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본 기사
-
영종도까지 4.681㎞… 가장 짧은 제3연륙교 통행료는
2024-10-29
-
['송도유원지' 일대 이대로 두나] 신도시·원도심 사이 '애매한 공간'… 거대한 '개발 로드맵' 그려야
2024-10-09
-
인기 올라간 월미도, 따라잡지 못하는 도로 인프라
2025-02-12
-
값싸진 뱃삯, 도(島) 나가는 길 터줬나… 바닥 뚫는 ‘옹진군 인구수’
2025-03-19
-
세 섬의 신(新)도로 준비… 교통 인프라 확대나선 옹진군
2025-01-09
최신기사
-
찾아가는 구직 상담, 영종국제도시에 ‘일자리 희망버스’ 운영 지면기사
인천 중구는 영종국제도시 내 구직자를 위한 ‘2025년도 일자리 희망버스(찾아가는 이동 상담)’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일자리 희망버스는 이달부터 매월 둘째·넷째 주 화요일 오후 2~4시까지 영종국제도시 내 아파트 단지에서 운영된다. 운영 일정은 오는 11일과 4월1일 인천영종LH7단지아파트, 4월 15·28일 영종국제도시화성파크드림2차, 5월 13·27일 하늘도시우미린2단지, 6월10·24일 인천영종한양수자인, 7월 15·29일 e편한세상영종국제도시오션하임 등이다. 구직 희망자는 일자리 상담과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컨설팅을
-
[이슈추적] ‘서해5도 안보특구 설치’ 내부 갈등 겪는 옹진군 지면기사
‘독립’하고픈 비대위… ‘분열’ 안된다는 군수 직권남용 등 혐의로 옹진군수 고소 안보특구 이어 행정체제 개편 요구 인구 감소 불가피해 ‘현실성 부족’ 인천 옹진군 접경 도서인 백령도 등 서해 5도에서 ‘안보특구’ 설치를 포함한 행정체제 개편 요구가 나왔다. 문경복 옹진군수는 지역 발전을 막고 분열을 조장하는 것이라며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 안보특구 설치 서명 운동을 벌인 단체는 급기야 문 군수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 3일 경인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서해 5도 주민들이 주축이 된 ‘안보특구 5도서 옹진군복귀 비상대책위원회’(이
-
곳곳에서 발견되는 도박 홍보물… 수도권 학생 54.3% ‘접촉’ 경험 지면기사
문자 44.7%·인터넷 배너 35.7% 대다수 무시로 응수, 신고 4.2% 도박 경험자 10명 중 2명 ‘중독’ 인천 등 수도권 초·중·고 학생 절반 이상이 ‘도박 홍보물’에 노출된 경험이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또 도박을 경험한 학생 10명 중 2명은 그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이 27일 내놓은 ‘2024년 청소년 도박 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수도권 초(4~6학년)·중·고 학생 중 도박 홍보물 접촉 경험이 있다고 응답한 비율이 54.3%에 달했다. 이들은 주로 ‘휴대전화 문자메시
-
한국전력 인천본부, 중구 월미산서 ‘청렴실천’ 다짐 지면기사
한국전력 인천본부는 지난 26일 인천 중구 월미산에서 유관기관 합동 ‘안전기원 및 청렴실천 다짐 대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한전 인천본부장을 비롯해 전기공사협회 인천시회장, 전기안전공사 인천본부장 및 협력회사 대표 등 유관기관 관계자 총 8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2025년 무재해 달성을 위한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관리 실천을 결의했다. 특히 한전 인천본부, 전기안전공사, 전기공사협회 세 기관의 상생협력과 소통을 강화하기로 했다. 위극 한국전력 인천본부장은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안전대책의 현장작
-
75세 이상 운전면허 적성검사 대상, 작년보다 17% 늘어 1만4천명 달해 지면기사
한국도로교통공단 인천지부는 올해 운전면허 적성검사 대상인 만 75세 이상 고령운전자가 1만4천명에 달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17%(2천68명) 늘어난 수치다. 75세 이상 고령운전자는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라 2019년부터 운전면허 갱신 시 2시간의 의무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대면교육은 인천운전면허시험장 내 고령운전자 교육장에서 진행된다. 고령운전자 의무교육은 한국도로교통공단에서 신청 가능하며 교육장 방문이 어려운 경우 ‘교통안전 교육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교육도 가능하다. 교육 대상자는 교육 전 거주지 내 치매
-
정치구호 뒤섞인 캠퍼스… 인하대 윤대통령 탄핵 찬반 동시 집회 지면기사
학생들 시국선언 소식에 찬성집회 맞불 “제자 지키러” 교수도 반대 집회 참석 인하대 양측 펜스 설치하고 안전 조치 인하대학교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반 집회가 동시에 열렸다. 26일 오후 1시 인하대 인경호 앞 광장에 인하대 재학생과 졸업생, 교직원 등 100여 명이 모여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촉구했다. 이들은 ‘민주주의 지켜내자!’ ‘민주주의 파괴세력 OUT’ ‘쿠데타 옹호세력 물러가라!’ 등의 피켓을 들고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정치권에서도 더불어민주당 남영희 동구·미추홀을 지역위원장과 김대영(비례) 인천시의원이 집회에 함께 했
-
인천 동구 13~18세 청소년, 교육바우처 10만원 받는다 지면기사
행정센터서 지역상품권 수령 문구점 등 137개 업체서 사용 인천 동구는 2025년도 청소년 교육바우처를 교부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청소년 교육바우처는 지역 내 청소년들에게 교육활동 및 진로 개발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전용 동구사랑상품권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지난 24일부터 교부를 시작했다. 동구에 1년 이상 거주한 13~18세 청소년이면 누구나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각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바우처를 수령할 수 있다. 교부 금액은 연간 1인당 10만원이다. 바우처로 지급되는 동구사랑상품권은 청소년 교육바우처 가맹
-
‘영종~신도다리 연결’ 옹진군, 관광·휴양 복합단지 짓는다 지면기사
북도면 시도리 13만8852㎡ 부지에 호텔·노인주택·캠핑장 건립 추진 도로 확충 등 인프라 해결 과제로 영종도와 연결을 앞둔 인천 옹진군 시도에 관광·휴양과 농어촌 주거를 접목한 복합개발사업이 추진된다. 인천 옹진군은 북도면 시도리(116-1) 일원 13만8천852㎡규모 부지에 지구단위계획 구역 지정을 추진중이라고 24일 밝혔다. 민간 개발업체가 옹진군에 제안한 이 사업은 주거형과 관광휴양형으로 구역을 구분해 관광호텔과 일반주거단지, 시니어(노인)주택, 캠핑장, 테마공원 등을 건립하는 내용이다. 주거형 구역은 주거용지(2만2천550
-
공식이민 첫 출발지이자 거점… 송도국제도시 재외동포청로 [인천 명예도로 톺아보기·(11)] 지면기사
2023년 6월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생긴 재외동포청은 외교부 소속 중앙정부기관이다. 정부는 대통령 공약을 토대로 2022년부터 재외동포 지원을 담당한 제주도 소재 재외동포재단을 승격해 재외동포청 설립을 추진했다.
-
‘공모 열번째’ 인천~백령항로, 고려고속훼리 협상자 선정 지면기사
옹진군, 시일내 사전 논의할 계획 7차때 협상 불발… 다툼 소지 없애 결정되면 운항결손금 시·군 부담 서해 최북단 백령도와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을 오갈 대형여객선(차도선) 도입 사업이 열 번째 도전 만에 새로운 물꼬를 틀지 주목된다. 인천 옹진군은 ‘인천~백령항로 대형여객선 도입 지원사업’ 제안서 평가 결과, 고려고속훼리(주)를 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옹진군이 지난 17일 마감한 백령항로 대형여객선 10차 공모에는 고려고속훼리, 인천제주해운(주), 케이에스해운(주) 등 3개사가 제안서를 냈다. 이 중 케이에스해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