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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 수용량 세계 3위 ‘1억 6백만명’… 인천공항 ‘제5활주로’ 건설 미래띄운다
202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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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면세점 KT&G, 담배 한도 '초과 구매' 조장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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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간 방치’ 인천항 제1국제여객터미널 부지 중국 최대 물류기업 관심
202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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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설 연휴, 탑승객 출국장 혼잡 완화”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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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혼잡 불만 ‘출국장 조기개장’ 해법
202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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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아암물류2 전자상거래 특화구역 민자 유치 추진 지면기사
인천항만公, 잔여 8만8천㎡ 대상제3자 공고까지 진행후 최종선정인천항을 전자상거래 특화 항만으로 조성하는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인천항만공사는 다음 달 인천항 아암물류2단지(인천 남항 배후단지) 내 전자상거래 특화구역에 민간투자를 유치한다고 14일 밝혔다.인천항만공사는 전체 특화구역 25만㎡ 가운데 마지막 잔여부지인 8만8천㎡에 전자상거래 화물 특화 물류단지 조성을 원하는 기업의 사업 제안을 받는다.아암물류2단지는 전자상거래 특화 화물을 집중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2020년 8월 해양수산부로부터 국내 최초로 전자상거래 특화구역으로 조성됐다.아암물류2단지는 인천항·인천공항과 연계한 물류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현재 관세청 통합검사장이 들어서 있으며, 다음 달에는 (주)로지스밸리인천포드지디씨가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또 3개 기업이 입주 기업으로 선정돼 가동을 준비하고 있다.인천항만공사는 민간투자 기업 공모 이후 다른 사업자에게도 참여 기회를 주는 제3자 공고를 진행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우선협상대상자는 선정 후 4개월 이내에 공사와 계약을 맺고 인허가 절차를 밟아 물류시설을 착공하게 된다.인천항만공사 김상기 운영부문 부사장은 "전자상거래 특화기업의 집적화를 통해 아암물류2단지를 국내 최고의 전자상거래 특화단지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주엽기자 kjy86@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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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대한항공, 마일리지 이벤트… 추천도시 여행땐 할인 혜택 지면기사
대한항공이 마일리지를 활용한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을 위해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대한항공이 최근 자사 홈페이지에 개설한 '두근두근 설레는 봄, 마일리지로 떠나 봄' 이벤트 페이지를 클릭하면 일본, 중국, 동남아 등 중·단거리 노선부터 미주, 유럽 등 장거리 노선까지 마일리지를 사용할 수 있는 여행지를 한눈에 볼 수 있다.이 페이지를 통해 추천받은 여행지로 여행하면 왕복 기준 5천~1만마일리지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대한항공은 고객들이 출발하는 계절에 따라 추천 여행지를 달리했다.4~5월에는 봄철 인기 여행지인 일본노선과 유럽 주요 노선을, 5~6월에는 마일리지로 가장 많이 방문하는 태국 방콕을 포함해 베트남 하노이, 필리핀 마닐라 등 동남아시아 노선을 추천했다.'보너스 좌석 확인하기' 페이지를 통해 출발 일별 좌석 상황도 개별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이번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대한항공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김주엽기자 kjy86@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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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인천지방해양수산청, 서해5도 해양문화·안보 1기 탐방단 참가 대학생 모집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이달 말까지 '서해5도 해양문화·안보 1기 탐방단' 참가 대학생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국내 대학교를 재학 중인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인천해수청은 총 4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다음 달 31일부터 이틀간 백령도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천안함 46용사 위령탑에서 참배하고, 백령도에 주둔 중인 군부대를 방문하는 행사가 이뤄진다. 또 인천시 마스코트인 점박이 물범 서식지와 두무진 포구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탐방이 끝나면 참가자들에게 활동증명서와 자원봉사 시간(4시간)이 부여되며, 인천해수청은 우수 활동 학생을 선정해 별도의 상품을 수여할 방침이다. 인천해수청은 이번 탐방단을 포함해 올해 총 4차례에 걸쳐 서해5도의 해양문화와 생태레릋 체험하고, 해양환경정화활동을 벌이는 탐방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탐방프로그램은 백령도에서 2차례(5·7월), 연평도 2차례(7월) 각각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대학생은 인천해수청 홈페이지(https://incheon.mof.go.kr)에 접속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인천해수청 해양수산환경과 김해기 과장은 “이번 탐방프로그램을 통해 대학생들이 연안여객선을 승선하고, 해양문화를 체험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주엽기자 kjy86@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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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올해 1분기 여객 코로나19 이전 수준까지 회복
올해 1분기 인천국제공항 여객 실적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5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공항 화물 실적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2일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인천공항 국제선 여객은 1천714만7천16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1분기 1천143만2천431명과 비교해 50% 늘어난 것으로,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1분기(1천77만7천255명)과 비교해도 96.5%까지 회복된 수치다. 동계 성수기던 지난 2월25일에는 코로나19 유행 이후 하루 최대 여객인 21만3천351명을 기록하기도 했다. 인천공항공사는 동남아와 일본 등 단거리 노선을 여행하는 관광객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데다, 코로나19 엔데믹 이후에도 부진하던 중국 노선 여객이 회복하면서 여객이 늘어난 것으로 보고 있다. 올해 1분기 중국 여객 실적은 213만9천186명으로, 코로나19 이전 1분기(309만6천599명)과 비교해 69.1%의 회복률을 보였다. 동남아(563만4천465명·전체의 32.9%)와 일본(436만11명·25.4%)의 여객 수도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올해 1분기 환승객은 207만9천381명으로, 작년 동기(156만4천62명) 대비 32.9%나 늘어났다. 2019년 1분기(211만7천442명)과 비교해도 98.2%까지 회복했다. 국제선 운항 횟수도 올해 1분기 9만9천6회로 지난해 1분기(6만7천323회) 보다 47.1% 증가했다.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1분기(9만8천105회)보다도 높은 수치다. 지난해 3분기 반등했던 항공 화물 실적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올해 1분기 인천공항 국제선 화물 실적은 69만7천326t으로, 전년 동기(64만6천482t)과 비교해 7.9% 증가했다. 인천공항 국제선 화물 실적은 지난해 3분기부터 3개 분기 연속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인천공항공사는 동남아·동북아·중국 지역 물동량이 늘면서 화물 실적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인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올해는 코로나19 발생 이전인 2019년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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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임직원·가족 '나의 인생나무 심기' 지면기사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최근 공사 임직원과 가족이 참여해 인천공항 인근 산책로에 250그루의 나무를 심는 행사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참여 직원들이 직접 나무를 사고 인생 문구를 제출하면, 인천공항공사는 문구가 새겨진 명패석을 만들어 식재된 나무 앞에 설치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명패석에는 행사 참여자의 이름뿐 아니라 각자의 '꿈'도 적혀 있다. 참가자들이 자신들이 심은 나무의 성장과 함께 꿈을 다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고 인천공항공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인천공항공사는 올해 하반기에도 나무 식재 행사를 개최하는 등 숲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인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이번에 심은 나무가 이곳에서 푸르게 성장하는 것처럼 인천공항도 나날이 밝고 희망차게 발전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주엽기자 kjy86@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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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인천공항 주차장 '탄력요금제' 변경 검토 지면기사
합리적 체계 도출 효과 분석 연구공항 접근 대중교통 모델도 구축 인천공항공사가 인천국제공항 주차 요금 징수 체계를 바꾸는 방안을 검토하고 나섰다.11일 인천공항공사에 따르면 인천공항공사 공항산업기술연구원은 '합리적인 주차요금 체계 도출을 위한 시기별·위치별 탄력요금제 도입 효과 분석'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인천공항에는 제1터미널 1만5천800면, 제2터미널 9천333면의 주차장이 운영되고 있다. 지난해부터 인천공항 이용객이 급증한 데다, 공항버스요금까지 인상되면서 자가용을 이용하는 승객이 늘어나 주차장이 포화상태다. 인천공항 주차장 이용률은 120%에 달한다.주차장이 혼잡한 상황이지만, 인천공항 내에는 추가 주차장을 만들 수 있는 부지 자체가 없는 상태다. 주차타워 등을 건립할 수도 있지만 비수기에는 주차장 혼잡도가 떨어져 큰 예산을 투입하기 어렵다는 게 인천공항공사의 설명이다.인천공항공사는 이번 연구를 통해 인천공항 주차장 요금을 탄력적으로 개편하고, 이에 따른 효과를 분석할 계획이다.이번 연구에서 인천공항공사는 계절·요일·시간대별 주차장 이용현황 등을 분석해 사람이 많이 몰리는 시간대에 주차 요금에 차등을 두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또 자동차뿐 아니라 인천공항 이용객들의 교통수단에 따른 통행량을 분석해 인천공항에 접근하는 대중교통 모델도 구축할 방침이다.인천공항공사는 장기적으로는 현재 40%가 넘는 인천공항 자가용 이용 비율을 줄인다는 방침이다.인천공항공사 관계자는 "주차 요금 인상 여부와 비율 등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김주엽기자 kjy86@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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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3천500㎡ 초대형 푸드코트' 인스파이어 리조트에 개장 지면기사
다다미분식·수제버거집 등 들어서 모히건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이하 인스파이어 리조트)는 초대형 인터내셔널 푸드코트 '오아시스 고메 빌리지 바이 글로우서울'을 개장한다고 11일 밝혔다.국내 공간 브랜딩 전문 기업인 글로우서울과 함께 기획한 오아시스 고메 빌리지는 인스파이어 몰 내 약 3천500㎡ 규모로 조성됐다. 오아시스 고메 빌리지에는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퓨전 분식집 '다다미분식', 수제 버거 전문점 '스모킹번', 뉴욕 베이글 스타일 '피자 브루클린' 등이 자리한다. 또 글로우서울의 대표 브랜드인 '온천집'을 비롯해 솥밥 전문점 '우물집' 베이징 기반 면요리 전문점 '창창' 등도 들어선다.자연의 근원이 되는 거대한 나무를 뜻하는 '세계수'를 콘셉트로 꾸며진 오아시스 고메 빌리지에선 물줄기를 따라 동서남북의 각 대륙을 상징하는 이색적인 공간을 거닐며 세계 미식 여행을 떠나는 경험을 해볼 수 있다고 인스파이어 리조트 관계자는 설명했다. /김주엽기자 kjy86@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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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인천공항 주차장 요금 변화되나… 공항공사, 징수 체계 연구 나서
인천공항공사가 인천국제공항 주차 요금 징수 체계를 바꾸는 방안을 검토하고 나섰다. 11일 인천공항공사에 따르면 인천공항공사 공항산업기술연구원은 '합리적인 주차요금 체계 도출을 위한 시기별·위치별 탄력요금제 도입 효과 분석'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인천공항에는 제1터미널 1만5천800면, 제2터미널 9천333면의 주차장이 운영되고 있다. 지난해부터 인천공항 이용객이 급증한 데다, 공항버스요금까지 인상되면서 자가용을 이용하는 승객이 늘어나 주차장이 포화상태다. 인천공항 주차장 이용율은 120%에 달한다. 주차장이 혼잡한 상황이지만, 인천공항 내에는 추가 주차장을 만들 수 있는 부지 자체가 없는 상태다. 주차타워 등을 건립할 수도 있지만 비수기에는 주차장 혼잡도가 떨어져 큰 예산을 투입하기 어렵다는 게 인천공항공사의 설명이다. 인천공항공사는 이번 연구를 통해 인천공항 주차장 요금을 탄력적으로 개편하고, 이에 따른 효과를 분석할 계획이다. 이번 연구에서 인천공항공사는 계절·요일·시간대별 주차장 이용현황 등을 분석해 사람이 많이 몰리는 시간대에 주차 요금에 차등을 두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또 자동차뿐 아니라 인천공항 이용객들의 교통수단에 따른 통행량을 분석해 인천공항에 접근하는 대중교통 모델도 구축할 방침이다. 인천공항공사는 장기적으로는 현재 40%가 넘는 인천공항 자가용 이용 비율을 줄인다는 방침이다. 인천공항공사 관계자는 “현재 내부적으로 합리적인 주차 요금 징수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검토를 하고 있다"며 “주차 요금 인상 여부와 비율 등을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김주엽기자 kjy86@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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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히건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초대형 인터네셔널 푸드코트 오아시스 고메 빌리지 바이 글로우 서울 개장
모히건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이하 인스파이어 리조트)는 초대형 인터네셔널 푸드코트 '오아시스 고메 빌리지 바이 글로우서울'을 개장한다고 11일 밝혔다. 국내 공간 브랜딩 전문 기업인 글로우서울과 함께 기획한 오아시스 고메 빌리지는 인스파이어 몰 내 약 3천500㎡ 규모로 조성됐다. 오아시스 고메 빌리지에는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퓨전 분식집 '다다미분식', 수제 버거 전문점 '스모킹번', 뉴욕 베이글 스타일 '피자 브루클린' 등이 자리한다. 또 글로우서울의 대표 브랜드인 '온천집'을 비롯해 솥밥 전문점 '우물집' 베이징 기반 면요리 전문점 '창창' 등도 들어선다. 자연의 근원이 되는 거대한 나무를 뜻하는 '세계수'를 콘셉트로 꾸며진 오아시스 고메 빌리지에선 물줄기를 따라 동서남북의 각 대륙을 상징하는 이색적인 공간을 거닐며 세계 미식 여행을 떠나는 경험을 해볼 수 있다고 인스파이어 리조트 관계자는 설명했다. 인스파이어 리조트 양미아 리테일 디렉터는 “오아시스 고메 빌리지는 기존 푸드코트를 넘어선 새로운 형태의 공간"이라며 “방문객 모두에게 다른 곳에서 찾을 수 없는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김주엽기자 kjy86@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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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대형 벌크선 출입 더 원활하게… 인천항, 정박지 확장 추진한다 지면기사
팔미도 앞 W-1 수용능력 확대 논의IPA, 안전대책 등 마련뒤 최종 결정인천항 관계기관들이 인천항에 입출항하는 대형 벌크선이 늘어날 수 있도록 정박지 확장을 추진하고 나섰다.인천항만공사는 인천지방해양수산청, 인천항도선사회, 한국해운협회 등 관계기관과 팔미도 인근 해상에 있는 W-1 정박지 수용 능력 확대를 논의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정박지는 입항하려는 부두에 선박이 모두 접안해 있을 때, 배가 일정 시간 기다릴 수 있도록 정해놓은 구역을 뜻한다.정해진 시간에 화물을 운반하는 컨테이너선과 달리 벌크선은 운항 스케줄이 비교적 자유로워 입항시간을 조정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정박지에서 대기하는 경우가 많다.인천항에는 현재 24개 정박지가 운영되고 있는데, 인천항에 입출항하는 선박 규모를 고려하면 대형 선박이 이용할 수 있는 정박지가 부족하다고 항만업계 관계자들은 입을 모은다.인천항에는 10만t급 정박지는 1개, 5만t급 정박지는 4개가 있다. 지난해 인천항에 입출항한 외항선 7천294척 중 695척(9.5%)이 5만t급 이상인 점을 고려하면 대형 선박을 위한 정박지가 부족하다.항만업계의 민원을 수렴한 인천항만공사는 정박지를 늘리기 위해 지난해 '정박지 수용 능력 재산정 연구용역'을 진행했다. 용역 결과 5만t급 선박 정박지 가운데 해도 상 수심이 9.1~11.4m로 가장 깊고, 해역 반경도 가장 넓은 W-1 정박지를 6만~7만t급 정박지로 확장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것으로 나타났다.인천항만공사는 관계기관 회의를 거쳐 정박지 확장에 필요한 안전대책 등을 마련한 뒤, W-1 정박지 선박 수용 능력을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인천항만공사 관계자는 "정박지가 수용 능력이 늘어나면 더 많은 화물을 실은 큰 선박이 인천항에 입출항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관계기관 회의를 통해 정박지 수용 능력이 정해지면 늦어도 올해 상반기 안에는 인천해수청이 최종적으로 고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주엽기자 kjy86@kyeongin.com