부동산 시장에서 공인중개업소 휴·폐업이 개업을 앞질렀다. 17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에 따르면 지난 2024년 한 해 동안 경기도에서 신규 개업한 공인중개업소는 3천67곳, 폐업은 3천772곳, 휴업 332곳으로 조사됐다. 휴·폐업 합쳐 4천54곳으로 지난해 문을 연 곳보다 닫은 곳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개업공인중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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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수혜 고양 창릉’ 공공분양에 줄서는 실수요자 지면기사
견본주택, 9일간 1만4천여명 방문 시세 저렴하고 교통인프라도 우수 청약 시작… LH “높은 경쟁률 예상”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북부지역본부(본부장·김성연)가 3기 신도시 고양 창릉지구 공공분양주택으로 올해 첫 주택공급에 나선 가운데, 지난 주말에만 7천여명이 해당 주택 전시관을 찾았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노선 등 교통인프라가 우수하고 분양가가 시세보다 저렴한 점이 관람 열기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17일 LH 경기북부본부에 따르면 지난 8일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 6A홀에 개장한 창릉지구 공공분양 견본주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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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25, AI 얼마나 좋나”… ‘갤럭시 스튜디오’ 인기, 3주 만에 30만명 발길 지면기사
삼성전자 갤럭시 신작 S25 시리즈 인기가 심상치 않다. 이번 모델은 진화된 갤럭시 AI 기능이 탑재된 게 특징인데, 이를 체험할 수 있는 ‘갤럭시 스튜디오’에 소비자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 17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오픈한 갤럭시 스튜디오가 누적 방문객 30만명을 돌파했다. 삼성전자는 영등포 타임스퀘어, 코엑스, 삼성스토어 홍대, 삼성 강남 등 4곳에서 스튜디오를 운영 중으로 오픈 3주 만에 방문객 30만명을 돌파라는 성과를 거뒀다. 갤럭시 스튜디오는 방문객들이 일상속에서 갤럭시 S25 시리즈의 진화된 AI 기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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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동탄역 오피스텔 지하 물바다 ‘부실시공 논란’ 지면기사
대방건설 ‘디에트르 퍼스티지’ 건축물분양법 위반 고발 이어 입주업무 6일만에 주차장 누수 ‘사기분양’ 논란이 일고 있는 대방건설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가 입주 업무 시작(2월10일자 12면 보도) 6일 만에 배관이 터져 지하주차장이 물바다가 됐다. 화성시가 사용(준공)승인을 내주기 전부터 수분양자들의 하자 지적이 꾸준했던 만큼 부실시공 논란을 피하긴 어려워 보인다.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 오피스텔 입주예정자 협의회(이하 협의회)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피스텔 지하 3층 주차장이 물에 잠겼다. 폭우 등 비가 쏟아지는 궂은 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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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분양 논란 대방건설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 오피스텔… “입주 6일 만에 지하주차장 물바다”
천장과 벽면서 누수… 지하 3층 주차장 물에 잠겨 준공승인 전부터 수분양자들 하자 지적 꾸준 대방건설 관계자 “누수 원인 파악위해 정밀검사 중” ‘사기분양’ 논란이 일고 있는 대방건설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가 입주 업무 시작(2월10일자 12면 보도) 6일 만에 배관이 터져 지하주차장이 물바다가 됐다. 화성시가 사용(준공)승인을 내주기 전부터 수분양자들의 하자 지적이 꾸준했던 만큼 부실시공 논란을 피하긴 어려워 보인다.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 오피스텔 입주예정자 협의회(이하 협의회)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피스텔 지하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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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주택매입 설명회, 1500여명 ‘구름인파’ 지면기사
경기남부 1만5천·북부 8천가구 매입 한국토지주택공사(LH) 주택매입 사업설명회에 1천500여명이 넘는 인파가 몰렸다. LH가 건축 예정 또는 건축 중인 민간의 주택매입 목표 등을 소개하는 자리인데, 미분양 증가 등 주택경기 침체가 가속화되자 공기업에 주택을 납품하려는 사업자가 많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13일 오후 1시 성남시 구미동 소재 LH 경기남부지역본부 1층 대강당에서는 ‘제7회 주택매입 사업설명회’가 열렸다. 이날 사업설명회에서는 수도권 본부별 올해 신축매입 추진 계획, 설계도면 심의 및 검토 주요사항 안내가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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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주택매입 사업설명회 인파… 분양 한파에 납품 관심 뜨겁다
경기남부본부 올해 1만5천가구 이상 계획 조기마감 전망… 2월 말~3월 초 신청 권장 한국토지주택공사(LH) 주택매입 사업설명회에 1천500여명이 넘는 인파가 몰렸다. 사업설명회는 LH 주택매입 목표 및 세부 기준 등을 소개하는 자리인데, 경기 불안에 분양이 쉽지 않자 LH에 주택을 납품하려는 이들이 많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13일 오후 1시 성남시 구미동에 소재한 LH 경기남부지역본부 1층 대강당에서는 ‘제7회 주택매입 사업설명회’가 열렸다. 600여명이 수용 가능한 장소인데, 참석자가 몰리면서 일찍이 자리가 찼다. 수용인원이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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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
파주·의정부 등 11곳 매입임대 예비입주자 모집 지면기사
LH 경기북부, 1715가구 대상 일반유형, 시세의 30% 수준 구리서 ‘고령자’ 30가구 신청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북부지역본부(본부장·김성연)가 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 모집에 나선다. 의정부, 파주를 포함한 11개 시·군에서 총 1천715가구를 모집하는데, 시중 시세의 30~40% 수준이어서 뜨거운 관심이 예상된다. 12일 LH 경기북부본부에 따르면 오는 17~19일까지 사흘간 경기북부 기존주택 등 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 신청을 받는다. LH 경기북부가 소재한 의정부를 포함해 포천, 남양주, 양주, 동두천, 파주 등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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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 편의점에 ‘무탠다드’ 상륙… GS25 무신사 스탠다드 익스프레스 지면기사
고물가에 균일가 생활용품 전문점 다이소가 후디 등 의류 라인업을 확대해 주목받은 가운데, GS25가 운영하는 편의점 GS25도 점포에서 재킷 등 의류를 선보인다. 온라인 패션 플랫폼 1위 무신사와 손잡고 GS25 전용 ‘무신사 스탠다드’ 상품을 판매하는 것인데, 편의점 핵심 고객층인 1030세대의 관심이 쏠릴지 주목된다. 11일 GS리테일에 따르면 오는 3월 2일부터 GS25 점포에 ‘무신사 스탠다드 익스프레스’ 전용 매대가 설치된다. GS25와 무신사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양사 플랫폼, 상품 역량을 활용한 공동 사업을 추진키로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