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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분양 논란 대방건설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 오피스텔… “입주 6일 만에 지하주차장 물바다”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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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파이브가이즈 수원 상륙 첫날, ‘녹진한 미국 햄버거’ 구름인파 모았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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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트지’ 오피스텔 예비 입주자들 “사기 분양” 집회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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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 등판에 격전지로… 수원 유통가 ‘리뉴얼 각축’
202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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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분양 논란’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트지 오피스텔 수분양자, 고소장 제출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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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 죽어도 신축’인데… 불황에 얼어붙은 신화 지면기사
경기도내 분양 돌입 7개 단지 모두 전타입 1순위 청약 마감 실패 정부 가계대출 관리·탄핵 혼란 겹쳐… 미분양 물량 전월比 7.7%↑ 최근 경기도에서 분양에 돌입한 7개 단지 모두 전타입 1순위 청약 마감에 실패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얼어 죽어도 신축’이라는 신조어가 나올 정도로 부동산 시장에서 신축 아파트 선호도가 높았지만, 정부의 가계대출 관리에 비상계엄 사태와 탄핵 정국 등 불안정한 정국 혼란이 겹치면서 청약 열기가 가라앉은 것으로 분석된다. 2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경기도내에서 입주자모집공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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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얼굴] 황상현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장 지면기사
황상현(54·사진) 한국산업단지공단 전 광주지역본부장이 경기지역본부장으로 2일 취임했다. 황 신임 본부장은 전남대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1995년 입사해 지역투자지원팀장, 일자리창출기획팀장, 기업지원실장, 광주지역본부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국무총리 표창, 지식경제부(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기획재정부장관 표창, 한국산업단지공단 산단대상을 수상하는 등 조직 내에선 기업지원서비스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황 본부장은 “경기지역에서 지속가능하고 혁신적인 산업단지 구축을 위해 ▲디지털전환, 무탄소전환의 성과 확산 ▲킬러규제 혁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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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놀이 5종·추억의 도시락… 오징어게임2 속 아이템, 편의점서 산다 지면기사
GS25 민속놀이 세트 출시… 해태제과 ‘구운감자 슬림 시즌2’도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2(이하 오징어게임2)’가 지난달 26일 공개와 동시에 글로벌 인기몰이에 성공하자 관련 제품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오징어게임2 열풍에 가장 빨리 대응한 곳은 편의점 업계다. 편의점 업계는 유통채널 중 트렌드에 민감하게 반응하는데, 이번에도 역시 발 빠르게 오징어게임2 제품을 내놨다. 편의점 업계 중 가장 먼저 패키지를 출시한 곳은 GS25다. 오징어게임2 4화 ‘여섯 개의 다리’ 편에 등장하는 게임세트다. 해당 회차에선 5인 6각으로 묶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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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경기남부본부, 수원매산 A1블록 행복주택 58가구 입주자 모집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남부지역본부(본부장·강오순)는 수원매산 A1블록 행복주택 58가구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수원매산 A1블록은 노후화된 매산동 행정복지센터 철거 후 그 부지에 건축한 건물의 5~12층에 위치한 주택으로, 1층은 근린생활시설(상가), 2~3층은 행정복지센터(동사무소), 4~5층은 청년 인큐베이션 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번에 공급하는 행복주택은 대학생, 청년 등 젊은 계층 및 고령자·주거급여 수급자 계층 등 다양한 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직장과 학교가 가까운 곳이나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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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백화점·대형마트도… 경기도 내수 소비 ‘꽁꽁’ 지면기사
인천 판매액은 지난달 최고치 경신 경기도 내수 경기를 짐작할 수 있는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가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백화점을 비롯해 대형마트 모두 소비가 위축된 것으로, 코로나19 팬데믹 이전보다 소비가 얼어붙었다. 30일 경인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24년 11월 수도권 시도별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경기도 대형소매점 판매액 잠정지수는 106.7(불변지수·2020년=100)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동월 대비 2.6% 감소한 수치다. 경기도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2021년 4분기 112.7을 기록한 뒤 등락을 반복 중인데,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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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달러’ 여파 환율 1472.5원 마감… 연말 기준 ‘IMF 이후’ 최고치 상승 지면기사
안전자산 1순위로 꼽히는 달러 가치는 오르고, 다른 통화는 하락하는 ‘강달러’ 현상이 이어지면서 원·달러 환율이 1천470원을 넘기며 갑진년을 마무리했다. 3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는 오전 한때 1천465.0원까지 내려갔지만, 등락을 번복하다 1천472.5원에 주간거래를 마쳤다. 전 거래일 대비 5.0원 상승했다. 5거래일 연속 상승 중이다.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을 보면 원·달러 환율 연말 종가가 1천695원을 넘긴 1997년 말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27년 만에 가장 높은 것으로 1년 전(12월28일) 1천2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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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고덕 A-58블록 국민임대 입주자 모집 지면기사
LH, 383가구… 주변시세 60~80% 내달 13~17일 접수, 5월29일 발표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남부지역본부는 평택고덕 국제화지구 내 A-58블록 총 1천295가구(영구임대 798가구, 고령자복지주택 114가구, 국민임대 383가구) 중 국민임대주택 383가구에 대해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입주자모집 공고일(12월30일) 현재 평택시에 주민등록이 등재된 성년자인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소득·자산보유 기준과 기타 법에서 정한 요건을 충족하며 청약 접수를 할 수 있다. 임대조건은 주택면적에 따라 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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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강남’ 과천·성남… 경기도 ‘최고가 아파트’ 엎치락뒤치락 지면기사
1위 ‘분당 봇들마을 8단지’ 22억 교통호재 반영… 5개월새 2억 ↑ 2위 ‘부림동 주공8’ 21억에 매매 올해 경기도 부동산 시장에서 ‘준강남’ 과천의 약진이 돋보인 가운데, 11월 ‘국민 면적’ 최고가 아파트는 성남 분당구에서 나왔다. 29일 부동산 빅데이터업체 ‘아실’에 따르면 지난 11월 전용면적 84㎡ 기준 경기도내에서 가장 비싸게 거래된 아파트는 성남 분당구 삼평동에 자리한 ‘봇들마을8단지(2009년 입주)’로 조사됐다. 봇들마을은 순위권에 단골로 등장하는 곳인데, 8단지는 지난 8월 2위에 이름을 올렸다. 3개월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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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3·태평3, LH와 공공재개발 사업시행약정… 재개발사업 본격추진 지면기사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남부지역본부와 성남 신흥3구역·태평3구역이 공공재개발 사업시행 약정을 체결, 신흥3구역 3천400가구·태평3구역 2천800가구 등 총 6천200가구의 재개발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26일 LH에 따르면 성남 신흥3구역과 태평3구역은 최근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를 열고 공공재개발에 대한 찬반투표를 진행해 각각 95%와 97%의 찬성률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신흥3구역과 태평3구역은 이날 LH와 공공재개발 사업시행 약정을 체결했다. 신흥3구역은 지하철 8호선과 접한 역세권인데다 주변에 상업시설·학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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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1,464.8원 마감··· 15년 9개월여만 1,460원 돌파 지면기사
비상계엄사태와 타핵정국으로 인한 강달러가 지속되면서 원·달러 환율이 1천464.8원에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이 1천460원대를 넘어선 것은 2009년 3월 이후 15년 9개월여만이다. 26일 서울 외환시장에 따르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1.2원 내리 1천455.2원에 개장했으나 상승세로 돌아서면서 오전 10시21분께 1천465.5원까지 뛰었다. 장중 고가 기준으로는 글로벌 금융위기 때인 2009년 3월 16일(1천488.0원)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1천460원대에 진입한 환율은 장중 등락을 반복하다 1천4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