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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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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신년특집] 보고싶은 것만 보고, 듣고싶은 말만 듣고 ‘뉴스를 편식하다’
202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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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었던 호흡기 질환 기승… 경기도 백일해 환자 급증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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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의회, 운암뜰 개발·동탄트램 등 올해 주요 시정 업무보고 마쳐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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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양주 은남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부지조성공사 착공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양주 은남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부지조성공사를 착공했다22일 GH에 따르면 양주 은남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양주시 은현면 일원에 99만2천㎡ 규모로 조성되는 산업단지다. GH와 양주시가 개별공장을 집적화해 난개발을 방지하고 환경오염을 최소화하기 위해 조성한다. 또 그간 경제 산업 측면에서 소외돼왔던 경기북부 균형발전을 위해 산업시설 용지를 조성, 관련 산업 간 융합을 통해 파급효과를 증대시키기 위해 마련됐다.현재 양주 은남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협의보상이 진행 중이며, 문화재 시굴조사 착수 일정에 따라 올 하반기 본격적으로 공사를 추진한다. 예정대로 진행되면 2027년 준공 계획이다.은남일반산업단지는 내년 개통 예정인 수도권 제2순환 고속도로 광적 IC와 근접해 우수한 교통 기반을 갖췄고 인근 지역의 교통여건 개선을 위한 진입도로 개설공사 또한 본 공사 일정에 맞춰 추진 중에 있어 교통 조건이 우수하다는 평이다.김세용 GH 사장은 "양주은남 일반산업단지가 경기 북부지역의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여 경기도민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기회수도 경기도 달성을 위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역량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공지영기자 jyg@kyeongin.comGH 양주 은남일반산업단지 조감도/GH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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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도의회
형평성 논란에도… 경기도 "난방비 지원 확대 어려워" 지면기사
경기도 내 기초단체들이 제각기 다른 난방비 지원책을 내놓으면서 '형평성' 논란(2월17일자 1면 보도=파주 20만원, 고양 0원… '난방비 지원금' 논란만 뜨겁다)이 불거진 것에 대해 경기도가 "지방자치 관점에서 기초단체의 재정운영권"이라며 선을 그었다. 그러면서 난방비 지원 확대는 재정 여건상 어렵겠지만, 재정을 쥐어짜서라도 민생경제 지원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류 기조실장 "지자체 정책적 선택""정부안 주시… 사각지대 채울 것"류인권 도 기획조정실장은 20일 오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경기도 내 31개 시·군 중에서 26개 시·군이 (난방비) 보편지원 또는 선별지원을 하거나 검토하고 있다"면서 "도내 시·군도 지방자치를 한다. 재정 운영에 있어 시장·군수, 시의회 등에 따라 해당 지자체의 우선순위가 다 있다. 도로가 급하면 거기에 예산을 더 많이 쓸 수도 있고 재정 형편에 따라서도 달라진다"고 설명했다. 이어 "(보편지원을 한) 파주시는 재정을 아껴뒀다가 난방비에 쓰겠다는 것인데, 이는 해당 지자체의 선택이고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선별 지원하겠다는 것도 지방자치에 있어 (도내 시·군의) 재정 운영권이자 정책 선택권"이라고 덧붙였다.도내 시·군마다 난방비 지원의 규모가 달라지면서 발생한 형평성 논란에 답한 셈이다. 난방비 지원 대상 확대도 현재 재정 여건으로는 어렵다는 점도 명확히 했다. 다만, 선제적으로 취약계층 대상 난방비 지원에 나섰듯이 재정을 쥐어짜서라도 민생의 무거운 어깨를 덜어주는 데 힘을 모으겠다고 힘줘 말했다.앞서 김동연 지사는 전국 곳곳에서 들썩였던 대중교통비 인상 기조 속에서도 시내버스 요금 '동결'을 발표했고 택시요금 인상도 하반기로 미루기로 했다. 버스, 택시 모두 인상요인이 있지만, 난방비 폭탄 등 팍팍한 민생을 먼저 챙기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것이다.류인권 실장은 "버스나 택시 요금 모두 인상 요인이 있었지만, 동결하고 가급적 최대한 늦춰 민생이 숨 쉴 수 있는 여지를 주자는 것이 현재 도의 큰 방향이다. 난방비와 관련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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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식 인사철학' 입소문… 공채 응모 '화려한 라인업' 지면기사
김동연 효과일까. 민선 8기 경기도 인재풀이 점점 화려해지고 있다. 정부 및 청와대의 고위직 인사와 대기업 대표 경력으로 무장한 '인재'들이 체급을 따지지 않고, 일하기 위해 경기도정에 뛰어들고 있기 때문이다. 인재들이 경기도로 몰리는 이유를 두고 경기도가 가진 무한 가능성과 더불어, 계파 및 계보를 따지지 않고 전문성과 실력으로만 선발하는 이른바 '김동연식 공개채용'에 인재들이 호응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신임 공항추진단장에 한현수 임명 20일 김 지사는 신임 경기국제공항추진단장에 한현수 전 국방부 기획조정실장, 사회적경제국장에 석종훈 전 청와대 중소벤처비서관을 임명했다. 모두 개방형임기제공무원 채용을 통해 선발됐다. 한현수 단장의 경우 2017~2020년 국방부 군공항이전사업단장을 역임하며 수원·대구·광주 군공항 이전 사업을 담당했고 지난해까지 국방부 1급인 기획조정실장을 지낸 인물이다. 도내 가장 뜨거운 현안이자 오랜 숙원사업의 하나인 수원 군공항 이전 문제는 김 지사가 추진하는 경기국제공항과도 밀접하게 연결돼있다. 사실상 '전관' 프리미엄을 적극 활용해 국제공항을 강하게 추진하겠다는 김 지사의 의지가 읽힌다. 한현수 단장도 "국방부 사업단장과 기획조정실장의 경험을 활용해 경기국제공항 건설의 당위성을 국회, 중앙부처, 지역주민, 자치단체에 확산할 것"이라고 밝혔다.석종훈 신임 사회적경제국장의 이력도 상당하다. 다음커뮤니케이션 대표이사를 거쳐 2018~2019년 중소벤처기업부 창업벤처혁신실장을, 2019년부터 2021년에는 대통령 비서실 중소벤처비서관을 역임했다. 민간기업과 공직을 오가며 중소벤처 분야에 다양한 경력을 쌓아온 셈이다.이 때문에 민선 8기에서 개방형 인사만 두고 보면, 국무조정실장이 주재하는 차관회의 못지 않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이미 임명된 인사 중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수장인 강성천 원장 역시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을 지냈고 시석중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IBK자산운용대표를 지낸 바 있다. 김세용 GH 사장 역시 SH 사장 출신이다.사회적경제국장에 석종훈 前비서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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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임대 쉽게 물어보자' GH, 예비입주자 위한 'G.세.담' 운영
'전세임대, GH에 쉽게 물어보자'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도내 취약계층 주거안정을 위해 기존주택 전세임대 예비입주자를 대상으로 'G.세.담.'을 운영한다.G.세.담.은 GH가 제공하는 전세임대 입주상담 서비스의 줄임말로, ▲기존주택 전세임대 사업 안내 ▲지원금 및 입주조건 ▲계약 및 입주절차 ▲계약 전 유의사항 ▲입주 시 유의사항 등에 대해 GH가 직접 상담하고 지원한다.GH는 이달 24일까지 5일간 수원 매탄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상담서비스를 운영하고, 행정복지센터와 협업을 통해 기존주택 전세임대 접수 지원 및 정보 전달 체계를 구축, 저소득계층이 현 생활권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전세임대주택은 입주대상자가 거주할 주택을 찾으면 GH가 해당 주택 소유자와 전세 계약을 체결한 후 입주대상자에게 재임대하는 주택이다.전세임대 가구당 지원한도액은 1억3천만원으로, 입주자는 전세보증금 5%(최대 650만원)의 보증금과 연 1~2% 금리의 월 임대료를 납부하면 된다. 또 임대인은 대상 물건에 대한 화재보험가입으로 화재재해 발생 시 재산상 손실을 보전할 수 있다./공지영기자 jyg@kyeongin.comGH, 전세임대 예비입주자 대상 입주 상담 안내 배너/ GH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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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과원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 성금 전달 지면기사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원장·강성천, 이하 경과원) 노사가 대지진으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시리아의 신속한 복구를 기부금을 전달했다.경과원은 16일 새롭게 출범한 통합노동조합과 함께 자발적 모금 캠페인을 통해 1천만원 성금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이재민 구호 물품 지원 등 긴급 구호와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강성천 원장은 "유례없는 지진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분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노사가 마음을 모은 작은 정성이 튀르키예와 시리아 주민들의 빠른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지영기자 jyg@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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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도의회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31개 시·군과 손잡는다 지면기사
경기도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노력을 31개 시·군과 함께한다.도는 지난 15일 의정부시에 있는 경기도청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 기본계획에 대한 시·군 설명회'를 열어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16일 밝혔다.도는 현재 추진 중인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기본계획 및 비전·발전전략 수립 연구용역에 대한 시·군의 협조를 당부했다. 또 시·군은 추진과정에 시·군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줄 것을 건의했다.앞서 도는 이달 초 경기연구원과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기본계획 및 비전·발전전략 수립 연구용역' 계약을 체결하는 등 올해를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원년으로 삼고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도는 앞으로 31개 시·군을 6개 권역으로 나눠 '찾아가는 공청회 및 토론회'를 여는 등 공론화를 통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공지영기자 gong@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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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경기 GPT 구상 이어 '메타버스 소통' 지면기사
"본디(Bondee) 아이디는 KIMDONGYEON31 입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청년과의 소통창구를 늘리며 청년 행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청년층에서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메타버스 앱 본디에 합류, '친추(친구추가)'를 요청하고 청년문제를 다룬 영화를 청년들과 관람하며 직접 소통에 나선 것인데, 그간 청년문제에 각별한 신경을 쏟아온 김 지사의 적극 행보에 청년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청년 인기 '본디' 앱 친구추가 요청앞서 AI 챗봇 경험담 SNS 올려 화제영화 '다음 소희' 언급 민생 약속도지난 15일 김 지사 SNS에는 재밌는 게시글이 올라왔다. 본디에서 활동하는 자신을 닮은 아바타 사진을 올린 것. 김 지사는 SNS를 통해 "본디를 사용하며 경기도청을 메타버스에서 구현해보면 어떨까 재밌는 상상을 했다. 도민들이 간편하고 쉽게 목소리 내고 도정에 참여할 수 있는 일종의 도민참여형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세상을 빠르게 변하고 따라가지 못하는 행정은 외면받는다. 이러한 신문물을 어찌 활용하여 도민과 소통하는 방법을 고민하고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 지사는 본인 아이디를 밝히며 '친추'를 유도(?)하기도 했다. 해당 게시물은 올린 지 하루가 채 지나지 않아 1천400여개에 육박하는 '좋아요'가 눌렸고 청년들은 "친추했으니 꼭 수락해달라"고 댓글을 달며 호응하고 있다. 앞서 김 지사는 SNS를 통해 전 세계 이목이 집중된 인공지능(AI) 챗봇 서비스 '챗GPT' 경험담을 올려 화제가 됐는데, 이때에도 "지켜보고만 있지 않겠다.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도정을 공약한 바 있고 본격적으로 '경기GPT' 구상을 시작하겠다"고 실천을 강조하기도 했다.김 지사의 청년 행보는 온라인에만 국한되지 않았다. 지난 15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주간 실국장회의에서 콜센터 현장실습생의 죽음을 다룬 영화 '다음 소희'를 언급하며 "다음소희가 한명도 나오지 않도록 민생을 돌보겠다"고 약속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김 지사는 이번 주말을 활용해 도내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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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 제38대 편집국장, 이윤희 경제산업부장 확정 지면기사
경인일보 제38대 편집국장에 이윤희(47·사진) 경제산업부장이 확정됐다.편집국장 임명동의관리위원회가 16일 (주)우리리서치에 의뢰해 온라인 시스템 방식으로 진행한 찬반투표에서 찬성동의를 받아 가결됐다.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실시된 투표에는 102명 중 98명(투표율 96.1%)이 참여했다. 개표 결과 찬성 68표(69.4%)로 임명동의안이 통과됐다.가천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이 신임 국장은 지난 2002년 경인일보에 입사해 편집국 문화체육부 차장, 지역사회부(광주) 차장, 문화체육부장을 거쳐 경제산업부장을 역임했으며 제 39회 한국기자상을 수상했다.이 신임국장은 경인일보 창간 78년 역사에 최초 여성 편집국장이기도 하다.이 신임국장은 "경인일보 편집국은 국장 한사람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구성원 모두와 함께 만들어가는 소중한 우리의 일터"라며 "위기가 과거형이 되는 조직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해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당선소감을 전했다. /공지영기자 jyg@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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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분석] 김동연 경기도지사 '난방비 지원·버스요금 동결' 배경은 지면기사
'첫째도, 둘째도 민생'.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난방비 폭탄, 버스요금 인상 등 민생과 직결된 현안에 확실한 자기 색깔을 내며 '민생' 챙기기를 강조하고 있다. 특히 난방비 폭탄 등 경제악화로 가계 경제가 충격을 받는 현 상황에 대해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은 기획재정부 등 정부를 향해 거침없이 쓴소리를 하고 있다.여기에 덧대 청년 및 취약계층 등 민생 챙기기에 집중한 경기도를 대비시켜 차별화를 시도하는 모습이다. "필요할땐 돈 써야 하는 것이 재정""정책·비전·리더십 3無 정권" 혹평영화 '…소희' 언급, 공공역할 강조 15일 김동연 지사는 한 라디오에 출연해 "난방비 문제에 대해 지금 대통령, (경제)부총리가 적극적인 자세를 취하지 않은 게 몹시 안타깝다"고 말했다. 자신의 친정 격인 기재부를 향해서도 "지금은 재정의 건전성이 목표가 돼선 안 되고 재정의 역할을 훨씬 강화해야 할 때"라며 "가계·기업부채는 심각한데 정부의 사정은 그나마 나은 편이기 때문"이라고 조언했다.그러면서 경기도 민생대책을 강조하며 정부 정책과 대조하기도 했다.김 지사는 "경기도는 가장 빨리 난방비 취약계층 지원을 결정해서 이미 1차분 집행을 완료했다. 하지만 정부의 지원은 일부 취약계층에 한정했고 속도도 내지 않고 있다. 취약계층을 넘어 중산층도 지금 (난방비 인상) 고통을 심하게 받고 있어 빠른 속도로 지원해야 한다"며 "난방비로 고통받는 취약계층과 중산층, 서민층까지 통 넓게 재정을 지원하는 것은 현 상황에서 너무나 당연한 것"이라고 말했다.일부 지자체의 중산층 난방비 지원 대책에 대해 추경호 경제부총리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가스요금을 올리고 재정으로 지원하는 건 조삼모사"라고 비판한 것을 두고 전관(?)으로 "옳지 않다"고 따끔하게 지적한 것.또 경기도 버스요금 동결에 대해서도 "내가 결정한 것"이라며 동결 의지를 재차 강조했고 택시요금 인상 여부를 두고도 "최소 상반기까지는 올리지 않고 최대한 시기를 늦출 생각"이라고 밝혔다.김 지사는 정부가 '윤석열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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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경기도 '배달특급'으로 주문하면 할인쿠폰 받는다 지면기사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프랜차이즈 브랜드와 손잡고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배달특급을 운영하는 경기도주식회사는 오는 28일까지 편의점, 치킨 등 총 6개 프랜차이즈 브랜드와 손잡고 할인쿠폰을 지급하기로 했다.대표 편의점 브랜드에선 CU, GS25가 동참한다. 배달특급을 통해 CU 제품을 2만원 이상 구매하거나, GS25에서 1만5천원 이상 구매할 경우 3천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배달음식으로 가장 인기가 높은 치킨 프랜차이즈도 이벤트에 참여한다. 15일부터 부어치킨 주문 고객이 배달특급을 통해 1만8천원 이상 주문하면 4천원 할인하는 선착순 쿠폰을 제공한다. 선착순의 특성상 28일까지 배달특급 회원이라면 누구나 무제한 다운로드를 받아 사용할 수 있다.또 땅땅치킨 가맹점도 배달특급으로 1만9천원 이상 주문 고객에게 4천원 할인쿠폰을, 유가네닭갈비 가맹점 역시 2만5천원 이상 주문 고객에게 5천원 할인쿠폰을 선착순 제공한다. 피자 브랜드인 피자헛도 함께 한다. 피자헛은 15일부터 2만5천900원 이상 주문 고객에 7천원 할인쿠폰을 제공해 할인폭이 가장 크다. 또 이벤트 기간동안 배달특급 회원에겐 1일 1회 할인쿠폰을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이창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배달특급이 프랜차이즈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소비자 혜택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배달특급만의 특색있는 이벤트를 통해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서비스가 되겠다"고 말했다. /공지영기자 jyg@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