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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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 수용량 세계 3위 ‘1억 6백만명’… 인천공항 ‘제5활주로’ 건설 미래띄운다
202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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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면세점 KT&G, 담배 한도 '초과 구매' 조장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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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간 방치’ 인천항 제1국제여객터미널 부지 중국 최대 물류기업 관심
202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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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설 연휴, 탑승객 출국장 혼잡 완화”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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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혼잡 불만 ‘출국장 조기개장’ 해법
2025-02-16
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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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인천항 선박의 미세먼지·온실가스 양은 얼마? 지면기사
공사, 측정후 저감대책 마련키로 인천항만공사가 인천항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와 온실가스의 양을 확인하기 위한 용역에 나선다. 미세먼지와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인천항만공사는 2027년까지 ‘대기오염물질, 온실가스 배출량(2024~2026년) 산정 용역’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선박은 부두에 정박하는 중에도 냉동·공조시스템을 가동하기 때문에 계속 시동을 켜놓아야 한다. 이로 인해 항만 일대에선 미세먼지와 온실가스가 대량으로 배출되고 있다. 화물을 옮기는 하역 장비나 내륙으로 수송하는 트레일러가 내뿜는 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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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 연간 1억명 이상 수용 가능한 ‘세계 3위’로 재도약
인천국제공항이 연간 1억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세계 3위’ 공항으로 올라섰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9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인천공항 4단계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개최했다. 인천공항 4단계 사업은 총사업비 4조8천억원을 들여 2여객터미널을 확장하고, 4활주로를 신설하는 프로젝트다. 활주로 공사는 2021년 6월 마무리 됐다. 인천공항공사는 최근까지 제2여객터미널 양쪽에 750m 길이의 ‘날개’ 형태 공간을 추가해 계류장 75곳(여객 62곳·화물 13곳)을 신설하는 확장 공사를 진행했다. 제2여객터미널 면적은 38만7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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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항공·항만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EC 최종 승인 지면기사
유럽연합 경쟁당국(EC)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합병을 최종 승인했다. 이에 따라 4년 동안 진행된 양사의 합병 절차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게 됐다. 28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EC는 이날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결합을 위한 선결 요건이 모두 충족돼 심사를 종결한다고 발표했다. EC는 올해 2월 양사의 기업 결합에 대해 ‘조건부 승인’ 결정을 내리면서 유럽 4개 중복노선을 다른 항공사로 이관하고, 아시아나항공 화물기 사업 부문을 매각할 것을 선행 조건으로 내건 바 있다. 대한항공은 선행 조건을 충족하고자 유럽 4개 노선 슬롯(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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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 경쟁당국,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최종 승인
유럽연합 경쟁당국(EC)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합병을 최종 승인했다. 이에 따라 4년 동안 진행된 양사의 합병 절차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게 됐다. 28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EC는 이날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결합을 위한 선결 요건이 모두 충족돼 심사를 종결한다고 발표했다. EC는 올해 2월 양사의 기업 결합에 대해 ‘조건부 승인’ 결정을 내리면서 유럽 4개 중복노선을 다른 항공사로 이관하고, 아시아나항공 화물기 사업 부문을 매각할 것을 선행 조건으로 내건 바 있다. 대한항공은 선행 조건을 충족하고자 유럽 4개 노선 슬롯(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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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도에 레이싱 스포츠 테마파크 조성 본격화
인천 영종국제도시에 레이싱 스포츠 테마파크를 조성하는 사업이 본격화한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최근 ‘스마트 레이싱파크(9.81파크 인천공항)’ 착공식을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스마트 레이싱파크는 인천국제공항 제1국제업무단지 파라다이스시티 인근에 연면적 1만7천67㎡ 규모로 조성된다. 제주도에서 레이싱 테마파크인 ‘981파크’를 운영하는 (주)모노리스가 850억원의 예산을 들여 건립할 계획이다. 스마트 레이싱 파크의 핵심 콘텐츠는 ‘그래비티 레이싱’으로, 카트를 타고 최대 40㎞/h의 중력 가속도로 달리면서 센서·제어기술을 통해 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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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한파에 ‘마이너스 프리미엄 속출’… 송도까지 얼었다 지면기사
인천의 ‘강남’ 불구 집값마저 흔들 힐스테이트레이크·송도럭스SK뷰 최대 5천만원 ↓… 대출규제 영향도 수도권 아파트 매물 3년만에 ‘최다’ 인천의 ‘강남’으로 불리는 송도국제도시에도 분양가에 ‘마이너스 프리미엄’(마이너스피)이 붙은 매물이 나오고 있다. 부동산 시장 침체가 장기화 하면서 송도국제도시 집값마저 흔들리고 있는 상황이다. 27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내년 7월 입주 예정인 ‘힐스테이트레이크 송도 4차’는 분양 당시(2022년) 가격보다 1천만~3천만원이나 낮은 가격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전용면적 84㎡의 일부 가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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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인천도시재생센터, 구도심 사후관리까지 책임진다 지면기사
iH, 위탁운영 협동조합 2곳 선정 ‘다소다·만수하랑’ 주민들 구성 사업종료 효과 지속·참여율 높아 14곳 협의회 구성·사례집 발간도 iH(인천도시공사)가 위탁 운영 중인 인천도시재생지원센터가 구도심 지역의 마을 재생사업 효과가 지속될 수 있도록 사후관리에 총력을 쏟고 있다. 26일 iH에 따르면 인천도시재생지원센터는 올해 도시재생 기업지원사업 대상자로 ‘다소다 협동조합’(미추홀구)과 ‘만수하랑 협동조합’(남동구)을 선정했다. 도시재생 기업지원사업은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는 도시재생 사업의 사후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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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항 신뢰성 평가’… 자랑스런 에어부산, 부끄러운 에어서울 지면기사
국토부, 상반기 항공사 조사 아시아나항공 계열의 국내 저비용항공사(LCC)인 에어부산이 정부가 주관하는 올해 상반기 항공사 평가에서 최고점을 받았다. 26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4 상반기 항공사 서비스 평가’에서 에어부산은 국내선과 국제선 운항 신뢰성(정시성) 평가에서 각각 A++, A+ 등급을 받아 가장 높은 등급을 받았다. 반면, 에어서울은 국내선 C+, 국제선 D++를 받아 모두 최하위를 기록했다. 국토부는 10개 국적 항공사와 국내에 취항하는 43개 외국 항공사 등 53개 국내외 항공사를 대상으로 이번 조사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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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인천 신항 배후단지 추가 조성 본격화… GS건설과 실시협약 지면기사
해수부, GS건설 등과 실시협약 스마트물류단지에 2119억 투입 40%는 공공 용도… 2029년 완료 인천 신항 활성화를 위해 항만 배후단지를 추가로 조성하는 사업이 본격화한다. 해양수산부는 인천 신항 항만 배후단지(1-1단계 3구역·1-2단계) 개발 사업 시행자로 GS건설 등 6개사가 참여한 민간 컨소시엄인 ‘인천신항스마트물류단지’를 선정하고,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인천신항스마트물류단지는 2천119억원을 투입해 2029년 9월까지 94만1천㎡ 규모의 인천 신항 배후단지 1-1단계 3구역·1-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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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시회, 김장담그기 봉사 지면기사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시회는 25일 김장담그기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인천 연수구 농가식품에서 진행된 봉사 활동에는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시회 회원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담근 김장 김치 12t은 인천 계양구, 남동구, 미추홀구, 부평구, 서구, 연수구, 중구, 강화군 지역 저소득층 가정과 홀몸 어르신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시회 조흥수 회장은 “전문건설인들이 받은 사랑을 모아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을 전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