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본 기사
-
사기분양 논란 대방건설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 오피스텔… “입주 6일 만에 지하주차장 물바다”
2025-02-15
-
[영상+] 파이브가이즈 수원 상륙 첫날, ‘녹진한 미국 햄버거’ 구름인파 모았다
2025-03-14
-
대방건설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트지’ 오피스텔 예비 입주자들 “사기 분양” 집회
2025-01-21
-
스타필드 등판에 격전지로… 수원 유통가 ‘리뉴얼 각축’
2025-02-02
-
‘사기분양 논란’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트지 오피스텔 수분양자, 고소장 제출
2025-01-22
최신기사
-
경기도 1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지수 76.4(4.2p↓)··· 4개월째 하락 지면기사
내수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경기도 중소기업계가 내년 초에도 업황이 좋지 못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26일 중소기업중앙회 경기지역본부가 발표한 ‘2025년 1월 중소기업경기전망조사’에 따르면 경기전망지수(SBHI)는 전달 대비 4.2p 하락한 76.4로 집계됐다. 2024년 1월(82.1)과 비교하면 5.7p 하락한 수치다. 지난 10월부터 4개월 연속 하락세로, 이번 조사는 지난 11일부터 17일가지 도내 592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의 낙폭이 가장 컸다. 1월 경기전망지수는 75.3로 전월보다 5.7p
-
주택협회 경기도회, 수원시 10가구 집수리 지원 완료 지면기사
대한주택건설협회 경기도회(회장·지재기)가 수원특례시 주거취약계층 집수리 지원사업 완료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평택과 의왕에 이어 수원에서도 주거약자를 위한 사업을 진행한 것이다. 올해에는 저소득 주거취약계층을 포함해 전세사기 피해자까지 총 10가구가 대상이 됐다. 경제적 어려움과 열악한 환경 속에서 어려움을 겪던 주거취약가구로 도배, 장판, 싱크대 교체 등 실질적인 주거환경 개선이 이뤄졌다. 주택협회는 수원시지회 소속 박웅 윈앤윈종합개발 대표, 유정석 정도홀딩스 대표의 후원이 컸다고 설명했다. 지재기 회장은 “민간기업과 지자체
-
설날 선물 골랐다… ‘가성비+트렌드’ 갖춘 편의점으로 간다 지면기사
명절 세트 예약 판매… 백화점·마트에 도전장 CU, 흑백요리사 기획 상품 가심비 공략 GS25는 푸른 뱀의 해 골드바·주류 선봬 실속·실용에 초점 둔 이마트24도 가세 연말연시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유통업계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편의점 업계가 내년 이른 설(1월 29일)을 앞두고 발 빠르게 다양한 명절 선물세트를 내놓으면서 불황 타개에 나서고 있다. 특히, 불황에 소비자들의 지갑이 굳게 닫힌 상황 속에 가성비를 앞세운 제품은 물론 트렌드를 반영한 상품으로 백화점·마트가 주도하던 설 선물세트 판매 경쟁에 참전했다. 25일
-
대한주택건설협회 경기도회, ‘사랑의 연탄’ 2만3천장 기부
대한주택건설협회 경기도회(회장·지재기)가 연말을 맞아 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본부에 연탄 2만3천장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에너지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사하기 위한 연탄은 주택협회 경기도회 소속 회원사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했다. 사랑의 연탄은 지역 내 취약계층에 배분될 예정으로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것으로 협회는 기대했다. 지 회장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것이 우리의 소명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
-
LH 경기남부본부, 현혈로 한해 마무리… 올해 총124명 헌혈 동참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남부지역본부(본부장·강오순)는 한해를 마무리하는 의미에서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을 현혈 주간으로 정하고 헌혈운동을 펼쳤다고 24일 밝혔다. LH는 지난 3월 대한적십자사와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하고 지속적으로 헌혈캠페인을 추진하고 있으며, LH 경기남부본부에서도 상·하반기 헌혈캠페인을 진행해 109명의 임직원이 헌혈에 참여한 바 있다. 올들어 세 번째 헌혈행사인 이번 헌혈주간 행사에도 15명의 임직원이 헌혈에 참여하는 등 올해 총 124명의 직원이 헌혈에 참여해 혈액수급량이 불안정한 동절기의 혈액
-
꽁꽁 언 지갑 녹인 호텔 뷔페… 경기도내 예약 마감 이어져 지면기사
탄핵정국·경기침체 불구 여전한 인기 노보텔·포포인츠 등 특별 메뉴 선보여 크리스마스와 송년회가 있는 12월은 호텔업계의 대목 중 하나다. 객실은 물론 뷔페까지 수요가 꾸준해서인데, 올해 역시 경기도내 호텔 뷔페 대부분은 예약 마감된 것으로 확인됐다. 비상계엄 사태와 탄핵 정국 등 불안정한 시국이 계속되는 상황 속 연말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호텔 수요는 여전히 높은 것으로 분석된다. 경기침체에 굳게 닫혔던 소비자들의 지갑이 연말을 앞두고 조금씩 열리는 셈이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수원역 인근에 위치한 노보텔 앰버서더 수원(이하 노
-
경제일반
국제유가·계엄까지… 기름값 10주째 상승 지면기사
휘발유 1653.2원·경유 1497.5원 경기·인천지역의 주유소 휘발유와 경유의 주간 평균 가격이 10주 연속 동반 상승했다. 더욱이 국제유가 상승과 함께 계엄·탄핵 정국으로 인한 원·달러 환율 상승이 겹치면서 기름값 상승세가 계속될 전망이다. 21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12월 셋째 주(15∼19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직전 주 대비 ℓ당 7원 상승한 1천653.2원을 기록했다. 전국 경유 평균 판매가격도 ℓ당 8.3원 상승한 1천497.5원으로 나타났다. 경유의 경우 일간 기준으로는 평균 가격
-
건설·부동산
전세 사기·깡통 전세 직격탄에 세입자 ‘셀프 낙찰’ 10년새 최대 지면기사
올해 전세 사기와 ‘깡통전세’ 등으로 경매에 넘어간 집을 세입자가 직접 낙찰받은 사례가 10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22일 법원경매 정보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1월부터 이달 18일까지 수도권에서 경매에 나온 전셋집을 세입자가 직접 낙찰받은 이른바 ‘셀프 낙찰’은 모두 878건으로 집계됐다. 연말까지는 약 2주가 남았지만 이 수치는 2014년 이후 10년 만에 가장 많았다. 올해 건수는 지난해(427건)의 배를 웃돈다. 경기도의 셀프 낙찰은 2020년 114건, 2021년 102건, 2022년 109건, 2023년 126건에서 2
-
내년 아파트 입주물량 ‘꽁꽁’… 가을 이사철 벌써 근심 지면기사
경기·인천지역 5만3638가구 감소 평택·광명 등 특정지역 공급 집중 인천도 미추홀·서구만 입주 몰려 내년 경기·인천지역 아파트 입주물량이 급감할 것으로 예상됐다. 더욱이 대규모 아파트 단지의 입주물량이 평택, 광명 등 특정 지역에 집중되면서 가을 이사철 임대차 가격 변동요인으로 작동할 것으로 전망됐다. 22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025년 전국 아파트 입주예정 물량’은 총 26만3천330가구로 2024년 36만4천58가구 대비 10만700가구(27.7%) 이상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다. 이는 2014년(입주물량 27만4천94
-
소상공인 카페에서만 만날 수 있는 스타벅스 음료 ‘해남 찐 고구마 라떼’
스타벅스 음료팀이 개발한 제6차 상생메뉴 “레시피는 간단한데, 음료 자체 퀄리티가 있어 주말에 케이크랑 같이 잘 팔릴 것 같아요.” 20일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에 소재한 디저트 카페 ‘히랑피랑’ 사장 박지현(27)씨는 스타벅스 상생음료 ‘해남 찐 고구마 라떼’에 대해 이같이 평했다. 제6차 상생메뉴인 해남 찐 고구마 라떼는 스타벅스 음료팀이 직접 개발했지만, 스타벅스에선 볼 수 없는 메뉴다. 전국 150개 소상공인 카페에서만 판매한다. 경기·인천에선 54개 개인카페에서 판매중이다. 수원에서는 5개 카페에서 판매한다. 이중 히랑피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