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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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분양 논란 대방건설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 오피스텔… “입주 6일 만에 지하주차장 물바다”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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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파이브가이즈 수원 상륙 첫날, ‘녹진한 미국 햄버거’ 구름인파 모았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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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트지’ 오피스텔 예비 입주자들 “사기 분양” 집회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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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 등판에 격전지로… 수원 유통가 ‘리뉴얼 각축’
202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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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분양 논란’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트지 오피스텔 수분양자, 고소장 제출
2025-01-22
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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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대방건설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 ‘분양법 위반’ 경찰 고발 지면기사
수분양자 동의없이 ‘市 사업계획 변경승인 신청’ 민원으로 확인 동탄署, 고발인 조사후 법률 검토중… 건설사 “사실 여부 조사” 수분양자들에 앞서 화성시가 대방건설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 오피스텔 시행사와 시공사를 경찰에 고발(1월23일자 12면 보도)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대방건설이 고의로 설계변경 사안을 알리지 않았다는 주장에 더욱 힘이 실리고 있다. 3일 화성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해 10월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 오피스텔 시행사인 대방건설동탄(대표이사·명노열)과 시공사 대방건설(대표이사·구찬우) 등 3명을 건축물의 분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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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
LH, 고양창릉 3기 신도시 주택 1792가구 공급 포문 지면기사
신혼희망타운 공공분양·행복주택 A4·S5·S6블록 각각 6:1·43:1·26:1 입주 2027년 12월~2028년 1월 예정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북부지역본부(본부장·김성연)가 3기 신도시 고양창릉 공공택지지구 내 1천792호 공급을 시작으로 올해 주택공급 포문을 연다. 2일 LH에 따르면 고양창릉지구는 고양시 덕양구 원흥동, 동산동, 용두동 등 일원에 789만㎡ 규모로 조성되는 3기 신도시다. 서울 은평구, 마포구와 인접하고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노선 창릉역이 신설되는 등 교통 인프라가 우수하다. 이번 공급 대상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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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 등판에 격전지로… 수원 유통가 ‘리뉴얼 각축’ 지면기사
신세계, 1년만에 누적 방문 1900만명 달성… 도민 전체 한번씩 찾은 꼴 주고객 MZ세대… 침체·매출 감소 불구 롯데·갤러리아까지 변화바람 지난해 수원 유통업계 키워드는 ‘변화’였다. AK백화점, 롯데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이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수원시에 ‘유통공룡’ 신세계가 참전한 여파다. 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신세계프라퍼티는 지난해 1월 26일 지하 8층~지상 8층 규모의 초대형 복합쇼핑몰 ‘스타필드 수원점’을 정식 개점했다. MZ세대를 정조준한 2세대 스타필드로 서울 성수동 LP카페 ‘바이닐’, 안국역에서 시작한 ‘런던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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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최고가 아파트는 ‘과천 주공8단지’ 성남 분당 백현마을 5단지 바짝 추격
경기도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는 어디에 있을까. ‘준강남’ 과천과 ‘천당 아래 분당’이라고 불리는 성남 분당이 업치락 뒤치락 하고 있다. 24일 부동산 빅데이터업체 ‘아실’에 따르면 지난달 전용면적 84㎡ 기준 경기도내에서 가장 비싸게 거래된 아파트는 과천시 부림동에 소재한 ‘주공8단지(1983년 입주)’인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9월 최고가 1위에 이름을 올린지 3개월 만에 다시 1위를 탈환했다. 주공8·9단지 통합재건축 사업이 순항하면서 구축 아파트 거래가 활발하게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을 보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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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가에 ‘무거운’ 장바구니, 설 성수품은 여기서 ‘가볍게’
성수품 시장별·품목별 가격 비교 전통시장이 과일 가격 제일 저렴 나물은 식자재 마트 압도적 저렴 연휴 사용 시 최대 9일을 쉴 수 있는 설 명절이 성큼 다가왔지만, 차례를 지내는 이들의 마음은 무겁다. 고물가 장기화에 장바구니 부담이 날로 늘어서다. 연초부터 배와 배추 등 농산물 가격 오름세가 심상치 않았던 상황 속 대표적인 설 성수품 가격 흐름은 어떨까. 도내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식자재마트 등 유통채널별로 일부 제품 가격 비교를 해본 결과, 과일은 전통시장이 제일 저렴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23일 방문한 수원시내 한 전통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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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소비자심리 3.0p 소폭 반등… 정치 불확실성 해소되나 지면기사
91.2 기록 여전히 100보단 비관적트럼프 관세정책 완화 기대 해석도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추락했던 소비심리가 올해 1월 소폭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치 불확실성 해소 기대감, 미국 트럼프 정부의 관세정책 완화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해석된다. 22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달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지난해 12월 대비 3.0p 상승한 91.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23년 5월 이후 가장 상승 폭이 크지만, 비상계엄 여파로 작년 12월 지수가 12.3p 하락했던 것을 고려하면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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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올해 설 선물 키워드는 ‘가성비’… 고물가에 작년대비 지출 하락 지면기사
최대 9일까지 쉴 수 있는 설 연휴가 성큼 다가온 가운데, 올해 설 명절은 가성비 위주의 실용적인 소비를 할 것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2일 대한상공회의소가 지난 10~13일 나흘간 성인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 명절 소비 인식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31.6%는 ‘작년보다 지출을 줄일 계획’이라고 답했다. 지출을 줄이는 주된 이유는 ‘고물가(58.9%)’ 때문이었다. 올해 설 연휴 지인 또는 친척에게 선물할 계획이 있다고 답한 응답자는 61%에 달했는데, 주요 고려 요인으로는 ‘가성비(68.2%)’ 응답이 압도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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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분양 논란’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트지 오피스텔 수분양자, 고소장 제출 지면기사
입주자들, 경찰에 수사 요청 “대방건설 층고 감소 고의로 숨겨” 화성시에도 승인조건 위반 민원 “문제 확인중… 조사 협조” 입장 대방건설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 오피스텔 예비 입주자들의 울분(1월22일자 12면 보도)이 결국 고소로 이어졌다. 22일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 오피스텔 입주예정자 협의회에 따르면 협의회는 지난해 11월 13일 시행사인 대방건설동탄(대표이사·명노열)과 시공사 대방건설(대표이사·구찬우) 등에 대해 건축물의 분양에 관한 법률(건축물분양법) 위반 혐의로 화성동탄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하고 경찰의 엄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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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일반
명절 앞둔 LH 경기북부지역본부, 임대주택 주민 900명에 선물세트 지면기사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북부지역본부가 설 명절을 앞두고 임대주택 입주민에게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22일 LH 경기북부에 따르면 지난 21일부터 이날까지 이틀간 900여 명의 양주시, 남양주시 소재 임대주택 입주민에게 선물세트를 증정했다. 선물세트는 김으로 준비했다. 최근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김을 선물세트로 마련해 가계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다. 이와 함께 전통시장에서 모든 물품을 구매, 지역 상권 활성화도 도모했다. 물품 포장 및 전달은 LH 경기북부 임직원 40여 명이 함께했다. 입주민을 직접 찾아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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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트지’ 오피스텔 예비 입주자들 “사기 분양” 집회 지면기사
“견본주택과 너무 다른 오피스텔… 다시 시공하라” 대방건설 규탄 목청 냉난방기 업체 일방 변경 불량 시공 도면과 달리 지하주차장 층고 감소 사업계획 변경하고도 알리지 않아 “화성시에 사용 승인 금지 촉구” 대방건설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 오피스텔 예비 입주자들이 분양공고 및 견본주택과 다른 시공을 주장하며 재시공 등 규탄의 목소리를 높였다. 21일 오전 11시 화성 시청 정문 앞. 예비 입주자 40여명은 ‘엉터리 분양광고 책임져라. 대방건설은 견본주택처럼 오피스텔을 다시 시공하라’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사용 승인 금지를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