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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분양 논란 대방건설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 오피스텔… “입주 6일 만에 지하주차장 물바다”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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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파이브가이즈 수원 상륙 첫날, ‘녹진한 미국 햄버거’ 구름인파 모았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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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트지’ 오피스텔 예비 입주자들 “사기 분양” 집회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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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 등판에 격전지로… 수원 유통가 ‘리뉴얼 각축’
202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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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분양 논란’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트지 오피스텔 수분양자, 고소장 제출
2025-01-22
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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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스타필드 수원 찾은 흑백요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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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치킨대학서 공채 36기 신입사원 교육 실시
치킨 프랜차이즈 BBQ를 운영하는 제너시스BBQ 그룹이 이천에 소재한 ‘치킨대학’에서 신입사원 교육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공개 채용을 통해 선발된 공채 36기 신입사원들은 본사에서 입소식을 마친 뒤 치킨대학으로 이동해 입문교육을 받았다. 치킨대학은 제너시스BBQ 그룹의 교육 기관이다. 이곳에서 BBQ 사업에 대한 이해를 포함해 가맹사업법, 식품위생법, 제품 조리 실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의 입문교육이 진행된다. 수료를 마치면 현업 부서에 배치될 예정이다. BBQ 관계자는 “입문교육 등을 통해 신입사원들이 그룹의 비전을 함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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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건설협회 경기도회, 태백산 천제단서 ‘수주·안전기원제’ 지면기사
대한전문건설협회 경기도회(회장·이성수)가 7일 ‘2025 수주·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 을사년 새해를 맞아 회원사들의 수주 물량 확보와 건설 현장 안정 기원을 위해 개최한 이번 행사는 강원 태백산 장군봉 천제단에서 진행됐다. 경기도회 회장단을 비롯해 각급 임원 60여명이 참석했다. 이성수 회장은 “회원사의 성공적인 수주 활동과 건설공사 현장의 무사고를 바란다”라며 “제13대 출범의 단합과 협력의 의지를 다지고, 올 한해 건설산업의 안전과 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회원사들의 건설 현장 안전과 수주 성과는 우리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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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찾아 스타필드 수원으로… 시그니처 모은 푸드 편집숍 출격
‘고기깡패’ 가르비뇽 버거 20세트 한정판매 ‘영탉’ 탉강정·장호준 셰프 츠쿠네 발길 이어 종영에도 인기 계속… 3월까지 팝업 진행 최근 경기도 유통채널이 F&B(식음료) 강화에 사활을 거는 가운데, 스타필드 수원점이 넷플릭스 요리 경연 ‘흑백요리사: 요리계급 전쟁(이하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인기 셰프의 시그니처 메뉴를 모아 푸드 편집숍을 오픈했다. 지난해 11월 갤러리아백화점 광교점(2024년11월28일자 12면 보도)이 ‘중식여신’으로 출연한 박은영 셰프의 동파육 만두 팝업스토어가 구름인파를 모았던 만큼 스타필드 수원에도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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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
신동아건설 법정관리 신청… 계약자 멘붕 지면기사
작년 12월 만기 60억 어음 못막아 분양보증 수도권 7곳 피해 불가피 최근 검단신도시 분양에 돌입한 신동아건설이 법원에 기업 회생 절차(법정관리)를 신청했다. 해당 건설사의 분양보증 사업장만 수도권에 7곳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계약자들의 피해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6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이날 신동아건설은 서울회생법원 회생3부에 기업 회생절차 개시 신청서를 접수했다. 지난해 12월 만기가 도래한 60억원 규모 어음을 막지 못한 것이 회생 절차 신청으로 이어졌다. 재판부는 이르면 이달 중 보전처분과 포괄적 금지명령 등의 여부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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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 1포기 6150원… 심상찮은 ‘설 물가’ 지면기사
연초부터 채소·과일값 오름세 사흘 사이 무 한통 500원 올라 폭염·김장철 조기 출하 등 원인 사과, 평년보다 14.6%↓ ‘위안’ 연초부터 배추, 무 등 채소와 과일값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설 명절이 성큼 다가온 만큼 서민 장바구니 물가에 비상이 걸렸다. 6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유통정보에 따르면 이날 수원 기준 배추 상품 1포기 평균 소매가격은 6천150원으로 집계됐다. 지난 3일 5천415원 대비 13.6% 오른 것으로, 1년전(3천163원)보다 2천987원(94.4%) 비싸졌다. 평년(3천754원)과 비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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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
‘파밀리에’ 신동아건설, 법정관리 신청
최근 검단신도시 분양에 돌입한 신동아건설이 법원에 기업 회생 절차(법정관리)를 신청했다. 신동아건설은 주택 브랜드 ‘파밀리에’로 알려진 중견건설사로, 지난해 국토교통부 시공능력 평가 58위에 이름을 올렸다. 부동산 경기 침체 속 지난해 태영건설 워크아웃에 이어 올해 신동아건설마저 법정관리를 신청하면서 건설업계에 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날 신동아건설은 서울회생법원 회생3부에 기업 회생절차 개시 신청서를 접수했다. 지난해 12월 만기가 도래한 60억원 규모 어음을 막지 못한 것이 회생 절차 신청으로 이어졌다.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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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도 경기침체 속 매출 타격… 경기지역 대부분 감소
갤러리아·AK 등 마이너스 신장률 ‘명품 입점’ 현백 판교점 유일 증가 정국 혼란… 올해도 암울 분석 소비자들 “인터넷으로 구매” “현상 유지만 해도 다행” 한숨 경기 침체 여파로 소비 심리가 크게 위축되면서 지난해 경기지역 백화점의 매출 신장률이 대부분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각에선 대통령 탄핵 등 정국 혼란으로 올해 역시 시장 상황이 좀처럼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아 자칫 문을 닫는 사업장이 나오는 게 아니냐는 우려도 나온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경기권 내 백화점 점포별 매출 신장률을 조사한 결과 갤러리아 광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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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
LH, 무주택 청년·신혼부부 대상 매입임대주택 2천800호 청약 지면기사
신생아 Ⅱ 소득·자산기준 완화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무주택 청년·신혼부부와 중산층·서민층 등을 위한 매입임대주택 청약 접수를 시작한다. 6일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에 따르면 매입임대사업은 LH가 도심 내 교통 접근성이 좋아 직주근접이 가능한 신축 및 기존 주택을 매입해 저렴하게 임대하는 제도로, 이번 청약을 통해 총 2천814호를 공급한다. 유형별로는 청년 매입임대주택 1천275호, 신혼·신생아 매입임대주택 1천539호다. 구체적으로 보면 청년매입임대주택은 만 19∼39세 청년, 대학생, 취업준비생 등을 대상으로 공급하는 주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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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환율, 쫓아가는 휘발유값… 경기도서 1680원 돌파 지면기사
‘강달러’ 현상에 경기도 기름값 상승세가 매섭다. 국제유가는 안정세에 돌입했지만, 원화 가치가 하락하면서 고유가가 이어지고 있다. 주 교통수단이 자가용인 서민들의 기름값 부담이 커지는 상황이다. 3일 한국석유공사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기준 경기도 휘발유 ℓ당 평균 판매가격은 전날 대비 2.59원 오른 1천680.15원으로 조사됐다. 같은 날 전국 휘발유 판매 평균 가격은 1천676.64원. 경기도가 전국 평균보다 3.51원 높았다. 최근 한 달간 경기도 휘발유 가격은 하루 단위로 최고가를 경신 중이다. 지난해 12월 2일 ℓ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